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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어떻게 일본 대동아전쟁을 평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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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20-08-06 15:21 조회554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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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어떻게 대동아전쟁을 평가하는가?라고 하는

오피니언 기사를 번역해 올려봅니다.

http://www.nipponkaigi.org/opinion/archives/844


자존자위와 대동아의 해방을 기치로 치뤄진 일본의 전쟁은,

아시아의 많은 국민이나 지식인들로 부터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것일까.


*영국/아널드 j 토인비

이차대전에 있어 일본인은 일본을 위해서라기 보다 오히려 전쟁으로 이익을 본 

국가들을 위하여 위대한 역사를 남겼다고 해야한다.

그 나라들은 일본이 내건 단명(短命)한 이상이었던 대동아공영권에 포함되어있던 

나라들이다.

일본인이 역사상에 남긴 업적의 의의는, 서양인 이외의 인류의 면전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지배했던 서양인들이 지난 200년동안 생각했던것 같은 불패의 반신(半神)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준 점이다.

(1956年10月28日/英紙「オブザーバーL)


*미국/조이스 C. 레프라 (콜로라도대 역사학부 교수)

일본의 패전,그것은 물론 동남아시아 전역의 독립운동에는 결정적인 의미를 가지고있었다.

바야흐로 진정한 독립이 확고한 가능성과 동시에,서양의 식민지 지배의 부활도

용납할수 없는 또 하나의 가능성으로 떠오른것이다.

민족주의자는 일본 점령 기간중에 익힌 자심감,군사훈련,정치능력을 총동원해

서양의 식민지배 복귀에 대항했다.

그리고 일본점령하에서 민족주의 독립요구는 이제는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을 영국,네덜란드는 전후가 되어서야 통감하게 된것이다.

(「東南アジアの解放と日本の遺産」)


*미국/조지 S. 카나헬레 정치학 박사

일본 점령군이 인도네시아 민족주의를 위해서 행한 여러가지 일중,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는,정규군및 준군사조직을 창설하고 훈련시킨 점이다.

이러한 기회가 없었다면 전후 인도네시아 민족혁명의 경과는 달랐을것이다.

(「日本軍政とインドネシア独立」)


*네덜란드/ 산틴 암스테르담 시장 내무장관

정말로 나쁜 것은 침략하여 권력을 휘둘렀던 서구인쪽입니다.

일본은 패전했지만,동아시아의 해방은 실현됐다.

즉 일본군은 전승국의 모든것을 동아시아에서 추방하고 끝났다.

그 결과 아시아 여러 민족은 각각 독립을 달성했다.

일본의 공로은 위대하며,피 흘리며 싸운 당신들이야 말로 최고의 공로자입니다.

자신을 얕보지 않게하고 자부심을 회복해야 합니다.

(1985年日本傷痍軍人会代表団がオランダを訪問した時行われた市長主催の親善パーティの歓迎挨拶)


*태국/쿠크릿 프라모드 전 총리

일본 덕분에 아시아 여러 나라가 독립했다.

일본이라는 어머니는 난산을 해서 모체를 해쳤지만,태어난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오늘날 동남아시아 여러 국민이 미국 영국과 대등하게 대화할수 있는것은 누구덕분인가? 그것은 살신성인한 일본이라는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이다.

12월8일은 우리에게 이 중대한 사상을 보여준 어머니가 일신을 걸고 중대 결의를 한 날이다.

나아가 8월15일은 우리의 소중한 어머니가 병상에 누운 날이다.

우리는 이 두 날을 잊어서는 안된다.


*말레이시아/래저 다트 논칙 전 상원의원

우리는 말레이반도를 진격해 가는 일본군에게 환호를 보냈습니다.

패하고 도망가는 영국군을 보았을 때에,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던 흥분을 

느꼈습니다.

게다가 말레이시아를 점령한 일본군은 일본의 식민지로 삼지 않고,미래의 

각 나라의 독립과 발전을 위해 각 민족의 국어를 보급시켜, 청소년 교육을 시행해 준 것입니다.


