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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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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0-08-05 01:23 조회1,5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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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

<富榮그룹 李重根 회장 편저>

 

<20204.15총선도 6.25사변 수준의 참사다>

 

윤석열 검찰은 4.15 부정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선거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최대의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만행이다. 만약 반역 빨갱이들이 저질은 선거부정을 덮으면, 6.25전쟁을 능가하는 엄청난 피해가 대한민국을 흔적도 없이 쓸어갈 것이다. 이게 사람의 장난인가, 귀신의 장난인가!

 

202021대 총선 사전 투표 득표율

지역

민주당

미래통합당

서울

63.95%

36.05%

인천

63.43%

36.57%

경기

63.58%

36.42%

 

과거 조국이 멸망하여 사라지려는 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 잘 보라. 포탄이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지옥같은 전장에서 살아남을 확률은 0(zero)에 가깝다. 그러나 지금 이순간에도 지옥에서 탈출한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치려는 문재인과 그의 졸도들은 이제 생존의 길을 선택하라. 어느 것이 사는 길인가?

 

 

195141(281일차)

-중공군 제4야전군, 중공군 3군과 교대

-피란민, 서울로 귀환

-동독 관료 180, 3월 중 서독으로 탈출

 

42(282일차)

-국군, 동해안에서 38선 이북 3.2km 진격

-유엔군, 서부에서 재차 월경

-국회, 토벌군단 설치안 부결

-국회, 38선 전투 정지 평화교섭 완충지대 설치 등에 대한 반대 메시지, 유엔 본부 및 미국 대통령. 맥아더 유엔군 사령관에게 발송하기로 결정

 

43(283일차)

-유엔군, 대거 38선 월경, 중공군 추격

-국군, 임진강 도하 하여 공산군 수 개 중대와 교전

-국회, 완충지대 설정. 중국과 평화교섭설에 반대 결의문 채택

-장면 국무총리, 한국의 통일만이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담화

 

44(284일차)

-국군 간성 점령

-국군 개성 진입

 

45(285일차)

-유엔군, 38선 이남의 공산군 모두 구축

-양구. 인제 탈환

-거창사건조사단, 정체불명의 폭도에게 피습, 임무 수행하지 못하고 귀환

-미 재향군인회, 이승만 대통령에게 명예훈장 증정

-한강철교 복구 준공식

 

46(286일차)

-미군, 한계-인제 간 고지의 공산군 소탕

-미군, 용동 서방. 북방에서 진격

-백선엽 준장(1사단장), 소장 승진해 1군단장으로 영전, 1사단장에는 강문봉 준장 신임

-신성모 국방부장관, 학도용의대, 정식 근무자 외의 정훈공작대 해산 언급

 

47(287일차)

-국군 제2사단, 동부전선에서 진격

-중서부 중공군, 총퇴각

-변영태 외무부장관, 주영 공사에 이묘묵, 주불 공사에 전규홍 결정

 

48(288일차)

-유엔군 춘천 북방에서 공산군의 완강한 저항으로 선견대 일시 후퇴

-옹진반도 상륙 국군해병대, 송림면으로 계속 진격

-F80제트기, 숙천에서 석유탱크에 명중탄

-신성모 국방부장관, 비상계엄령 해제 담화

 

49(289일차)

-국군 간성에 돌입

-중공군, 화천저수지 수문 11개 파괴, 방수하고 북으로 도주

-공산군 대수송대 남하, 철원. 김화. 화천에 집결

-이승만 대통령, 외자도입과 인플레이션 억제책 강구 언명

 

410(290일차)

-유엔군, 고랑포 탈환 후 계속 진격

-철원-김화 간 공산군 집결지에 포격 세례

-신의주 상공에서 피아 공중전

-한강변에 피란민 10만여 명 장사진

 

411(291일차)

-유엔정찰대, 인제 돌입

-미 제1군단 및 제9군단, 불굴 작전 개시

-유엔 공군, 우천으로 113회 출격, 지상군은 공산군 615명 살상, 30명 생포

-이철원 공보처장, 맥아더 원수 해임 경악할 일

-리 유엔사무총장, 맥아더 원수 해임에 논평 거부

 

412(292일차)

-화천저수지 남방에서 공산군 저항 완강

-유엔군, 설천강(雪川江) 남방 중공군 진지 화염방사기로 공격

-중공군 18만 명 한국전선에 재투입, 공산군 총병력 69만 명으로 증가(유엔군 약 50만명)

-이승만 대통령, 페이스 육군장관과 요담

 

413(293일차)

-전 전선에서 공산군, 반격 개시

-이승만 대통령, 충무공 406주년 탄생 기념일에 진해 향발

-정부, 국내에서 생산되는 광석 일체를 산업재건위원회 및 상공부 당국이 협의하여 대외 수출하기로 결정

-마셜 국방장관, 미 해병대배강안(海兵隊倍强案) 반대

-덜레스 미국무장관 고문, 일본 향발

 

414(294일차)

-유엔군, 철원 진격

-유엔군, 연천에서 공산군의 반격 분쇄

-국군, 전 전선에서 캔사스선에 도달

-인도지나 침입 중공군, 본국으로 철수설

-놀런드 미국 의원, 맥아더 원수 해임은 분열 조장

 

415(295일차)

