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⑲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⑲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20-07-20 05:53 조회1,594회 댓글0건

본문

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

(1950. 6. 25~ 1953. 7. 27)

<주택건설 전문 富榮그룹 회장 李重根 편저>

 

<문재인이 미국과 베트남이 공산 월맹에 패배했을 때 희열(喜悅 joy)을 느꼈다면, 6.25전쟁 때 한. 미 연합군이 인민군에게 패배할 때도 같은 희열을 느꼈을 것이다. 문재인이 6.25 전쟁 때 주적이었던 북한, 중국과 친하고, 한국의 혈맹인 미국과 우방을 적대시하는 것이 제정신이 있는 짓인가?

 

박원순 장례식을 5일간의 서울시민장으로 하도록 용납한 것도 문재인의 잘못이고, 박지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경천동지할 사건이다. 특히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안 모시고 대전현충원으로 밀어낸 것도 국민과 애국선열이 바라는 것이 아니다.

 

문재인의 용인술은 국민을 분노와 실의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그래서 총리나 장관을 지낸 것이 영광스러운 것이 아니고, 누가 대통령직에 있을 때 장관이나 총리로 발탁되었는가 하는 사실이 중요하다. 문재인은 이처럼 애국 영웅과 반국가 세력을 판별하지 못하는 진짜 바보 천치인가, 아니면 단지 바보 천치인 양 가장하는가? 그것도 아니라면 단지 국가와 국민을 상습적으로 무시하는 본능적 행위인가?

 

산자나 죽은 자는 그의 생전에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무슨 역할을 했는가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 즉 이적행위자가 청와대나 국가 요직에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 물론 그런 놈이 죽었을 때 국립묘지에 들여보내도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국가 요직에서 국민을 선동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주적 북한. 중국과 한통속이 되어 종북 이적행위와 매국노 짓만 골라서 하면서, 친일파 처단이라는 가짜 슬로건을 외치는 것은 말도 아니기 때문이다.>

 

1211(170일차)

-장진호 철수 작전 완료, 중공군 3개 사단 격파

-미 제1해병사단, 유담리에서 흥남으로 철수 완료

-중공군, 곡산. 수안. 신계 도달

-이승만 대통령, 수도 서울 사수 언명

 

1212(171일차)

-미 제8군사령부, 유엔군 38선 이북에서 작전 중이라고 발표

-유엔군, 흥남에서 해상 철수 개시

-국군, 연천 방면에서 포천 방면으로 남하하는 북한군과 격전

-이승만 대통령, 중국과의 타협 거부 기자단에 언명

 

1213(172일차)

-이천. 신계 방면의 공산군, 유격대와 합류하여 남진 기도

-국군, 화천. 사창리. 양구 방면의 공산군 제25. 27. 35연대의 공격 저지

-B29 전폭기, 평양 폭격

-마오쩌뚱, “인민 지원군은 반드시 38선 이남으로 전진하라라고 펑더화이에게 답신 전보

-트루먼 대통령, 양당 및 정부 요인, 미 군사력 증강에 합의

 

1214(173일차)

-미 해병대 25,000명과 미 제7사단, 중공군 포위망 탈출하여 흥남 교두보로 철수

-이천-철원 연결하는 산악 지역의 국군, 북한군과 대치하고 사창리. 화천. 양구에서 격전

-유엔총회, 13개국 한국 정전결의안에 의하여 3인 위원회 설치안 채택, 임명 가결

 

1215(174일차)

-중공군, 동부전선의 유엔군 교두보에 집단 공격, 미 제10군단의 반격으로 거의 전멸

-중공군 대부대, 평양지구 남쪽에서 남동쪽으로 이동

-정부, 국회에 <부역행위특별처리법> 개정안 제출

 

1216(175일차)

-미 제10군단, 흥남 교두보 방어 및 해상 철수 작전

-서부전선에서 유엔군과 북한군 접전

-<국민방위군설치법안>, 국회 수정안대로 통과

 

1217(174일차)

-평양지구 중공군, 별다른 변동 없음

-북한군, 공백지구 계속 남하하여 진지 접근 기도

-장두관 경남지구 계엄민사부장, 총기 취급에 관해 경고문 발표

-에치슨 미 국무장관, 브뤼셀 향발

 

1218(177일차)

-흥남 동북지역 공산군, 북한군으로 확인

-국군 제1군단, 흥남에서 해상 철수하여 묵호 상륙

-B29 전폭기, 진남포-신안주간 공산군 야영지 폭격으로 피해 심대

-미 국무부, 한국의 공산 부역자처리에 주의 환기

-뉴질랜드 야포 부대 선견대, 부산 입항

 

1219(178일차)

-유엔군, 흥남 교두보 방위 진지 강화 중 공산군 공격의 점증에 포격으로 저지

-서해안-양양 간 전 방위성 완성

-유엔 해군. 공군 화력, 공산군 진출 저지, 미조리. 렌트 쏠. 로체스터 함선 참가

-조병옥 내무부장관, 방공훈련에 각계 협력 요망

-거제도에 피란민수용소 건축, 부산 시내에 천연두 발생

 

1220(179일차)

-공산군의 공세로 소모전 점차 증대

-서부전선 특별한 이상이 없었으나 임진강 11km 지점에 북한군 출몰

-국군 육군, 한국군의 사형 집행방식에 대한 영국군 비판 내용 조사 약속

-경상남북도지구 계엄민사부, 통행 금지 위반자 엄단 등 특별발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840건 108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