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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에서 암약하거나 넋나간 '간첩 간부', 및 '제5열'들 가혹히 처형해 숙청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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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2-04-29 10:57 조회48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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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간부 대위가 간첩에게서 수표{돈}받고 '군사 비밀'을 넘긴 모양인데,,.

국가 최후 보루 - 군부의 간부!   간부가 이렇게 되게 끔 분위기를 조성해 왔던 

정치인들/ 그동안 관련 고위 장성들도 동반 처벌/처형되어져야 한다. ,,.

 

'금 양삼'이, '금 뒈쥬ㅣㅇ'이 롬들의 추악한 송장을 동작동에서 파내 팽개쳐야! ,,.  빠~드득!

 

그 '간부 - 대위'의 '임관 구분,근무 경력,본적지, 학교'들을 최대한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알 권리'를 너무 묵살치 말기를!

 

이래서 '김 창룡'중장{추서}를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 ,,.

'김 창룡' 소장을 무자비한 사람으로 몰아간 느낌이 있는데 책을 보니 온화한 성격으로

외유 내강성 인물로 새로 보게 되었읍니다. '금 일쎄이'롬의 전속 간호사를 부산 국군병원에

간첩 남파시켰는데 체포되어져 대화로 감화시키는 장면에. '부산 해운데 저녁달 _ 볼 수록 유정하다' 라는 '대한 8경'노래 가사형 석기' 작사.작곡, '선우 일선'원창, '황 금심'님 재 취입곡}가 그대로 적용되게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

 

군부 및 경찰, 검찰, 법원! ,,. 간첩들, 제5열들! 죄다 솎아내야! ,,. //// 

 

'숙명의 하이라루' 단행본{미완성 200자 원고지 160매를 '단행본화'한 엮은이에게 감사를!}

 

숙명의 '하이라루{海拉甫(해랍보)}' {김 창룡 著} [오.탈자 수정 보완 필} > 500만 야전군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systemclub.co.kr)

 

▶ 도서명 : 숙명의 '하이라루{海拉甫(해랍보)}'

▶ 저자명 : 김 창룡         ▶ 엮은이 : 남 정욱   총 424 페이지; 정가 : 25,000 원

▶ {어제 문화일보{2022.4.20(화)} 11면   및   4.22(목)  문화일보 하단부 광고}

 

▶'하이라루'란? : 만.쏘 국경 도시명, '海拉甫(해랍보)'       

 - 국가 운명을건, '공산 프락치'들의 음모에 맞섰던,

      '김창룡'장군의 1945.8.15 해방 전 秘史(비사) + 自由黨후기 對共수사秘話! -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현역 장교와 민간인이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군사 기밀 유출을 시도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와 함께 간첩활동을 한 혐의로 민간업자 38살 이 모 씨와 현역장교인 대위 B씨를 각각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가상자산회사 투자 대표로 약 6년 전부터 온라인에서 만난 북한 공작원과 알고 지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2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약 7억 원의 가상화폐를 북한 공작원으로부터 받은 뒤 포섭됐습니다.
이 씨는 이후 군사기밀 탐지에 필요한 현역장교를 포섭하라는 지령을 받고 실제로 장교 B씨를 포섭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B 대위는 올 1월, 북학 공작원 지령에 따라 전달받은 시계형 불법카메라를 군부대에 반입했다가 첩보를 입수한 경찰과 군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B 대위 역시 군사 기밀을 유출해주는 대가로 4천8백만 원에 달하는 가상 자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씨는 이밖에 군사 2급 기밀에 해당하는 '한국군 합동지휘통제체계'를 해킹할 목적으로 USB 형태의 해킹 장비를 조립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북한 공작원과 텔레그렘 메시지를 통해 지령을 전달받은 뒤 대화내용을 자동 삭제해 그동안 보안을 유지해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간첩과 편의제공 혐의로 구속된 이 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특등머저리 문재인이 간첩이라는것은
남.북한 전국민이 다아는 사실!
당장잡아서 처단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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