*말레이시아/가잘리 샤피 전 외무장관

일본이 무슨 나쁜 짓을 했다는 말인가,대동아전쟁에서 말레이반도를 남하했을 때의 일본군은 대단했다.

불과 석 달 만에 싱가포르를 함락시켜 우리에겐 도저히 당해낼수 없다고 생각했던 영국을 굴복시킨 것이다.

나는 아직 젊었지만 그때는 신의 군대가 온 줄 알았다.

일본은 패하였으나, 영국군은 다시 되가질수 없었고 말레이시아는 독립한 것이다.


*말레이시아/자이널 애비딘 역사학자

일본군정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정치 의식이 뒤처져 있던 말레이인들에게 그 씨를 뿌려 성장을 촉진시키고 말레이시아에서 민족주의의 대두와 발전에 큰 촉매 역할을 하였다


*인도네시아/모하메드 나치르 전 수상

아시아의 희망은 식민지 체제의 분쇄였습니다.

대동아전쟁은 우리 아시아인의 전쟁을 일본이 대표하여 감행한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알람샤 전 제3부총리

우리 인도네시아인은 네덜란드의 속박에서 벗어나 독립하려고 

350년간에 걸쳐 여러차례 피터지는 투쟁을 시도해 보았지만,네덜란드의 교활한 스파이망과 강인한 무력,가혹한 법률로 압도되어 괴멸되고 말았다.

그것을 일본군이 도래하여 대번에 네덜란드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인도네시아인들이 환희작약하며 감사,감격한 것은 당연한것이다.


*인도네시아/삼바스 전 복원 군인성 장관

특히 인도네시아가 감사하는 것은,전쟁 끝나고 일본군1000여명이 귀국하지 않고

인도네시아 국군과 함께 네덜란드와 싸워 독립에 기여해 준 것이다.

일본의 전사자를 국군묘지에 모시고 공적을 기려 수훈장을 수여하지만,그것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인도네시아/풍토모 전 정보부 장관

미국,영국,네덜란드,프랑스를 철저히 박살내주었다.

우리는 백인의 약체와 추태를 보면서 아시아인 모두가 자신을 갖으며 거의 독립이 임박했음을 알았다.

한번 가졌던 자신감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애초 대동아전쟁은 우리의 전쟁이고,우리가 해야만 했으며,사실 우리 힘으로 하고싶었다.

 (昭和32年の来日の際の発言)


*인도/라그 크리슈난 대통령

인도에서는 당시 영국의 침략 전함을 침몰시키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을 우리와 같은 동양인인 일본이 보기 좋게 격침했다.

놀랍기도 했지만,이 쾌거에 따라 동양인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일어났다.

  (昭和44年、日本経済新聞)


*인도/하비푸르 라만 전 인도 국민군 대령

버마,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식민 지배는 일소되고,연이어 독립을 얻은 것은, 일본이 육성한 자유로의 불꽃에 의한 것임을 특별히

기억해야한다.


*인도/그라바이 데사이인도 변호사회장

인도는 머지않아 독립한다.

그 독립의 계기를 마련한 것은 일본이다.

인도의 독립은 일본 덕분에 30년 앞당겨졌다.

이것은 인도뿐만이 아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여러 민족이 모두 공통적이다.

인도 4억 국민은 이를 깊이 새기고 있다.

(1946年の軍事裁判に出廷した藤原岩市氏らに)


*스리랑카/l. R. 자야와르다나 대통령

과거 아시아 여러 민족 중에서 일본만이 강력하고 자유로웠으며,

아시아 여러 민족은 일본을 수호자이자 우방으로 우러러 보았다.

당시 아시아 공영의 슬로건은 종속국 여러 민족에게 강력하게 호소하는 것이어서 버마, 인도, 인도네시아의 지도자들 중에는 자신이 최고 사랑하는 조국이 

해방되기를 바라며 일본에 협력한 사람이 있었던 것이다.

