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놈들은 전두환을 비방한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미친 놈들은 전두환을 비방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3-03-17 20:20 조회2,898회 댓글8건

본문

미친 놈들은 전두환을 비방한다

 

전두환처럼 역사의 질곡을 헤메던 정치인이 있었을까전두환은 대통령을 퇴임한 직후부터 사망할 때까지 평생을 민주당 세력에게 시달렸다민주당의 겁박은 명예훼손에서 부터 재산 강탈감옥에 이르기까지 필설로 다할 수 없을 정도였다그 와중에도 전두환은 항상 의연했던 무인 정치인이었다.

 

어제는 전두환의 손자가 전두환을 비방하고 나섰다전라도 정치인들이 했던 것처럼 손자는 할아버지를 향해 학살자라고 했다가족들이 검은 돈을 쓰고 다닌다고도 했다손자가 할아버지를 비난하자 좌익 언론들이 얼씨구나 하고 나팔을 불고 나섰다그러나 오늘 언론 보도에는 그 손자가 유튜브 방송 중에 마약을 과다섭취하여 경찰에 체포되었고 사경을 헤매는 중이라고 한다.

 

손자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할아버지를 비난하고 나선 것이었다손자는 약을 복용하는 정신질환자에마약쟁이였다한마디로 손자는 '미친놈'이었다마약에 취해 미친놈이 유튜브 방송에서 헛소리를 했고한국의 좌익 언론들은 검증도 없이 망설임도 없이 나팔을 불어댄 것이었다단지 전두환이라는 이유 하나였기 때문이다.

 

전두환은 뜨거운 지지와 가혹한 비난을 동시에 받는 인물이다그러나 전두환을 비방하는 세력은 특정 집단에 불과하다민주당 정치인과 전라도 5.18세력그리고 간첩 같아 보이는 일부 조선족들이다이 외에 국민은 전두환에게 공과 과가 있다는 중도적 입장이거나단군 이래 최대의 경제적 성과를 이뤄낸 성군이었다고 평가한다.

 

전두환이 전라도 세력에게 시달리는 이유는 하나다광주 사람들이 민주화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무력 진압을 하면서 사람을 죽였다는 이유였다. 5.18 사망자는 163명이었다전두환은 이렇게 항변한다. "총기를 들고 일어난 폭동이 발생했는데 진압을 안 할 수가 없잖아전두환은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정책을 펼치고도 욕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전두환을 비방하는 세력들의 '광기'가 드러난다전두환의 무력 방침으로 163명이 사망했다면문재인의 백신 방침으로 2만여 명이 사망했다는 사실이다전두환이 비난받는 것이 당연하다면 문재인도 당연히 비난받아야 한다그런데 163명의 학살자를 비난하면서 2만 명의 학살자에게는 침묵을 지킨다그래서 미친놈들이다.

 

전두환을 비난하는 세력은 제정신이 아니다상식과 이성을 가진 정상적인 인간들은 총기를 들고 일어난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부르지 못한다정신병 치료약의 복용을 중단했거나마약을 한 사발 들이키고 나서야 맹하고 풀린 눈빛으로 광주5.18은 무기고를 털고 건물을 불태우는 민주화운동이요전두환은 문재인보다 훨씬 적게 죽였지만 학살자가 맞다고 주장할 수 있다.

 

5.18세력의 주장은 간첩의 주장과 비슷하고 북한의 주장과 동일하다. 5.18세력의 논리를 따라가면 전두환 박정희 이승만은 나쁜 놈이지만 문재인 김대중 김일성은 위대한 통치자라는괴물의 형상을 한 진실과 마주해야 한다그렇다저건 진실이 아니라 괴물이다대한민국의 기둥뿌리를 좀먹는 붉은 괴물이 바로 저것이다.

