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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이재명의 자택에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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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1-11-11 00:30 조회981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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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이재명의 자택에서 무슨 일이?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씨가 의문의 부상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다이 소식은 세간에 비상한 관심을 일으켰다막강한 여당 대권 후보자의 부인이기에 당연했다그래서 이 소식은 네티즌들에게 온갖 상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기사 댓글에서도 부상을 염려하는 글보다도 부부싸움으로 폭행을 당했을 거라는 댓글들이 주축을 이뤘다.

 

 

이건 이재명 측이 빌미를 제공한 탓이다원인과 경과를 정확하게 밝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9일 오전 민주당에서 기자들에게 밝힌 내용을 간추려보면김헤경 여사가 오늘 새벽 1시 30분쯤 낙상으로 경미한 부상을 입어 모처의 병원에 입원했고 이재명 후보의 일정을 모두 취소한다는 내용이었다밤 1시 30분에 낙상이라니이것부터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었다부인의 경미한 부상인데도 이 후보자가 4당 대통령 후보를 만나는 약속까지 모든 일정을 취소하는 것도 정상적 상황은 아니다.

 

 

여기에 이해식 대변인의 답변이 타는 불에 기름을 부었다. "산책하다 그런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그날 새벽 1시 반에는 비가 내렸다고 한다비 내리는 밤에그것도 새벽 1시 1반에 여인네가 산책을 나가다니거기다가 하필 낙상까지 당했다니이런 발표를 믿으라고 민주당에서는 내놓은 것인가이러하니 네티즌들이 어찌 상상의 나래를 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오리무중의 낙상 사고에 대해 약간의 상황 브리핑이 나온 것은 한참이나 지난 오후였다이해식 대변인은 "심야에 구토를 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신체 일부를 바닥에 부딪쳐 열상을 입었다"고 밝혔다그러나 이 설명도 또다시 기름을 붓는 꼴이었다이해식의 설명대로라면 '낙상'이 아니라 '졸도'라고 해야 상황에 맞다낙상은 맨정신에 실수로 쓰러지는 것이고졸도는 정신을 잃어 쓰러지는 것이다.

 

 

이재명은 집권 여당의 대권 후보자이기에 공적 영역에 존재하는 인물이다그날 밤 이재명의 자택에서 벌어졌던 일을 국민들은 분초 단위로 알고 싶다민주당도 야당일 때 여당에게 그런 요구를 하지 않았던가이제 민주당이 그걸 밝혀야 할 차례다김혜경의 부상은 낙상에 의한 것인가야심한 밤에 무엇을 하였기에 낙상을 당한 것인가낙상당할 때 이재명은 어디에 있었는가그날 밤의 상황에 대해 자세히 밝히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이재명 주변에서는 범상하지 않은 사건들이 많은가새벽 1시 반에 아파트에서 낙상사고가 일어날 확률은 희소하다. 3억을 투자해서 8천억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희박한 가능성의 일이다성남시장이 분신술을 부려서 하나는 자택에 부인과 함께 있고 또 하나는 성남총각이 되어 여배우와 함께 있었다는 전설은 들어보았지만이재명의 자택에서 부인은 가만히 서 있었는데 방바닥이 벌떡 일어나 사람을 치는 사건이 심심하면 벌어지는 것은 아닌지 궁금할 따름이다.

 

 

 

비바람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이재명은 김혜경의 사고 내역과 성형외과 치료 까지 분단위로 현상설명 하라!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점상치 않은 일이 일었군요! ,,. 각설코요; '허 경녕'이란 자가 오늘 아칙 주요  신문들마다 하단부에 '국가혁명당' 선전 광고 홍수 사태 엄청나군요! ,,.
'조선, 중앙, 국민보, 세계일보, 문화일보,,,. '동아일보'는 아직 미확인! ,,. 이렇게 '동시다밯광고'는 첨 겪네요! ,,. '이 재명'부인 사고와 무슨 함수관게가 있을까요? ,,. 특히 '1977.11.11 전북 이리역 폭발 사고 광고도 심상치 않고요, '통일부'를 명칭 바꿔 '남북 대화부'로 하자, 더 나아가 '남북 협력부'로 고치면 더 좋겠다. 는 험상궂은 협박성 광고 내용마저도 쓰여졌읍니다! ,,. 아, 이거 졍말 막가파 빨개이들이 발광성,,. ///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댓글의 댓글 작성일

통일부와 여성가족부는 없애야..!
현 통일부는 적화통일부..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허 경녕' 롬의 국고금 거덜내기 시작 광고! _ _ _ '조선, 동아, 중앙, 한국, 세계, 국민; 경향, 한걸레!' 오늘 아칙, 총  7개 신문에 일제히 제2면 또는 마지믹 2번째 하단부에 대형 광고! ,,.                    또 '통일부' 명칭을 '남북 협력부'로 거치가나 더 나아가 '남북 협력부'로
        하자고 대문짝 제목 광고! ,,    . '경향, 한걸레; 동아, 중앙, 조선!' ,,.
'군부 쿠테타!' 가 정확하고도 즉방 효과! ,,.                                                                      어제, '빨갱이 _ 강원도민일보'에는, 경찰 대공부서 소속이던 '이 근안'경감{무궁화꽃 2개; 헌병 소령 대응}에게 '전기 고문'당했다는 강원도 동해안 속초 거주하던 어부의 아들이 아버지와 함ㄴ께 승선하여 고기잡이 나갔다가 북괴에게 랍북되어졌다가 귀환! ,,. '강제 납북'되어질려고(?) 일부러 _ 고의로 '북방 어로 작업 한계선'을 초월하여 북행 항해타가 원대로 북괴 경비정에게 '납치'되어져 끌려가(?),,. 이런 롬들이 이제와서는 벼라 별 엄살 다 떨면서 '이 근안'경찰 경감을 고소.고발.재심 요구! ,,.  개새끼! 그곳 '漁撈 作業 北方 限界線' 인근에 海上 機雷 設置되어졌었었더라도 계속 접근했었겠나? ,,. 모두 다 쥑여야! ,,. 2중 간첩들! ,,. ////      P.S.  '통일부'는 당장 없애야 합니다! 모든 불안은 '통일'하자고, '대화'하자고 하는 데에서 비롯됩니다! ,,. 아예 '통일', 도 '대화'도 하지 않.못겠다고 해야! ,,.  '분단 상태'로 영구히 각각 따로 살자고 하면서: '전쟁'을 불사해야! ,,.  '전쟁'을 불사하는 자에게는 '평화'가 스스로 닥아오며, '평화'만을 외치는 자에게는 '전쟁'이 소리없이 도둑처럼 들이 닥칩니다!  ,,.      "피 흘리지 않고, '평화'를 달성코자 하는 자는, 피 흘릴 것을 불사하는 자에 의해 참패코야 말 것이다!"    '전쟁론'의 저자 _ /클라우제빗츠' 명언.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반역자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명칼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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