(1951年、サンフランシスコ対日講和会議演説)


*미얀마/바 모우 전 총리

역사적으로 본다면 일본만큼 아시아를 백인 지배로부터 이탈시키는 데 기여한 나라는 없다.

또한 그 해방을 돕기도하고,혹은 많은 것에 대해 모범을 보여주기도 했던 

그 여러 국민 자체로부터 또한 일본만큼 오해를 받는 나라는 없다.

만약 일본이 무단적 독단과 자만을 버리고,개전 당시의 초심을 잊지 않고,

대동아선언의 정신을 일관하여 상기관이나 스즈키 대령 등의 해방 진심이 군인들 사이에 더 퍼져 있었다면 어떤 군사적 패배도 아시아의 절반,아니 

과반수의 사람들로부터의 신뢰와 감사를 일본으로부터 앗아갈수는 없었을 것이다.

(「ビルマの夜明け」)


*싱가포르/고척통 총리

일본군의 점령은 잔학한 것이었다.

그러나 일본군의 서전(緒戦)승리로 서양의 아시아 지배는 분쇄되고, 아시아인은

자신들도 서양 사람들에 뒤지지 않을거라는 자신감을 가졌다.

일본의 패전 후15년 이내에 아시아의 식민지는 모두 해방되었다.

(「諸君!」平成5年7月号)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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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일본은 확실히 훌륭한 국가입니다.
글 맨 뒤  *한국
문재인이 나오는 사진 아주 뵈기 싫고, 그 밑에 사진들도 아주 더럽군요!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리가 최소한 그들을 욕할 자격 없단거라도 알아야 하는데
지구 제일로 일본 나쁘다고 떠드는게 부끄럽습니다
지금 세계인들 일본 욕질 하는 나라도 국민도 없습니다

적이 되어 싸운 그 어떤 나라도 우리의 행동을 이해 못할 겁니다
죽고 죽이는 피 튀기는 전쟁 당사자도 그들을 욕하지 않는대
우린 그들과 전쟁을 한적도 없고

피해자도 그 어떤 나라보다 비교불가로 적은대
왜들 이리도 극도의 증오를 하는 민족이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리가 누구요 ?
우리의 적 김일성과 김일성의 사상을 따르는 주사파 빨갱이요 아니면 국민이요 ?
그래서 우리의 적은 반미 반일을 외쳐왔고 효순이 미선이 건수도 악용했고 소녀상도 이용했고
정적을 죽이고 친일청산이라 한 김일성을 따라 친일파 누명으로 70년 선동을 하고 있은 빨갱이의 전술을 몰라
적에게 편승해서 헛소리입니까 ?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 세계사 : 세상통치자들의 출현과 전쟁/재난들(예언 성취역사)
"Watch out that no one deceives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Christ,' and will deceive many.
You will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but see to it that you are not alarmed.
Such things must happen, but the end is still to come.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in various places.
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birth pains.
"Then you will be handed over to be persecuted and put to death,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because of me.
At that time many will turn away from the faith and will betray and hate each other.
and many false prophets will appear and deceive many people.
Because of the increase of wickedness, the love of most will grow cold,
but he who stands firm to the end will be saved.(mathew24:4~13)

2. 한국사 : 건국정부에 대적한 좌익세력의 역사왜곡사(5/18 광주민주화)
한국 민주화 출발역사는
좌파세력으로 반정부시위를 주도한 김영삼/김대중에게서 출산한 "5/18 민주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고을마다, 구습역사(전통 우상화)를 타파/개혁한 것이 "새마을, 새사회, 새국가 건설운동"이다.
이것이 헌법정의에 맞는 민주화이념이다.
그러므로, <광주지역-5/18 내란폭동과 무장반란 이념>은
"8도 국민참여의 민주화 출발역사"가 결코 아니다.

