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연봉은 내가 채워준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부족한 연봉은 내가 채워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2-01-05 18:45 조회481회 댓글1건

본문

제가 회사를 접은 이유는

빽씬 처맞기 싫었고, 우수한 인재를 병들게 하기 싫었고, 

전세계가 똘똘뭉처 말도안되는 정책을 똑같이 퍼붓고 있는 이 세태가

싫었기 때문입니다.

 

빽씬에 대한 제소견은 익히 많이 게시한봐 있지요. 어디 제소견이 틀렸다고 주장할게 있습디까?

난체하는게 아니라 그게 시국세태였기에 적었을 뿐 그 어떤 이유도 없었습니다.

 

호떡집보다 작은 회사였고, 그나마 탄탄하게 15년 경영을 했습니다.

회사양도할때도 호가도 좋았습니다.

 

저는 직원을 채용할때 이런 전술을 썼습니다.

그친구에대한 역량과 감각, 의지등은 기본으로 살폈고, 인성과 국가관은 필수로 살폈고

부족한 역량은 연봉에서 가산과 조정하는 전술이었습니다.

 

당당히 계약서에 씁니다. 당신은 이게 부족하고, 저게 부족하며 이 부족한 것은 내가 3년이내 환원해준다. 그때쯤이면 업계에서 이연봉 3배는 받고 갈것이다. 능력을 키우겠는가?

동의하지 않는자는 바로 내쳤습니다. 동의한자는 그 계획대로 더좋은 위치에 갔습니다.

 

왜 이런얘기를 하는가?

불투명한 아니 정치공 근처에도 가보지 아니한 자를 믿고 가자는 게시글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자는 검증 덩어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검증하려 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검증 가치가 있나 싶습니다.

 

국가경영 누구나 하는게 아닙니다. 하물며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돌아보면 김영삼이, 김대중이 참으로 나쁜자들입니다. 뻑하면 기나와서 대국가 정책 방해꾼 역할을 톡톡히 한 자들에 지나지 않지요.

 

검증없이 리더를 거론 하고자하는 게시글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자는 그냥 허상속의 불투명한 자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윤군이나 이군이나 문가의 노이즈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치 않습니까?

오늘밤 밥먹기전 생각해보고 식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직장생활을 하면서 서두르는것 ㆍ조급함 ㆍ욕심  이런것이 문제발생 원인중에 하나입니다  항상 침착하게 가야 하는데 말은 그렇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제 경험을 말씀 드리면 예를들어 냉장고를 생산하는 회사가 있는데 하루에 1000개를 제작 합니다  불량제품 많아서 불량 처리 부서도 있고요  제가 운영상의 문제점을 이사진들에게 건의하여 같은 시간에 2000개를 생산하도록 만들었고 불량 제로0 되도록 했던적  있습니다  냉장고는 예시를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촉새들 저거 갖고놀구 싶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자제 권고도 있고 해서 잠시나마 참으렴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738건 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558 똥을 콱 밟아버렸네 33583 글을 보고 댓글(4) candide 2022-04-16 374 59
33557 홍지수란 KBS아나운서 출신이 박사님을 씹네요? 댓글(1) 송통광 2022-04-16 480 35
33556 33580을 글을 쓰다가 댓글(1) 역삼껄깨이 2022-04-15 280 38
33555 33553 관련(제1부9편, 북한 특수군의 탄생) 타이… 댓글(6) 해머스 2022-04-15 293 27
33554 영화보다 생생한 당시 상황 재연 역삼껄깨이 2022-04-15 378 40
33553 청와대 장치들 다 드러난다 댓글(1) 역삼껄깨이 2022-04-15 486 50
33552 전두환 증오의 이유는? 역삼껄깨이 2022-04-15 358 35
33551 [시][지만원 고장난시계 함께 수리하면 안 될까요 댓글(1) 의병신백훈 2022-04-14 300 19
33550 차기 대통령 '윤 석열' 당선자에게 _ 판사 재판 작태… inf247661 2022-04-14 306 12
33549 검수완박, 문재인 정권의 마지막 수단 댓글(5) 비바람 2022-04-13 652 58
33548 3.9대선, 역대 최소 표차라는 개돼지들에게 댓글(9) 이팝나무 2022-04-13 514 50
33547 윤석열은 댓글(5) 역삼껄깨이 2022-04-13 721 50
33546 [단독] 윤석열 당선인, 법무부 장관에 한동훈 지명 댓글(2) mozilla 2022-04-13 557 43
33545 기레기의 방송, 제2부1편 5.18 전사 댓글(1) 해머스 2022-04-13 411 15
33544 육사생도들의 울분 [이봉규tv] 댓글(5) mozilla 2022-04-13 530 30
33543 [애국칼럼] 지만원조선광고 국가혼을 제대로 기르시나요 의병신백훈 2022-04-12 436 31
33542 요며칠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4-11 613 71
33541 대한뉴스 제 1295호-최규하 대통령 사임, 1296호… 댓글(1) 해머스 2022-04-11 251 19
33540 대한뉴스 제 1290호-국가보위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댓글(1) 해머스 2022-04-11 214 15
33539 대한뉴스 제 1285호-국가보위 비상대책위원회 해머스 2022-04-11 104 13
33538 대한뉴스 제 1286호-국가기강확립에 관한 최규하 대통… 해머스 2022-04-11 100 13
33537 대한뉴스 제 1285호-활기 되찾은 광주 댓글(1) 해머스 2022-04-11 127 15
33536 대한뉴스 제 1284호-안정만이 살길, KTV 대한늬우… 댓글(2) 해머스 2022-04-11 138 21
33535 검수완박;어퍼컷 댓글(2) candide 2022-04-11 330 43
33534 선거 모두 손을 댔구나! / 도대체 이런 나라가 어디에… 댓글(1) Monday 2022-04-10 449 55
33533 '5.18 광주사태 _ 북괴특수군/관/민 협동작전 TF… inf247661 2022-04-10 262 16
33532 5.18사기꾼 이동욱의 거짓말을 밝힌다 2편(33553… 댓글(2) 해머스 2022-04-10 310 38
33531 윤석열이 이기는 방법은? 댓글(1) 역삼껄깨이 2022-04-10 378 59
33530 아시아 재편 댓글(1) 김철수 2022-04-10 294 14
33529 5.18 의 진실! 장여사 2022-04-10 230 2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