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재판의 성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도둑 재판의 성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0-10-17 13:56 조회182회 댓글1건

본문

도둑 재판의 성지?

- 법도, 알리바이도 모두 필요 없다? -

오직 내가 그렇다, 내가 아니다 하면 그대로 땅땅 친다?

 

 

이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괴이한 현상을 알지 못할 것이다. 5·18 북한특수군 개입 주장에 관해서는 말 떨어지자마자 고개 젖기 바쁘다. 이와 동시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누구누구 또라이, 미친자 등등의 육두문자를 내뱉기 바쁘다. 생각건대 이건 분단국가에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보의식이 일도 없다는 뜻이다. 어영저영 세월 보내다 보면 6·25남침 전쟁도 민주화운동이라 못 박을 셈이다.

 

 

재판의 발단

의인 지만원 박사님의 주장과 연구결과이다.

5·18은 외지인 즉, 북한 특수군 개입으로 발발한 게릴라 폭동전이었다는 연구결과와 그것을 담은 영상 자료에 관한 재판 실태를 보고자 한다.

 

도둑재판의 성지.jpg

▲ (좌)리을설 (우)심복례 ⓒ뉴스타운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942

 

 

 

해남 출신 70대 노파 심복례를 앞세운 도둑(사기) 재판 거행

왼쪽은 지만원 박사님의 연구서에 기록된 북괴 인민군 원수 계급의 리을설이고, 5.18당시 광주 폭동을 이끌었던 최고 사령관이었다. 그런데 참으로 이해 안 되는 것은 왜 광주인들이 자기라고 달려드는 지이고, 최고의 이성적인 관점과 전후 논리, 당해인의 알리바이, 증언 등에 따라 가타부타 여부를 가려야 할 재판장에서는 이느 일방이 맞다면 맞는 것이고, 아니다면 아니라는 망치질을 하는가이다.

 

이런 식의 재판은 당초 의미조차 없는 것이고, 차라리 당사자들끼리 기고 아니고를 따지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다. 왜 법원이 끼어들어 사안의 실체를 흩트리고, 어느 한 편의 든든한 후견인이기를 자처하는가? 과연 5.18은 아직 진행 중이고, 5.18의 본질은 이 나라의 역사가 아니라 북괴의 역사라는 것을 반증하는 작태인가?

 

2015년 9월 23일 제출된 가처분 신청서에서 심복례는 자기가 제62광수 리을설이라고 주장했고, 이를 심판한 이창환 부장판사는 심복례가 제62광수라고 인용(인정) 해 주었다. 이렇게 제62광수로 승소 해놓고는 그 후 50여 일이 지난 후 2015년 11월 19일, "나는 제62광수가 아니라 제139광수다"라며 주장을 변경했다. 이날 부장판사 김동규는 "심복례는 제62광수가 아니고, 139광수가 맞다"라며 바꾼 주장을 옳다고 인용해 주었다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344쪽, 자유대한민국 천재 애국지사 의인 지만원 박사 著

 

 

재미있구나. 재판 칸셉이 도둑(사기) 재판이니 망치질 또한 격이 맞아떨어지는 게 아닐까?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너는 왜 맞다고 하고, 너는 왜 안 맞는다고 하는지부터 따져야 하는 게 아니었던가? 법복 입고 온갖 폼 잡으면서, 숨소리마저 지나칠 경우 신성한 법정에서 정숙하라고 손가락질하는 자들이 스스로 법정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게 아닌가?

 

상기의 재판은 맥도 못 잡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소송요건이며, 원고 적격과 피고적격에서 불합격이다. 지만원 박사님은 특정 광주인 누구라고 지정하지 않았고, 맥은 광주에 있었던 저 여자는 북한 광수이며, 홍일천이라고 만 했다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께서 광주인 20만명의 이름을 다알고 있을 수 있는가? 그런데 오히려 자기가 리을설이고, 홍일천이라고 번복한 자는 전라인 심복례였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재판이 애당초부터 시작되면 안 되는 것이고, 일명 재판의 감 조차 안 되는 것이었다.

