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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의 방송, 제1부7편 북한 특수군 교도소 고지전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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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2-03-24 16:42 조회3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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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음악]

 

0:16

사실과 자유의 가치를 사랑하시는 이승만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동욱 기자의 현대사로서의 5.18, 이동욱 기자입니다. 오늘도 제1부 현대사 리터러시 그 7번째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한다면 “증오심에서 자유로워야 당대사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는 주제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0:38

오늘의 포인트는요. 어느 한 쪽에 대한 증오심에 대해서 이것을 어떻게 녹여야 되는지, 녹이지 않고서는 한 발도 나갈 수 없는 그래서 사실이 왜곡되어 보인다는 뜻, 그리고 그 사건에 관계되는 인간에 대한 연민과 이해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고 군인과 인간으로서의 책임감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의 오늘의 소재로 5.18 북한 특수군들이 과연 교도소옆 고지전을 벌렸는지 그 실체를 한번 밝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보수가 정직해야 진보도 바로 선다는 말씀을 해 드리고자 합니다.

 

1:17

오늘의 포인트를 다시 들여다 보면, 3.15와 4.19로 186명이 사망했던 폭동은 수류탄을 경찰서에 던져 폭발하기도 했구요,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무기고를 습격하고, 지금의 청와대인 그 당시 경무대 부근에서 총격전까지 벌리며 그 총격전은 나가서 4월 21일, 22일까지 경기도 의정부까지 번지기도 했던 그런 무장 항쟁이었습니다.

 

하지만 국가재건최고회의 당시 두 사건에 대해서 민주 의거로 추서하구요. 국립묘지를 지어서 현충해 왔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본노의 감정이 식어 가니까 다음세대부터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2:07

5.18도 진압군측인 노태우정부에서 민주화운동으로 추서한 데는 그런 뜻이 있었을 것입니다. 북한이나 5.18을 연구할 때 불필요한 증오심이 사건의 인식을 왜곡시켜서 잘못 해석하게 만드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6.25나, 4.19, 5.18 심지어 1968년 울진 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 때 23명의 무고한 주민을 학살했던 무장공비 중 생존해 온 한 분을 만나서 인터뷰할 때도 그의 입장에서 사건을 이해하기 시작하니까 비로소 제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증오심이 없는 무 증오심의 지점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사건의 실체를 오롯이 밝혀낼 수 있었지요.

 

2:57

역사적인 사건에 휘말린 나약한 인간에 대한 연민과 이해가 생겨야 사건의 진상을 볼 수 있었다는 점은 우리 현대사 연구자들에게 아마 중요한 이정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전중 사라진 부하를 챙기지 않는 상관, 작전 종료후 부하들의 상처에 무관심해온 지휘관들은 지난 40년이 지나도 행불자의 유해를 찾아서 온 산을 뒤집고 헤집고 찾아다니는 시민군 측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런지요?군인이기 전에 인간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저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포인트로 삼게 합니다.

 

3:40

자 그러면 오늘은 이 사건과 관계된 문헌자료 중에 아주 소중한 자료를 제가 일부를 옮겨와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자료는 전남 도경 상황일지로 본 21일 오전부터 교도소 공격 첩보까지의 주제인데요. 당시 광주가 전라남도에 속해 있어서 전남도경이 기록해 놓은 상황일지입니다.

주로 무전내용으로 쭉 기록되어 있는데, 21일 오전부터 기록돼 있는 그 무전내용을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드리더라도 그 이전에 교도소 공격은 21일 오후부터 하지만 프레임을 넘어서서 가장 격하게 시작됐던 20일, 21일 이어져 와야죠. 그죠?

 

4:32

그러고 나서 거기서 교도소 공격상황을 우리가 살펴 봐야 되니까.. 자 그러기 위해서 아주 간략한 몇 장의 사진부터 말..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5월 20일 오후입니다. 이날쯤 되면은 이제 시위대들도 아 저 군부를 어떻게 저 계엄군들을 어떻게 하면 밀어낼 수 있겠다. 돌과 뭐 몽둥이, 화염병 갖곤 안 되고, 이제는 차량으로 밀면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게 되는 때입니다.

