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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사태'에서의 '정 승화'총장 태도/ 쫄병 시절 기억되는 인상.../ 外 가수 '심 연옥'님 永眠(영면)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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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1-11-27 13:01 조회3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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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사태'에서의 '정 승화'총장 태도/ 쫄병 시절 기억되는 인상...

 / 外;  가수 '심 연옥'님 永眠(영면)하시다.

 

'정 승화'총장은 1979.10.26 대통령 시해 사건 현장 바로 옆방에서 있었는데,,.

'총소리'가 나자; "누가, 야간에 사격 훈련하나, 경찰이? ,,." 했다는 바! ,,.

 

육군총장으로서는; '한심한 발언'이며, '精神상태 根底(근저)'였다. ,,. 

 

그리고 12.12 사태가 일기 그 전에 '정 승화'총장은 스스로 "도덕적 책임" 만으로도 용퇴하되,

국민들에게 이러는 자기 입장을 명백히 홍보/규명하는 책임의식을 포함했어야 한다!

 

그러면서 '스스로 수사관'에게 찾아가서 '예비역 신분'으로 수사에 임했어야 했었다!

그러나, 그러하지 않았던 연고로, 사태는 험악해졌다고 본다. ,,.

 

그랬었다면 '정 승화'는 대통령 출마해도 ,,.

떳떳치 못.않았으니깐, 그렇게 과감한 처신을 못.않하고, 여영 부영,,.  ///////

 

누구라도 자기에게 무슨 억울/당연한 혐의가 있다면 '수사기관{경찰.검찰.헌병}'에게 출두당해질

의무가 발생할 터이며, 불응시는 단단히 법적 책임을 각오하는 능동/피동적 조처기 있어야한다.

 

만약 '박'통이 기적적 회복되어져서 "'정 승화'는 지금 뭐하고 있나?" 묻는다면

"시방 '육군총장으로 계엄군총사령관을 하고 있읍니다." 라고 응답하면?

'박'통께서는 뭐라고 재 질문했겠는가?  ,,.

"당장 '그만 두라'고 해!"  하시지 않았을까요? ,,.

 = =

 

각설: 제가 쫄병 시 '정 승화'총장에의 기억은? ↙

 

당시 저는 3사단 소총 중대장 마치자마자 보병학교 고군반입교, 수료하고

배치된 부대가 바로 제ⅲ군단 예비사단 제2사단 제17연대 3대대  작전장교였는데,,.(1975.1월}

 

당시에 군단은 군사령부로부터 하달된 '군사령부 작계'에 의한 '군단작계작성 보고'를 명받아,

이를 각사단에 '이첩 지시'하되, 각 연대장들이 '군단장{군단작전참모}'입장에서 '군단 작계'를

'방책'을 작성 제시/상호 무차별 토의한 두;, 선정에 임한다는 방침 아래, 수행준비 중이었다.

 

군단내 '대위'급 이상 작전장교/대대장 이상들은 모두 참석토록 되었다.

장소는 군단내 '북괴 공격 축선.접근로'상의 4개 축선 접근로에서의 현지 전술 토의 였다.

 

접근로 4개 축선; '문등리'축선, '사태리'축선, '천도리'축선, '진부령.미시령.용두리'축선

의 4개 접근로 축선였는데 맨 처음에는 '천도리'축선 _ '애로(隘路)지점 _ 비득 고개'에서의 토의!

 

거기엔 3개 사단장들과 군단포병사령관이 참석했는데 미군 군사고문관 2명도 배석했더라. ,,.

 

그런데 미군 군사고문관들이 '군단장'과 회화치를 않고,

우일선 제12사단장 '백 행걸'준장{생도#1기님과 주로 회화 문답 환담하는데,,.

좌일선 제21사단장 준장{임관 구분 모름}, 군단예비 제2사단 '백 인기'준장님은 곁에서 듣고 계셨다. ,,.

 

군단장 '정 승화'는 관심없는듯 무표정? ...

 첫 인상은?

"얼골색이 희고 둥근 얼골인데 '학자 타잎'으로도 생각되는,,. 말이 적은 듯했고,,."

 

오히려 제12사단장 '백 행걸'준장님이 밝은 표정에 딱 바라지게 생긴 모습! ,,.    ^  )^

제12사단은; 우리 제2사단 제17연대장에게는 '배속되어져진 입장'이므로;

편제상 제2사단장보다는, 실질적인 '직속상관 사단장'인 셈이었는데!

 

그날, 군단장 '정 승화'중장은 전술토의에서도 자신 의견은 별로 없었던 기억이다. ,,. 싱거운,,.

 = =

 

그 후, 나는, 제삼팔사단{원주}로 '예비군대대 창설 참모요원'으로 전속갔고(1976년초);

내종에는 제7사단{제ⅱ군단}에서 보병대대작전장교(소령 대리근무}.

사단 G-5{사단예민처}예비군장교를 마치면서(1979.1.1),

소령 진급하자마자 사단수색대대 대대 작전장교를 하는데;

'정 승화'는 '육사교 학교장'을 거쳐, 제1군사령관{大將}으로 부임! ,,.

 

자세한 말은 '비밀' 생략{군사령관의 지휘지침 결여}로 '대간작전 실패'로 나는 볾이다! ,,.

 

당시 '군사령관'이 예하 군단들과 사단들에에 명확한 작전 지침을 하달했더라면

'대간첩작전'은 성공했었을 터이리라는 상념! ,,.  매우 섭섭하고 분개한 느낌! ,,.

 

오히려 군단장 '유 학성'중장님이 개념있으신 분인 樣(양)했음!

 = =

 

각설; '지휘관'은 명확하고 뚜렷한 주체성을 지니고 부대 지휘.관리해야만 함! ,,,.

 

하물며 '대통령'에서랴?! ,,.

 

'윤'가도 '이'가도 모다 틀렸음. 하는 짓 - 언행들이 싻이 노랗다!

 

'전 두환'대통령이 개념이 뚜렸하신 분이었다고 볾!

餘不備禮, 悤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http://www.rokfv.com/contents/sub0701.php?uid=46944&code=18 :

'심 연옥'가수님도 永眠(영면)하셨었군요.  지난 10월 4일,,, ,,.  

삼가 冥福이나마 빕니다.    Amen~!

 

https://cafe.daum.net/69sukyoung/FdqK/1126?q=%EC%95%84%EB%82%B4%EC%9D%98%20%EB%85%B8%EB%9E%98%2C%20%EC%8B%AC%EC%97%B0%EC%98%A5 : 아내의 노래{'심 연옥'님 원창}

 

 https://www.youtube.com/watch?v=PaCjofkCUcg  '심 연옥'님 취입곡들,,.

 심연옥첫취입 곡들 - 한강, 시골버스 여차장, 아내의 노래, 오빠는 멋쟁이, 전화통신,

도라지 맘보, 쓸쓸한 여관방, 야래향, 香港{홍콩}의 밤,

 

https://blog.daum.net/bi74472/2330  : 바위 고개{1957년, '심 연옥'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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