 

도둑재판의 성지.jpg

 

도둑재판의 성지.jpg

 

제139광수는 김정일의 첫 부인인 홍일천이었고 5.18 당시 광주 현장에 있었던 자다. 자기가 리을설이고, 자기가 홍일천이라고 끝끝내 번복하는 것은 종국적으로 북괴의 역사를 남한의 역사로 긍정하는 것인 게다. 고로 북괴향이며, 이 나라 백성이라 보이지 않는 불순세력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 정도다. 아니면 일자 무지한 자이고, 누가 엄청난 대가성 뭐를 준다 하니, 나라를 위한 일이라 하니 그러면 해야지요 하며 따라나선 게 아니었던가? 이 여자는 진정 어떤 범행을 저지르고 말았는지 알고 있을까?

 

심복례의 알리바이는 절대 맞다고 볼 수 없다. 그 대표적인 이유가 일관된 주장이 아니라, 번복을 일삼았기 때문이다. 일관성 없는 주장은 법원에서도 쳐다보지 않는 것인데 전라 판관은 또 뒤 담화 까는 짓거리를 했다는 점에 분노치 않을 수 없다.

 

5·18 기념재단 홈페이지 사이버 추모공간에는 심복례의 당시 증언이 기록돼 있다. 그녀의 남편 김인태가 해남에서 광주로 간 날은 5월 19일이었고, 김인태가 사망했다는 통지를 받은 날은 5월 29일, 그리고 그녀가 해남을 떠나 광주 전남도청에 도착한 시각이 5월 30일 08시라고 기록돼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녀가 제130광수라고 주장하는 현장 사진은 5월 23일 촬영됐다. 시간적 알리바이가 형성되지 못한 주장인 것이다.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자유대한민국 천재 애국지사 의인 지만원 박사 著

 

 

그렇다 심복례는 50일 전에는 리을설이 자기라 했고, 이를 번복하여 이제는 김정일의 첫 부인인 홍일천이가 자기라 주장하는 것이다. 시공간 이동인가? 그 여자에게는 초인적인 내공이 있는가? 시간을 초월하여 마구잡이식으로 이동하는 권능 말이다. 대단하다. 5월 30일에서 5월 23일로 시간 이동을 하는 능력을 가진 자다.

 

더 재미있는 것은 전라 판사도 그녀의 주장을 부정했으나, 판결문에는 그녀의 손을 들어 주었다는 것이다. 이건 재판도 아니고, 뭐하려고 재판에서 다퉈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원고의 주장도 일관성 없고, 판관의 결정도 뒤통수치고 둘 다 모두 시공간 초월이고, 초법을 자행한 것이라 봐야 하지 않을까? 참으로 개탄스럽다.

 

1년 365일 매 맞는 아내가 있는데, 어느 날 남편이 다정하게 맞아 줄 때, 이 여자는 어쩔 줄 물라 하듯이 당시 전라 판관이 "심복례는 알리바이가 맞지 않다"고 했을 때 무척이나 기뻐했다 한다. 재판에서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가뭄에 콩 나듯이 옳은 말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일 뿐 뒤통수치는 전라 판관의 패악질을 보며 개탄스러워했을 저자와 그의 변호인의 모습을 떠올리니 분노의 마음과 이 나라 국민으로서 당연 그들의 편에 서야겠다는 뜨거운 동질감을 느끼게 한다.

 

불리하면 지 마음대로 번복하고, 번복하기를 조장하고, 밥 먹듯이 일탈을 해대는 전라인과 판관들의 횡포를 어찌 이해해야 하는가?

 

심복례는 그 시작일 뿐이고, 쭉 이어 나오는 광주인들의 억지 주장은 줄줄이 사탕이다. 하나같이 괴변을 쏟아내고, 한결같이 그들의 손을 들어주는 전라 판관들 과연 이 나라 재판소 맞는가? 존재가치가 있느냐 말이다.

 

왜 그럴까? 그렇다.