-국군해병대, 유격대의 지원 아래 진남포 상륙

-유엔 해군함대, 원산. 청진. 성진항에 대한 포격 계속

-서해안의 유엔 해군 구축함대, 진남포 남방의 장산(長山) 포격

-신임 미 8군사령관 밴플리트 중장, 진해공항 도착, 이승만 대통령. 무초 대사와 요담

 

416(296일차)

-유엔군 전차부대, 화천저수지 동단 양구에 돌입

-서해안에서 국군함대 대공사격으로 공산군기 1대 격추, 1대 격파

-리지웨이 장군, 히키(Hickey)중장을 참모장에 임명

-고령 인민재판 주모자에게 사형선고

-미 방첩대, 남한 내 활동 중인 북한 간첩에 대해 보고

-애국지사 라인협 사망

 

417(297일차)

-국군 간성 점령 후 북진

-인제 방면의 공산군 저항 미약

-유엔 공군 야간 폭격대, 평양. 금성. 신의주. 안악 등 폭격

-<군대교대법>에 따라 제1차 본국 귀환병, 한국 출국

 

418(298일차)

-유엔군, 화천과 화천저수지 탈환

-미 전차 기동부대, 연천 북방에서 공산군 탄약차 폭격

-미 최신식 잠수함, 한국수역에서 활동

-국회, 거창사건보고 비공개회의

-정부<서남지구 전투경찰대설치법>제정 공포

 

419(299일차)

-중부 전선에서 공산군, 유엔군 정찰부대에 완강히 저항

-김윤근 국민방위군사령관, 국민방위군사건에 대해 성명 발표

 

420(300일차)

-유엔군, 철원 포격권 내에 도달

-소련, 신장성 이리에 원폭공장건설설 언급

-시크스 미 하원의원, <수소탄>보다 강력한 <신경탄>출현 잡지에서 시사

 

421(301일차)

-미 제1군단과 제2군단, 와이오밍선 공격 개시

-유엔군, 철원 남방에서 완강한 공산군과 교전

-헌병사령관 최경록 준장, 국민방위군 사건 취조 완료 담화

-부산 영도에서 폭탄 실험

 

422(302일차)

-공산군 1개 연대, 김화 남방 및 서부지구에서 침투

-공산군 1개 연대, 고랑포지구에서 임진강 도하 기도

-한국전쟁 직후 각종 곡물 총 피해량 812,379, 가격 1024,4342,200

 

423(303일차)

-유엔군 철원 남방 6.4km 지점까지 진출한 후 구() 진지로 철수

-유엔 공병대, 한탄강 교량 1()와 주교(舟橋) 폭파

-미 극동공군사령관, <만주 폭격않고는 적 공군 대공세 막을 수 없다>라는 입장 피력

-이시영 부통령, 경북지구 시찰 마치고 부산으로 돌아온 후 제2국민병 대우에<남의 귀한 자식을 이게 무슨 꼴>이라고 담화

-서울시, 구호미 3,600톤 각 구에 배정완료

 

424(304일차)

-공산군, 김화 남방의 돌파구 따라 남진, 증강된 유엔 부대가 저지에 성공

-유엔군, 38선 부근까지 후퇴, 임진강 전선 대부분 포기

-경남지구 계엄민사부, 군사용 징발 건물 일부 반환, 부산 시내 징발 가옥 1차로 해제

 

425(305일차)

-공산군 약 2만 명, 자월리 남방으로 침투

-국군 제1사단, 영국 제29여단 글로스터대대원 40명 구출

-국회, 국군 10개 사단 증설 가결

-서울 잔류 시민에게 철수 명령(전쟁 이후 3번째)

 

426(306일차)

-유엔군, 중부 전선에서 급속히 철수

-유엔군, 서울 서북방 27.3km에서 공산군 공격 저지

-유엔군, 서울 동북방에서 반격, 3.2km 진출

-사회부, 피란민 총수 535675명으로 집계

-정치공작대원으로 남파되어 체포된 전 김일성 대학교수에게 징역 2년 선고

 

427(307일차)

-유엔군, 춘천-서울 경춘가도에서 철수

-국회, <저격범처벌법> 심의

-양유찬 주미 대사, 신임장 수령차 귀국

 

428(308일차)

-미 제1군단, 서울 북방 골든선 점령

-국군 제1사단, 화전리 전투 개시

-국회, 언론인 구타사건 진상 조사 착수

-김태선 치안국장, 전 경찰의 멸사봉공을 촉구하는 긴급특별지령 발표

 

429(309일차)

-유엔군, 중공군의 증원군 투입으로 전 전선에서 철수

-유엔 지상군, 공산군 4,100명 살상, 80명 체포

-이기붕 서울시장, 서울시민 45만 명 중 25만 명이 잔류한 체 철수 완료 언명

-대한노총, 메이데이 행사 생략하고 <필승 근로일>로 대체

 

430(310일차)

-인제 동방지구의 유엔군부대, 공산군 1개 연대의 공격으로 1km 후퇴

-우이동 근교까지 압도한 중공군 제19병단 주력, 유엔군의 강력한 반격으로 12km 총 퇴각

-사회부, 경상남. 북도에 피란민 입도 제지령

-트루먼 대통령, 6067,9414,690달러의 군사비 국회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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