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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백선엽 장군이 친일논란에 휩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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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 작성일20-07-13 03:10 조회43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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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홍걸, '역사 바로세우기' 시작합니다.

그 첫번 째, 친일파 파묘법 발의입니다.

김홍걸 의원은 백선엽 장군의 현충원 안장에 반대해왔습니다.

친일파 군인들의 죄상은 일제강점기에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한국전쟁 중 양민 학살이나 군사독재에 협력한 일도 있습니다.

전쟁 때 세운 전공(前功)만으로는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 김홍걸 의원 페이스북 中 -

 

https://blog.naver.com/hgkm615/222020237960

 

'친일파 파묘법' 발의 김홍걸측 "법 통과시 백선엽 장군도 이장 대상"

https://www.news1.kr/articles/?3993439

 

 

현재 김대중 셋째 아들로 알려진 김홍걸 의원이 민주당 비례대표로 들어가서 이런 입법을 하고 있는데 미통당은 백선엽 장군이 서울 현충원에 안장되도록 항의 조차 제대로 못할 수가 있는가?

도대체 이사람들 하는 짓보면 정말 화딱지가 나서 못봐주겠다. 마치 남의 일인양 내 배때지 불릴 일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는 느낌이다.

이 답없는 아직까지 배부르고 등따신 웰빙족들이 보수행세나 하고 다니고 있으니말이다.

의석이 적어도 야무지게 싸우는 법을 터득해서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어떻게 싸우는가 그런것들을 애국시민들이 보면서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 않도록 미통당 의원들은 애국시민들을 대신하여 투쟁해야 한다. 민주당이 결과적으로 선거에서 압승을 하고 180석을 가져갔으니 대충 예견된 일이지만 찍소리도 못하고 가만있으면 비슷한 입법들이 줄기차게 터져나올 것이다.

 

난 채명신 장군에게 섭섭함이 조금 남아있다.

채장군의 자서전에서 나오듯

MB때 백선엽을 명예원수로 추대한다고 채명신 장군에게 의견을 여쭙자 

"큰일 낼 사람들이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역사 의식이 희박한지 모를 일이오. 

건국 이후의 첫 명예원수 추대는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이 매우 중요하오. 

만약 일본군, 만주군 출신에다 독립군 토벌작전의 지휘관 경력자가 명예원수로 추대된다면 우리나라 건국사와 국군사는 하루아침에 북한 역사관에 종속될 거요."

 

채명신 장군은 인사복지실장을 만나 대담을 한 후 인사복지실장이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보고한다.

백선엽 장군의 명예원수 추대는 이렇게 끝났다.

 

난 두분 다 돌아가셨지만 채명신 장군의 이런 행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렇다면 박정희도 같은 일본군,만주군 출신에다 독립군 토벌작전을 수행하였을텐데 5.16을 지지했던 이유는 무엇이며 박정희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하고있었단말인가?

 

명예원수 추대에 배가 아파서일까 시기심때문이 아니라면 난 채명신 장군의 이런 행동으로 인해 지금 백선엽 장군이 친일 논란에 휩싸이고 현충원에도 가지 못하는 상황을 오히려 터준게 된 계기가 아닐까하는 안타까운 심정이다.

전교조를 더욱 키워준 것은 교육감들이고 교육감을 쉽게 좌파들이 차지한 것도 다 보수끼리 밥그릇 싸움한 결과물이다.

 

채명신 장군은 독립군이라는 개념에 대해 학습이 안되어있던 모양이다.

중공 모택동의 지시를 받고 김일성,김책 등이 팔로군과 섞여 싸우던 시절에 대해 우파가 좌파 역사관에 종속되는게 아닌 보수우파 진영에서 역사적 사료를 들이대고 날카로운 토론을 통해 국민들에게 똑바로 알리고 판단은 국민들의 몫으로 남겨두는 것이다.

일제시대 관련하여 이승훈 박사는 이런 연구를 통해 책을 출간하고 정면으로 역사전쟁을 통해 좌파 역사관에 종속되지 않기를 거부했다. 이것은 지만원 박사님도 마찬가지다.

 

나라를 지킨 백선엽 장군의 공로가 너무 평가절하 되지 않도록 다같이 노력해야하는데

좌파들이 오히려 채명신 장군을 들먹이며 백선엽 장군의 업적을 깎아내리게 할까봐 난 그게 안타까운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는 것이고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다.

오히려 채장군께서 저들의 역사관에 이미 종속되어 있었던게 아니였는지 되묻고 싶다.

 

그리고 저 법안들이 통과되는지 미통당이 어떻게하느냐에 달려있다.

상임위원장을 다 민주당에서 먹었으니 못할 일도 아닌데

법안통과시 대전 현충원으로 가시는 백선엽 대장님 뿐만 아니라 서울 현충원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까지 파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졸보 모임 미통당이요

박근혜만 찾고있는 아스팔트 세력이요

정신좀 차리고 살았으면 한다.

댓글목록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가장 큰원인은 한국인의 배배꼬인 심성 때문으로 보입니다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참지못하는 못되먹은 심술
민족의 저열함은 끝간대가 없기 때문이라는

알리님의 댓글

알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MB정부도 웃기는 짓이죠
채명신 장군에게 의중을 물어보고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한심한 결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때 다시 이걸 검토하여 명예원수로 추대했어야 했습니다.
왜 보수우파 진영에서 먼저 이걸 차단시키는지
그것도 채명신 장군이 결정적 역할을 한게 안타까운 마음만 들 뿐입니다.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빨갱이와 대적하고 빨갱이를 이기고 적화통일을 방해했기 때문. 일제 때도 팔로군과 대치. 
친일이란 프레임은 한국에서 좌익이 우익으로부터 권력을 탈취하고 과거 건국과 6.25때 우익에 패배한 데 대해 보복하는 것으로 추정됨. 노가 때부터 대대적으로 친일몰이 함.
 한국이란 나라 기준이 아니고 민족 기준이란 게 문제. 그런데 북이 남침하여 동족 수백만을 죽인 마당에 도대체 민족이란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민족이 중요한 게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중요. 대한민국 기준으로 사고하고 판단해야 함. 지금의 한민족 전체(한국, 북한, 해외동포들)를 보더라도 대한민국 빼고는 생각하기도 어려움. 인구도 제일 많고 경제력도 제일이고 과학기술도 세계적이고. 한국이 잘 돼야 한민족 전체가 흥하게 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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