반공민주 건국정부의 반대자로서,
좌익의 대부 김영삼 대도무문이 출산한 홍준표가 그래서  5/18 세뇌이념의 맹초(꼴뚜기)이다.
1994년 김영삼 친중반일 외교사건(한중 정상회담) 이후,
전두환 마녀사냥을 빙자한  5/18 특별법 제정(1995. 12. 21)이 왜 망국법인지,
지금도 5/18-민주화 역사로 착각(왜곡선전, 숭배추종)하고 있다.
오죽 못난 자가 중공 지배외세와 민족주의라는 종북주의 반일이념에 편승하여
친중-반일사상의 위안부 소녀상에 경배하고도, 왜 반일/반미이념인지, 감조차 못잡은 자이다.
 GSOMIA 배척의 한미동맹 반대이념에서
친중종북의 민족주의에서,
북한공작의 민주화 통일이념(주사파이념-김일성의 주체사상)이
진정한 남북통일을 위한 자생적- 민주화운동이라고 오판하고 망상한 반역자이다.
이렇게 머리가 나쁜 자들이 자한당-대표였다.

북한조종(대남공작)의 위안부 소녀상 경배는  "김영삼의 친중외교와 반일이념"에서 나온 것이다.
북한공작의  5/18 내란사태를 확인해보지도않고,
건국역사의 반공민주 정권의 성장기반을 비교하지도 않고,
1980년 광주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왜곡(역사조작)하며,
김영삼 좌익사법부를 동원하여, 5/18 정치특별법 제정(모택동 홍위병선전형 관심법)으로 국민지배에 앞장선 것이다.
김영삼 대도무문(386 주사파운동권 정치모집) 세력을 진작에 내쫓았으면, 자한당이 조직/붕괴되지도 않았다.
황세모(정치맹인)가 5/18 광주성지 우상화(자주적 민족주의 통일위장 -광주민주화운동 세뇌-촛불난동 지지)에 동참하였다.
그러므로, 문정부가 집권할 5/9 대선기반을 제공한  "5/18 민주화조작역사의 조력자들"이다

2013년  박근혜정권은 방통위와 국졍원, 정홍원 총리를 내세워 부정하고 은폐한 사건이
5/18 북한광수 침투 언론보도의 "언론인 애국자 탄압사건(TV 조선, 채널-A, KBS 의 광수보도진 8명-퇴출)"이다.
5/18 내란주도의 시민폭도 지휘세력(북한군 위장게릴라)이란,
북한남파 공작대(광주폭도-위장단)이다.
<지만원박사와 노숙자 담요>라는 영상분석 과학자들이
피땀어린 협동노고로 밝혀낸 대국민보고서가  "5/18역사물 발표서(5/18 수사기록과 영상화보)"이다.
그들이 " 5/18 광주내란"에 나타난,  "북한 김일성의 남파광수들(현 661명 영상분석 확인자")이다.
이들은 김정일과 김정은-친위세력(영웅세력으로 출세한 광수들)으로 급성장하였다.
2018년 평창올림픽을 핑게로 위장하고 내려와서, 평화통일 대남공작을 다시 시작하였다.
문정권과 4/27 위장평화회담과 9/19 평양-군사합의를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이 해치웠다.
지나고보니, 홍과 황은 국민에게 지은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된 것이다.
그결과는 국가안보 붕괴와 국론분열의 원인제공자였다.