 

계엄군으로 공수부대가 5월20일까지 파견됐던 그 수는요. 7공수여단의 한 5~600명, 그 다음 날 11공수여단이 들어가면서 뭐 한 1,500명, 21 날 아침에 3공수여단이 들어오면서 1,150명 그 다 합치면 계엄군으로서 진압군으로서 공수부대를 합쳐봐야 3,000명이 안되죠. 거기에다 인제 20일 저녁에는 20사단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이제 한 4,000명이 내려옵니다.

 

5:32

내려오는 동안에 광주에 있는 시위를 주도하는 사람들은 자신감이 점점 붙기 시작합니다. 우리를 이렇게 망가뜨려 놨으니 분노에 휩싸이게 되죠. 그런 표현의 결과물이 차량의 동원입니다. 이제 운전자들이 자기 차를 몰고 나오기 시작하죠. 그만큼 뭡니까? 공분을 사 버린 겁니다.

 

00:00

자 진행할 게요. 여기서부터 이제 짝 빨리 이제 진행한..

20일 야간이 되면 도심은 이제 전력이 아예 그냥 공급되지 않는 데도 불구하고 아주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집니다. 정전이 된 상태에서 자동차 헤드라이트와 계엄군들이 비추는 서치라이트만 가지고 사물이 분간될 수 있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세무서가 불타고 뭐 나중에 새벽에는 MBC가 불타고 난리가 나는 거죠.

 

저 상황에서 3공수여단이 아침에 도착했는데 밤 8시반, 9시, 10시 이 무렵에 시민군이 몰고온 차량에 의해서 정관철 중사가 벽에 압사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3공수를 중심으로 한 공수부대들과 아 이거는 부마사태와 질이 다르구나. 난생 처음 겪어 보는 상대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굉장히 과잉대응을 하죠. 전투적 대응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저 날 밤에 첫 발포가 벌어집니다. 장갑차를 향해서 화염병이 날아오고 장갑차는 공포로 총을 발사하고, 그로 인한 유탄이 이제 날라 다니고 3공수에서도 기관총을 발사하고 머 그런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 사이에 사실은 민간인도 좀 사망하지요. 사망한 민간인 시체 1구가 있다는 것도 경찰 무전일지에 이미 기록되어 있는 거죠.

 

7:17

다음에 21일 오전이 되면 이제 밤을 거의 꼬박 세운 겁니다. 시위대는.. 꼬빡 세우고 일부는 저 밖으로 나가서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길 옆에서 모여 가지고 우리 무기를 털자, 어쩌자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20사단의 차량 지휘조 차량 일부가 그 루트를 통해서 들어오다가 시위대들한테 차량을 다 뺏기죠.

거기에 실려 있었던 M16 몇 정과 M60 몇 정 그리고 실탄까지 다 뺏깁니다. 무전기까지.. 그 차량 중에 일부가 인제 아시아자동차로 가서 또 다른 자동차들을 몰고 나오고 무기를 구하기 위해서.. 왜? 이미 그 전 날 저녁 20일 저녁에 총이 발사됐거든요. 그로 인해서 사망자가 생겼다는 저 당시에만 해도 카더라 하는 유비통신 자체가 뉴스였기 때문에 그 사실로 파악하고 대응하는 겁니다.

 

8:13

그리고 나서 21일 오전입니다. 아침 7시반, 8시쯤 인데.. 아 저 사진을 가만히 보시면 노란 부분에 사람이 좀 모여있는 곳이 바로 리어카에 시신이 실려 있는 장소입니다. 흥분하지 않은 긴장한 겁에 질린 그런 모습으로 지켜보고 있죠.

저 시신을 보면서 아주 적극적으로 무기 찾아 3만리를 나가죠. 그 때 이 시신이 바로 저 시신입니다. 뒤에 앉아있는 사람들 시위대로 가세하기 시작을 하구요. 리어카의 시신 2구를 그렇게 몰고 나와서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그래서 선동이죠.

 

08:57

이때까지만 해도 말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장형태 도지사가 곧 알았다 기다려 달라. 요구 조건이 12시까지 계엄군을 광주에서 철수해 달라고 하니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확답을 하고, 이때 인제 군 쪽에서 빨리 뒤로 물러나고 양보해 주고 따독거렸으면 아마 폭발하지 않았치 않았을까 그랬다가 낮 12시가 넘어가면 이제 기다렸던 시민들이 분노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인제 그 날의 평화로운 마지막 시점에 가까운데요, 12시가 좀 넘어서 입니다.

