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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의 단정 반대~암살과 안두희를 살해한 좌파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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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1-04-06 23:42 조회241회 댓글2건

본문

김구의 단정 반대로부터 암살, 그 후 안두희 피살 사건까지 정리

 

 

주요 내용

 

* 김구, 남한 만의 단독 정부 수립 찬성

* 김구, 갑자기 단정을 반대 

* 김구, 평양 방문하여 단정 수립 반대

* 육군 소위 안두희, 김구의 노선에 반대하며 김구 암살

* 안두희의 배후에 관한 여러 설 (김창룡, 백의사 등)

* 안두희를 추적한 권중희는 좌파 단체 대표

* 안두희를 살해한 박기서는 권중희와 친분이 있음

 

 

이랬다 저랬다 하는 김구 (단정 찬성에서 반대로 전환)

 

김구는 아래와 같이 남한 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찬성하였다. 

(위키피디아)
"소련의 방해가 없어질 때까지 북한쪽 의석을 남겨놓고 선거를 하는 조건이라면, 이승만 박사의 단독 정부론과 내 의견은 같은 것이다"라고 하였다. (1947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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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가 단정 반대를 한 이유는?

김구와 김규식이 평양을 가게된 과정에 대해 근래에 자세한 자료가 러시아에서 공개된 바 있다. 1947년 겨울에 김일성, 김두봉의 특사 성시백이 김구를 찾아왔다. 특사는 남북연석회의에 참가해줄것과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해 줄 것 그리하면 김구를 통일대통령으로 추대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다. 이때부터 김구의 태도가 일변했다. 그간 이승만의 노선을 거의 동조, 추종해왔던 김구가 격하게 비판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 모든 정치적 구상은 정치군관 레베데프의 아이디어였으며 김일성과 김두봉은 지시를 충실히 따랐던 것이다.

[* 조선일보 김구는 북한 가서 대체 뭘 했나? 의 댓글( 2014-11-07 )과 자유일보를 참조함 http://www.jayo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6 ]

 

김구가 단정을 반대하게 된 이유 (2)

(위키피디아에서 제시된 이유 https://bit.ly/31NMSo9)

 

(김구가 사주한 것으로 보이는) 장덕수 암살사건 당시 이승만이 김구를 도와주기를 거절하면서 김구는 단정수립에 대한 찬성을 취소하게 된다.
[* 주: 김구는 12월 22일에 단정 수립을 반대하는 것으로 돌아섰다]

 

장덕수 암살사건은 김구 등이 한독당과 한민당의 합당을 추진하다 장덕수의 반대에 부딪혀 난관에 처했을 때 일어난 것으로, 범인들도 김구의 수하인 한독당 당원으로 판명되었다. 때문에 미군정은 김구가 배후라는 강한 의심을 가졌고, 이승만은 하지 사령관과 좋은 관계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가 나서서 김구를 비호해 준다고 해도 별 효과도 없으면서 본인까지 의심받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었다. 


북한으로 가 김일성과 연합하려던 김구

 [* 조선일보 손세일 기자의 김구는 북한 가서 대체 뭘 했나? https://bit.ly/3wziQSW, 동일내용 네이버:  https://bit.ly/31P7Naq]

 

1948년 4월 19일; 경교장(京橋莊)
#김구의 평양행이 알려지자 도인권(都寅權;105인 사건으로 김구와 서대문형무소에서 같이 옥살이했고, 상해임시정부에서도 함께 활동했던 당시 목사로서, 한독당의 옹진지구 책임자)을 비롯하여, 이청천(李靑天;임시정부 시절 김구 휘하에서 독립군 총사령관, 귀국해서는 대동청년단장으로 이승만 노선), 김창숙(金昌淑;전국유림의 좌장이자, 성균관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등 기타 여러 단체의 임원 및 회원 400~500명이 운집했다. 도인권, 이청천, 김창숙은 김구의 평양행을 극구 말렸다. 

 

#김구 일행이 탄 차가 막 출발하려는 순간, 술렁거리고 있던 젊은이들이 갑자기 우르르 들이닥쳐 죽 들어누웠다. 기어이 가려거든 자기들을 깔아 죽이고 가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김구 일행은 뒷담을 넘어 경교장을 빠져나갔다.

 

 

푸대접의 징조

 

 

#38선 차단기를 넘어 어느 작은 동네로 안내된 일행은 밤 10시가 넘도록 저녁도 먹지 못하고 대기해야 했다. 참다못한 김구는 책임자인 듯한 청년을 불러 호통을 쳤으나 소용이 없었다. 밤 11시가 되어서야 나타난 영접 책임자는 사무착오였다고 사과했다. 북에서 보내온 자동차에 갈아타고 남천(南川)의 어느 여관에 도착한 것은 20일 새벽1시쯤이었다.