둘다, 5/18 광수침투 역사규명 은폐로  쫄딱 망하고도, 철저하게 침묵하고 있다.
오히려, 주사파정권에 충성하는 "5/18 가짜 민주화운동의 노예당"으로 전락한 이유이다.
머리가 무질서하면, 입에서 나오는 것마다, 횡설수설자(역사 무식자)가 되는 법이다.
그래서, 쓸만한 인물이 미통당에는  별로 없다.
그러니, 주사파세력의 비대위 세작들-인명진/김병준/김종인에게
"518 역사왜곡의 돌림빵 -세뇌훈련"을 3회나 반복적으로 교육받는 이유이다.
얼마나 한심한가?
4/15 총선이 왜 부정선거였는 지, 점검조차 안하는 "국제망신의 병태들"이다.
그런 자들이 어떻게 국회의원을 한 경력으로 평생 연금(월 120만원) 까지 지원받는가?
나머지들은 일일히 지적하면,
자기가정의 집구석에 들어가, 밥도 못얻어 먹을 처지이니, 생략해야 할 것이다.
하늘이 벼락을 친 것이 금년도 수해재난이다.
후손들이 먹어야 할 곡간이 모두 비게 될 것이다.
후손들도 눈물젖은 빵을 다시 먹어야,
광야에서 죽어간 모세 민족(하늘에 반역한 선민역사)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땅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I devoted myself to study and to explore by wisdom all that is done under heaven.
What a heavy burden God has laid on men!
I have seen all the things that are done under the sun ;
all of them are meaningless, a chasing after the wind.
What is twisted cannot be straightened; what is lacking cannot be counted.(솔로몬 고백서1:13~15)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이 글을 복사하여 줄 사람있! ,,. ///// Thanks! Over! ////
P.S. : 東亞(동아)라는 글자 해석이 어디서나 잘 된 걸 보지 못하겠던데요만,,.
'아시아 {亞細亞, ASIA}'의 Asia 가 유럽 동쪽 변방의 트로이 전쟁으로 유명한, 페르시아 전쟁 제1차 원정로 도중의
지역 고을 이름... 그래서 동쪽을 의미하는 '앗수{ASSU}!'가 한자어 假借(가차)로 억지로 지어내져진 명칭...  또; '아(亞)'라는 한자가 그 뜻이 '험상궂은 추악한 얼골을 형상화한 것'이라는 일본인 '藤堂(등당)'박사의 '說文 字典'에 있더군요. ,,.  충남대학교 교수 '柳 瀅基(유 형기)'박사님의 譯編著! ,,. ////
그런데도 이 '아세아'를 정작 '똥뙤 虜(로)' 놈들은 주변 변두리 의미인 '亞細亞'를 쓰지 않고 자기들이 世界 中心인 '中國'으로 쓰지요. ,,.
오만한 표현이며 주변을 멸시하는 표현 사고 방식! ,,. //////

박애플망고님의 댓글

박애플망고 작성일

북한이나 중국에 먹힐 위기에 처한 이 나라가 사는 길 중에 하나는 제2의 韓日합방이 되는 겁니다. 우리 내부에서 선진국을 건설할수 있는 정치가가 없으면 일본의 힘을 빌려서라도 부유하고 강한 국가가 되어야겠지요. 저 원래부터 이런 이야기 하고싶어서 하는거 아닙니다. 지금의 이 나라 꼴이 하도 한심해서 하는 얘깁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오죽하시면 이런 응답을 제시 하셨었겠으리요?! ,,. /////  어제 저녁 석간 문화일보를 보니깐! ,,. 자살했다고 보도되어져 확정? 된 '노 무현'롬의 기념관을 짓는답시구 현찰만도 기 확보된 거이가 무려 기백언이 넘거늘 추가로 또 더 1백 몇 십억을 모금한다면서 크게 보도되는데,,. 아마도? '노'가 측 유족들에게서 모종의 협박받는지도 모르죠. ,,. 사망에 관한 진실 누설/국민에게 까발리겠다는! ,,. 그러니 아마도 '문'가 측에서 떠는 모양? ?? ??? ! !! !!! !!!!  ,,, !!!!! ∞  /////////  경천 동지할 터! ,,.

쎄시봉님의 댓글

쎄시봉 작성일

만약 우리가 해방안되고 그냥 일본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 625전쟁도 없을 것이고 518도 없을 것이고 북한도 지금과 같은 지옥은 아닐것 입니다.
민주주의의 탈을 쓴 빨갱이 주사파 넘들의 분탕칠을 안봐도 될것 이구요...
만약 지금 저에게 선택권을 준다면 한국국민 보다는 일본국민으로 사는것을 선택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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