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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그를 죽여야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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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조풍월 작성일22-01-06 23:39 조회58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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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50대가 되어서야 삼손과 데릴라를 이해 했다

 

두번씩이나 자기(삼손)를 죽이려 한 데릴라에게 어떻게 치명적인 자기의 약점을 알려주어

결국 세번째는 거세를 당했을까?

텍스트를 보면 도저희 이해 할수가 없었다

 

나자신은 물론 주변에서 이와 유사한 일들이 수시로 벌어지고 있다는것을 

뒤 늦게 깨달았다

바둑이나 장기를  두는 사람보다 구경하는 사람이 수를 더 잘보는 이유는 간단하다

구경하는 사람은 욕심이 없기 때문이다

욕심이 앞을 가리는 순간 18급도 보는 아다리(단수)도 못본다  

삼손의 욕정은 모든것을 가리고도 남는다. 이런경우는 유사이래 수없이 되풀이 되고있다

권력욕도 욕정 버금가는 욕심이다

 

윤석렬이 이준석을 영접하면 안되는 이유를 팩트로 증거하겠다

이준석이 민주당 프락치라는것은 그간의 이준석 행동거지로 입증 되었다

지금까지의 이준석 행동거지는,

최순실 보다 추잡한 호가호위(성접대)로 민주당에 약점을 잡혔기 때문이지만

지금부터는 더욱더 확실한 약점이 잡혔다

가세연에서 그를  알선 수재로 고발했기 때문에 이놈은 민주당의 밥이 되었다

윤석렬에 충성하는 순간 교도소로 직행한다

이준석이 대한민국에 살기위해서는 민주당의 지령을 거역할수가 없게 되었다

오늘 슬며시 꼬리를 내린것 역시 윤석렬애게 치명타를 날리기 위한 1보 후퇴다

오늘이후 이준석을 살리고 죽이는것은 민주당이다

가세연의 이준석 알선수재 고발은 본의 아니게 민주당에 칼을 쥐어준것이다

이준석은 확실하게 민주당의 프락치로 전락 할수 밖에 없다

이준석이 살길은 윤석렬 죽이(낙선)는것이다 

왜? 이준석이 살기위해서

어떠한 동기든 윤석력의 대권욕은 18급도 보는 아다리를 볼수 없게만들었다

데릴라 만분의 1도 안되는 이준석의 사악함이 안보이는가

불리하면 한발 물러 서는것은 사악한 인긴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물론, 이런 문제가 없다해도 윤석렬이 대통령 될지 의문이다

대한민국 사람이 다 윤석렬에게 표를 몰아줘도 안될갓이라는 우려는 기우가 이니다

4.15 부정선거는 윤석렬의 딜레마다

윤석렬 입장에서는 이슈를 만들수도 없고, 침묵 할수도 없고.........

  

 

 

 

  

 

  

 

 

 

 

 

 

 

 

   

댓글목록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좋은 논평이라고 봅니다만
차악으로 선택한
그나마 자유민주주의를 논하고
시장경제를 말하기에 차악으로 선택한 자가 바로 윤석열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으로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윤석열을 지지철회하여
민주당 아니 더불어만지다터진인민민주공산사회개수작당의 이재명이 이 나라의 통치권자가 된다면?
그 때는 무슨 논평을 하시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준서기의 국힘당 시간은 그리 길지 않으리라고
그렇게 모종의 시나리오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답니다.
 왜? 이준서기에 관해서 모르겠습니까?
다 알고도 넘치는 이준서기의 모든 짓거리를 이렇게 다 헬렐레 풀어준다고 생각하시는 것인지요!
기다려 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니 진정 잘못된다면?
그것은 이 나라 우매한 백성들이 가야할 피의 고난 길이지요.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의 길이라면?
그냥 아무 소리 말고 가야할 것입니다.
518을 오늘의 민주화로 누가 만들었습니까?
광주폭동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킨 종자가 누구입니까?
김대중이요? 김영삼이요?
아니요 이 둘을 이용해서 악질적인 국민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두 종자는 518의 민주화운동으로의 변화를 자신들의 정치적 발판으로 삼았습니다.
오늘의 윤석열 국힘당 사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걱정이 되고 염려가 되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보면 안 될까요?
여기도 허 경영이 지지하는 몇몇이 사람들을 홀리고 있는 경황입니다.
조금만 인내하고 결과를 기다려 보심이 좋을듯 하여 앙망의 말씀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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