 

전두환은 단군 이래 최대의 경제 호황을 이끌었던 대한민국 우파의 자산이다국방은 튼튼하고 강도 절도는 구경할 수도 없었다프로야구 프로 축구가 시작되었고 서울 강남의 허허벌판은 빌딩 숲으로 바뀌었다야간 통금이 해제되어 밤거리 노래방에서 흘러나오는 백성들의 격양가가 나라를 뒤덮었다이런 시절이 다시는 언제 오리.

 

대한민국 보수우파는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라는 막강한 절대무기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좌익의 논리에 밀려 패배하는 족속이 되었다좌익의 주장에 굴복하고 싸우지 않는 미친 돼지들 때문이었다전두환을 비난하는 자는 보수우파의 자격이 없다보수우파는 두 눈을 부릅뜨고 살펴보라누가 전두환을 비난하고 나서는지를그런 자가 있어서 대한민국 우파는 승리할 수 없었다그런 사이비를 먼저 축출하자.

 

 

비바람

 
싸인

댓글목록

의병신백훈님의 댓글

의병신백훈 작성일

좋은 글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163명을 전두환이 죽인 것 아니다. 44개 무기고에서 탈취한 칼빈총을 어께에 메고 다닌 폭도들이 시민을 압송하여 그들의 본부 전남도청으로 끌로 들어가는 사진이
목도 되었고 칼빈 총으로 사살 당했다. 인민재판이 있었던 증거다. 전두환이 군을 동원하여 163명을 살해한 것이 아니고 그중 M16으로 사망한 자만 군에 항적하다
사살된 폭도였고, 군이 항적하지 않는 시민을 사살할 리는 절대 없었을 것이고, 발포 명령이 아니라 군이 공격을 받으니 대응사격을 했을 것이고, 전두환이 군의 지휘 통제 선상에 있지 않았으니 정체 불명의 폭도라도 전두환에게 책임이 있을 수 없는 것은 군이나  사회 조직에서도 명백하다. 전두환에 의해 김재규 일당의 정권탈취 구테타가 실패하자 김대중 세력의 5.18 광주사태는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 였다. 무슨 이유로, 왜, 무슨 정당성이 있어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 이고 누구를 위해 전두환을 제물로 삼아야 했는가를 판단하면 답은 뻔하다. 전두환이 정권 구테타를 막아 대한민국이 적화세력에게 찬탈 당하는 것을 막았고, 오늘의 경제규모
세계 10위 권에 이른 , 대한민국을 구한 영웅이었다. 당시도 언론은 민주화 장사꾼들의 지지였고 전두환에 대해 의심하는 시대였고, 논리적으로 군 지휘계통 밖의
전두환을 제거하기 위헤 살인마로 몰고 아직도 판단 못하는 시민은 사악한 집단의 속임수, "전두환 살인마"를 믿고 있다.

어렸을 적 국민학교(지금 초등학교)의 엄청나게 커 보이던 운동장, 교실등등 지금 가서 보면 초라하지만 어렸을 적엔 엄청나게 컸다. 전두환의 손자가 할아버지 기억을 하는 것은 대통령 임기후 12년 쯤 후에 5살 정도였을 것이다. 집안 끼리 외식을 하고 경제 규모는 컸겠지만 손자가 보기에는 하늘만큼 땅만큼 커 보였을 것이다.
찢어죽여야 할 대상의 손자라도 필요하면 이용할 집단이 바로 악의 집단임을 대한민국을 염려하고 전두환의 업적에  공감하는  자유시민은 알아야 할 것이다.
이승만이 없었고, 박정희가 없었고, 전두환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공산화 되었을 수가 99% 다.
그래서 그들 악에게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웬수이고, 전두환은 현충원은 커녕 북녘고지 산자락에도 묻히지 못하고 탄압받고 있다.
부끄러운 대한민국, 깨어나자. 한때 살고 갈 내 나라를 욕보이지 말자.

