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㊲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㊲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20-09-17 01:19 조회138회 댓글1건

본문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

<富榮그룹 李重根 회장 편저>

 

4.15총선은 6.25사변 이상의 국가 대참사(大慘事). 검찰은 4.15 부정 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 선거이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 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수준의 만행(蠻行 Bruality)이다. 만약 부정선거(Ballot rigging)를 용납하면, 6.25 전쟁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쓸어갈 것이다.

 

종북 주사파가 지난 3년여 동안 한 짓들은 봉건시대 독재자가 저지르는 반국가적(anti-Korea), 반민족적(anti-Korean people), 반민주적(anti-democratic) 행위이다. 이 행위는 <한국 국민과 북한 인민을 모두 죽이는 행위(Holocaust)>이고, 단지 남한 주사파 빨갱이와 북한 공산당, 중국 공산당만을 살리는 행위이다. 이 짓들을 합법화하려고 부정선거를 한 것이다.

    

 

195251(677일차)

-전 전선에서 경찰(警察) 전투(戰鬪)

-서부전선에서 치열(熾烈)한 피아(彼我)포격 사격전 전개

-공산군 측, 본회담 재개용의(再開 用意) 유엔군 측에 통고

-국방부, 전몰장병에 대한 사금(賜金) 지불 개시

-대한노총본부 전진한 위원장, 메이데이 담화, 노동법 제정을 국회에 진정(陣情)

 

52(678일차)

-유엔 공군, 북한 수송로 맹타

-휴전회담 제45차 본회담 재개

-일본인 기자, 처음으로 휴전회담 취재(取材)

-변영태 외무부장관, 일본 정부에 맥아더라인 준수(遵守) 요구

-경찰, 구국투쟁동맹사건 검거(檢擧)

 

53(679일차)

-미 극동 공군, 개전 이래 피해상황 발표(공산군기 손실 564(불확실122), 극동공군기 손실 657)

-미 공군, 한국전선 이외의 전 공군의 비행 최소한 제한

-니콜스 준장, 회담 합의 미달

-정부, 재일 징용징병자 유골 조사단 파견 방침 천명(闡明)

-정계, <내각책임제 개헌안> 및 국무총리 인준(認准) 문제로 충돌(衝突)

-해군, 미국에서 인수받은 함정 4척 명명식(命名式)

-콜린스 미 육군참모총장 언명(미군 부대 배치와 관련, 본토 잔류(殘留)1개군 뿐, 한국에 6개 사단, 일본에 2개 사단, 유럽에 5개 사단이라고 설명)

 

54(680일차)

-유엔군, 연천 북서쪽 진지에서 공방전 끝에 탈환

-유엔 공군, 압록강 근방 공중전에서 공산군 MIG5대 격파

-지리산지구 공비소탕전, 10명 사살, 2명 생포

-변영태 외무부장관, 이승만 대통령의 인접해양 주권선언 사수(死守) 발표

-정부, 태국쌀 수입에 대한 신용장 개설(開設)

-미 국방부, 중공군 포로에 대한 입장 표명(중공군 포로의 75%가 송환 거부하는 것은 자진 의용병(義勇兵) 주장을 전복시키는 증거라고 言明)

 

55(681일차)

-유엔군 고성 남쪽. 김화 북쪽. 연천 북서쪽에 내습한 공산군 격퇴

-야간 폭격기대. 함재기대, 야간에 공산군 교통로 공격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휴전도 전쟁도 공산군 측의 의사 여하에 달려있다> 라고 언명

 

56(682일차)

-유엔 공군, 5~6일간 공산군의 주요 철도보급로에 집중 공격

-49차 본회담 15분간

-남일 공산군 측 대표, 준비한 성명서 낭독한 후 휴회 제안

-헌법위원회, 서울고등법원에서 제출한 <귀속재산처리법> 위헌 여부 결정 제청 기각(棄却)

 

57(683일차)

-거제도 포로수용소 폭동, 도드 수용소장 피랍(被拉)(포로수용소장 프랜시스 도드 준장은 포로와 회담 중 1415분경 납치당했고, 동행한 레이블 중령은 탈출)

-리지웨이 유엔군사령관, 휴전에 관한 성명서 발표

-신임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도쿄 도착하여 <한국 휴전 성립과 유엔군 사명완수에 전력 경주(傾注)> 라고 일성

 

58(684일차)

