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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의 공격과 위협, 국정원과 군부의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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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21-11-29 14:45 조회5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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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 국정원과 군부의 소행? 

---문재인과 국정원을 완전하게 끝낼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와 단서...

---적국인 북한과 내통이 의심되는 조직과 사람의 전자파 공격과 위협...

---전자파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이 매우 위험...  

 

필자 우익대사는 20175,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부터 이상하게도 필자가 거주하는 포항집에서 특정 기관으로부터 실시간 감시를 당하면서 원인과 이유를 알 수 없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을 당하면서부터, 한국과 미국에 수소문을 하면서 많은 자료들을 모아왔다. 그러던 중, 많은 자료와 경험자의 증언을 토대로, 빨갱이 정권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과 군부가 주체이고 경찰이 공모자나 방관자로 의심을 해오고 있다.

 

김대중 이후, 보수우파 인사들의 테러와 암살은 주로 위치추적을 바탕으로, 빨갱이 국정원이 담당하고, 그 다음 경찰이 은폐하고, 언론이 마무리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필자는 대략 2010년부터 시스템클럽과 조갑제닷컴에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집요한 감시와 위치추적이 시작되었다. 특히 2011년에 이명박의 빨갱이 국정원으로부터 포항에서 보통 경찰이 한다고 알려진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로 자동차에 치여 죽을 뻔한 적도 있고, 또 국정원 정보원으로 추정되는 녀석이 필자가 있는 집으로 돌멩이까지 던지는 위협까지 당한 적이 있다.

 

그 이후 20175월 문재인 종북집단이 들어선 후부터는 지금까지 4년이 넘도록 위치추적과 실시간 감시는 물론 집안으로 전자파 공격과 위협까지 하고 있다. 따라서 필자는 이명박의 국정원과 문재인의 국정원을 상대로 수사와 재판을 통한 위자료 청구를 준비하고 있는 중인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국가기관이 지속적으로 민간인과 자연인 신분인 필자를 감시, 공격, 위협, 범죄 등등을 자행하는 데에는 공소시효 10년이 큰 의미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필자의 바로 위층인 3층에 직업이 불투명한 나이 60여세 전후의 울릉도로 왔다리갔다리하는 남자가 혼자 살고 있는데, 3층에서 가끔씩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때마다 2층에 사는 필자에게 전자파 공격이 들어온다. 또 필자에게 국정원 정보원으로 보이는 수상한 사람들을 자주 만나는 정황들도 자주 목격되고 있다.

 

이 사람이 전자파 공격을 하는데 무슨 보조 역할을 하는 것 같고, 또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감시를 하면서 공격을 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포항시의 좌익 군부가 시민의 민원을 초래할 정도로, 비상식적으로 전투기와 제트기를 이용하여 도심으로 굉음을 유발하면서까지 전자파 공격을 하는 것 같다. 포항의 빨갱이 국정원과 군부가 동시에 필자를 공격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로 인해, 필자는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학문연구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현실인데, 여기에 대해 반드시 위자료를 청구할 생각이다.

 

지금 북한과 내통이 매우 의심이 되는 문재인 집단의 국정원의 실체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종북세력인 문재인과 한패거리인 국정원 수뇌부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해야 되지 않겠나? 이들을 모조리 잡는다면, 이들이 만든 이재명과 윤석열의 구도를 완벽하게 깨뜨리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진짜로 보수우파의 정권교체까지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끝으로 매우 정신이 또렷하고 합리적인 필자 우익대사를 빨갱이들이 항상 하는 말처럼 과대망상자, 조현병 환자, 정신병자, 또라이 등등으로 매도하지는 않으리라 본다. 만약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과 전자파 공격의 진실을 방해하는 자들은 전자파 공격을 하는 국정원에 포섭과 매수가 된 한패거리임에 틀림이 없다고 본다.

 

예전에 필자가 포항에서 당하는 4년이 넘도록 당하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에 관한 글을 어느 보수우파 사이트에 올리니까, 그 조직의 대표라는 사람이 필자에게 문자를 보내어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에 관한 글을 계속 올리면 글쓰기 중지를 시키겠다는 협박을 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니, 오랫동안 함께 활동을 해왔기에, 서로간에 정체가 매우 확실한 보수우파 동지들인데, 상식적으로 필자가 당하는 전자파 관련 글을 제재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널리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필자의 글이 명예훼손죄와 같은 법률적인 문제가 되지 않는 한 그대로 내버려두어도, 아무런 문제가 안 되는 데도 굳이 필자에게 문자를 보내어 아예 부정과 차단을 하는 것일까?