 

09:31

맨앞에 있는 지프, 그 다음에 이제 최전방에 장갑차가 2대가 있죠. 그죠? 저 장갑차 2대를 중심으로 해서 왼쪽으로 62대대, 61대대 이쪽은 63대대 이런 식으로 인제 그 11공수여단이 배치돼 있고, 이때 장갑차는 서너시간 동안 저기 앉아 있었습니다.

 

잠시 뒤에 저 군중 속에서 도심형 장갑차라고 하는 바퀴가 달린 장갑차가 붕붕 하면서 이제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화들짝 놀라서 이 장갑차들이 후진을 발칵 하죠. 장갑차 운전병도 갑자기 자기 뒤에 많은 동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앞에서 시민군의 장갑차가 달려오니까 발칵 후진하다가 거기서 이제 권용운 상병의 하체가 깔립니다.

 

돌아가셨는데 이 분에 대한 사인을 그동안 시민군에 의한 도심형 장갑차에 의한 압사로 분류됐다가 다른 몇몇 공수부대원들의 증언들이 지금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게 아니다. 내가 옆에서 봤다 하면서 이제 우리 군 장갑차에 의해서 압사된 거다. 그래서 이 사인도 지금 이제 밝히고자 하는 중입니다.

 

00:00

그런 식으로 하면서 군인들이 일종의 겁을 먹지요. 실탄을 나눠주고 명령 없이 발사하면 안 된다, 알았습니다 하고 가져가지만 개인적인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서 위험하면 계속 발사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가지고 있던 실탄을 장전해 가지고 시민군 장갑차가 덮치고 뭐 업치락 덥치락 하니까 장갑차 위에 있던 기관총이 하늘을 향해서 공포로 발사가 되고 그런 과정들이 막 생기죠. 그 사이에서 민간인들도 이제 죽어나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비극이 시작이 되는 거죠. 그죠?

 

11:16

자 이때 경찰의 무전기록을 빨리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이게 21일입니다. 아침 08:14 공단 입구에서 뭐 이런 식으로 쭉 정리가 되죠. 그죠? 이때 중요한 부분들을 하나 볼까요? 8:22에 방송을 했던 아까 그 리어카 시신을 끌고 와서 방송했던 여자 전옥주씨입니다. 방송한 여자 1명, 남자 2명 도청회의실에 출두해서 협상 요구중이라고 한다.

 

08:30 25세 가량의 여자가 관광호텔 앞에서 휴대용 마이크로 전두환 동생이 관광호텔에 투숙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보내라, 나오지 않으면 관광호텔을 불태우겠다고 외치고 있음. 도지사, 시장은 시체를 인수해가라고 외치고 유언비어가 또 저기서 돌고 있었던 모양이더라구요. 저거 내용은 사실무근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12:01

내용을 보면 이제 8시40분에 한일은행앞 학생들이 각목, 삽 등 총기 소지하고, 또 버스 2대, 군 찦차 2대 탈취, 시체 2구 리어카에 싣고 군경과 대치중. 아까 우리가 사진으로 본 그와 비슷한 시점에서의 무전보고입니다.

그 다음에 보면 그때 08시58분에 군중이 트럭 2대에 분승하고 아시아자동차의 자동차를 탈취시도했다. 하고 이제 신고가 들어왔다. 하는 거죠.

자 그 다음에 보시면 09:04분 불과 6분뒵니다. 아시아자동차공장에서 버스 5대 탈취당한 것같음.  6분만에 진행이 되어 버린 거죠. 그죠?

 

12:43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09시47분에 장갑차 8대, 카빈17정, 실탄 160발, 수류탄 1 박스, 찦차 16대, 데모 군중이 확보했다는 김광수 전통 받음. 이미 09:47 되면 군무기고가 이제 털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 새벽에 리어카에 실린 시신을 보고 시위군중들은 결심하죠. 그래서 무기를 확보하기 시작을 하는 거고 09시49분에 아시아자동차에서 장갑차 1대, 군용트럭 10 대, 버스 20대를 탈취해서 도청 쪽으로 시위 중이라고 함.

 

자 09시50분에는 데모군중 중에서 광주세무서에서 차대위가 앞에서 M1, 1정을 가지고 있다고 함. 이미 09시50분 되니까 M1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하는 보곱니다.