-유엔군 전차대, 김화. 금성 간에서 공산군 2개 대대 분쇄, 토치카 90개소 파괴

-조이 유엔군 수석대표, 회담 진전 없고, 공산군 측 포로 132,000명 전부 송환요구

-장택상 국무총리, 취임 후 첫 조치로 관기(官妓) 숙청(肅淸) 지시(1단게로 공무원의 다방 및 요정 출입 단속 실시, 첫날 191건 적발(摘發))

 

59(685일차)

-공산군 전선에서 탐색 공격 개시

-연천 북서쪽에서 7일째 진퇴반복의 격전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거제도로 급행

-리지웨이 전 유엔군사령관,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에게 도드준장 구출 명령, 필요시 무력행사도 지시

-클라크. 리지웨이 윤엔군사령관, 이승만 대통령을 임시관저(부산)로 예방

 

510(686일차)

-유엔 지상군, 서부전선에서 수개지점 재탈환

-공산 포로들, 도드 소장 석방(釋放)

-인천 부두 노동자, 임금인상 요구 태업(怠業)

-워싱턴 고위관계자, 미국 정부에서 한국 휴전협정 알선을 소련에 요청할지 고려 중이라고 언급(言及)

 

511(687일차)

-유엔군 전 전선에 걸친 공산군의 탐색활동 격퇴

-미 중형 폭격기대, 야간에 북한의 주요 철도망 공격

-도드 준장, 서울 미 제8군사령부에 도착

-장택상 국무총리, 공무원 요정출입 엄금 등 기강숙청 긴급 지시를 각 기관장에게 시달(示達)

 

512(688일차)

-유엔군, 김화 북동쪽에서 수류탄전 전개 후 공산군 격퇴

-유엔군, 판문점 북동쪽 연천 북서지구에서 철수 후 재탈환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도쿄에서 성명(거제도 포로수용소 신임 소장 콜슨 준장의 도드 준장 석방 위한 포로와 동의 사항, 거제도 내에서 유혈 제거에 노력하며 포로를 국제법에 따라 대우 포로의 심사 및 재무장 중지 포로대표단 조직 허용)

-일본 정부, 교포 410(2/3가 전과자)을 사세보에서 부산으로 추방(追放)

-미 합동참모회의, 미 극동사령부에 도드사건 상세한 보고 요구

 

513(689일차)

-유엔군, 야간부터 14일 새벽에 걸쳐 서부. 중부 전선과 문등리계곡 서쪽의 공산군 탐색대 격퇴

-미 제1해병사단, 서부전선에서 공산군의 야간 탐색대 분쇄(粉碎)

-56차 본회담, 35분간 계속 포로문제로 논쟁

-서울시 당국, 전쟁으로 파괴된 서울시내 고적(古蹟)(중화전, 보신각 수리)

 

514(690일차)

-보트너 신임 거제도 포로수용소장 부임(赴任)

-57차 본회담(조이 유엔군 측 수석대표, 공산군 측이 유엔군 측의 최종 절충(折衷)안을 검토하지 않고, 양측 간 견해 차이만 드러내는 선전만 되풀이한다고 비난 )

-남일 공산군 측 대표, 30분간 대성으로 유엔 측이 포로 처우문제 비난만 반복

-정부, <헌법개정제안>(국무원 공고 제36) 공고. 대통령 직선제 및 양원제 개헌안 공고, 이로써 내각책임제 개헌안과 동시에 두 개 개헌안 공고)

 

515(691일차)

-미 해병대, 고랑포 서쪽에서 공산군 탐색대 격퇴

-휴전회담 제58차 본회담, 48분간 포로문제로 논쟁 후 성과 없음

-남일 공산군 측 대표, 회담석상에서 유엔군 측이 공산군 포로에 독가스. 세균. 원자탄 무기 등의 실험을 하고 있다고 격렬히 비난

-경남지구 장정등록기피자 검거 개시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거제도 포로수용소사건은 포로 교환문제를 방해하려고 계획된 것이라고 성명(聲明)

 

516(692일차)

-전선 경미한 정찰전 상황 계속

-국군 공군 F51 무스탕기대, 미 해군기와 공동으로 전선 및 공산군 집결기지 55개소 파괴

-남일 공산군 측 대표, 28분간 발언으로 포로 자유송환안 거부(拒否)