 

 

북한에서의 주요 회의 내용

#서울에서 온 인민공화당의 김원봉(金元鳳)의 인사말

우리 조국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일 수 있게 된 것은 김일성 장군의 공로가 컸기 때문임을 지적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주: 문재인이 존경한다는 김원봉이 직접 한 말이다. ]

이 회의에서 우리는 완전한 통일 단결을 이룩해 내어야 한다. 미국인들이 손을 뻗치고 있다.

 

#김일성이 의사일정과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1) 유엔조선임시위원단 추방과 유엔결의 무효화.
(2) 단선 단정 반대. 
(3) 미소양군 즉시 철퇴 
(4) 자주적 선거에 의한 정부수립. 이른바 “4대원칙”이다.

 

#김구, 김일성 2차 회담(4월 21일)

[레베데프의 일기]에 적혀있는 대화 내용
김일성; “만일 당신이 연석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여기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
김 구; “나는 정치범 석방, 38도선 철폐 등의 문제를 해결하려 왔다. 내가 어떻게 (북조선이 주장하는) 총선거를 실시하는 데 동의하는 성명을 할 수 있는가? 그렇게 되면 우리 당은 불법적인 처지에 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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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테프의 일기] 
“김구는 5분 동안 연설했다. 그는 ‘우리는 단결해야 한다.’ 고 말했다. 그의 연설 내용은 이해할 수 없었다.” 라고 적어 놓았다. 그리고 김구의 연설에 대해서 박수치는 사람은 남측에서 참가한 몇 사람 이외에는 없었다.

[* 주: 김구는 숙소로 돌아갔고, 이후 주로 북한 사람들이 남아서 회의를 속개했다.]

 

 “우리는 미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 예속화 정책과 그들과 야합한 민족반역자 친일파들의 음흉한 배족 망국적 시도를 반대한다." (후략)

 

남한에서 참가한 여운홍등 일부 기초위원들이 과격한 문구의 수정을 주장하자 박헌영이 민주주의 방식으로 하자면서 거수 표결에 부쳐 원안대로 가결시켰다 한다.

 

“김구가 기자 회견 시 “평양 시민대회 때, 군중이 스탈린 사진을 들고 시가행진을 하는 것을 비판했다. 이 사실이 곧 바로 북 로동당 중앙본부에 보고되어 논란이 벌어졌다. 허가위를 비롯한 소련파들이 격렬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김구의 반소 분자적 행동이 문제>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다른 간부들이 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면 연석회의 자체에 차질을 초래할지 모른 다고 하여 무마되었다.“고 한다.

 

※이승만은 5월 3일에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양군 철퇴 문제에 대해서 소련이 진심으로 공정한 해결을 원한다면 먼저 북한의 공산군을 해체시켜 무장을 회수하고, 유엔 감시하에 자유분위기에서 총선거를 하게 된다면 모든 문제가 순조로이 진행될 것이요, 그렇지 않고는 우리가 정부를 수립해서 국방군을 조직한 후에야 비로소 협의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소위 공동성명이라는 것을 나는 중요시 하지 않는다.“

[* 위키피디아 내용을 정리]

 

김구 암살


사건 발생 당시 아래층에 있던 선우진(당시 백범 김구의 비서)는 당시 정황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안두희(安斗熙) 소위가 왔습니다.”
“그래. 들어오라 해.”
그 즉석에서 허락하시므로 그를 선생님 거실로 들여보낸 때가 12시 30분께였다. (중략) 식모는 “네, 만둣국을 다 끓여가요”라고 했다. 주방에서 아줌마의 말을 듣는 순간 윗 층에서 우당탕거리는 소동이 났다. 1층으로 뛰어올라가 다시 2층 백범 선생 방으로 뛰어오르던 나는 층계에서 한 손에 들었던 권총을 떨어뜨리며 “내가 선생님을 쏘았소” 하는 흉측한 모습의 안두희를 만났다.

허둥지둥 방으로 뛰어올라간 나는 “선생님, 이게 어인 일입니까” 하며 울부짖었으나 유혈이 낭자한 채 책상에 엎드린 선생은 말씀이 없으셨다. 순식간의 참변이었다. 아직 체온이 식지 않은 선생을 다다미방으로 모시고 이웃해 있는 적십자 병원에 의사를 부르라고 소리쳤다.
그리고 1층으로 다시 내려오니 비서진들에게 얻어맞은 범인 안(安)은 쓰러져 있고 경비실에서 연락을 받은 경찰이 달려와서 그를 데려 가려는데 그 시간을 기다렸다는 듯 정체 모를 군인들이 떼 지어 몰려와 범인이 군인이란 이유로 저격범 안두희를 바람같이 쓰리쿼터(?)로 끌고 갔다. 불과 2,3분 사이의 암살 음모공작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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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희가 백의사라는 설 (미군 소령)

