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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와 전향 그리고 빨갱이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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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라에몽 작성일21-12-03 01:21 조회34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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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끄럽게도 여러분들 보다 게으른 애국자입니다.

다들 일을 하고도 열심히 애국을 하지만 저는 고작해야 

유튜브에 지박사님 글을 조금 올려주는 정도일 뿐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지만원 박사님의 시스템클럽에 회원으로서, 회비정도 내는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한마디 드리면....,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입니다.  전향을 했다면, 

증명을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 옳은 각오입니다.   

각오가 없다면 전향이 아닙니다.


옛날 중세시대 무사들이 싸울 때 "이치방가리" 라고 하여 

선봉에 서서 싸웠습니다.  


전향한 자들은 매번 이치방가리와 같이 선봉에 서서 

자신을 먼저 희생하여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것이 전향입니다. 

전향한 자들 중에 그런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말에 속아 넘어가선 안됩니다. 

말은  말그대로 말일 뿐입니다.  

행동으로 증명하지 않으면 전향이 아닙니다. 


빨갱이 마인드는 바이러스와 같습니다.  치료약이 없습니다.   

언제 바이러스 때문에 병이 되살아 날지 모릅니다. 


카르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원서,  또 그 칼 맑스의 다스 캐피탈, 자본주의 비판론, 블라드미르 레인의 혁명과 과업, 빨갱이들의 최고의 소설 막심 고리키의 어미니...등등 

이런 공산주의자들의 서적에서도 증명이 되듯이

선전과 선동은 빨갱이들의 특징입니다. 


정리하면, 

이들 전향자들은 누구보다 극단적으로 우익의 방향에 있었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있지 않다면

그것이 바로 각오가 없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각오없는 전향은 전향이 아닙니다.  그냥 말일 뿐입니다.

그게 아니면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이치방가리를 하지 못한다면 전향했다고 하면 안됩니다. 

그냥  뒤에서 도너(donor) 정도만 해야 합니다。終.


김경재, 김문수, 이영훈, 조갑제, 하태경, 정성산, 등등의 

수 많은 전향자들을 생각하며.....,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도라에몽님,
감사합니다.

푸르미님의 댓글

푸르미 작성일

천부당 만부당 백만부당 맞는 말씀이죠,
사람이 살아가는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잘못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다면, 진정한 뉘우침이라면,
상고상고 또 상고하며 또 돌아보아 철저히 문제가되었던 근성을 탈탈 털어버리려고 노력하며,
경각심을 갖고 평생의 내용으로 삼고자 할것이죠,그런데, 그것은 절대 아니다란 굳건한 지표가 아닌,
상황에 따른 부비댐으로 구렁이 담넘듯 과거를 이리궁굴 저리궁굴 뭉개고 유익상황에 따라 혀놀림으로 살아가는 방식을
연장하려 하는자는 절대로,특히 붉은것과 친한전적,사람과 연관하여 지위를 달았던 자는 그것을 다시 취하려고 하죠,
본색대로 다시 그렇게 하는겁니다, 지금은 붉은것 드러내기가 더 좋고 쉬운 그런때이니 냄새나고 그렇게 굴러먹은자들은 항상
 그 냄새와 행동을 스스로 기회때마다 드러내고 사용하죠, 전향했다면 과거가 잘못되었다라고 진정한 돌이킴이라면
경끼를 일으킬만하도록 그내용에서 완전히 상반되는 끝으로 끝으로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자중하며 행동의 열매를 내고,
또 내면서 증명을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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