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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 계엄군 중대장님! 혹시, 요 게시문의 쓴 '응답글'을 언급하셨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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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2-05-19 11:43 조회65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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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작동 국립모이 제28묘역에서 수고하시던; 1980.5.18 광주사태 시,

제20사단 계엄군 중대장이시었시었다시던 바! ,,.

 

'역삼껄께이'님이 게재하셨던 글에, 제가 응답글 쓴 적 있었는데,

고 글을 요구하신 것이외까요? ,,.  바쁘고 혼잡해서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하고,,.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25793 :

 

이걸 말씀하시는 겁니까요, 어제 저에게 요구하셨던 사항은? ,,.

하여간 올려 봅니다만! ,,. 해산시 인사도 못 드리고,,. 

아니면 어떤 내용인지를 제시 바람. ,,. 

 

여불비례, 총총.

댓글목록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예. 고맙습니다.
이전에 춘천역 앞에서 만났던 분, 20사단 지휘부 차량 선탑차량 No. 1의 선탑장교였던
화학소대장을 꼭 찾아주십사고 요청드린 것입니다.
저도 찾아보았으나 아직까지 연락처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아, 예!  ,,.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저의 홍보판을 보고는 짧은  Oral Comment 만을 남기고는 서둘러 춘천역 2층, 에스컬레이트 를 향해 인도를 건너갔던, 그 제20사단 화학대대  화학소대장의 인적 사항은 일절 모름이 매유 유감입니다. ,,.    다시 중언해서 주고 받았던 대화를 회상하면; 제 설명을 좀 듣고는(모두 다 들을 수는 없었. ,,. 약 10분 정도는 되니까. ,,.}, 하는 말이;    『 "아, 그래서 그랬(었)구나! ,,."』  라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하고는, 이어,  제게 묻기를:  『'5.18 광주사태 때' 어느 부대 있었읍니까?"』    _ _ _  아, 1980.5.18 당시, 저는, 소령 때, 이곳 제ⅱ군단 예하 사단인 화천 보병 제7사단 제8연대 군수주임{S-4}을 하고 있었는데, 그 연대 S-4(군수주임) 마치고는,  경남 진해 육군대학 피교육자 생활 이수 후, 전남 광주 상무대 육군보병학교 교수부로 '교관 요원'으로 전속되어져서 보병학교 OAC 대위 고군반 과정 교관을 지냈어요. 거기서 당시 있었던 교관들에게서 경악할 실상을 들었읍니다.    ,,.    저는 강원도 고향이고, 임관구분도 당시로는 이제는 많지 않은 간부후보생 # 출신이고 또 고참 소령이라, 저에게 서슴치 않고, 격의없이 말해주는 신참 소령급 및 고참 대위 동료 교관들이 거리낌 없이 죄다 말하더라구요. ,,.          형무소 야간 습격 얘기, 임산부를 공수부대 복장으로 위장한 '(북괴 특수군)' 롬들이, 닫짜 고짜, 뻐쓰에서 내리는 임산부의 머리채를 휘어잡아 땅바닥에 패대기 치면서, 하지도 않았던 말을 지껄이면서;        "이 썅년하, 뭐 어쩌구 저째?  '금 대중'선생 석방하라구?  이 개 썅년아!" ,.,    "그 주머니엔 뭐 들었어?" 하면서, 카빈총 대검으로 배를 휘저어 갈라 태아를 꺼집어 내 땅바닥에 내 던지고! ,,.        악귀.야차를 능가하는 망나니 짓! ,,.  사람들이 그 참혹한 광경을 보고는 몸서리 진절머리 치면서 죄다 현장을 비켜 피하고,,.                 
                                              광주  형무소  야간 5~6회 파상 습격 시도시, 뒤로 후퇴하면 자기 편임에도, 뒤에서 '무단 후퇴'한다고,  저희들 '독전대 - 전시 북괴 즉결 총살 집행 헌병대' 롬들이, 즉결 총살 집행 처형 사살! ,,.      지금도 그런 말을 한 교관을 기억합니다.  '기행 사관# '출신이라는 '이 기주'대위{교수부 전술학처 공격과 중대반. 고군반 수료와 동시 우수자로서 교관 요원 자충(自充)되어진 장교.  ,,.    매우 똑똑하고 영리한 장교였는데,,.    훗날 누군가로부터 '중령'진급해서 전방 사단에서 대대장하고있다는 후일담도 들었! ,,.    지금 뭐하는지? ,,.      또 다른 말을 하는 그 화학소대장은 이르기를:  '당시 그 차량들을 우리 화학대대장님 인솔 책임관이셨는데, 저는 빈 차량에서 선탑 장교 였읍니다. ,,."}

서둘러 기차 탑승코자 현장을 떠나,,. 매우 유감스러원죠. ,,,. 저는 베트남 파병 당시의 부대 마크, 병과 계급장 성명 부착된 상하 구형 군복 군화 착용 후 Brifing 을 하곤 했었죠. ,,.  다시 만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불안한 예감이,,.  그러지만, 이 www.systemclub.co.kr 을 혹시 들어가는 기회가 있게된다면 ,,.  물론 다른 간부들이나 당시 겪은 병사들이라도 언급하면 고마울 터인데,,. 혹시 아마도(?), 자괴감 때문은 아닐가요? ,,. 절대로 그런 '자과감'은 지닐 필요는 없거늘!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내일 {토요일}  오전 11:00 시 ~ 오후 15:00 시 어간(於間)에,  춘천 시청 잔듸밭에서 _ _ _  붉광이 '시의회' 주관으로 _ _ _ '5.18 사진 전시회'를 열 예정이라는데,,,.
人道 入口에서의 적절한 곳에서 다시 1번 더 '홍보판 전개'해서 '5.18 광주사태 - 북괴 특수군' 인간 白丁 - 惡鬼/夜叉 광란질을 알릴 예정인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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