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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최서원 옥중서신 국민이 특검 강력 주장 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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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1-11-05 09:15 조회4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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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A7HY6r48tI

2번째 보내온  최서원편지

신백훈님 보내주신 서신과 책 잘 받았습니다.. 용기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무지하고 야속한 세월이 지나 진실이 밝혀질 날이 오려는지-- 

이 대장동 사건을 보면 이 나라는 아직도 진실에 먼 것 같습니다.


언젠가 재심이 올날이 왔으면 하고 기다려 봅니다.

제가 지금의 검찰의 수사 방법에 화가나서 글을 썼습니다.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  10.31  최서원 드림


!쪽)“특검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누가 서민들의 등골을 빼 먹었는지 밝혀야”

검찰개혁을 한다고 정의의 사도같이 칼부림을 하듯 적군의 검사를 쳐내더니

이번 대장동 로비.특혜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의 태도는 그들만의 리그전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사건이 터진 몇달이 지났는데도 대장동 4인방의 쳇바퀴 도는 수사는 도대체 뭘하려고  그들을 수사를 하고 있는지 의문이 가며, 수사의지는 있는지 모르겠다

검찰이 친정권팀으로 구성된 그들이 애당초 밝혀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 국민들이 있을까?

박대통령 탄핵 때 박영수 특검이 애당초 정해진 경제공동체, 묵시적 청탁으로 몰고간 그 악랄한 권력의 전권을 지니고있던 , 수사팀이 다시 부활하지 않은 한,

 시간 끌기, 꼬리짜르기, 이미 결정된 것 같은 상황에서 지금 수사팀 검사들이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진전 없는,  매일 수사결과를  뉴스에서 보고 있는 것이 허무하기 까지 하다.

대장동 팀은 모두가 한 공동체이자 경제공동체에 서로 묵시적 청탁이 오고 간 어마어마한 역대 비리 사건이라 생각한다


2쪽)  그럼에도  녹취록을 갖다 줘도 황무성 씨의 “누군가 공보 지침서를 변경했다”는 증언에도 오히려 그걸 뒤집으려는 말들이 나오니---

도대체 검찰이 여태껏 한 일이 무엇인가 묻고 싶다,. 유동규의 휴대폰도 아직 확인도 못햇고, 기소를 하면서, 배임을 빼고 기소를 하는 건 그들의 수사 흐름을  익히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

박영수 특검이 했던 그  악랄하고 압수수색 방법과 수사 방법을 좀 배워서 그렇게 좀 수사 진행을 해라

그리고 박영수 특검 친척이 100억을 받았다는 건, 왜 아직도 김만배가 주장하는 문제없다는 얘기만 듣고, 강력하게 조사를  하지 않은가 묻고 싶다.

박대통령 탄핵 때 일사천리로 검찰이 나서서 온 기업과 모든 연루된 사람들을 모두 불러내고 강압적 수사를 해대더니, 지금 수사는 이 나라 경찰이 하는 게 맞는지 물어보고 싶다.

도대체 한 가지도 제대로 수사를 통해 밝혀내는 게 없고, 김만배가 권 대법관을 만난 이유는 무엇인지, 아무일도 없었다고?

박대통령 때 박영수 특검은 삼성회장 만난 것을 


(3쪽) 묵시적 청탁이라고 혐의를 씌우더니 -- 

그날 대법관 집무실을 드나들었다는 것도, 아무일도 없다는 그말을 믿는 것인지--묵시적 청탁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화가 치밀고 너무 불공정해서  이 나라에 정의와 공정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 도박 같은 대장동의 비리에 판돈대고, 도박한 사람이 도박을 하고, 돈을 나눠먹은 사람들이 모든 것을 모르고, 안면식도 없다는말을 누가 믿을 수 있는 건지--

변호사가 이름을 그냥 올렸다는 것도, 그냥 댓가 없이 아무런 이해관계 없이, 올렸을 거는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남욱 변호사는 공항에서 체포를 하면서 쑈를 보이더니 구속이 아니라 석방이라니--

이나라가  법치국가이고, 검찰개혁에서 새로 탄생한 정의로운 검찰이 맞는지 묻고 싶다.

이건 박대통령 탄핵 때 야기 됐던,  K-미르재단 기업 출연금을 뇌물로 몰았던, 그것은 , 박영수 특검이 만들어낸 사기극이었고, 

이 대장동 사건은 실체가 있는 초유의 비리 사건임에도 설계자가 그 뒤 돈잔치를 모른다니--국민의 이익을 가로챈 악덕한 자들의  소행과


(4쪽) 그판을 짜는 이들의 국민기만행위이다. 

