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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극단(極端), 너도 나도 죽는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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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0-10-21 14:22 조회44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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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방장 스님에게 中道를 약속하라

 

해인사 방장(方丈) 원각(源覺) 스님은 거창 고견사(古見寺)에 오랫동안 주지로 계셨다. 고견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義湘大師)가 건립하셨으며 해인사보다 먼저 건립되어 우리 지방에서는 해인사의 큰집으로 불린다. 원각 스님이 10년 이상 동안이나 벽지(僻地)나 다름없는 고견사에 계신 것은 선승(禪僧)의 자세가 아니면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절까지 가는 찻길이 없어 30~40 여분 동안 반드시 걸어 올라가야 하는 불편한 곳에 계시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지주(支柱) 역할을 하셨다. 물론 연중 사월 초파일 등 큰 행사가 있는 날에 서울. 부산. 대구 등 외지 신도(信徒)들도 많이 오셨다.

 

필자는 3100년 이상 동안 고견사 신도이다. 당시 고견사 주지(住持) 원각 스님은 매우 친절하고 소탈(疏脫)한 성격이라 신도들과 소통(疏通)이 매우 잘되는 주지 스님이었다. 현재 고견사 주지 현오 스님은 방장 원각 스님의 제자 스님이다. 그래서 현오 스님의 정신적 지주(支柱)는 방장 원각 스님이라고 생각한다.

 

해인사 방장 원각 스님도 이 땅에서 붉은 정치 깡패들이 미쳐 날뛰는 꼴을 보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은 확실하고, 완전히 빨갱이 천지가 될 것을 예감했으리라. 중생(衆生)을 좋은 길로 인도하시려고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으신 분인데 지금 그의 마음이 어떠하겠는가 상상해보라.

 

해인사 방장 원각 스님은 문재인과 그의 졸병들에게 다음과 같은 꾸중을 하셨다고 생각한다.

 

진보는 진보를 버리고, 보수는 보수를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셨다. 한국 사회에 필요한 것은 중도사상(中道思想)이어야 한다. 우리 당만 모든 것을 가지려 하지 말고, 전체 국민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영(陳營) 패러다임(paradigm)을 내려놓을 때 소통이 된다고 말씀하셨다. 한국의 진보- 보수는 완전히 두 쪽이 나버렸다. 살불살조(殺佛殺祖)하는 정신을 가져야 서로 간에 소통이 되고 상생하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현재 한국 사회에 가장 필요한 정신은 中道이다. 그래서 살불살조(殺佛殺祖)하는 정신을 실천하라는 것이다. 즉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祖師)를 만나면 조사를 죽여라. 진리에 닫기 위해서는 그것을 가로막는 우상(偶像 Idol)을 파괴하라는 뜻이다.

 

우상이 때로는 부처의 이름으로, 때로는 스승의 이름으로, 때로는 이데올로기(Ideology)의 이름으로 앞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중도로 가야 한다. 보수와 진보의 중간이 아니라, 근본 바탕인 중도(中道)로 가야 한다고 설파(說破)하셨다. 중도는 동양철학의 핵심이 되는 중용(中庸)과 가까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해인사 방장 원각 스님의 꾸짖음이다. 본래 입장(本來立場)을 뜻하는 중도는 사실상 그 속에 보수와 진보를 내포(內包)하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속이 좁기로 밴댕이 속 같고, 법치를 부정하여 분란(紛亂)을 촉발(觸發)하고,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여 민심을 교란(攪亂)하고, 자기의 졸병이 아니면 사람 취급도 안 하는 악질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악화되어 국가 안보가 풍전등화이고, 국가 경제는 파멸 직전이고, 민심은 사면팔방으로 갈갈이 찢어져 내란이 일어나기 직전이다.

 

과연 이 꼴이 사람 사는 세상의 꼬라지인가? 아니다.

국민을 죽이는 천방지축(天方地軸 recklessness) 망국 행위이다.

 

자 문재인에게 하나 물어보자! , 4.15 부정선거 어쩔래?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아시아의 공산혁명가-호치민을 가장 존경한 자>
월맹의 민족통일 혁명투사 -호치민을  가장 사랑하고 존경한  인물이 문재인이다.
그에게는 자유민주-동맹 국가가 필요하지 않다.
한미동맹(방위조약)과 한미일 안보협력(GSOMIA, MD체제)도 필요하지 않다.
인도-태평양 시대의 외교/경제/국방 전략도 필요하지 않다.
중공(큰 형님)과 3불합의, 북한(동생-핵무장 불량정권)과 군사합의로, 위장평화와 핵무기 위협이 필요할 뿐이다.

