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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김홍걸의 관계, 그리고 김대중의 해남 사조직의 아세아자동차 습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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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20-10-17 07:10 조회377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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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광주 시민들이 아닌 해남 사람들이 5월 20일에 광주로 몰려와서 방송국과 관공서에 방화하고, 세무서에 방화한 후 세무서 무기를 탈취한 후 5월 21일 아침 9시에 아세아자동차 공장을 습격하여 기중기차와 레커차 등을 탈취한 후 레커차로 나주예비군 무기고 문을 부수고 무기를 탈취한 이유를 설명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1979년에 문재인이 김홍걸과 같이 지내며 해남 대흥사에서 8개월간 묵었을 때 <남조선 민족해방전선>이 해남에서 광주무장폭동을 이미 한창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5.18광주유공자들 중 상당수는 광주시민들이 아니라, 광주로 몰려와서 난동을 부리고 아세아자동차 공장에서 수백 대의 차량을 탈취한 해남 주민들이었다. 광주시민들이 아세아자동차 공장에서 탈취한 차량을 타고 해남으로 갔던 것이 아니라, 해남의 김대중의 사조직이 광주에서 탈취한 차량을 타고 해남으로 갔었던 것이다.

김대중의 해남 사조직 중 레커차 운전은 운전을 할 줄 모르는 19세의 황성술군 하였는데, 레커차에 다섯 명을 태우고 5월 22일 오후 5시 반경에 광산군 동곡면 하산리 소재 동곡교(하산교) 위를 달리다가 추락 사고를 일으켜 다섯 명이 하천에 수장되어 동시에 5.18유공자들이 된 사건이 있었다. 이렇듯 운전을 할 줄 모르는 청소년에게 레커차 운전을 시킨 김대중의 해남 사조직에 책임을 물어야 할 일에 대하여 책임을 묻기는커녕 그들을 모두 5.18유공자들로 인정해 준 것에 대하여 따지자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분명히 김대중과 그의 사조직에 책임이 있었던 사건과 전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을 내란목적의 살인으로 엮었던 채동욱 검사와 최환 5.18특별수사본부장에게는 그 법리의 근거를 물어야 하는 것이다.

https://www.study21.org/books/moon-n-hong.html

위의 글 내용과 관계된 사실은 5·18역사연구소 새 기사 "문재인과 김홍걸의 관계에서 드러난 광주사태 가해자"에서 자세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honggul-n-moon.jpg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아담의 후손(카인) - 또다른 청소년 황세모 출현>
해남의 김대중-사조직이 광주에서 탈취한 차량을 타고 해남으로 갔었던 것이다.
문가의 발길이 닫는 곳마다, 불의는 땅을 더럽힌다.
아담의 후손(카인)을 반복하여 증명시킨다.
To Adam he said,
"Because you listened to your wife and ate from the tree about which I commanded you,
 'You must not eat of it,'
 "Cursed is the ground because of you ; through painful toil you will eat of it all the days of your life.
.It will produce thorns and thistles for you, and you will eat the plants of the field.
By the sweat of your brow you will eat your food until you return to the ground,
since from it you were taken ; for dust you are and to dust you will return(genesis3:17~19)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속이기 위해 나타난 자.
자존심 ? 명예 ?
난 그런거 없다. 
오직 속임수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김홍걸은 정치권자가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부친이 한짓! 5.18이 진행중인데/
뻔뻔스럽게 꼴깝을떨더니 결국 꼬리가잡힌것/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을 사기쳤다면 국민은 물론/
세계인을 속였다는것/
그 큰죄를짓고 무사할수있을까요/
5.18의 진실을 밝혀 광주사태로 인정된다면/
문재인.이해찬.추미애.박지원.심상정외 등등등/
자들은 대청소하고 대한민국은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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