09시55분에 아세아자동차에서 탈취한 군용트럭에 시위군중을 싣고 유동3거리 쪽으로 계속 진출 중이다. 그리고 금남로에서 데모 군중에게 계엄군이 밀리고 있습니다. 경찰끼리 보고니까 야 이제 계엄군이 밀리고 있다 하고 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 이미 계엄군은 뒤로 빠졌어야 되요.

 

13:51

그래서 11(공수) 61대대장 안부웅중령은 그 당시에 대대장끼리 한쪽에 모여 가지고 회의를 했는데, 결국 이 분들은 인제 거기서 계속 지키다가 오후 4시에 이제 밀려나가는 겁니다. 많은 비극의 씨앗을 뿌려 놓게 되는 거죠. 그죠?

 

그리고 나서 11:18에 뭐 화순검문소 피습당한 것같다는 화순 경비과장에게 지시, 뭐 무기 소산조치하라는 거, 트럭18대에 학생이 남평방면으로 가고 있다, 광주서가 피탈 직전이라고 한다. 거의 1분 간격으로 광주를 중심으로 한 그 지역 나주, 화순, 영광 이런 쪽으로 경찰서, 파출소 뭐 검문소 피습되는 겁니다.

 

14:39

나주 금파,중파, 남파, 파괴. 파출소라는 얘기입니다. 확인된 게 파출소가 총 91 군데가 파괴되고요. 파출소 옆에 주로 브록으로 이렇게 담을 쌓아서 예비군 무기고를 갖추고 있었어요, 그 당시에.. 하여간 저 때의 인제 나주의 파출소라는 파출소는 거의 다 이제 박살이 납니다.

그때 군중이 트럭 2대 군병력과 대치중. 본격적으로 무장 대 무장으로 대처하기 시작하는 땝니다. 그때 보면 12시10분에 효덕파출소가 불에 탔다는 얘기입니다. 아시아자동차공장 탈취차량 총 217대, 저 때까지 217대가 나갔다 뭐 이거죠.

 

자 그 다음에 보시면 12시30분에 화순읍 상황보고입니다. 경무과장이 보고하는 데 데모 군중입니다. 뒤에 데모군중 500여명이 호응하고 있다.

외곽이 화순읍인데 아침에 차를 확보해서 차량을 탈취해서 그 차량으로 넘어간 일단의 무리가 화순읍에 도착해 가지고 나와서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거죠.

 

15:49

광주가 큰 일 났다. 여러분 도와 주시오. 하면서 그러니까 화순읍에 있던 사람들이 호응하기 시작하는데 500여명이 돼 버리는 거에요. 저러면 화순읍의 경찰 입장에서도 진압 못하죠. 저 정도면..

 

12시28분에 금남로에서 아까 그 군중이 모여있는 도청 앞에 금남로죠? 장갑차 2대로 일제 공격 개시로 금남로 방어선 무너짐. 바로 저 때 권용운상병이 사망하고 총이 발사되기 시작하죠.

도청 앞 광장 군중 운집, 도청 피침. 계엄군 전원 도청 내곽에서 작전중. 이때 이제 철수를 했었으면은 그래서 참 안타깝습니다. 이때 철수를 했었으면 철수한다는 것 자체가 군으로서는 패배를 인정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던 그런 때였습니다.

 

16:42

12:59에 연속 총성, 계엄군 공포가 발사됐다. 이때 이제 애국가가 또 울려 퍼져.. 애국가를 틀면은 사람들이 좀 진정하지 않을까 틀자 하면서 애국가가 나가는 도중에 이제 연속으로 총이 발사가 됩니다. 이게 첫번째 발사죠. 그죠?

13:16, 1시16분에 그 두 번째 계속 총성이 나갑니다. 그 앞에 처음 총성은 계엄군이 방어를 하고 있다가 시민군의 압박에 의해서 살기 위한 자위권 차원에서 방어 차원에서의 사격이고, 그리고 나서는 13:16에 다시 총성이 나오는 저 상황에서는 조준사격을 많이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사망자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저 날 56명이 사망하죠. 그죠? 제일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게 되는데..

 

17:35

그런 가운데 14:30 2시반에 교도소 학군단 무기탈취 첩보. 교도소라는 말이 처음 나와요. 교도소가.. 그래서 14:35에 경찰, 전남도경은 지시를 합니다. 하부경찰 조직에게 무기고에 무기를 소산하라. 담양 창평 무기고 경비과에 지시했죠. 광주교도소 입니다. 교도소는 광주서장이 지시하라.