-국회, 북한군 포로 17,000명 이상이 3주일 전에 송환반대진정서 국회에 제출, 공산주의와 투쟁을 맹세했다고 발표

 

517(693일차)

-유엔군 전차대, 중서부전선에서 벙커(Bunker) 70개소와 무기저장소(武器貯藏所) 파괴

-거제도 포로 시위 계속, 유엔군 경비대, 수용소 주변에 보루(堡壘) 구축(構築)하고 경비 강화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성명(聲明)(거제도 경비강화차 제187공수보병연대를 거제도에 파견, 포로의 불법행위 더는 불허용)

 

518(694일차)

-필리핀 부대, 철원 서쪽 중공군 진지 급습, 백병전으로 중공군 40명 살상(殺傷)

-동부. 서부전선의 공산군 포격 치열(熾烈), 전선에서 4,000발 발사

-남한 내 공산군 포로수용소(14,000명 수용) 포로들, 애국가 부르며 반공 맹세

-거제도 포로수용소 공산 여자포로 700~800명 중 430, 휴전 성립 후 귀환 희망(歸還 希望)

-재일거류민단, 일본 정부 왜곡 선전 반박(反駁)

-부산 지구 병역 기피자 80명 검거(檢擧)

 

519(695일차)

-철원지구에서 필리핀부대, 중공군 진지를 이틀에 걸쳐 맹렬히 공격

-미 공군 제3공중구호대, 헬리콥터로 추락조종사를 공산군 진영에서 구출

-62차 휴전회담 본회담, 유엔군 측에 대한 공산군 측의 비난만 계속

-반민족 국회의원 성토대회 거행, 자유당. 한청 등 주최로 부산 충무로광장에서 거행

 

520(696일차)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폭동, 포로 1명 사망, 경상(輕傷) 85

-거제도 포로 폭동

-부산시 거제리 거제수용소에서 치료 반대, 공산군 포로가 폭동, 포로 1명 사망, 경상 85, 경비대원 1명 경상

-국무회의, 부산 전시도시체제화, 장관급의 고급승용차 폐지, 지프차 대용 등 결정

-국회의원 개헌추진파 내 비국민당계 친목기관으로 48명 신라회 발족(장택상 국무총리 인준안에 찬성한 의원들(자유당 삼우장파와 민우회파), 교섭단체 결성 보류하고 대신 신라회 조직(組織)

 

521(697일차)

-유엔군 전차대, 평강 남쪽 김화 북서쪽에 위치하는 공산군 목표물 공격

-B29전폭기, 야간에 신흥동 철교 폭격

-말단 공무원들, 배급미 부정사건에 연루(連累)되어 구속(拘束)

-해외에서 도입된 구호양곡, 중앙구호위원회와 금융조합연합회의 대책 소흘로 막대한 피해 발생

 

522(698일차)

-공산군, 야간에 서부전선 유엔군 전초진지에 집중(集中) 포격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거제도포로수용소 시찰

-장택상 국무총리, 요정 80% 폐쇄와 장관 고급승용차 폐지 言明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정부 고급차 대용으로 지프차 40대 대여 승낙(承諾)

 

523(699일차)

-유엔 공군기대, 평양. 진남포지구 군수공업지대 대규모 폭격

-보트너 거제도 포로수용소장, 수용소사령부 재편성(再編成)

-국무회의, 전시 국민생활 촉진에 관한 건 결의(決議)

-서울지방검찰청, 관기숙청과 범법행위 방지 위해 특별수사기관 설치 추진

-미 육군부, 전 거제도포로수용소장 도드와 콜슨준장, 대령으로 강등(降等)

 

524(700일차)

-지상 전투 일반적으로 경미(輕微)

-F84 제트기대 및 국군 공군 F51 무스탕기대(Mustang機隊), 신안주. 곽산 간 철로 공격

-영국군. 캐나다군 20개 중대, 경비 임무 수행을 위해 서울에서 거제도행

-경남, 전남. 북 일대에 비상계엄(非常戒嚴) 선포

 

525(701일차)

-유엔군, 북한강 서쪽에서 공산군의 공격 격퇴

-유엔군 전차부대, 중부전선 삼각지대의 공산군 진지 계속 공격

-연천 북서쪽의 유엔군, 전초지대에 대한 공산군 2개 중대 공격 격퇴

-이종찬 육군참모총장, 계엄군 부산 파병 거부

-북한군과 중공군 사령부 대변인, 미 측이 공산 측 포로를 박해(迫害)한다는 폭로(暴露) 담화 발표

 

