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정치의 종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안철수 정치의 종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팝나무 작성일23-02-05 20:48 조회2,622회 댓글13건

본문

간보기 정치의 종말 / 痴岡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딨습니까라던

정치와 사회 분야에 장님인 주제에

의사 아빠도 반대한 정치에 뜻을 두고

 

PC용 백신의 유명세와 토크쇼 덕분에

서울시장 후보로 지지율 50%를 얻었으나

대선에 나가려, 5%의 박원순을 당선시켜

십년 동안 서울시가 붉은 복마전으로 변했다

 

분단국에서는 속임수인 중도와 감성팔이로

알맹이 없는 새정치만 외치면서 내놓은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은 잇따라 나온

안철수의 생각과 다른 생각에 박살났고

 

유치한 정치적 식견에 이쪽저쪽 간을 보며

온갖 당을 만들었으나 모두 다 실패하고

19대 대선에선 지지율 3위로 끝까지 버티다

출생지도 비밀인 문재인의 당선을 돕더니

 

지난 대선에선 좌 우 후보를 공격하다가

투표직전에 사퇴해서 정권교체에 일조했으니

정치 15년에야 빨갱이를 알게 된 지진아.

 

댓글목록

별은하수님의 댓글

별은하수 작성일

안철수가 정말로 빨갱이를 알게 되었을까?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안철수는 대한민국 정치에 해악을 남겼다.
윤석열 대통령은 빨갱이들이  파괴한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요즘 빨갱이가 어디 있냐 했고 나는 좌도 우도 아닌 중도라는 안철수가 당대표가 되면 빨갱이가 어지럽힌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적합할까 ?
대한민국에서 낳고 자라고 혜택 받은 안철수지만 그의 생각은 국민의 염원을 풀기에 부족해 보인다.
박원순을 서울시장에 당선시킨 것도 국가에 해악이었고.
대한민국의 혜택으로 성장해온 은혜를 갚는 기회가 되기를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문재이니처럼 신영복을 존경한다는  안철수
종자가 저러니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느냐고 퀘스천을 하지요.
내가 알기로는 북조선에 안랩에서 바이러스 방어체계인 V3를 주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요.
생각에는 아마도 그것을 기반으로 해킹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 정말 대한민국에는 이런 종자들이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못하도록 그런 체제가 되어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대굴통 속에 벌건 물을 담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아닌척
거기에 또 속아서 함께 동조하는 어리석은 백성들
노무혀니 김대주이 개버린 문재이니에게 또 개영사미에게 속을 만큼 속았는데도
여지껏 죄명에게 또 속고 있는 불쌍한 개딸 개아들들이 있다는 것이
나로서는 계속해서 고개가 갸우뚱해 진답니다.
자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분별없는 그래서 이리저리 흔들리고 넘어가는 바보스럼을
이제는 벗어버리도록 꿋꿋한 사람들이 나서야 할 것입니다.
시스템 클럽의 모든 훌륭한 분들이 여기 지면에서만 아니라
여기저기 곳곳으로 흩어져서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지만원박사님의 건강도 기원하며
박사님의 518에 대한 열정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모두 마음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안철수의 틀린 판단과 주장들: ❶요즘 간첩이 어디 있습니까? ❷시대의 위대한 지식인 신영복 선생님께서 너무 일찍 저의 곁을 떠나셨다. ❸사드 즉각 철회.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 ❹노무현의 못다 한 꿈 이루겠다. ❺남북 종전선언 찬성. 한 놈의 간첩이 100명의 종북 분자와 만(萬) 명의 좌파를 만든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100보를 양보해서 안철수가 판단능력이 부족해서 연속해서 실수로 한 말이라고 쳐 봅시다.
이런 사람이 정책 결정을 하는 자리에 있는데 안철수를 활용 못하면 빨갱이 자격이 없습니다.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안철수를 욕할 상황이 아닙니다.
친이계에서 김기현을 1위로 당대표로 이미 배정해놓은 걸로 보입니다.
부정 경선이라는 얘기입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전 부통령이 있을 때는 Running Mate라 해서 함께 선거를 했습니다.
Running Mate가 아닌 당대표 선출에서 지금 국힘은 더불당으로 가야 할 것들이 여럿 있습니다. 만일에 이사람들이 작당 해서 이준석이
당표 꿰차듯 국힘을 장악하고 대통령과 사사건건 대립하면 나라는 극도로 위험해 집니다. 4.19 직전 처럼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국정을 책임 진 윤대통열은 나름 대로 국민을 안심시키는 방향으로 가는 데, 여기에 회색 분자가 당을 차고 방해할까 보아 국민도 대통령도 걸정될 것입니다. 준석이 가출할 때를 보십시오. 나라 되겠습니까 ? 따라서 윤대통령도 내심 바라는 후보가 있을 것입니다. 문재인이 사람 쓴것 보십시오. 그 자들이 쓸 인물이었나요 ? 당대표 할려는 자들은 각자 욕심이 있겠지만 국민은 당대표가 좀 맘에 들지 않더라도 대통령과 대립하지 않을 사람을 뽑아야 할것입니다. 안철수 총리자리 싫다 했다는데 총리 자리는 대통령의 영향하에 있으니 대통령이 Control하면 되겠지만 당대표가 준석이 식으로 깽판치면 나라가 되겠습니까 ? 사사로운 것 떠나서 크게 봅시다. 경선에 나가는 사람과 국민의 이해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댓글의 댓글 작성일

