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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22 '5·18 집단 발포' 직전 모습 공개…장갑차 기관총에 '실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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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2-06-23 09:45 조회599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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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집단 발포' 직전 모습 공개장갑차 기관총에 '실탄'

JTBC2022.06.22 20:12최종수정2022.06.22 22:00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 발포를 하기 직전의 모습이 새로 공개됐습니다. 장갑차 기관총에 실탄이 장착돼있는데, 당시 계엄군에게 미리 실탄이 지급됐다는 걸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정진명 기자입니다.

[
기자]

1980 5 21일 광주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입니다.

계엄군 장갑차 상부에 기관총이 설치돼 있습니다.

탄약통에는 기관총에 장전된 12.7mm 실탄이 들어있습니다.

오후 1시쯤 있었던 집단 발포 2~3시간 전의 모습입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당시 현장에 있었던 공수부대 장병들의 증언과 과거 조사기록을 교차검증했습니다.

그림자 분석을 통해 사진이 찍힌 시간대를 밝혀냈습니다.

[
신동일/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조사3팀장 : '훈련 받을 때 50 쏘는 소리가 그렇게 큰 줄 몰랐는데 시내에서 쏘니까 소리가 울리니까, 빌딩으로도 쏴가지고'라고 증언을 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차량 돌진 이후 실탄을 받아 자위권 차원에서 발포했다는 신군부의 주장이 허위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겁니다.

집단 발포 당시 미리 실탄이 지급됐다는 증언과 기록은 알려진 바 있지만 사진으로 공개된 것은 처음입니다.

공개된 사진은 당시 전일빌딩에 입주해 있던 신문사에서 촬영했습니다.

조사위는 당시 사진 3,600장을 제공받아 분석했습니다.

태극기에 감싸진 시신이 소형 화물차에 실려 있는 사진과 금남로 4가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사진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위는 사진들이 당시 발포 상황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조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진명 기자 (jeong.jinmyoung@jtbc.co.kr) [영상취재: 장정원 / 영상편집: 구영철]

댓글목록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지피지기는 정보판단분석에 앞서 정보수집의 시작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또 현대는 정보의 홍수시대라 누구 혼자 수집할 수 있는 게 아닐 것입니다.
모든 회원분들이 정보수집 요원이 되어 주십시요.

정보(동영상, 기사 , 사진 등..)의 출처와 종류, 형태가 매우 다양하지만

518관련기관(조사위 기록관, 기념재단, 부상자회... 등) 홈페이지 담당,
신문사별 담당, 방송사별 담당, 유튜브 채널 담당.....

518과 관련되어 공공기관, 언론, 방송, 유튜브 등에서의 동영상과 기사를 보시게 되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그 출처와 내용을 올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동영상의 경우는 언뜻 스쳐지나가지만,
또 해당 부분을 찾으려면 다시 보아야 되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기록은 몇 번이고 반복헤서 쉽게 볼 수 있게 하면서
단어검색을 통해 해당 부분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candide님의 댓글

candide 작성일

빨갱이언론들 '통'도 하지말고 '폐합' '폐쇄' 하는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네요.
1980년 언론통폐합 그때 정말 잘했었어요. 
TBC 마지막 방송 나가는 날  <TBC는 영원하리라> 그 자막이 떠 올라와 소름이 쫙~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그런데요만;  왜 실탄 직경을 북괴군들처럼 12.7 [mm] 라고 표현했는가가 의심되네요. ,,.    캐리버 30, Caliber 30, ㅇ.3 inch ≒ 약 2.54{Cm} X 0.3 ≒ 7.62 [mm] 로; Caliber 50, o.5 inch ≒ 약 2.54[Cm] X o.5 ≒ 12.7[mm] 로, 각각 되기는 하지만, 이런 표현은 북괴군들이 아주 많이 사용하는 표현들 입니다. ,,. 그래서 좀 불신감이 드네요. ,,.                          또 1가지는 정말 실탄사격하려고 하는 동작이라면 왜 좌측에 조수{부사수}가 없느냐? ,,. 양 손바닥으로 연결쇠가 결합되어진 안으로 들어가서 완전 장진된 상태일 터인데  '조수'없이 저런 사격자세는 좀 보이기 위한 인위적 자세로 자연스럽지 않! ,,,.      더우기, 경기관총  LMG 도 혼자는 잘 않 될 텐데  중기관총 HMG ,,.   
            그리고요;  복장이 얼룩무늬 위장복인데 좀 수상합니다.      저 구형 LMG 경기관총은 현역들은 이미 지급에서 모두 삭제시켜지고 신형 경기관총인  M 60  LMG 였었읍니다.    시커멓고 3각대도 없으며, 방열공도 없는! ,,.      //////    일단 추천 눌렀! ,,.  /////.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발포 주장은 개인화기 문제였지 장갑차에 장착된 기관총의 문제가 아닌데 이 사진은 좀 황당스럽습니다.
폭도들이 장갑차에 타이어와 기관총 무장한 상태세서 군이 장갑차에 기관총을 설치한 것은 당연하고, 이 사진이 집단발포의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시민을 향하여 기관총 집단발포가 말이 안되며, 발포명령이 있었느냐 하는 문제는 폭도들이 차량으로 돌진시 공수부대원의 자위권 차원에서 개인화기 발포가
정당했느냐의 문제로 한정해야 하는 것 이닌가요 ? 헬기에서 전일빌딩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했다는 주장도 같은 궤변이고요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좌파들이 고도의 꼼수를 부려봤자 이미들통난것을 어찌할것인가!
5.18의 진실을 밝혀 광주사태로 인정된다면 5.18재단은
국민앞에 사과하고 해체시켜야합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조사위원들이 고도의 꼼수를 부려봤자 이미 때는 늦었다.
좌파의 김상집님께서 명확히 증언하지않았던가!
윤상원 왈!21일 1시까지 광주시민을 카톨릭쎈타 앞으로 모이자!
철저한 공산주의자!윤상원은 광주시민을 학살시키려는 계획이었던가!
계엄군에게 맞아 죽으라고 죽음의 문턱으로 고의적으로 갖다 바친것이었는가!
모호함은 좌파의 민주당지식인들의 몫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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