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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어디로 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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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20-07-12 19:54 조회2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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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일이니 만큼 오랜만에 성경속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필자의 개인의 생각인 만큼 재미삼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날의 시대는 성경의 말씀이 구체적으로 열리고 인류사의 비밀이 풀어지는 시대입니다.

 

신명기 28장 말씀에 의하면 불순종하여 받게되는 징계를 미리 선포하였지만 유대인들은 말씀에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 살펴 봅시다.

 

(28장 62절~64절)

[[너희가 하늘의 별같이 많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남는자가 얼마되지 못할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시고 너희를 번성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시던 것같이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너희가 차지할 땅에서 뽑힐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만민 중에 흩어시리니 네가 그곳에서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못하던 목석 우상을 섬길 것이라.]]

 

 

위의 하나님의 경고대로 전 세계 유대인들이 어느 나라로 퍼져있는지 통계를 보면 

 

Screenshot_20200712-195020_Gallery.jpg

 

 기원전 722년 중동의 이스라엘 북왕조는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과 반역죄로 인해 당시 신흥강대국이었던 앗시리아에 멸망당한 채 앗시리아로 대부분이 끌려가서 여러 민족과 강제 혼혈되었습니다.

세상 역사에는 그냥 힘대힘의 대결에서 약했기에 멸망했다 이렇게 기록하고 생각했겠지만 성경은 명백히 그 결과에 대한 원인을 얘기하고 있는 점이 다르지요.

 

그 후 또 이스라엘 남왕조인 유다는 기원전 586년 신 바벨로니아 에의해 멸망당했습니다.

똑같은 하나님께 대한 죄목입니다.

 

이 두 나라의 백성들 대부분은 이 때부터 세계전역으로 퍼져나가 여러 민족들과 피가 섞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세계의 그 어떤 민족도 단일 민족은 존재하지 않지만 이스라엘 민족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로 오늘날까지 극소수 지만 보존된 혈통이 있을 것입니다. 

 

북왕조 이스라엘은 영원히 이스라엘로 돌아오지 못하였으나 남왕조 유다족은 신바벨로니아 왕국 후 패권을 잡은 페르시아 제국의 유화정책으로 극히 일부분인 약 5만명 정도가 이스라엘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고 헬라제국 로마제국 시대를 거치면서 그럭저럭 약소국으로 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목도했고 그 복음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부하고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함으로 또 한 번의 벌로 기원 후 70년 그들의 구심점인 성전이 또 다시 완전히 파괴된 후 이제는 위의도표상의 분포대로 세계 각처로 본격적인 유랑생활을 하게된 것입니다.

 

예수님 탄생 시점에서는 기원전 586년 먼저 멸망당했던 유다 동족들의 대부분은 터키나 이집트, 이탈리아 등등에 군집을 이루고 살았으나 로마제국도 망하고 이슬람제국이 생기고 격변을 거의 2000년 간 거치면서 거의 전세계로 흩어지게 되었지만 대부분 유럽이나 러시아, 미국, 중동, 남미 등지에서 살게되었지요.

 

여기서 관심있는 부분은 먼저 멸망하고 강제로 여러 민족과 혼혈로 된 북왕조 10지파의 행적입니다.

 

이들은 거의 더 이상의 성경의 기록도 형체도 없이 사라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추적이 불가능하지요. 먼저 앗시리아로 끌려가 상당수는 중동의 여러지역으로 퍼지게 되었으며 로마시대에서는 터키지역 같은 유럽에도 군락을 형성하고 살았다고 하나 10지파 모두의 행로를 추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택한 민족 이스라엘이나 이방민족이나 이제 피가 섞여버려 구별이 없어져 버린 비율이 상당부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구원계획은 일개인인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를 이루어서 이들로 하여금 착한 행실로 타민족에게 모범을 보여주어 하나님의 법과 율례를 가르치고 차후 예수 그리스도가 나심으로 이들이 이방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불순종하고 타민족에게 우월적인 자세로 우리는 너희들과 다른 선민이야 하면서도 우상을 밥먹듯 섬기는 등의 타락을 일삼자 강제로 흩어버리신 것입니다.

 

한반도땅의 고조선 시대가 대략 기원전 150년 까지였다고 보면, 이스라엘 북왕조가 남방의 중동, 인도, 베트남 등을 거쳐 한반도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북방의 중국, 러시아 지역을 거쳐서도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단, 한반도 지역 뿐 아니라 전세계 각국에 이스라엘 북왕조의 후손들과의 혼혈족들이 상당한 비율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섞이게 허락하셨기 때문이죠.

 

사견입니다만 유전자의 힘을 필자는 믿는바 현재 각국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유전자가 일정부분 섞여있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여하튼 하나님은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흩어버림으로써 하나님을 울부짖어 찾고 이방신들을 섬기는 족속들과 섞여 지냄으로 하나님과 함께한 시절과 그 율법을 따르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뼈져리게 갈구하며 살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각 나라에서 하나님의 법도를 나름대로 지키는 부락 공동체를 만들고 비슷한 법도를 미개인들에게 전파하는 파송 선교사로의 삶을 강제로 살게되었다는 것이 또 중요한 핵심이 되겠습니다.

 

유대인들이 또한 러시아에 많이 살고 있었는데 공산주의 이론을 만든 자들이 모두 유대인들의 피가 흐르는 자들이었습니다. 칼 맑스, 레닌 등등.

비록 이론자체는 유토피아적인 상상이었지만.

 

세밀히 보면 세상은 결국 유대인을 배제하고서는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장 말씀에서 참감람나무에서 일정 가지가 부러지고 그 자리에 이방에서온 돌감람나무의 가지가 접붙임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진액을 받아 생명을 영위한다고 했는데 이 이방은 실상은 잃어버린 북왕조 및 남왕조 이스라엘과 세계각국의 민족의 피가 섞인 혼혈민족 중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유전자의 법칙을 믿는다면!

 

이 모든 것은 필자의 합리적 추론에 근거한 가설이며, 지난 이스라엘의 흩어짐 이후 약 2700년 간의 택자들의 형성 및 세계 각국의 분포의 흐름은 시대를 초월하여 영위하고 계시는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정확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며 세계열방 가운데서 살아남은 소수의 유대인들은 때가 이르러 흩어짐의 죄의 징계를 끝내고 본토로 돌아오게 된다는 성경의 예언이 1948년 오늘 날 실현되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이러한 예언이 있지만 에스겔 36장 24절~28절 말씀을 통해 짧은 주제를 마감하고자 합니다. 

 

[[[24절  

내가 너희를 여러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절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절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절

또 내 영을 너희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절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나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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