526(702일차)

-유엔군, 연천 서쪽 전초기지에 내습(來襲)한 중공군 격멸(擊滅)

-거제도 포로수용소, 한국. 미국. 영국. 그리스. 네들란드. 캐나다 6개국 군이 경비(警備)

-대통령직선제 개헌 강행으로 정치 파동, 국회의원 45명 탄 통근버스를 중앙청(경남도청) 문전에서 검문 불응으로 헌병대에서 연행(連行), 국회의원 10명 체포 구속

-미 합동참모본부, 클라크 유엔군사령관에게 정전(停戰)협상 전략지시(戰略指示)

 

527(703일차)

-철원 서쪽 유엔군 진지에 대한 공산군의 내습 격퇴

-판문점 회담 장소 동쪽에서 정찰전

-재개된 제67차 본회담, 포로문제로 논쟁 후 34분 만에 휴회

-공보처, 국회의원 수명이 국제공산당 측 자금 받고 비밀공작에 관련된 사건 수사 중이라고 발표

 

528(704일차)

-유엔군, 서부전선에서 고랑포 서쪽의 공산군 3개 진지에서 교전

-B29전폭기대, 희천 철교 폭격

-해리슨 대표, 공산군 측이 휴전회담을 일방적인 선전감행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非難)

-유엔한위, 이승만 대통령과 회담하고 체포의원 석방 권고(勸告)

 

529(705일차)

-유엔군, 야간에 연천 북서쪽에서 내습한 중공군 격퇴

-영천 포로수용소 폭동(暴動)

-해리슨 대표, <유엔군 측의 포로심사방법은 가장 공정했다>라고 언명

-브루스 미 국무장관대리, 주한 미 대사관에게 이승만 정권 압박방안 하달(下達)

-에치슨 미 국무장관과 슈망 프랑스 외무장관, 전반적인 세계문제에 관한 3일간 회담 완료

 

530(706일차)

-동부전선의 유엔군, 29일 야간부터 공격해온 공산군 이날 새벽에 완전 격퇴

-휴전회담 제70차 본회담(남일 공산군측 대표, 29일 밤의 거제도 및 영천포로폭동사건 비난, 유엔군 측은 학살(虐殺)을 중지하라고 주장)

-국회, 국제공산당 기금관련사건 혐으로 체포된 의원 석방 가결(820)

 

531(707일차)

-유엔군 전차. 포병. 공병(工兵) 각 부대, 긴밀(緊密)한 협동작전으로 북한강 공산군 구축(構築)진지 파괴(破壞)

-71차 휴전회담 본회담, 35분 만에 걸쳐 포로문제로 논쟁(論爭)

-함인섭 농림부장관, 전면적 식량통제는 불가능하다고 역설(力說)

-마오쩌둥, 스탈린에게 전신, 한국전쟁 휴전회담의 형세(形勢) 고착(固着)과 목표 달성 미달의 원인 및 대책 통보(通報)

-중공군 제1부사령관 덩화, 북한으로 가서 중공군 사령관 대리 겸 정치위원 임무 수행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1952sus 5월 7일 (683일차)
-거제도 포로수용소 폭동, '도드' 수용소장 피랍(被拉)
(포로수용소장 '프랜시스 도드' 준장은 포로와 회담 중 14시 15분경 납치당했고, 동행한 '레이블' 중령은 탈출)

-'리지웨이' 유엔군사령관, 휴전에 관한 성명서 발표
-신임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도쿄 도착하여 <한국 휴전 성립과 유엔군 사명완수에 전력 경주(傾注)> 라고 일성.

