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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등에다 또 칼 꽂은 김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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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ley 작성일21-12-02 22:38 조회868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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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창당한
국민혁명당은 대통령 후보를 선출했다.
득표 1위로 김경재 총재가 결정되었다.

김경재는 지만원 박사와 전광훈 목사를 이간질 시킨 경력이 있다.

하나는 지만원 박사를 끌어들이면 5만표 정도는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전광훈 목사가 꼬셨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김경재를 지만원 박사가 위장탈북자라고 말했다며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국민혁명당 고위간부들에게 퍼뜨렸다.
김경재보고 위장탈북자라고 말했다는 증거를 내놓으라 했지만
지만원 박사가 증거를 다 지웠다며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늘어놓았다.

전광훈 목사의 행동력과
지만원 박사의 통찰력과 설계능력을 
합치면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식은죽 먹기였으나 전라도 배신자 김경재가 모든 것을 망쳤다.

김경재는 지금까지도 이승만 정권 때 반정부 운동 한 것을 미담으로 말하고
김대중을 찬양하는 자이다. 1990년대 소련 알바니아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등
동유럽 공산국가가 줄줄이 망할 때,북한도 고난의 행군과 경제 정책 실패로
수백만이 굶어죽어 동유럽 국가처럼 공산주의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김대중이 확인된 양만 24억7천만 달러를 퍼주면서 북한을 살려주었다.
김대중의 간첩 질은 끝이 없지만 결정적 간첩 질은 
동유럽 공산국가가 다 망하던 90년대 시절 북한도 같은 노선을 따라갈 때
수천억 지원으로 살려주었다는 것이다.이런 김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람이었다며 빨아대는 것도 모자라
좌파면 말을 안하는데 우파진영에 와서 김대중 찬양을 하고 있다.

지박사를 모함했던 2021년 7월 초, 
나는 국민혁명당 내부에 알려서 김경재 반드시 잘라야 한다,
훗날 당을 폭파시킬 폭탄이다 언제 터질지 모른다고
알렸지만 이 사람을 능가하는 인물이 없다며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런 사람이 2021년 10월 국민혁명당 대통령 후보로 결정됐는데,
제발 대통령 경선 전까지 폭탄이 안터지길 바랬다.

하지만 이번에 또 헛소리를 지껄여 전광훈 목사에게 칼을 꽂았다.
전광훈이 국민혁명당 돈 걷어다가 당을 위해서 안쓰고
자기 마음대로 다 쓴다,
윤석열과 뒤에서 내통하며 거래하고 있다고 
사실무근인 소리를 해댔다.

또한 공식적으로 전광훈 목사는 당대표가 아니라는

선긋는 발언을 했다.


자기를 대통령 후보 만들어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는 못할망정

또 이간질이나 하고 있으니 전라도를 어찌 좋아할 수 있겠나.
전라도에는 매너도 없고 의리도 없다. 배신과 철면피 뿐이다.
국민혁명당 정신과 비전에는 너무나도 맞지 않는 김경재, 이를 어찌할꼬.

2021년 7월에 말한 김경재 망언을 다시 알려드린다.
"저는 DJ를 대신해서 국민에게 사죄할게 없습니다."
"김대중이 한국사에 끼친 영향이 있는데 어떻게 그 양반을 민족대역적으로 몰 수 있습니까?"
"좌익 운동은 박정희 대통령이 더 많이 했다, 김대중은 (좌익운동) 별로 한 것도 없다.
"극우 때문에 우익이 이 꼴이 났다, 건전한 자유민주주의 사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래야만 주사파가 배제되서 자유스럽고 평화스러운 나라가 된다."
"김대중은 일본에게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김대중 칭찬)."
"설사 김대중 선생이 저를 마지막에 소외시키고 배척하고 버렸다고 할지라도
저는 절대 김대중을 버릴 수 없는 사람입니다. 운명적으로.
그래서 저는 김대중 사상과 박정희의 근대화 사상, 그리고 이승만의 건국정신을 살려서
이 나라를 좌도 우도 치우치지 않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국민혁명당의 이름으로 대통령 경선에 나서겠습니다."


2021년 12월 2일자 영상
https://youtu.be/hJSX8RULLQ0?t=9015

댓글목록

푸르미님의 댓글

푸르미 작성일

김경재는 김대중 찬양 계속 현재 진행중이고,
김정일이 주었다는 벽보인지 뭔지 여전히 자랑스럽게 말하고,
김대중이후 김정일이가 차기대선자로  자신을 지명했다고
1000만표를 도와줄테니 해보라 했다고 자랑질 수시로하고,
그래서 빨간짓 여전히 한다고밖에 나는 그렇게 말한다,
경재 할배는 좀 빠져주세요,국혁당에서,, 젊은분들 하도록 양보했어야지,
욕심이 너무 빨갛게 과했어, 이젠 인생마무리를 해야하는마당에
왜그럴까? 경재할배,,누가 좀 끌어내줘요~~!~
전목사는 결정적인 사람선택을 너무 황당하게 하는경향 있음
꼭 그래, 이상하게,, 기도발이 자꾸 빗나가시나?

marley님의 댓글

marley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자기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유명한 인물을
세우려다 보니 계속 그런 것 같아요
무조건 고영일 후보가 됐어야 했는데

도라에몽님의 댓글

도라에몽 작성일

한 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입니다. 전향을 했다면, 증명을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 옳은 각오입니다.  옛날 중세시대 무사들이 싸울 때 이치방가리라고 하여 선봉에 서서 싸웠습니다.  전향한 자들은 매번 이치방가리와 같이 선봉에 서서 자신을 먼저 희생하여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것이 전향입니다.  전향한 자들 중에 그런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빨갱이 마인드는 바이러스입니다. 치료약은 없습니다.  이렇게 하지 못한다면 전향했다고 하면 안됩니다. 그냥  뒤에서 도너(donor) 정도만 해야 합니다.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전광훈도 요즘 우파집회에 나와서 글치...
기독교연합(?)인가에서 목사들이 고발한다고들 했었고~
김경재...제 기억속엔 김대중과 함께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데 미워치,변대표가 미는듯~
글고도 최대집 前의사협회장도 말하고~
그 전라도 최대집 의사는 <대한문집회>도 주관했었지만...늘 델고다니는 무리가 있어서 뭔 전투단인거처럼도 보였고...
참으로 중요한 대선인데...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  없다지만...
넘 중요한 선거라 생각되니 걱정입니다...
ㅉㅏㅇㄱㅐ들에게 투표권 준다고 전에 罪이니가 말한적 있는 것도 걸리고,현재 여당,북한,
ㅉㅏㅇㄱㅐ들까지 罪명이 민다니 걱정입니다..

marley님의 댓글

marley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광훈 목사님은 자유우파 애국 활동 20년동안 해오신 분이구요
좌익에 몸담은적 없으신 분입니다
기독단체 90%가 빨갱이거나 몸사리는 겁쟁이들입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한번 염색된 빨간물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입으로 설치는 자들을 믿어서는 안된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누구를 찍어야하느냐? ...  어여 빨리 후보자 지지 요구를 해야! ,,. '금 경재'란 자가 그런 쏘세지라면,,. 빠~드득!

프리덤님의 댓글

프리덤 작성일

김경재 정말 실망스런 사람이네요....광화문 광장에 나와서 우파지도자 처럼 행세하는 것을 막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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