 

백의사는 1946년 3월 평양역 광장에서 열린 3·1절 기념대회에서 김일성 암살을 기도하고, 북한지역 토착 공산주의자인 현준혁을 암살했다. 실리 소령은 “장덕수와 여운형의 암살범들도 이 지하조직의 구성원으로 알려져 있다”고 적었다.
국사편찬위가 공개한 ‘실리 보고서’에 의하면 김구가 남북 연석회의에 다녀온 후 연공적인 길을 걷고 있다며 ‘큰 나무인데 공산주의라는 벌레가 꼬이고 있다’는 백의사 측의 비판적 발언이 기록돼 있다. (미군 실리 소령은 암살 배후를 백의사로 추정)

 

(소련 군정 문서에서도 백의사를 배후로 지목)

백의사는 1947년 좌우합작 운동을 추진한 여운형의 암살에 관여하기도 했다. 한편, 러시아연방국방성중앙문서보관소 소련군정문서, 남조선 정세 보고서(1946년 ~ 1947년)에는 "이 단체는 김구의 직접적인 지도 하에 있다. 이 단체에는 중국에서 돌아온 조선인들과 일부 청단단체 회원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단체의 목적은 공산당과 인민당의 당원들 및 인민위원회 지도자들을 살해하는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정리: 미군 장교 실리와 소련 군정문서는 백의사를 암살 배후로 추정하지만 김구의 비서 선우진 등 국내인들은 아니라고 하였다. 암살 직후 특무대가 안두희를 연행한 것으로 보아 특무대의 보호를 받은 것 같다. (김창룡 연관 가능성)  또한 김창룡은 수년 후 김구 추종자들에 의해 암살됐다는 점을 볼 때, 적어도 배후로 믿어진 것 같다. ]


 

안두희 심문 발췌

 

변호인 : 저격 전까지 몇 번 선생을 봤는가?
안두희 : 일곱 번 찾아가서 여섯 번 만났다.
변호인 : 6월 26일 무슨 일로 면회하러 갔는가?
안두희 : 근 30일간 면회를 안 하였기에 간 것인데 그 전에도 출입을 삼가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고, 나중엔 왜 왔느냐고 책망까지 들었다.

 

{안두희가 밝힌 김구 - 안두희 대화 내용}

"정당이나 언론계에서는 모두 선생을 공산당과 악수한다고 합니다. 오늘을 꼭 선생님의 본심을 확실히 알고야 돌아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더니, 선생은 대노하시며, 이 놈이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크게 떠들었다. 나는 다시 말을 계속했다.
"선생님은 선생님이 30여 년 간 투쟁한 탑을 지금 선생님 손으로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지금 이 때가 바로 선생님이 개심할 때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으니 본심으로 돌아가서 회개하십시오" 하였다. 그랬더니 선생은 크게 노하시며, "에이 고약한 놈, 나에게 반동하는 놈은 국가와 민족의 반역이다" 하고 말하였다. 나는 이 순간, 틀림없이 선생을 국가의 반동이라고 생각했다. 국가의 장래를 위하여 선생을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결심했다. 흥분한 나는 선생과 여순 사건, 강·표 소령 월북 사건, 장덕수 사건 등을 연상하려기에 그 후의 언쟁은 기억이 없다.

 

안두희 : 마음이 잔잔하다. 다소 정치적 번민은 있었으나 지금은 자기가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 . 정치적인 것을 다 집어치우고 인간적으로 돌아가면 가신 선생의 생각이 절실하다. 나는 몇 번 죽여주어도 좋다. 빨리 사형을 내려달라…. 만일 사형을 나에게 내리지 않고 미온적인 형벌이 있다면 나는 내 자신이 목숨을 끊어버리겠다.

[* 김용삼의 현대사 추적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30 ] 

 

안두희를 추적한 권중희의 정체 (좌파 단체 대표)

[* 아래는 <미래한국> 기사를 발췌 정리함. (2014.11.19 정용승 기자)]

 

2005년 5월 27일 오마이뉴스 기사에 의하면 권중희가 대표로 있는 민족정기구현회가 인천시에 맥아더 동상 철거 촉구 서한을 보냈다고 한다.

2010년 3월 18일 통일뉴스는 홍갑표 전 민족정기구현회 대표가 친북혐의로 경찰 조사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경찰은 ‘주체사상의 형성과정’, ‘김일성 선집’, ‘조선 침략사’, ‘이현상 평전’, ‘이주동포 100년사’ 등 서적류와 메모지, 집회 전단지, 컴퓨터 저장장치 등을 압수했다. 

