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민주당원이면 이재명 캠프로 가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이준석이 민주당원이면 이재명 캠프로 가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21-11-12 18:31 조회661회 댓글1건

본문

이준석이 민주당원이면 이재명 캠프로 가라



지난 6월까지만 해도 국민의힘 당은 지리멸렬하고 방향타를 상실한 상황이었다그때 젊은 이준석이 당 대표가 되어 상당수 사람이 자유 우파 혁신의 계기가 될 것을 기대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갈수록 이준석의 언동은 문재인과 좌파를 도우는 제스처(gesture)만 골라서 했다. 또한 이준석은 대선 예비후보 경선이 시작되고부터 후보들이 참여하는 토론 횟수가 너무 많고경선 규정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만들기 위하여 이준석이 개입한 흔적이 곳곳에서 나타났다즉 민주당과 좌파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역선택을 가능하게 만들었다이렇게 되면 윤석열황교안, 최재형이 불리하게 되어 우파당의 쓸만한 인재를 모두 쫒아내는 상황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본격적인 경선이 진행될수록 이준석이 지나치게 개입하여 노골적으로 유승민과 홍준표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꼴을 보면서 우파 애국인사들은 불안감 속에서 수많은 날을 보내야만 했다. 당 대표라는 자가 중립을 지키지 않고 민주당 2중대처럼 내부에서 싸움을 키우는 역할을 하는 것은 보기 드문 현상이고국민의힘 당 내부에서 싸움이 일어나면 민주당은 좋아서 표정 관리를 해야할 정도였다.

 

이제 참다못한 국민의힘 당 당원들이 일어나서 이준석 퇴출 운동을 시작하기에 이르렀다어제부터 국민의힘 당 홈페이지가 이준석을 몰아내라는 주장이 폭주하여 마비되었다왜냐하면 국민의힘 당이 외부의 거대 여당과 싸움을 해야 하는 데 당대표 이준석은 자기 당 내부 싸움을 조장하고, 대선후보를 공격하는 등, 당을 분열하는 행위를 하므로 당원과 지지자들이 더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준석의 행위는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그는 자유 우파의 X맨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X즉 자유 우파에 숨어든 간첩 혹은 프락치라는 뜻이다그가 이것을 결정적으로 뒷받침하는 말을 했다. “만약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가 되면 지구를 떠나겠다고 한 발언이다.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었으면 이준석이 죽어야 하는데, 아직 이준석은 안 죽었다. 당 대표가 어찌 이따위 말을 할 수 있나! 아마 그의 마음속에는 자기 아버지 친구 유승민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겠다는 헛꿈을 꾸었는지 모른다당 대표가 이런 바보 같은 자가 또 있을까?

 

이 말을 들은 당내 재선의원 16명이 집단성명을 내고 이준석은 공정하게 경선 관리를 해라고 경고를 하였다이 사건의 연장선상에서 이제 이준석을 당대표직에서 끌어내야 내년 대선에서 승산이 있다는 주장이 하늘을 찌른다당 대표라는 자가 자기 당을 망치려는 짓과 문재인이 한국을 망치려는 짓은 맥을 같이한다똑같은 반역 매국노 짓을 하는 것이다.

 

이제 윤석열 후보 인기가 올라갈수록 이준석은 더 심하게 마치 미친 듯이 윤석열 후보를 해코지하려는 언동을 하고 다닌다좌파 독재 정권의 하수인으로 변질된 모든 방송이 이준석을 동원하여 윤석열 후보를 낙선시키려는 행위를 더욱 노골화하고 있다게다가 김종인까지 이준석에 가세하여 윤석열 후보를 흔드는 것도 큰 문제지만심지어 이준석이 윤석열과 안철수 대표 사이에 단일화를 깽판치려고 이간질을 하는 행동이 보인다이와 같은 간악한 행위는 바로 윤석열 후보를 낙선시키려는 의지를 실천하는 것이다그러나 이준석과 김종인의 이러한 행위는 얄팍한 수법이며, 소인배의 바보짓으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은 과거 이준석의 몇 가지 언동이 국힘당의 대표직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을 뒷받침한다또한 이준석의 행위를 보면 그는 노무현과 문재인의 추종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준석이 민주당의 첩자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는그가 노무현 장학생 증서 수여식이라는 플래카드 바로 앞에 이준석이 서 있는 것이다노무현 장학금은 없지만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 뒤 수여했던 국비 장학증서를 그렇게 부르는 모양이다그리고 이준석이 국힘당 당 대표가 된 뒤 봉하마을에 내려가서 권양숙 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는 것이다그것을 보면 아직도 이준석의 마음속에는 노무현-문재인을 정치적 우상으로 신봉한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의 증거는 노회찬 장례식에 갔을 때 이준석이 노의원의 유족을 붙잡고 울먹이는 표정이 생전에 그와 얼마나 가까운 관계인지 알 수 있다또한 이준석이 통진당의 이정희 동지를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 적도 있다그리고 표창원김광진과 친하고주진우김어준 같은 자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 것은 국힘당의 당 대표로서는 대단히 부적절하다이준석은 이제라도 정신적 고향민주당으로 가라!