1950.6.25 전쟁 발발 ~ 1953.7.27 휴전 협정 체결! ,,.  만 3년 1개월 2일!  단군 조선'이래 세계 역사상으로도 가장 잔혹환 전쟁! ,,.
진기한 일도 수다했었고. ,,. 포로수옹소장이 포로들에게 포로가되는 웃지 못할 기이한 사건도 있었,,.
동란 기간 중에 국방부 헌병사령관 총사령관 '원 용덕' 중장이 육군총장에게: '대통령 명령'인데 부산지구 위수계엄군 파병 증원 요청"하자 이을 거부한 '이 종찬'소장! ,,. ! 빨갱이! ,,. '박 정희'는 '이 종찬'조치를 두둔했었죠. ,,. 개념 무! ,,.
https://blog.naver.com/cnc9778/222035184976 : '反共 捕虜 大釋放' 조치 시행 전에 제1야전군사령부를 방문한 '이 승만'대통령 각하.
각설 : '원 용덕'장군에 대한 영화/동영상을 제작하려다가 시행치 못하고 말았죠. ,,. '금 앵삼'이 롬이 방해해서? ,,.
'원 용덕' 헌병총사령관, '김 창룡'기무사령관 같으신 분들이 나와야 합니다. ,,. '대공경찰 '이 근안'경감(警監, 무궁화꽃 2개; 군부에서 헌병 병장으로 전역 후, 유도 사범 도장 운영하시다가 깡패들에게 행패당하는 행인을 구해주는 걸 목격한 경찰이 간곡히 권하여 경찰에 투신, '순경(巡警) _ 무궁화 잎파리 2개 _ 군부 헌병 下士 대응 임관케 되셨다 함. ,,.  경찰에 투신하시자마자 스스로 자원하여 대공전선에 입저ㅕㄱ, 모든 봉급을 스스로 비용에 사용하시면서,,. "전기 고문 기술자 '이 근안'의 고백" 저서에서} 님, 하루 빨리 명예 복원 _ 누명 벗겨 드리시고 경찰 고위직으로 복직시켜야!  ,,.  빨갱이들과의 전쟁이야말로 여렵고 지루하나 보람된 성업! ,,. 빠 ~ 드득!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55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6401 127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5265 230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8216 439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5428 358
35549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㊸ 댓글(1) 새글 청원 2020-09-30 29 5
35548 조갑제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09-30 124 28
35547 선관위 대대적 부정선거 증거인멸(총정리): 그 이유와 … 새글 Monday 2020-09-29 101 21
35546 이 나라 계엄군은 아닌 듯하다? 새글 역삼껄깨이 2020-09-29 173 35
35545 美國은 중공과 단교하고 대만과 국교정상화 ? 댓글(2) 새글 용바우 2020-09-29 172 37
35544 보기 싫어 댓글(4) 새글 왜불러 2020-09-29 216 24
35543 "빨간 동그라미 언니"의 비밀은 무엇일까? 새글 진리true 2020-09-29 167 22
35542 광주 최창훈 판새 기억해야 제주훈장 2020-09-29 209 38
35541 독후감이랍시고 댓글(3) 역삼껄깨이 2020-09-29 196 31
35540 [최초 화상 집회] 북한의 만행과 문통 규탄 대회 {영… 제주훈장 2020-09-28 170 16
35539 굶어죽는 노동자시대 - 추석이 무서울까, 코로나가 무서… 진리true 2020-09-28 176 9
35538 옹달샘 역삼껄깨이 2020-09-28 262 47
35537 지만원 박사님의 플라토닉 사랑 댓글(2) candide 2020-09-28 227 48
35536 추석밥상 암초부상 - 3차 휴가 승인자 , 총살 사… 진리true 2020-09-28 224 28
35535 [긴급성명] 국회는 해양공무원 총살 피살 및 화형 참사… 제주훈장 2020-09-28 271 40
35534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㊷ 댓글(2) 청원 2020-09-28 73 14
35533 박근혜는 인물이 아니다. 댓글(2) 알리 2020-09-27 346 28
35532 북한 군부세력간의 알력다툼 알리 2020-09-27 260 26
35531 10/3 개천절 집회반대 국민의짐(김종인/주호영) :… 진리true 2020-09-27 152 11
35530 중공 화웨이 반도체 사망선고 -SMIC 추가제제 진리true 2020-09-27 134 10
35529 친중반일 운명공동체 정권 - 중공군 항미열사 유해인계(… 진리true 2020-09-27 89 3
35528 종북주사파와 일심동체인 기생충들을 破門했다. 댓글(2) 용바우 2020-09-27 254 44
35527 김정은 이놈 말하는 것 좀 봐라! 댓글(4) 청원 2020-09-27 348 46
35526 4악당 댓글(4) 역삼껄깨이 2020-09-27 202 22
35525 위안부 소녀상 건립공신 당랑거철(친중반일 정치가 김… 진리true 2020-09-27 136 9
35524 2천만 원 빚 때문에 월북했다고?? 댓글(2) 이팝나무 2020-09-26 229 2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