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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국진단에 대해 맴버로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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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라에몽 작성일21-11-20 00:23 조회5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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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진단 발행과 관련하여 저도 시스템클럽 늦깎이 맴버로서 말하고 싶습니다.

현 시점의 세상에는 다양한 정보로 넘쳐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대부분의 모든 정보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니、정보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 보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기억하셔야 합니다.   맴버 여러분。

1. 정보는 많지만 그 정보가 얼만큼 신뢰할 수 있는지 말입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그 신뢰란、정확한 판단 분석입니다.
정확한 판단과 분석이란, 결국 바둑과 같이 시작과 중반 • 종반 그리고 현재 시점까지 정보를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왜곡된 모순 또는 부분적으로 실수 혹은 중요한 부분에서 패스하고 넘어가버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지만원 박사님의 시국 분석력은 가희 독보적입니다.
말할 필요도 없지만、최근 지만원 박사님에게서 윤석열의 분석에 대해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5.18묘에 가서 참배하는 윤석열이를 분석하는 내용에서 말입니다.
이건 근원을 꿰뚫고 있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묘지의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에 대한 부분까지도 설명해 주는 것은 엄청난 고급정보입니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 어디를 보아도 이런 분석은 없습니다.
그만큼 지만원 박사님은 어느 편에 치우쳐서 분석하여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정체성에 입각하여 퓨어한 상태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 맴버들은 아셔야 합니다.

2. 다들 아시다시피、우리의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수요자와 공급자가 시장에서 만나 자유로운 경쟁을 통하여 경제 활동을 영위해 나가는 제도를 가지고,  사유 재산제, 영리 추구, 경제 활동의 자유 보장 등등의 개인 자본주의(personal capitalism)  마인드로 자유시장경제체제를 가지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든 국가의 국민이, 이 제도 속에서 무언가를 지속할 땐, 의도와 상관없이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돈(자본)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을 시스템 클럽과 월간 시국진단으로 나타내면,  내가(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급받기를 원할 땐,  그것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자본을 지급해 주어야 유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맴버 여러분, 상대방이 무언가를 주었다면 그것에 상응하는 것을 주어야 합니다.
세상엔 공짜는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공짜를 바라는 어리석은 이기적인 마음일 것입니다.
저는 시스템 클럽과 월간 시국진단이 오래 오래 존재하고 발행되길 바랍니다.
또, 양질의 글의 내용으로 시스템 클럽과 월간 시국진단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공급자인 박사님은 그것을 증명하였습니다.
그래서 수요자인 저는 그 유지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만원 박사님의 시스템 클럽과 월간 시국진단을 발행하는 것만으로도 경제활동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생이 안되면, 시스템 클럽과 월간 시국진단에서 중용을 유지하며 분석하는 내용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데 중용이란 중심•중앙•중간 등의 쎈타!(center)의 의미가 아닙니다!
올바른 것에서 치우쳐지지 않고 "올바른 상태"를 유지하며 계속 나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시스템 클럽의 글들과 시스템 클럽의 핵심적인 글들을 간추리고, 추가한  월간 시국진단의 글 내용이 중용을 유지하길 바라기 때문에 회원으로서 • 독자로서, 회비를 또는 구독료를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본적인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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