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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박정희보다 김정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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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1-11-08 00:25 조회589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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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박정희보다 김정은에 가깝다

 

 

11월 7일 자 동아일보에는 이런 칼럼이 실렸다. '이재명, ‘좌파보다 박정희에 가깝다혐오스런 제목의 이 칼럼은 김수민이라는 시사평론가가 쓴 칼럼이다김수민은 진보 평론가라고 한다김수민은 민주노동당 출신이었다그래서 칼럼 제목에서 악취가 풍길 수밖에민주노동당 출신이라면 진보 평론은 개뿔좌익물 먹은 글쟁이 쯤이 될 것 같다.

 

 

대한민국에 횡행하는 가짜 진보답게도 김수민의 글은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용어로 도배된다그러나 음미해보면 글 중에 쓸만한 알맹이는 전혀 없다겉만 번지르르한 전형적인 좌익형 글이다이런 글을 동아일보는 왜 칼럼이라고 실었을까게다가 이재명은 거짓말에 형보수지에 대장동 사태로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이런 분을 박정희에 비교하다니차라리 민노당에서 숭상하던 김일성에 비유하면 모를까김수민은 밥은 먹고 댕기는가.

 

 

김수민의 글을 읽다보니 침을 뱉고 싶어졌다이런 대목에서였다. "국가와 민족을 앞세운다는 측면에서 박정희주의와 NL은 빼닮았다." 박정희는 보다는 개인보다는 국가와 민족을 항상 앞에 두었던 것은 맞다그러나 NL이 국가와 민족을 앞에 두었다는 것은 금시초문이다아마도 김수민이가 NL쪽에 몸을 담았던 모양이다. NL을 이렇게까지 미화하다니.

 

 

NL과 PD는 학생운동의 양 갈래로, PD파는 자본가와 노동자라는 계급적 시각에서, NL파는 민족 해방이라는 시각에서 투쟁을 전개했다그러나 NL의 민족 해방은 제목에서만 있었을 뿐, NL의 실체는 김일성 부자에 충성하는 주사파였다말 그대로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NL은 그냥 빨갱이였다지구상에서 백성이 가장 탄압받고 있는 곳이 북한이다그곳의 지배자 김일성 부자에서 충성을 바치는 NL 빨갱이들이 국가와 민족을 앞세웠다니김수민의 정신은 아직도 금수산 궁전에 가 있는가.

 

 

김수민의 글에서 횡설수설을 제외하면 이재명을 박정희에 비유하는 이유는 이렇다박정희의 개발과 이재명의 대장동은 대자본과 공공의 결탁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다황당하기 짝이 없는 주장이다무식하거나 빨갱이거나 그게 김수민의 본질이다박정희의 개발은 가난과 기아의 구덩이에서 5천만 민족을 구출해 내었다면이재명의 개발은 소수의 측근들에게 수천억의 거대 이익을 안겨줬을 뿐이다제정신 아닌 바에야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다.

 

 

풀뿌리를 캐어먹던 가난한 시대의 대통령 박정희에게는 결탁할 대자본이 전혀 없었다. 1963년에 박정희는 돈을 빌리러 갔던 독일에서 탄광에서 일하는 한국 광부들을 면담하다가 눈물바다를 이뤘다는 이야기는 지금도 전설처럼 전해진다월남전 파병 조건으로 한국은 M-16을 지원 받을 수 있었다. M-16 제조업체 맥도날드 더글라스사에서 박정희를 찾아왔다총기를 수출하는 리베이트를 대통령에게 전달하려는 목적이었다무려 100만 달러였다그러나 박정희는 봉투를 거절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돈만큼 우리에게 총을 더 주시오"

 

 

이재명에게도 대자본과 공공의 결탁'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대자본과 탐욕에 찬 소수의 결탁이기 때문이다그 소수는 이재명의 측근들이며 이재명도 포함될 수 있다대장동 개발은 서민들에게 배분될 임대주택 부지를 절반 이하로 줄여 서민들의 이익을 착취했고공공이 얻어야 할 초과이익조차도 환수조항을 삭제한 결과로 비정상의 이익이 탄생했다뇌물마저도 총으로 달라던 박정희와 공공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측근들에게 거액을 몰아주는 이재명을 비교하다니 가당치도 않다.

 

 

형수에 대한 이재명의 욕설을 듣다 보면 몸서리가 쳐진다남들에게도 차마 하지 못할 상스런 욕을 형수에게 퍼붓는 이재명에게 인간성이 있기는 한가친형을 정신병원에 감금하고이재명 시장 시절에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된 시민이 25명이나 된다니 혹시 다음에는 내 차례는 아닌가사랑하는 애인마저도 권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허언증에 마약 복용자로 몰아버리는 이재명은 얼마나 차가운 냉혈한인가.

 

 

그러고 보면 이재명은 박정희를 닮은 것이 아니라 김정은을 닮았다권력 유지를 위해서라면 고모부와 고모마저도 처형해 버리는 냉혈에회의에서 졸았다는 이유로 고위급 간부를 고사총으로 공개 총살하는 잔인성권력욕에 가득찬 모습의 이재명과 김정은은 닮았다소수의 측근들에 둘러싸인 모습까지자기들끼리만의 정치를 하면서 민주라는 간판을 단 것까지반대파에게는 저주를 퍼붓는 모습까지 이재명과 김정은은 닮지 않았는가.

 

 

 

비바람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이재명은 인성교육이 잘못된자/
지식과 능력미달이므로/
일개국의 통치자로서는 부적절합니다/

체사르님의 댓글

체사르 작성일

이재명은 평가할 가치도 없는자이다. 비유하자면 음흉한 늑대, 차가운 뱀과 같다.
그자가 대통령 되면 한국은 지옥이 된다. 그자를 비판하면 정신병원에 쳐넣거나 감옥에 갈
각오를 해야한다. 공산국가가 될것이다.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빨갱이는 악이다
정의가 아니다 그래서 속여야 한다.
속이기 위해서 공정하고 정의롭고 평등하다 속인다.
속이기 위해 진보라 불리우기에 성공했고 악이 아니고 국가가 가야 할 또 다른 길로 속이기 좌파라 불려왔다.
그들은 좌파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고 오직 악의 집단일 뿐이다.
그들을 정의하는 용어는 오직 빨갱이, 악일 뿐이다.
박정희를 들먹이는 수법이 기분나쁜 속임수일 뿐이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單純 明快(단순 명쾌)한 지적(指摘)이옵니다요! ,,. 저의 생각과 完璧(완벽)히 一致(일치)! ,,.
      ♬ 10 페르샤왕자 - 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WnO7Tmx5tg
암기하고자, 따로 복사 이전 게재했아옵니다요! 고맙! ,,.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5804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빨갱이의 목표가 다수(국민)가 아닌 저들 소수(권력)의 이익추구이니 다수가 희생되어야 하고 다수의 희생이니 속여야 하는 악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수가 희생되어야 하니 악이지 달리 길이 없습니다. 북이 3대 독재가 아니라 영구 독재일 수 밖에 없으며, 악에 기생하는 집단 역시 악이어야 함은 달리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거악이 목표가 아니라면 대장동 수탈의 범죄를 기획될 필요가 없습니다.국민이 이를 인식하면 빨갱이는 멸종될 것입니다.

Monday님의 댓글

Monday 작성일

추악한 인성, 이재명을 박정희에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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