 

지금 한국에 본인이 잘 못느끼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을 필자처럼 당하고 있는 자유민주 보수우파 인사들이 상당수 있으리라 본다. 많은 분들의 주변 전파와 대각성을 촉구한다. 특히 주변에 아는 정치인, 경찰, 변호사, 검사, 판사, 군 수뇌부 등등에 반드시 알려주시어 전자파 관련 법률안을 빨리 통과시키기를 바란다. 이것은 자신과 가족, 더 나아가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광주 5.18의 진실 규명을 하는 사람과 필자와 같은 자유민주 보수우파 활동을 하는 사람을 집요하게 공격과 위협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따라서 광주 5.18의 진실 규명보다 더 위에 있는 긴급 사안이다.

 

최근에는 매우 신빙성이 있는 자료들을 찾았는데, 필자가 경험하고 추정한 예측과 거의 일치한다. 

 

다음은 참고 자료이다. 

 

전자파 전파무기
 
전파무기로 심장공격과 신경계 호흡 등을 컨트롤 당하고 있습니다. 심장의 공명주파수를 따내어서 근거리에서 전파를 날리는 건가요?

V2k라고 두개골이나 사람몸에 전파를 때려 목소리를 전달하는 기술이 존재하고 전파를 맞은 그 사람만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유엔에서는 이것을 cyber torture이라고 합니다.

바로 위층이 의심이 많이 가는데 무거운 물체를 내려놓고 머리에 전파를 때립니다. 이 신호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핸드폰과 기지국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통신전파가 작으면 기지국에서 더 많은 전파를 보냅니다. 이런 원리처럼 사람의 머리는 안테나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사람의 머리에 전파를 때려 휴대폰과 같은 상태를 만들어 사찰, 즉 관찰을 하는거죠. 제가 듣는 소리, 말하는 소리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기통신도 하면서 사람을 협박합니다. 이 사람의 심리를 파악해 나가는 겁니다.

가장 기본적인 증상은 몸에 자기장이 많이 흐는다는 것입니다. 전파를 계속 맞기 때문이죠. 또한 3g나4g가 뇌파와 자동연결되어 이 헤르츠를 가지고 사람에게 음성을 보내고 전기고문처럼 괴롭힐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 보이지 않는 범죄를 행하게 합니다. 일종의 모르는척 하면서 타인의 생활속에 밀착되어 괴롭히죠. 머리에 전파를 때려 피곤하게 하여 순간적으로 졸음을 유발시켜 잠을 유도한 후 잠든 사이에 손이나 다리를 순간적으로 마비시킵니다. 신체를 컨트롤 하겠다는 겁니다. 즉 졸음을 유발시켜 비인지 상태에서 사람의 신체를 훼손하는 범죄입니다. 경찰에서는 이 전파무기를 갖고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정보2과에서요. 국정원이 민간인 정보와 사찰을 하며 서장급과 정보를 공유하며 민간인을 괴롭힌다는 말도 있습니다. 즉 일개 개인이 이런 진보된 기술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피해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은 우주공간법, 공간법이라는 법을 재정하여 이런 전자파를 이용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클린턴 대통령이 사과를 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에서도 이런 범죄가 있어 검거한 사진도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점은 사람의 뇌를 해킹하여 컨드롤 한다는 것입니다. 직접 심장과 호흡도 컨트롤 하는 것도 중요한 점입니다. 유엔에서는 이 범죄를 인지하고 있고 이 범죄를 cyber torture이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정신이상자가 아니며 지극히 정상인들입니다. 저라도 이 범죄를 당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런 범죄가 가능하겠느냐고 비아냥 대고 웃을 것 같습니다. 또 특이한 점은 청와대 게시판에 서명운동을 받으면 비공개로 전환한다는 사실입니다. 계속 정부차원에서 이 사실을 숨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도 이 범죄를 당했다는 내용이 청와대 게시판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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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0.12.03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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