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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6959, 하늘님 낼부터 나서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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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palee 작성일21-03-18 16:50 조회994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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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리스도교 종교에서 각각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 "하느님"과 '하나님'은  Heaven을
번역해 서용되는 것으로 신(god), 천사, 성도의 영혼 등이 사는 공간으로서 기독교 신앙생활에
신성시 되는 단어입니다.  '하늘님' 대신에 '하느님' 또는 '하나님'으로 표기함으로서 1500만 여명의
근대종교 기독교 신앙인들과 간절한 기도의 공감을 나눌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공감!
현존하는 교회의 부정적인 모습(목사 장로)때문에 Bible을 부정하는 듯한 표현을 (하늘님) 썼다면 이는 좀 더 생각해 볼 문제.
차라리 "산 신령님"이라고 했으면 유머감각이 돝보이면서, 전하려는 감정도 충분히 표현됐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죽 답답했으면 그랬겠는가 하고 넘어가는 것, 긍정적인 좋은 면만 보겠다는 생각,
이런 것들이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길이라고 자위해 봅니다.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목사,신부등 성직자 기타 수도자들도 세속에 발을 담그고 생활하다 보니 어수선한 요즘 시국과 맞물려서 간혹 그들의 본분을 일탈해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성직자이지만 절대자이신 하느님/하나님을 닮을려고 노력하는 단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세상은 다원화시대요
현존하는 여러 종교의 정신은 똑 같이 윤리 도덕의 최고봉을 지향하므로 성서를 부정하는 듯한 표현이라면 맞지안다고 봅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선생님께서는 연세가 90이 넘으신 분으로(1930년생?) 알고 있습니다만....
글쓰기(툭히 젊은 사람들도 어려운 띄어쓰기)를 포함, 모든 면에서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맑으십니다.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If you want to be someone’s friend, what’s the first thing you usually tell him? Your name.
(만일 당신이 누군가의 친구가 되고 싶다면  보통 그에게 무엇을 제일 먼저 말합니까? 당신의 이름일 것입니다.)
Does God have a name? Many religions say his name is God(하나님) or Lord(주), but these are not names.
신(하나님)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하나님  또는 "주"라고 부릅니다.
They are just titles(칭호), like “king” or “president.” God has told us that his name is Jehovah.
 (그러나 이는 왕 또는 대통령처럼 단지 호칭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이 "조호바(여호와)"라고 알려주셨습니다.)

Psalm 83:18 says: “May people know that you, whose name is Jehovah, you alone are the Most High over all the earth.”
 Bible writers used God’s name thousands of times. (성서 저자들은 하나님의 이름 "Jehovah 조호바(여호와)"를 수천 번이나 사용했습니다.)
Jehovah wants you to know his name and to use it.(조호바 하나님은 당신이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He tells you his name so that you can become his friend. 
(하나님은 당신이 하나님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하늘님.. 지만원 박사님의 단어선택은 깊은 생각을 담은것으로 봅니다.
우리나라엔 종교가 많습니다.  종교마다 神이 있고 이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종교의 특정神을 고르지 않고 하늘님이라고 하신것이라 봅니다.

우리나라 모든 종교인들의 신앙은 그 밑바탕에 무속신앙이 기초.. 뿌리깊습니다.
그래서 모두 기복신앙..!!  비는 대상만 다를 뿐.. 그래서 개종도 아주 쉽게 하지요.
그래서 한 식구에도 서로 종교가 다를수 있고 서로 다른 종교, 다른 신앙이면서도 아주 편하게 지냅니다.
얘컨대 부모는 불교, 아들은 개신교, 며느리는 천주교..  딸은 원불교..

종교는 원래 배타적입니다.  내 종교만 진짜, 참 神, 하나님 이라고 꽉 믿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십계명.. 1~4계명이 모두 "오직 나 만 섬겨라!" "우상숭배 하지마라"
그래서 종교전쟁이 끝없이..  무슬림이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무슬림은 예컨대 딸이 기독교인으로 개종하면 죽이거나 영원히 버립니다!  혈육의 인연을 끊습니다.

지만원 박사님은 이런 풍토에서 우리나라 종교의 뿌리 무속신앙의 공통용어 '하늘님'이라고 하신 것이라 봅니다.
참고로 저는 예수교인 입니다.

marley님의 댓글

marley 작성일

일부러 하신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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