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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도 재판 못하는 사안/사건 있어야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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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2-03-24 10:30 조회1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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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검사.판사들이 수사.기소.심리裁判.進行.言及치 않.못하는

분야가 많아야 한다! 자기네 들이라고 모든 분야마다에서 전지/전능치는

결코 않.못하닊딴! ,,. ’성균관 대학교수학 교수 김 명호수학 박사의 1995년도 입시수학 자연계 Vector{시인(矢印, 화살 도장), 方向量(방향량)} 부등식 증명문제오출제를 적발/지적했으나

재판장 박 홍우고등법원 부장 판사는 문제에 하자가 없다는 경악할 판결로 뱃떼지에

고장난 石弓(석궁)‘에 화살 맞았다고 짜가 피를 묻혀 경찰에 신고

 ’석궁사건은 유발되어졌었는 바정의 실종 _ 사법부 재판 테러'에 다름 아니 였었! ,,.

 

만약 고등법원 부장 판사 박 홍우가,

이런 문제는 비록 고등학교 자연계 입시수학 증명문제라고 경시해 판단치 말고, 우리들 '판사가 간섭할 분야를 초월'하므로 일단 잠정적 판결 보류 연기한다!” 라고 재판 진행 기피했었야 했었다.

그런다고 일개 문과 출신 인문계 문외한일 판사 박홍우를 무식하다고 여겼겠는가? ,,.

 

지금 군부가 연관된 ‘5.18북괴특수군광주사태도 마찬가지!

일체의 재판을 무기 연기하거나, ’군사 전문가들에게 재판 일체를

위임하는 사법부 대법원장의 특별 긴급 조치가 필요한 시점인지 오래였고 있다! ,,.

 

지금까지의 재판이야말로, 영국 수학 교수 ‘LEWS CARROL’의 성인 동화 소설; ALICE’s Adventures in the Wonderland {불가사의한 나라에서의 앨리스모험 _ _ _ 과 무엇이 다른가?! ,,. 사법부 대법원장은 사건 직시하고 경천동지할 과오를 광정하는 용기를 내야 한다! 불연이면 ,,. 영구 불행한 사태가 일지 않는다는 보장 없다! ,,. 두고 두고 망신살이 떨쳐 人口(인구)膾炙(회자)’, 망신살이 되어지리라! ,,.

  초대 사법부 대법원장 김 진만의 손자라는 명예에 누를 끼치지 않.말아야 현명하리라!   ↙

     ↘  '5.18 불실 판결 내용' 일부.

 

(2). ,,. 생략

(3). 고소인 중 여러 명이 셔터 누를 때 흔들려서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는 사진을 내놓

 누구든 육안으로만 보아도 내 사진의 얼굴이 제 몇 번 광수임을 알 수 있다,

 내가 내 얼굴 모르겠느냐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런데도 원심은 광주시민들이 현장사진 속 얼굴이 자기라고 주장하면 모두가 진실한 주장이이라고 봐야 한다는 참으로 해괴한 판결을 하였습니다.

 

(4). '김 진순'이라는 89세 노파는 1980.6.30.에야 경찰서에 가서 寫眞 遺品을 보고서야

그의 아들이 사망한 사실을 비로소 알았다는 신문기사, 5.18기념재단 문서 등 증거들이 있는데도

광주변호사들은 1980.5.23. 관을 잡고 우는 여인이 '김 진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피고인이 이를 전달력 있게 답변서에서 주장했는데도 원심은 '김 진순'의 주장에 모순이 없다고

판결하였습니다. ,,.  또! ,,.  82세의 해남의 농사꾼 여인 '심 복례'는 자기 남편이 사망했다는 비보를 1980.5.29.에 통보받았는데도 불구하고 5.23. 관을 잡고 우는 여인이 자기{'심 복례}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피고인이 이에 대한 증거를 2개나 제출했고, 답변서에서 강조했는데도 불구하고 원심은 馬耳東風으로

'심 복례'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광주시민이 고소하면 "Albi 알리바이" 없어도

 모순 없는 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5) 피고인은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고,,. (생략)

 

↗ 이 어찌; ALICE’s Adventures in the Wonderland

          {불가사의한 나라에서의 앨리스모험} _ _ _ ; 과 무엇이 다른 재판 광경이리요?! ,,.

 ,,. 빠~드득!

 

https://m.blog.naver.com/oldcine/222071458199 : '피와 장미' 읽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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