 

18:03

조대 학군단 무기고는 11공수 본부 경유해서 통보하라. 교도소 무기고 소산 지시입니다. 만약에 교도소 좌익 사범을 탈취하기 위해서 했다 하면은 그 첩보를 가지고 있었으면 경찰은요 어떤 지시를 내렸겠습니까?

교도소 내에 혹시 풀려나면은 뭐 대한민국의 굉장히 위협이 될만한 좌익사범들을 그죠? 다른 쪽으로 이송하도록 뭐 비상 작전을 짜거나 수립하거나 지시를 해야 되지 않았을까요? 그죠? 근데 그런 흔적은 전혀 없고 교도소는 무기에요.

 

18:38

그러니까 교도소를 공격하는 이유는 교도소에 무기가 있기 때문에 그 무기를 탈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 이유를 이제 이번에야 비로서 알게 되는 거죠.

14:50되면 금남로 쪽에 다시 연속 총성이 울림. 이때 되면 뭐 상호간에 총성이 이제 울려 퍼지게 되죠.

그리고 국민은행앞의 군중이 AR 1정, 카빈 40여정의 실탄을 장전하고 도청앞으로 거치했다. 뭐 이런 장면 등나무 시민군들이 무장을 한 거죠.

더군다나 3시에는 지산 화약고에 갔던 폭도들이 교도소 무기 탈취하러 출발했다. 뭐 이런 내용이 또 있고..

 

이게 4시입니다. 각서 동원부대, 동원해제 이게 뭐냐면요. 전투경찰 해체하라 이겁니다 해산하라 집에 가라 일단 목숨만 살아라 이 얘기입니다. 16시가 되면 광주에 진입해서 주둔했던 계엄군들이 전부 외곽으로 철수작전을 벌이기 시작합니다. 그 군이 빠져나가면 총도 없는 경찰은 당연히 거기서 사라져야죠. 안 그러면 자기들의 목숨도 보전하기 힘들다 안전도 보전하기 힘들다 이것 때문에... 저 16:00의 경찰은 이미 동원해제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19:56

이런 상황에서 그 비극의 금남로 여기서 인제 권용운 상병이 장갑차에 의해서 압사되고 그리고 나서부터 총격전이 벌어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때 이제 오후 4시가 되면 비로서 계엄군들이 외곽으로 빠져나가서 봉쇄작전을 펼치기 시작을 하죠. 그런 식으로 바리케이드를 치고 외곽봉쇄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봉쇄선을 26일밤까지 보여었잖아요.

 

저 외곽의 봉쇄선을 잘 모르고 그냥 넘어가다가 지나가다가 피격되었던 분들도 많았고, 또 어떤 팀들은 아예 작정하고 차를 타고 무장을 한 채 한 지점으로 이동하다가 저런 봉쇄군인들의 매복에 걸려서 집중사격을 받기도 하고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봉쇄죠. 그죠?

 

20:51

자 그러면 3공수는 뭐 했냐? 3공수는 아까 그 금남로에서부터 시작해서 빠져나와 가지고 광주교도소로 가버립니다. 약간 14키로 정도 되는 거리를 도보로 거의 뛰어서 교도소로 이제 가는 거죠. 그 3공수가 교도소로 가서 교도소를 지키는 거예요.

 

바로 이 교도소입니다. 이게 1910년대초 80 년대 후반 그 정도에 촬영했던 사진이 아닌가 싶어요. 뒤에 아파트가 보이는 걸로 봐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교도소 앞에 있는 이 교도소 건물들은 70년대 에서 보수할 필요없이 그대로 존속되는 겁니다.

 

21:33

제가 그 한 2년전에 망루가 있는 벽을 이렇게 샅샅이 훑어 봤습니다. 그 피습.. 그 당시만 해도 교도소 공격을 했다 안 했다 그런데 말이 많아서 근데 저 망루 부분에 벽들을 보면요 피탄흔적이 많습니다. 그럼 피탄 흔적들을 보면 누군가가 이 지점을 향해서 총을 발사하고 돌격했겠구나 하는 게 뻔히 보이는 거죠.

