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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증오심과 한은 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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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20-08-08 11:05 조회45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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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자기가 만드는것이지 밖에서 만드는게 아니지요.

증오는 자기가 만드는것이지 밖에서 만드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유별나게 한국인이 한이 많고 증오가 많다는것은,

그 깊숙히는 욕심과 탐심,질투심이 자리잡아 생긴, 민족 깊숙한 종자에 병이 아닌가 해요.


북한의 신천박물관 인가요? 

거기에 미군의 만행이라며 전시된 그림들을 보세요.

에게 평범한 사람들의 영혼으로 그려낼수 있는것일까요.

피죽도 못먹는 북에서 목숨걸고 남으로 와서는 엉뚱한 짓만 하다가

무엇에 홀린듯 다시 목숨걸고 북으로 가는걸 보세요.

남쪽에선 박근혜씨가 밉다고 자른 목에 피를 흘리는 인형을 만들어 달고 나와

환호하는걸 보세요.

한 나라의 영사관앞에 소녀상을 놓는것도 성에 차지 않아,

아베상을 만들어 머리를 때리고 환호하며,자국의 전직대통령인

전두환씨 상을 만들어 모멸하는,문명국가에서는 도저히 일어날수 없는 이러한 일들이

한반도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있지요.

 

저는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혼란이 다만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에 대립으로만 

보이지 않네요.

이 민족 깊숙히 자리한 증오심과 욕심,악심을 들어내지 않고 

무엇에 홀린듯 민족 타령,통일 타령만 하지만,

남북통일은 그야 말로 정신에 병이든 민족에 숫자만 늘어날뿐이라고 보여요.

의사는 없고 환자만 득실거리는 통제불가능한 정신병동을 더 크게 만들어보자는게

통일 같아 보여요.

 

제민족 끼리 죽이고 살리고 팔아먹고 사기치고 하는게 이 민족에 주특기인데

통일이 불안하지 않는지요.

팔자가 사납다 보니 불행한 운명을 스스로 파느라 몽롱해진 머리로 통일 타령

하는걸로 보이네요.

남쪽에서만 갈라지고 사기치고 싸우는것도 감당하지 못할지경인데 말이지요.

 

북에는 김일성,남에는 강력한 박정희 같은 통치자가 있어서 그 통제불능의 민족에

기질을 잠시 눌러놓을순 있어도, 개인이 각성되지 않았기에 그 통치자들이 사라지면 

다시 지금같은 통제불능이 되는것같아요.

 

이전에 일본인들과 한국의 재래시장을 방문한적 있지요.

먼저 외국인들의 방문이 뜸한 시장을 갔는데, 곳곳에는 독도는우리땅 이라는 그림이 그려져있고 

포장마차의 주인들은 서로 자신의 가게로 오라며 손짓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중 유난히 크게 미소지어주는 아줌마가 있어서 그쪽에가 가서 앉게 되었어요.

이런저런 먹거리를 주문하는순간 얼굴의 표정이 차갑게 변하더군요.

일본 사람들이라는 것을 안거지요.

주문한 음식도 테이블에 그냥 툭 던지듯 하는데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그보다 일본인들에게 매우 부끄럽고 미안했어요.

그런데도 일본인들을 그냥 맛있고 재미있게 먹더군요.

계산하고 나와서야 미안해 하는 저를 보고 다음에 안오면 되지,맛있게 먹었으니까 됐다고 하더군요.

 

다음에는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은 서울 시장에 가서 식사를 하기로 하고 갔는데,

즐비한 가게 앞으로 비끼들이라고 하나요?아줌마들이 하나씩 나와서 메뉴판을 보여주며 

이러이러한 서비스가 있으니 들어 오라고 하더군요.

끌려가다 싶이해서 그중 한집을 들어가게 됐는데, 넓은 식당에 딱 한테이블 손님이 있었어요.

그리곤 주문한 음식이 나왔는데 좀전에 말했던 서비스는 없었지요.

그냥 그려려니 서로 눈웃음 치며 먹고있는데,저쪽에 한테이블 손님도 알고보니 

일본인들이었어요.

서로 속았다는듯 바라보며 말없이 웃었지요.

 

요즘 박원순 시장의 자살로 생각납니다만,예전에 서울시장 경선에서

정몽준씨 였나요? tv에서 토론을 한적이 있지요.

그때도 tv에 나와 쇼만하던 박원순씨를 국민들이 선택했지요.

그것을 본 정몽준씨 아들이 국민의 민도가 낮아서 어쩔수 없다고 말했다가

그 국민들에게 몰매를 맞은걸 기억하지요?

 

일전에 일본의 모 방송에서 한국인들을 파블로프의 개로 비유한적 있지요.

한국인들은 통일기를 보면 침을 흘리며 환각에 빠지고, 태양만 봐도 일본을 떠올린다고요.

통일은 정신이 건전하고,그만한 자격을 갖춘 민족에게 자연스럽게 찾아오는게

아닐까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이 민족에게 필요한것은,

미래의 통일보다 당장 민도의 상승,개인의 각성이 무엇보다 필요해 보입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개돼지를 애완동물-반려견으로 키운다는 것은
"개/돼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산다"는 뜻이다
황세모는 자신의 13년-반려견의 사망에 "깊은 조의를 표한 자"이다.
일명 "반려견 우상화 정치공약"까지 내세웠다가,  국민의 조롱을 받은 자이다.
개/돼지들(악인)에게 자신의 보물(인생투자의 지향가치-신과 이웃사랑)을 주지말라는 경고말씀이 기록되었다.
그러나, 개/돼지를 인격화-의인화하고, 온갖 투자를 다하는 모습이 "말세지말의 인류 모습"이다.

그렇다고, 개/돼지를 이용한 축산업자들에게 적용한 말은 아니다.
국민수준이 그런 동물- 민주화에 투자할 가치가
하늘의 뜻과는 중대한 괴리(마태22:37~40)가 발생된다는 뜻이다.

중공의 우한세균 무기화-연구결과가 전세계 국가에게 재앙(희생결과)을 가져왔다
온갖 동물시험으로 세균무기를 적용하다가, 인류에게 사망의 선물(저주의 재앙)로 되돌려준 것이다.
그러한 "악한 국가와 추종세력의 정체"에 대하여, 성경예인이 기록된 것이다.
그러므로, 돼지발정제-발언자와 반려견 조의자의 삶이 몰락의 운명을 맞았다.

박근혜도 청와대에서, 통일망상론자로서,
풍산개와 진도개를 반려견으로 키우다가, 자신의 인생투자 가치를 상실하고 정권몰락을 맞았다.
인간이 동물에게 위로받으려는 무지한 생각(folly) 자체가 "신의 진노심"을 받는다는 뜻이다.
그것은 문재인도 동일한 모습이다.(수해기간에 양산휴가 모습참조)

"Do not give dogs what is sacred ; do not throw your pearls to pigs.
 If you do, they ma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hen turn and tear you to pieces(mathew7:6)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찬성입니다
궁금한 것은 무었이 우리의 심성을 이토록 수준이하로 만드는지
온국민 거의 누구던 저주와 원한이 뼈에 각인 된듯 합니다
우리 국민이 전부 이씨 조선의 왕손이 아니라
그들의 노예였는대 그걸 해방시켜준 일본을 저주하는지??
나로서는 이해할수 없는 괴이한 민족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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