누가 되든 부정 선거를 하면 안 됩니다.

김기현은 김무성을 만났으며, 이준석은 김무성의 아바타입니다.

울산시장이던 김기현은 2016년, 국회의원이 아니라서 아무 권한도 없었지만 굳이 기자 회견을 열어, '박근혜 탄핵은 민의를 반영한 당연한 결과'라고 발표했습니다. 즉 김기현은 기회를 잘 보아 영합한 사람입니다.

이것은 박 대통령을 탄핵한 범친이계(김무성,유승민,권성동,장제원 등)를 흡족하게 해 주었을 것입니다. 이에 낙점을 받은 김기현은 원내대표를 거쳐 오늘날 당대표에까지 도전하게 된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이준석과 김기현을 분리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준석도 김무성 대신 나온 얼굴 마담이었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천하람도 김무성의 아바타로 보입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부정선거를 하라는 것이 아니며, 호불호는 있을 것이니, 국민의 입장에서는 준석이 같은 문제가 없도록 대비하라는 의도입니다.
후보들은 자기 본위이지만, 국민은 준석이 같은 경우를 우려하는 것입니다. 안철수 총리를 제안 받았었다 하는데 딴생각 없으면 총리 수락하면 국민이 걱정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그러나 당대표는 다릅니다. 준석이가 당대표였다니 ?????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늘 찍은 사진을 보시면 천하람이 김기현과 나란히 정중앙에 서 있고 안철수 등은 옆으로 밀려 있습니다.
천하람 대신에 김무성을 대입해 보면 중앙에 서 있을 만 하다, 는 생각이 일단 듭니다.