 

22:03

항공사진 한번 보겠습니다. 이 교도소가 주변에 아파트가 많지만 항공사진으로 살펴보는 70년대의 교도소 외곽은 이제 저런 모양이에요.

아까 우리가 앞에 봤던 이 망루가 있는 교도소 이 망루부분이 어디냐면 이 교도소에 여러분이 봤을 때 왼쪽 산 왼쪽 위의 모서리 저곳입니다.

그건 저 위로 이렇게 길게 옆으로 지나가는 지나가는 저 길이 왼쪽으로는 광주, 오른쪽으로는 담양, 순천 이쪽으로 가운데 빠져나가는 고속도로입니다. 그 고속도로 옆에 논이 많지 않습니까? 건너편에.. 논이 많다는 건 뭘 의미할까요? 사람들이 제법 살고 있는 곳입니다. 주변에..

 

22:45

이 교도소는 정문이 왼쪽 중앙이에요. 그래서 저 정문을 통해서 이제 드나들게 되고, 각 4군데 망루에서 이제 경비 감시를 하고 그 안에 있는 상자곽들이 수형자들 수감하는 2층으로 되게 돼 있더라구요. 뭐 그런 곳입니다.

 

23:05

자 진행하겠습니다. 이때 이 교도소에서 작전 상황 한번 볼게요. 어떤 충돌이 있었나?

이제 보시면 얼룩덜룩하죠. 그죠? 먼저 범례를 보겠습니다.

요기 이렇게 이렇게 연두색으로 표시된 곳이 개인호입니다. 3공수여단이 도착해서 2명 1개조 또는 1명이 개인호를 파고 논두렁 같은데 엎드려 있는 거구요. 이렇게 주황색으로 되는게 이게 이제 매복호입니다. 집단이 1개팀이 숨어서 경비를 하고 사격준비를 하고 하는 곳이 그죠?

 

23:39

그리고 이제 밑에게 중요합니다. 분홍색 요부분이 뭐냐면 전투상보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교도소에서 이 3공수여단은 총 55 시간을 에 여기서 주둔했습니다. 그 55시간 동안 전투상보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은 총 5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인제 현지에 있는 그 당시에 현 이 지역을 통과했던 사람들은 그 당시에 3공수여단에 소속되었던 사람들 연락처를 찾아내고 하는 일만 해도 한 뭐 몇 달이 걸리는 데 만나 물어보고 하니까 사건들이 더 많아지는 거에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노란색으로 표시된 사건들은 증인들이 나오고 하는 새로운 내용들로 이제 점철돼 있습니다.

 

24:28

이때 이제 오늘의 주제는 과연 북한군 어디로 왔냐 하는 건데 이쪽에 설탕고지라고 해서 나지막한 200미터 고지가 있고 이쪽은 철탑고지라고 해서 송전탑이 있는 그런 야트막한 산입니다. 이런 보다시피 여기도 마을이 있구요. 그죠? 이제 모든 마을이 있고 여기도 마을이 있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3공수여단이 교도소에 들어와 있고, 그리고 시민군이나 또는 일반 민간인들이 지나가다가 총격을 받거나 서로 총격전을 벌리고 하는 사이에 저 철탑고지 하고 설탕고지에서 북한군이 몇 백명이 와가지고 우리 공수부대 원과 고지전을 벌렸다 하면은 이 주장이 맞을려면 최소한 그 고지전에 참여했던 공수부대원의 증언, 또 그 부근에 사는 살았던 사람들의 증언,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되요 그죠? 그것 없이는 이게 성립이 안되는 얘기입니다.

 

25:29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또 믿고 있는 예비역 군인들도 있어요. 예비역 장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참 환장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상황을 이렇게 상세하게 현장에 가서 확인하면서 이 역사를 기록해 주셔야 되는데, 몇가지 단초에 상상으로만..

 

00:00

저 교도소의 당시 55시간 동안 공방전을 벌일 때 어떤 화기들이 사용되었는지 한번 볼께요. 먼저 M16 입니다. 그리고 M60입니다. M60기관총요 저 당시에 총 여섯 군데에서 사용되는 걸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M60이 이 곳이 다 M60을 거치했던 장소라는 걸 3공수여단에 근무했던 사람들로부터 확인받아서 저기에다 표시를 한 거죠. 자 그러면 M60이 제대로 사용이 됐구나.