 

이처럼 처신한 이준석이 지난 4.15 부정선거를 수사하라고 주장하는 전 대표 황교안 예비후보에게 악성종양이라고 비방한 것을 보면 싸가지 없는 좌파 프락치임이 분명하다따라서 이준석이 우파로 전향을 하면 모르겠으나 그의 과거 행적을 종합해보면 그는 민주당 정신을 가지고 국힘당에 파견된 민주당 첩자라고 생각한다.

 

이 상황에서 국민의힘 당 당원과 우파가 분명히 결심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이준석을 당내에 그냥 두고 대선을 치를 것인가아니면 이준석을 탄핵한 후에 대선을 치를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긴박한 순간에 와 있다그러나 현재 국민의힘 당 당원들의 결심은 이준석을 몰아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필자는 후자 편이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이준석이 선의의 경쟁으로 당대표가 되었다고 보이지 않는다.
누구엔가 도움 받아 당대표가 되었고 그 빚을 갚으려 하는가 ?
나라를 또 빼앗기면 우리는 희망이 없다. 정신차리기 바란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8,506건 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8356 Rand Paul상원의원과 Dr.파우치~ NEWSMAX Marie 2022-01-12 109 3
38355 대통령 후보자 선산을 답산하고. 댓글(1) kimsunbee 2022-01-11 237 3
38354 5.18 미공개 사진~ 댓글(3) Marie 2022-01-11 381 21
38353 멸공(滅共)의 횃불이 밝아지고 있다. 댓글(2) 용바우 2022-01-11 283 41
38352 문화일보 사설 2건! 댓글(1) inf247661 2022-01-11 194 18
38351 백신접종 강제하지마라~우리는 거부할 것이다 댓글(1) Marie 2022-01-11 194 20
38350 발악적 방책?!~ 차디 찬 獨房 監獄 _ 피눈물 삼켜 … inf247661 2022-01-11 161 15
38349 상상은 자유 댓글(4) aufrhd 2022-01-11 250 12
38348 백신 & 그래핀 옥사이드~ Marie 2022-01-11 180 12
38347 방역패스 목적이 뭔가요?! Marie 2022-01-11 210 19
38346 book35love@hanmail.net 반달공주 2022-01-10 129 10
38345 이거 아니면 백전백패... [이봉규tv] Marie 2022-01-10 228 9
38344 2007년 17대 대선 후보자 tv토론 댓글(2) 육향 2022-01-10 164 5
38343 현미경속 이 물체는... Marie 2022-01-10 233 12
38342 멸공(滅共)소리가 요란해야 자유를 잃지 않는다. 용바우 2022-01-10 171 30
38341 광주폭동;북한군개입 과학적 분석;오!십팔 댓글(2) candide 2022-01-10 228 39
38340 법치? 댓글(4) aufrhd 2022-01-10 145 6
38339 5.18특별법 개정안(신설법안제8조)위헌 철회촉구및 한… 왕영근 2022-01-10 106 7
38338 박정희는 독재자? 맞아 안 맞아? 김영삼/김대중? 댓글(2) aufrhd 2022-01-10 191 7
38337 5-18진실전국알리기본부 발대식 (2013년 영상 자료… 댓글(2) 도라에몽 2022-01-10 171 9
38336 한국의 참혹한 미래(한국소멸) 댓글(2) 이름없는애국 2022-01-10 302 26
38335 5.18의 진실! 댓글(2) 장여사 2022-01-10 180 19
38334 이럴수가? 방울이 2022-01-10 233 22
38333 광주사태, 박종규 3공수 대대장의 체험기-"나는 광주사… 댓글(2) Monday 2022-01-09 307 32
38332 아무나 정치한다 맞아 안 맞아? 댓글(1) aufrhd 2022-01-09 234 7
38331 착각에 빠진 윤석열 공격해야 합니다 프리덤 2022-01-09 310 34
38330 NY TIMES 기자,기사 후폭풍 [원용석의 진실정치] 댓글(1) Marie 2022-01-09 220 6
38329 그레이트 리셋은 이미 시작됐다... Marie 2022-01-08 291 6
38328 대선후보 조언 바랍니다. 댓글(11) 도라에몽 2022-01-08 334 26
38327 미안하다,고맙다가 무슨뜻인지 국민은 궁금하다. 댓글(4) 용바우 2022-01-08 429 5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