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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선생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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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답과오답 작성일20-08-01 15:20 조회408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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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 들어오면 좌측 상단에 지만원 선생님의 미소가 첫눈에 잘 보인다

별거 아닌듯 해도 한국인 중에 눈이 마주치면 미소 보내는 사람 흔치 않다

나는 등산을 자주 하는데 우리와 다르게 외국인은 눈 마주치면 미소를 보낸다

 

우리 한국인은 왜 눈을 마주치면 대충 외면을 하는듯 한데 원인이 무었일까 ?

아무튼 나는 서로 첫눈에 미소로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 하는데

좌측 상단 지만원 님의 미소가 그런 점에서 뭔가 선생님의 속마음 같아 보인다

 

어찌 되었던 우리민족도 언젠가는 일본이나 서구인들 처럼 모르는 사이라 해도

눈이 마주치면 미소를 보내는 민족이 되고 싶지만 웬지 어려워 보인다는거

그런 면에서 지만원님의 누구도 가리지 않는 밝은 심성을 보여주는듯 기분 좋다

 

한가지 나의 아내는 나랑 눈이 마주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미소를 보낸다

그래선지 나는 부부싸움이 별로 없는 누가 보던 별 문제가 없는 가정인듯 하다

눈 마주치면 누구던 미소를 보낸다면 한국이 이토록 삭막해 질거 같지 않다는

 

댓글목록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작성일

요즘 제가 하고 싶던 말을 딱 먼저 하셨군요,일본에서는 눈이 마주치면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인사를 했지요,한국에서 가장 어색한것중 하나가 얼굴을 멀뚱멀뚱 처다보면서도 인사를 안합니다,그럴것 같으면 왜 처다는 보는지 모르겠어요,이러한 한국인에 습성이 어색하고 이상하지 않냐고
주위에 물어보면 묻는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봅니다,이게 작은 문제 같아도 이것 하나로  국민 기질에 전체를 엿볼수 있는것같아요. 일전에 일본인 지인이 한국에 와서 하는 말이 ,왜 한국인들은 사람을 지긋히 처다보는거냐 무섭다고 하더군요.자기 갈길 바쁘고 자기 생각에 몰두해 있는 사람은 남을 처다볼 여유도 없고 ,눈이 마주친 이상은  인사를 나누는 그들에겐 너무나 한국 사람들이 무섭게 보일만 하지요。
일본뿐 아니고 해외 나가 그러면 어떤 의도가 있다고 오해받던지,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볼겁니다.

mozilla님의 댓글

mozilla 댓글의 댓글 작성일

봄맞이
집안 큰 형님같은 인자한 모습 입니다.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에라이 걍 깍아내리고 싶은 것이냐?
박사님을 선생님이라고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대의 글은 조선과 일본을 읽어봤다면
나오지 않을 글들이라
왜 그럴까?
노예로 살아온 종족들이 먼저 선뜻 나서는 자들 보았는가?
95%의 백성이 노예로 살았는데
노예 근성으로 살아온 그 버릇이
쉽게 고쳐질 것이라고 본다는 것인가?
일본을 비유 삼았는데
근본부터 다른 민족성을 지닌 일본이라
감히 비교불가한 나라가 아닐까?
애초부터 비교불가한 나라 일본을 가져다 대는 것이
그대도 아마 만나는 사람에게 헤헤 웃는 모습 쉽게 하지 못할 터
왜냐하면
그랬다간 귀싸대기 맞을 터이니
이것이 조선종족들의 노예근성이 이루어놓은 썩어질 민족성이기 때문이란 것
조금만 생각하고 표현했으면 좋겠네
그대는 노예 근성이 없는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돌연변이라도 된다는 말인가?삼가하자
자신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타인들을 비하하는 자세를 버렸으면 함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살아온 문화의 차이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를 끌어다 붙여 스스로 자학하는 행위는 이제 그만하세요.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세계 최빈국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조상들은 어느집 굴뚝에서 연기가 나지 않으면 밥을 굶는 집으로 인식했고 그래서 아침에 만나면
"진지 잡수셨습니까 ?" 또는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 였습니다.
모르는 사람끼리 스치거나 얼리베이터를 탔을때 "Hi~" 하며 눈 인사를 할만한 언어가 없어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사람을 만나 "진지 잡수셨브니까 ?" 하면 미친 놈으로 오해 받을 것이고, 눈인사 한마디 할 " Hi" 가 없으니
눈을 마주치기 원치 않아 차라리 모른척 할 뿐인것입니다.
오답씨 글을 쓰실때는 여러 상황을 보고 판단하고 쓰시지 제발 국민들 화나게 개돼지 취급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귀하에게 그런 소리 들을 분들 아니니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첫 인사로 "안녕"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짧고 아름다운 말이지요.
그러나 이말은 어린아이에게 쓸 용어이고 존칭이 있는 우리말에서 모르는 사람이나 어른에게 적합치 않습니다.
결국 언어는 오랜 문화에서 자연발생적으로 탄생하여야 하는데 우리 말에 그런 단어가 없어 아쉽고 불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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