 

그런데 무장시위대라고 하는 사람들은 카빈소총 그리고 LMG 경기관총 그리고 M1소총 이 3 가지 무기로 교도소를 공격해 온 겁니다. 물론 저들은 교도소를 공격할 때 아까 앞에 말씀드린 대로 다른 뜻이 아니고 교도소내에 있는 무기고를 털어서 무기를 확보하기 위한 뭐 그런 의도였다고 봐요.

 

26:44

그런데 그 동안 총알들을 왜 제가 넣었냐 하면 총알의 크기가 있죠. 그 구경 이라고 합니다 총구에 국기 죠죠, 자 M16은 5.56미리인데 나머지 M60과 뭐 카빈과 M1과 경기관총 이 모두가 탄두의 모양은 달라도 굵기는 똑같이 7.62미리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동일한 구경을 갖고 있다.

 

왜 제가 이걸 말씀 드리겠습니까? 그동안 광주사태가 끝나고 나서 군의관들에 의해서 그리고 군 검시관들에 의해서 사체를 검시하면서 어떻게 검시를 했냐? 사입구 탄환이 들어가는 사입구 피부에 난 구멍 그게 부패가 그나마 변형이 덜 되어 있어요. 나오는 쪽보다.. 그 구멍의 크기를 가지고 이게 5.56mm냐, 7.62미리냐 요것만 가지고 구분한 겁니다.

 

그래서 5.56미리는 M16에 의해서 맞았다. 계엄군에 의한 사망자다. 이렇게 된 거고.. 7.62미리에 구멍이 나있는 사체는 이건 무조건 시민군에 의한 카빈소총에 의한 사망이다. 그 시민군 지네들끼리 서로 총질을 한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폄하한 거에요.

 

27:57

근데 만약에 M60은 어떻게 될까요? 이제 얘기가 달라지는 거죠. 그죠? 이런 식으로 구분하는 것 자체는 오류다 오류가 되는 거다 하는 거고 좌익수를 동원하기 위한 공격이었냐? 죄수 170 명 포함한 2천7백명의 수형자들을 폭동에 동원하려고 6차례나 걸쳐서 교도소를 공격했다는 게 맞나?

아니다 이거 좌익수, 죄수 뭐 탈옥 이런 말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 것 같구요. 교도소 안에 무기가 많이 있어서 무기고를 탈취하기 위한 그는 의도가 많았다 하는 걸 이렇게 말씀을 좋겠고

 

28:32

그래서 이제 그 55시간 동안에 상호 어떤 피해가 있었나? 계엄군 한명이 처음에 도착하면서 날아온 유탄에 맞아 갖고 아마 저격을 했을 것 같아요. 팔에 관통상을 입었고 시민군과 민간인은 8명이 사망을 하고 3명 이상이 부상당했고 아직도 더 많이 돌아가셨는데 불구하고 사체를 찾지 못한 확실한 사람이 저 교도소 안에서 3명, 이런 상황의 피해가 이제 지금 남아 있습니다.

 

28:58

그러면 고지전이 있었을까요? 북한군으로 싸웠을까요? 흔적이 없잖아요 안하고 이러한 게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되지만 지만원박사 이라고 하는 분은 5.18최종분석 최종보고서 라고 하는 책을 통해서 그죠?

북한 특수군 600명을 마지막으로 광주교도소의 공격에 나섰습니다. 이때 참호를 파고 대기하던 공수부대가 고지쟁탈전을 벌려서 아마도 많은 북한군이 사살되었을 겁니다 하면서 최종 보고서 14페이지에 써놓은 거예요.

 

29:29

그 2014년 5월 13일 집단 발굴된 유골은 10월 4일날 김정일 전용기가 실어 갔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이런 이제 청주유골 가지고 또 이야기 했잖아요. 그죠? 그리고 그 청주유골들은 80년 5월21일 광주교도소 근방에서 계엄군에 사살된 북한군이다 라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주장들은요, 결국 저 청진에 있는 있는 인민군열사묘와 이제 연결이 돼 가지고 유골 영혼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청진의 열사묘를 세웠다, 사진도 있죠. 뭐 그럴 듯하게 다 만들어져간 겁니다. 그죠?