5/18 내란사태(피칠갑  자국민테러)를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조작한 세력이
촛불정권의 정체들이다.
이들이 자유민주 국가를 사랑하겠는가?
국민이 그것을 알려면,
위장보수-야당을 사칭한  "홍준표/ 황교안(김영삼 정치의 촛불세력)에게 물어보야 했다.
5/18 광주내란 정신이 "자유민주제를 수호"하기  위한  민주화운동이었는지!
이명/박근혜정부에게 물어보아야 했고, 국립묘지에  안장시킨, 김영삼/김대중 (전직통치자들)에게
물어보야할 공동정범 - 정치역사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두 건국역사를 독재권력으로 매도하고, 자신들의 위장 민주화역사로 조작/동참/반역하였다.
그것이 신헌법(역사바로 세우기 위헌법)을 제정한 5/18 특별법(1995. 12.21)이었다.
또한 홍준표와 황교안(야당대표들)이, 지속적으로 자유민주-건국역사를 독재정치로 폄하해버렸다.
따라서, 문재인 정부는
5/18 촛불세력(민노총/전교조/문화종교 위장의 반국가단체)의 지원으로
거대여당의 바벨탑을 건국역사이래로 높이 세웠다.
물론 이면에는 4/15 부정선거의 지원(중공의 선거개입 전자개표기 입력조작)이 있었을 것이다. 

역사반역의 죄값으로, 한반도-친중종북 연방제- 통일정책을 마음놓고 추진하는 이유이다.
조금만 더 밀어붙이면, 월남처럼 공산화 사회주의 통일국가를 완성하려는  중차대한 시기에
국민의 고통과 아우성이 보이겠는가?
이미 촛불세력의 세작들 -김종인과 주호영을 5/18 촛불정신의 홍위병으로 세워놓았고,
신-촛불헌법(고려 연방제 통일헌법)과 대적세력을 처벌할  공수처(게쉬타포 구속법)를 만드는 최종목표에 와 있다.
그들에게 맹인국민은 그저 보트피플(해외망명의  이주세력-디아스포라)로 간주할 뿐이다.
차기-세월호에 올라갈 예약승객일 뿐이다.
문재인이 죽는 것은 자유이나, 국민이 죽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자살강요(신-고려장)이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문재인의 망국적 사고방식>
 1. 자유민주-동맹 국가가 필요하지 않다.
 2. 한미동맹(방위조약)과 한미일 안보협력(GSOMIA, MD체제)도 필요하지 않다.
 3. 인도-태평양 시대의 외교/경제/국방 전략도 필요하지 않다.
 4. 중공(큰 형님)과 3불합의, 북한(동생-핵무장 불량정권)과 군사합의로, 위장평화에 합의 한것 
 5. 5/18 내란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역사를 조작한 것
 6. 5/18 광주내란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한 것 
 7. 건국역사를 독재권력으로 매도하고, 5/18 특별법(1995. 12.21)을 제정한 것
 8.  4/15 부정선거의 지원(중공의 선거개입 전자개표기 입력조작)한 것 
 9. 親中從北 연방제- 통일정책을 추진하려는 것
10. 고려 연방제 통일헌법을 만들고 반역세력을 처벌할  공수처(게쉬타포 구속법)를 만드는 것

진리 님이 제시한 위의 10개항이 문재인의 반역 행위라는 데 동의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중도란 말에 동의할 수 없다.

국가의 이념은 소수가 아닌 다수(국민)의 복지, 즉 다수(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는 제도이어야 하고, 그러한 제도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제도이고
대한민국의 오늘에 이르게 한 국가의 이념이다. 이와 반대로 다수(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박탈하여 소수(김일성 세습 독재)의 집단이익을 추구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전체주의(이들 모두 이름의 차이에 불구하고 모두가 소수의 독재권력이고, 독재의 수단으로 국가가 소유하고 생산 배급한다) 자들은 마치 자기들의 제도가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의 대안이라도 되는 것 처럼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우익, 보수라 하고 악의 독재수단을 좌익 진보라 불리도록 속이는데 성공하였다.

독재정치를 대안으로 속이는데 성공하였으니 이들은 대놓고 좌우의 대립인냥 속여왔고, 이에 속아넘어간 사람들이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중도란 해괴스런 주장을 하는 것이다. 다수를 위한 제도가 선이라면 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되는 좌는 분명히 악인데, 국가의 이념이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라면 그 국가가 지향하는 이념은 무엇인가 ?

또한 이들 악의 무리는 자유민주주의는 부정이 심하다고 속인다. 인간의 본능은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더 편한것을 원하는 인간의 본능을 가장 잘 선의로 활용하면 경제를 향상시키고 국가가 발전하는 수단이 되며, 국가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질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국민을 위한 객관적 입장에 서면 되는 것이다. 법치가 지켜지도록.

사실이 이러함에도 빨갱이들의 선동에 속아 중도를 웨칠것인가 ?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면 중도는 무엇을 하겠다는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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