그런데 지금 수사를 보면 진실은 밝혀질 것 같지 않고, 은폐하기 봐주기로 갈 것은 자명한  일이니 특검을 국민들이 강력이 요구해야 한다. 

 지금 이나라의 검찰은 정의와 공정은 사라졌고, 숨바꼭질 같은 대장동 4인방의 얘기만 듣고 시간만 질질 끌고, 구속 수사 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은  무능이자 친정권세력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검찰에 무슨 기대를 하고, 왜  바라만 보고 있는지---, 기대할 게 있는지---, 

몇백억 재단 출연금을 뇌물로 몰고, 삼성과 묵시적 청탁 운운 하면서 대통령을 탄핵시킨 이들이 서민들의 피를 빨아 먹고, 이익금을 가로챈, 

이 수천억원의 돈 잔치에 관계자를 구속 못 시키는, 이 어이 없는 , 이 상황을  무엇이라 설명해야 되는가?  

돈 한 푼 받지 않은 박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 받지도 않은 돈을 경제공동체로 몰고 간, 박영수 특검의 이 사건 연루 의혹을 왜 명확히 밝히지 않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건 공정도, 정의도 아니고, 이 대장동 특례 사건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 우리나라는 거짓과 허구로 뒤덮힌채 살아가게 될 것이다.


(5쪽) 거짓 탄핵은 모두가 촛불을 들고 나와서 ,거짓으로 점철된 굿판이니, 밀월설로 의혹제기 만으로도 한 평생 나라를 위해 헌신한 여성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5년동안이나 악랄하게 감옥에서 보내시게 하면서,  왜 수천억대 대장동과 화천대유 사기,비리 사건엔 특검을 하지 않는지, 구린내가 진동을 하는 데 왜 마냥 지켜보기만  하고 있는지---

본인이 가담하지 않았다고 떳떳하다면 왜 특검을 받지 않은지도 이해가 가질 않은다

본인이 쓰고 있는 혐의가 무고하다면 굳이 그걸 피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러다 범죄자의 나라에서 범죄자들이 떳떳하게 공의 롭고 정의롭다는 세상에 , 눌러 살게 될까 무섭습니다.  

현정권이나 정치인들도 박대통령 때 했던 특검 같이 번개같이 신속하게  처리하게 나서야 한다. 무의미한 시간이 더 가기전에 --

특검이 시간이 뭐가 많이 걸립니까?  박영수 특검은 악랄하게 세기의 특검같이 없는 것도 만들어 내던데--- 

지금의 검찰 말고, 특검에게  수사진행을 그대로 넘겨주고 하면 되는데, 시간이 걸리면 어떤가--

(6쪽)  관련이 없다는 사람이 왜 그걸 걱정하는지 모르겠다. 국민의 힘 게이트라면서 왜 특검을 수용 안 하는지 이상한 사람들이다.

박대통령 탄핵 때는 기습적으로 박영수 특검을 도입하더니--  하는 정황이나 이유가 하나도 앞뒤가 맞질 않는다.

박대통령을 재단에  돈을 한 푼도 받지 않았음에도, 경제공동체로 뇌물죄로 몰았으니--

이 대장동 사건은 희대의 대한민국의 비리이자 서로 거짓증언도  하고 있어서 반드시 특검을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

국민들이 정의와 공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이 사람들의  죄를 밝혀 불법 취득한 돈을 환수해서 서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것이다

그길에 국민들이 나서주길 바라면서   10.31

[의병생각]  7장의 손편지를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장문의 손편지를 쓸 수 있는 능력을 보통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강남에서 20년간 유치원장을 한 경력의 내공을 느낍니다. 

손편지로 주욱 써내려간 것을 보니 상당한 작문 실력이 있는 최서원 원장 입니다. 하지만 죄없는 대통령 마저도 무력하게 수감되는 현실에 같이 억울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걸 보면서 무심하게 국민이 그냥 있다면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측은지심이 없는 것입니다. 즉 짐승과 같다는 것입니다. 특히 광화문에서 촛불시위로 박근혜 대통령 단두대 모형을 들고,\

자녀들에게 박근혜 대통형 풍선을 차게 했던 그 촛불시위 참가 국민들은 문재인과 이재명에 대해서는 그 이상을 해야 형평이 맞을 것입니다. 촛불 국민들이여 그대들은 중국 44번 버스 승객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습니다. 불의를 보고도 저항하지 않은 국민은 공범과 같다고 감히 말씀 올립니다.  특검을 개무시하느 정치세력에 철퇴를 내리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개돼지 같고, 노예 수용소가 될 것입니다.  늙은 의병이 감히 국민여러분에에 호소 합니다. 특검 수용을 외칩시다.. 이 영상 지인들에게 전달 바랍니다. 의병 신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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