5·18의 명분이 진실이라기 보다 거짓이고, 꾸며내다 보니 당연 거짓말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유리하면 적고, 불리하면 번복하며, 수정하기 바쁜 것이다. 사람들은 지만원 박사가 재판에서 패소했지 않느냐 무슨 그리 말이 많냐고 하는데 그건 무지한 소리다. 재판 자체가 지만원 박사를 죄인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는 걸 모르고 하는 소리다.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jpg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는

왜곡된 현대사를 바로잡고자 함이고, 그 어떤 군더더기와 왜곡된 사실을 진실로 옮겨 적지 않은 책이다. 5.18광주사태의 본질을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적은 대국민 계몽서이며,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필독서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나라 백성들은 의인이며, 학자이신 지만원 박사님께 고마워해야 할 것이다. 어디 감히 육두문자를 날려대는가?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빨개이, ㅡ부정.부패' 사건들이 연관되어지면 반드시 '엉터리 & 어거지 & 무작정!'  ,,. '판사.검사.변호사.원고'와의 '4자 결탁성 부실 사기 재판'이 진행됨! ,,.  빠 ~ 드득!
http://www.yeslaw.org/sub_read.html?uid=8618§ion=section2§ion2=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714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6616 127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5585 23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8424 44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5636 359
35710 워싱턴에서 날아온 충격적 경고! 트럼프, 동맹 명단서 … 새글 Monday 2020-10-22 48 3
35709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10-22 109 17
35708 뭘 아직 놀랄게 아니지요.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10-22 119 12
35707 부모를 비판하라 댓글(1) 새글 kimsunbee 2020-10-22 108 4
35706 (비밀공개) 문재인정권이 선관위에서 지난 4월15일에 … 댓글(1) 새글 Monday 2020-10-21 214 21
35705 스텔스기 팩트 폭격으로 시작된 5.18 인천상륙작전 댓글(1) 새글 시사논객 2020-10-21 212 32
35704 금태섭은 종북좌파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았을까 ? 용바우 2020-10-21 233 47
35703 문재인의 극단, 너도 나도 죽는길이다 댓글(2) 청원 2020-10-21 243 31
35702 달그락 거리는 마른 뼊따귀 소리 치우고! ,,. inf247661 2020-10-21 124 15
35701 10여년간 한국입국을 시도한 김용화 [제98광수] 분석 댓글(2) Pathfinder12 2020-10-20 236 31
35700 샌프란시스코 - 단군의 자랑스런 꽃들! 진리true 2020-10-20 197 15
35699 盡人 조은산의 한양백서 댓글(1) 청원 2020-10-20 241 30
35698 "5년반 동안 중국인에 지급된 건보급여 2조4천억원..… 댓글(1) wlvudtjs0117 2020-10-20 262 41
35697 장인숙씨 기사원문 다시 올립니다 댓글(3) candide 2020-10-20 253 18
35696 귀순 장인숙씨 기자간담회 외 1건 올립니다 댓글(4) candide 2020-10-20 184 21
35695 베트남 운명자 폭로시대- 임종석 친구의 잠입과 도주의… 진리true 2020-10-19 361 28
35694 오늘 오후 석간 '문화일보' 맨 끝면.앞면/ 외 2건 inf247661 2020-10-19 192 14
35693 저만한 사건 갖고 난리야! 조족지혈? 밖에 안되는걸 candide 2020-10-19 253 41
35692 부끄러움 느끼는지 답을 청원한다. (문재인에게도 부끄러… 댓글(4) 제주훈장 2020-10-19 224 35
35691 최주활, 장인숙,박세현 자료 부탁드립니다 댓글(2) 지만원 2020-10-18 271 33
35690 저 사람(전 검사)은 왜 저기 있느냐? - 자필 메모의… 댓글(1) 진리true 2020-10-18 268 16
35689 프랑스 교사 참수 사건:문재인 무슬림 용인 정책의 미래 댓글(7) Pathfinder12 2020-10-18 326 24
35688 갓카 트럼프가 기록 역사를 새로 쓰신다. 댓글(1) 海眼 2020-10-18 360 54
35687 '성혜림 친구' 김영순씨[제283광수] 탈북경위 등 인… Pathfinder12 2020-10-18 191 24
35686 코로나-99 석 집회시대 진리true 2020-10-17 186 16
35685 옵티머스 사건이란? {삭제 예정} inf247661 2020-10-17 340 1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