 

다음은 위키피디아에 나온 이 단체의 설명이다.

 

민족정기구현회는 외세의 주의, 사상, 종교를 거부하고 한민족의 정기를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회장인 권중희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하면서 김구 암살 사건 관련 기록, 한국 전쟁 자료 및 미군의 범죄, 대한민국 현대사와 친일파 관련 자료 등을 공개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2007년을 단기 4340년으로 적는 등 단기 연호를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안두희를 죽인 박기서는 1997년 4월 3일 징역 5년을 선고 받았지만 이마저도 다 채우지 않고 김대중 취임 직후인 1998년 3월 특별 사면으로 풀려났다.

 

권중희가 안두희로부터 진실을 원했다면 왜 그는 안두희를 죽이러 간다는 박기서의 전화를 받고도 그를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았던 것일까. 혹시 듣고 싶었던 진실이 따로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승만이 암살의 배후’라는 것 말이다.

 

(박기서는 안두희 살해를 오랫동안 준비해온 것으로 드러났고 안두희를 살해하는 날 아침에도 권중희에게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권중희는 “박기서와 친분이 있을 뿐”이라며 둘의 관계를 일축했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 김구가 단정 반대를 한 이유는?
김구와 김규식이 평양을 가게된 과정에 대해 근래에 자세한 자료가 러시아(구 소련)에서 공개된 바 있다.
1947년 겨울에 김일성, 김두봉의 특사 성시백이 김구를 찾아왔다.
특사는 <남북연석회의에 참가해줄것과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해 줄 것>
그리하면, <김구를 통일대통령으로 추대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다.
이때부터 김구의 태도가 일변했다.
그간 이승만의 노선을 거의 동조, 추종해왔던 김구가 격하게 비판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 모든 정치적 구상은
(구 소련)정치군관 레베데프의 아이디어였으며, 김일성과 김두봉은 지시를 충실히 따랐던 것이다.
2. 안두희의 애국관이란
가. 안두희가 밝힌 김구 - 안두희 대화 내용
"정당이나 언론계에서는 모두 선생을 '공산당과 악수한다'고 합니다.
오늘을 꼭 선생님의 본심을 확실히 알고야 돌아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더니,
선생은 대노하시며, 이 놈이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크게 떠들었다.
나는 다시 말을 계속했다.
"선생님은 선생님이 30여 년 간 투쟁한 탑을 지금 선생님 손으로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지금 이 때가 바로 선생님이 개심할 때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으니 본심으로 돌아가서 회개하십시오" 하였다.
그랬더니 선생은 크게 노하시며,
" 에이 고약한 놈, 나에게 반동하는 놈은 국가와 민족의 반역이다" 하고 말하였다.
나는 이 순간, 틀림없이 선생을 <국가의 반동>이라고 생각했다.
국가의 장래를 위하여 '선생을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결심했다.
흥분한 나는 선생과 여순 사건, 강·표 소령 월북 사건, 장덕수 사건 등을 연상하려기에
그 후의 언쟁은 기억이 없다."
나 심문결과의 안두희  :
"마음이 잔잔하다.
다소 '정치적 번민은 있었으나 지금은 자기가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 .
 정치적인 것을 다 집어치우고 인간적으로 돌아가면, 가신 선생의 생각이 절실하다.
나는 몇 번 죽여주어도 좋다. 빨리 사형을 내려달라….
만일 사형을 나에게 내리지 않고 미온적인 형벌이 있다면,
나는 내 자신이 목숨을 끊어버리겠다. "

결론 : 카인의 후예 - 가짜 구세주(적 그리스도)들의 등장시대
<2천년 간 민족과 왕국들의 대적고난 예언>
Jesus answered: "Watch out that no one deceives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Christ,' and will deceive many.
You will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but see to it that you are not alarmed.
 Such things must happen, but the end is still to come.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in various places.
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birth pains.
"Then you will be handed over to be persecuted and put to death,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because of me.
At that time many will turn away from the faith and will betray and hate each other.
and many false prophets will appear and deceive many people.
Because of the increase of wickedness, the love of most will grow cold,
but he who stands firm to the end will be saved.(mathew 24:4~13)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김 구!' ,,. 자기가 뭔데 '38선을 넘어 북괴 '금 일쎄이
fhga을 만나러 가면서, '남북통일 못하고 오면 38선을 베고 누워 오지 않고 죽겠다!' fkejhsl! ,,. 북괴 '김 일쎄이' 놈에게는 변변히 말 1듸 제대로 못.않하고 ,,. 예라잇 썅!  이용만 잔뜩 당해,,.  남한에 와서는, 뼈라 별, 온갖 할 말, 않.못할 말 다 해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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