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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이준석-김종인 덫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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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1-11-23 14:04 조회46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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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은 이준석-김종인 덫에서 벗어나라



좌파와 우파는 정체성과 인성이 확연히 달라 쌍방이 이념을 함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미국과 중공이 통일될 수 없고영국과 러시아가 통일 국가가 될 수 없는 것과 유사한 경우다.

 

국힘당은 내분 때문에 방향을 잃고 바보처럼 좌파당에 협조하여 자당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권을 빼앗겼다가 겨우 살아난 당이다. 마치 한국이 일본에 먹혔다가 소화되기 전에 겨우 살아나, 그때 후유증이 고질병으로 남아있는 것처럼, 국힘당은 항상 내분이 가라앉지 않고 시시때때로 분출한다이와 유사하게 박근혜 탄핵을 기점으로 우파당이 극좌파당에 먹힌 상처 때문에 국힘당은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여당 좌파당의 반대당 역할을 하나도 못한다는 것이다. 


국힘당에는 3당 합당을 위하여 잠입한 첩자 새끼들이 곳곳에 남아서 아직도 우파의 정체성을 교란하고 있다. 국힘당은 이종교배(異種交配)를 하여 가문에 없는 괴물 새끼들을 생산했으니 그들이 제정신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물리적 통합은 화학적 결합을 하기 전에는 항상 불안정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세계 어느 나라 정당도 확고한 이념을 갖춘 상태로 정당이 결성되어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윤석열을 흔드는 이준석과 김종인도 당이 혼란한 상황에서 잠입한 민주당의 트로이목마나 첩자로 보인다. 그들이 하는 짓마다 해당행위를 하고 자당 대선후보를 해코지하려고 한다. 박근혜가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광우병 시위에 죽다가 살아난 이명박 후보시절과 비교하여 훨씬 유리한 상황이었다그때 김종인이 나타나 경제민주화라는 정치적 구호를 가지고 박근혜를 도왔다당시 경제민주화라는 용어는 대단히 신선해 보였지만 자본주의 국가에서 통용되는 용어가 아니다그때 한국인들은 민주화 귀신이 뇌리에 단단히 붙어가지고 사람들이 민주화라는 단어만 붙어도 환장을 하여 군중심리가 시동이 걸리는 그런 때였다.

 

당시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김종인의 도움이 없이도 가능한 상황이었고김종인의 비책에 의해 당선되었다고 보지 않는다이번에 윤석열이 대선후보가 되었는데이번에도 김종인이 아니더라도 여당 좌파당이 부정선거를 하지 않는다면 당선 가능성이 매우 크다왜냐하면 문재인이 5년 동안 나라를 망치는 짓만 골라서 했기 때문에국가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 상황에서 또 극좌파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은 부정선거 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법원과 선관위는 부정선거에 대한 수사를 시작조차 안하고, 언론은 부정선거에 대한 기사를 단 한줄도 내지 않는다면 한국은 이미 죽은 나라와 마찬가지다. 만약 검찰 수사를 착수하기만 하면 몇 시간이 지나 전모가 드러날 것이다.  

 

대한민국이 마지막 숨을 몰아쉰다. 그래서 윤석열이 유리한 상황이다윤석열은 이준석-김종인 딜레마(Dilemma)에서 빨리 벗어나라. 그들은 미친 사회의 허상이다. 충청인의 우국충정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과감하고 결단력 있게 나아가라윤석열은 안중근 의사의 유언 "志士仁人殺身成仁"을 실천하라조금 전 구국영웅 전두환 대통령의 별세 소식을 듣고 이만 줄인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거에 삼가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금 종잉!', '윤'哥(가)! ,,. 둘 모다 꺼져버려라, 꼴도 보기 싫!    붉은 짜가롬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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