또한 장관은 대통령이 야당 동의없이 임명 가능하지만, 총리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윤핵관에서도 {더는 0순위 아니다? '안철수 총리' 부정적인 윤핵관들 왜 - 중앙일보 2022. 3. 23. } 기사도 있습니다.
권성동은 라디오에 출연해, '안철수가 총리까지 원할 경우 과도한 욕심'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난 김기현이를 최고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로, 족보가 없다 라는 게 최고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무슨 뜻이냐??  어느 누구든 그사람은 대통령을 보조할 만한 그릇이지, 본인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려면, 준석이 만큼까지야 하겠어요????
또 한가지, 그는 중국의 쩐을 안 받은 걸로 알고 있지요!!!!
왕이 라는 놈이 한국에 와서 LCT사건으로 돈을 뿌릴때  돈을 받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 데.....
사실여부는 저도 모릅니다. 만약에,  제가 말한 것에 그 어느 한가지라도 걸려 있다면, 저는 김기현이를 싫어할 겝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보수는 착하기만했지 집단성이 부족하다는것이 단점입니다.
이제와서 안철수를 지탄하면않되겠지요
안철수는 원래가 박원순과 짝짜쿵한 좌파라는것은 다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윤석열과 합당하여 정권을 쟁취했으니 외면할수는 없는법
우파고위직부터 전향각서를 받아야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철수는 총리, 보사부 장관등으로 행정부 내에서 자리로 충분할 것입니다.
(이준석 현상을 막아야 정부가 국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대통령 당선은 목표 하지 않았을 것이고 박원순에게 양보한 전력도 있고.
그런데 그 자리는 거부하고 당대표 출마를 고집하는 이유는 기회주의자 입니다.
기회주의자에게 전향각서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5건 1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25 미친 놈들은 전두환을 비방한다 댓글(8) 비바람 2023-03-17 2886 70
1324 열람 소감 _ '루즈벨트' 대통령 명언 인용 댓글(3) inf247661 2023-03-16 2302 13
1323 도대체 헌법에 넣자는 '5.18정신'이 무엇이냐? 댓글(10) 비바람 2023-03-14 3343 83
1322 The Buck Stops Here-내가 책임진다. 댓글(3) stallon 2023-03-14 2784 31
1321 '앙상 레지엠 _ 구 封建 王朝 體制 殘滓(봉건 왕조 … 댓글(1) inf247661 2023-03-14 2657 12
1320 국정원의 직무유기 및 이적행위 댓글(2) 우주의신 2023-03-10 4313 55
1319 광주사태가 주사파를 탄생시켰다고 황석영이 북한 5.18… 댓글(6) 시사논객 2023-03-10 4536 31
1318 태영호 당선! 유흥수, 허용진은 사퇴해야 댓글(3) 비바람 2023-03-10 4405 58
1317 5.18의 진실! 댓글(3) 장여사 2023-03-09 4438 32
1316 5.18사기꾼이 지만원 광주재판에서 무고죄로 승소하였다… 댓글(3) 시사논객 2023-03-08 4326 41
1315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5.18북한군 관련 자료를 대거 삭… 댓글(1) 비바람 2023-03-06 4158 71
1314 재판일정 공지입니다. 댓글(1) stallon 2023-03-07 3983 57
1313 안정권, 형 집행 정지로 석방 댓글(2) Pathfinder12 2023-03-07 4281 84
1312 광주사태 일으키려 침투 시도한 북한군 뉴스 영상 댓글(4) 시사논객 2023-03-06 2395 41
1311 명예훼손 불성립의 근거(중앙일보 게시판에 쓴 내용입니다… 댓글(4) jmok 2023-03-06 2229 48
1310 ★ 5.18 광주폭동 관련 국정원 직무유기 민원신청 ★ 댓글(4) 우주의신 2023-03-04 2916 67
1309 이병호 전 국정원장 근황 댓글(1) Pathfinder12 2023-03-04 3181 59
1308 (削豫) 고 '김창룡'장군님 해방 직후 삼팔선 남하 후… inf247661 2023-03-03 5220 15
1307 탈원전에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강행은 직권 남용의 … 댓글(2) jmok 2023-03-03 2214 32
1306 이재명으로 보는 민주당의 '전라도 본능' 댓글(1) 비바람 2023-03-02 2638 80
1305 3.1절 • 반일사관에 대해 (상해 임시정부) 댓글(3) 동라위문 2023-03-02 2773 34
1304 시대적 아픔을 격는 지박사께 보내는 글 댓글(4) sunpalee 2023-03-01 2939 35
1303 한국의 저출산은 필연적 이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댓글(2) 우주의신 2023-02-28 3167 21
1302 ★ 전자개표기 사용금지 국민신문고 민원신청 내용 ★ 댓글(4) 우주의신 2023-02-27 2697 48
1301 지만원박사의 불법 감옥살이를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댓글(3) jmok 2023-02-27 2524 58
1300 시스템크럽 회원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댓글(5) stallon 2023-02-27 2736 65
1299 (增補)"검찰총장, '이 해진' NAVER 총수를 소환… 댓글(2) inf247661 2023-02-25 2967 13
1298 ★ 5.18 폭동 안면인식 카메라 수사촉구 민원신청 … 댓글(2) 우주의신 2023-02-25 2632 53
1297 왜 '임을 위한 행진곡' 원곡은 소련 탱크부대 군가인가… 댓글(7) 시사논객 2023-02-24 2754 35
1296 국가 주도의 주택건설 및 판매 댓글(4) 우주의신 2023-02-24 2528 1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