 

청진 열사묘에 있는 사진이 나오고.. 저걸 가지고 광주 5.18에 등장했던 북한군 명단이다 라고 이제 주장을 하니까 특별한 반박이 없잖아요. 그리고 이제 좀 지나고 났는데 이제 청주에서 무연고 유골들이 이제 발굴된단 말이에요. 아 이게 이제 광주 5.18이다 또 5.18에 참석했던 5.18에 투입됐던 북한특수군들의 유골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 거에요.

 

00:00

그러면서 요 두개를 가지고 이 책을 만든 겁니다. 저 제목 위에 보면은 12년 연구의 결과물, 5.18분석 최종보고서 라고 되어 있습니다. 맨 위에 있는 그 사진 저 이제 광수라고 하는 정말 엉터리 분석을 했던 그걸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고 그죠? 하나같이 이게 사실이 아닌 겁니다. 거짓이죠. 허위죠. 허위를 사실처럼 만든 거죠. 그죠?

 

31:02

순서를 한번 볼까요? 저 청진열사묘는 2012년 9월에 우리나라에 소개됩니다. 카톡으로 그래 갖고 저게 이제 먹히고 나니까 그 다음에 2014년에 5월에 청주유골을 가지고 이건 북한군 유골이다 라고 이제 떠들기 시작해요.

근데 저것도 먹히는 것 같으니까 이 책을 만들죠. 2014년 10월달에 5.18분석 최종보고서 라는 책이 나오는 겁니다.

자 그럼 이건 믿어선 안되는 거고 혹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분이 이 책을 믿고 있다면 아니라고 설명해 주셔야 됩니다. 그게 우리 보수가 정직하게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겁니다. 북한군의 교도소 공격을 그래도 믿으시겠습니까?

 

31:44

제가 만나본 당시 계엄군은 장병들중에는요,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명령에 따라서 목숨을 걸고 사수했지만 진급해서 떠나는 고위직 장교들의 무관심 그리고 이제 제대해서 살아가던 사회적인 냉대와 멸시, 계엄군, 살인자 뭐 이런 식으로 다 손가락질 해 오지 않았습니까?

자신들의 그때 뭘 하고 뭘 위해서 내가 살아 왔는지 허탈해지는 거죠. 그런 깊은 회의감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32:10

당시 계엄군들의 정당 방위, 그리고 이들의 육체적 정식 피해를 입증할 어떤 증거 수집을 위해서 광주의 시민군들 이상으로 조사하고 노력해야 됐어야 되는데 근데 안해요. 그 누구도 이 일에 뛰어 들지 않은 채 북한 특수군의 그늘에 숨어 가지고 어떤 증오심만 키우면서 역사 책임을 피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자신에게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수가 정직해야 진보가 바로 서기 때문입니다.

 

32:47

당시 광주 민간인과 시민군 중에서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는 분들에 대해서 지금 국가가 치료와 시위를 위한 보상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민주화운동이었기 때문에 계엄군 없이 민주화운동도 안 된 거예요.

계엄군 없으면 자기들끼리 한 건데 금 운동도 아니겠죠. 그죠?

계엄군은 제 1군 나름대로 그 당시에 헌법질서를 지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분들에 대한 예우도 똑같이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하면서 제 얘기를 하는 겁니다.

 

00:00

그래서 이제 함께 맞서 싸웠던 계엄군에 대한 대책이 없어서 우리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차원에서 군경 트라우마 환자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고 및 신청조사를 계속 받아왔습니다. 홍보도 하고..

하지만 마감기한까지 올 초까지 신청 접수 건수는 매우 적습니다. 나 피해봤습니다. 조사해 주세요 하고 요청한 경우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마감시간을 넘어서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 조사 형식으로라도 접수하게 해놓았습니다.

 

34:03

그러니 그 당시 참여하셨던 계엄군 여러분은 상황을 뭐 제대로 구술할 기억력만 있다면 없더라도 아쉬운 하셨으면 저희 위원회 문을 두드리시고, 그래서 부디 정신적인 육체적인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3.15와 4.19 부정선거 항의시위 당시의 민간인은 모두 186 명이 사망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돌아가신 거죠.

 

34:31

5.18은 현재 167명으로 파악됩니다만, 우리가 3.15와 4.19의 상처를 수습하고 70년대 고도성장을 이룩했듯이 5.18의 상처를 수습하고 그래서 국민통합을 이뤄내야 21세기에 대한민국을 번영으로 이끌어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34:53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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