돋을볕님의 댓글

돋을볕 작성일

마약을 선택한 것은 본인일지 몰라도 할아버지를 비난한 것은 뭔가 이상하다.
불순 세력이 개입해서 일어난 일로 의심이 간다.
손자의 주변 접촉 인물을 살펴 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
현재 지만원 박사님의 구속 등 여러 정황으로 보아 더욱 그렇다.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160명은 전두환 장군이 죽인 게 아닙니다. 북한군이 죽였어요.
이걸 모르는 사람이 시스템 클럽 내에 있나요?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서 북한군이 오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 판결을 하려면 북괴 광수는 전라도 엉뚱한 여인으로 바꾸고, 피고는 성도 키도 나이도 보도 듣도 못한 전라도 자연인 A를 내세워 피고는 A의 명예 훼손을 해서 유죄고 대법은 조작을 패대기 쳐야 할것을, 패대기 대신 돌려보내니 조작 명예훼손은 법술로 확정되고 죄없는 피고는 무죄에 감옥가는 대한민국의 제멋대로 판결을 언재까지 덮어두어야 하는지 기다려 봅시다.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 의견 감사합니다.
jmok님에게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만...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사기친것이 들통난 이시점에서
좌파의 멍충들은 박살내야합니다.
민주당은 전과자들의 집합소인가!
범법자들의 양성소인가!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빨갱이 간첩'들이 이제는 '전 두환'각하의 손자들에게까지 접촉, '세뇌 공작 & 마약 작전'도 했군요, '박 근혜'에게 이어! ,,. 도저히 이대로는 않 됨! ,,.  특5단의 조처를 취해야! ,,. ////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75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75 만약의 역사--97년에 이회창이 당선되었다면?? 댓글(1) 새글 러시아백군 2024-04-25 140 6
1874 좌파의 운동장 기울이기 전략. 푸른소나무 2024-04-24 1344 14
1873 미국무성 인권보고서-지만원박사 관련내용 stallon 2024-04-24 1430 25
1872 울화통이 터지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댓글(5) 지조 2024-04-22 3009 40
1871 '맘껏 날뛰며 跋扈'하는 빨, '氣 죽은 체'하는 '… 댓글(1) inf247661 2024-04-22 3323 16
1870 좌파의 반격 댓글(6) 푸른소나무 2024-04-20 5097 36
1869 도서관 및 서점에 '도서 주문/신청'하십시오기를! ,,… inf247661 2024-04-20 5119 9
1868 '윤 석렬!', 우파건 좌파건, 방관만 하는데; 차라리… inf247661 2024-04-19 5896 20
1867 '전파 용이'케끔 '行間축소/재정리',,.{削.豫}≪문… 댓글(2) inf247661 2024-04-19 5787 9
1866 한동훈이 보수 여당의 이념의 정체성을 엿바꿔먹은 것이 … 댓글(5) 시사논객 2024-04-18 5932 47
1865 세(勢)를 크게 만들어야. 댓글(2) 푸른소나무 2024-04-17 6658 25
1864 국힘, 드디어 선거관리에 대한 의구심 드러내 댓글(4) Pathfinder12 2024-04-16 5790 43
1863 5.18의 진실! 댓글(3) 장여사 2024-04-16 5933 34
1862 (縮略,再 揭載)'지'박사님 재판건{축약.재 게재}. 댓글(2) inf247661 2024-04-14 5968 13
1861 '사전투표' 도입 후, 단 한번도 이긴 적 없는 총선.… 댓글(4) 국검 2024-04-13 6993 43
1860 투개표조작 부정선거가 계속되는 이유 댓글(2) 이팝나무 2024-04-12 7235 39
1859 친일(親日)과 용일(用日)의 생각차이 댓글(6) 푸른소나무 2024-04-12 7316 22
1858 전 대통령의 차이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4-04-11 6564 24
1857 정치꾼에게 농락 당하는 부끄러운 유권자 댓글(1) jmok 2024-04-11 5361 29
1856 이 번 선거는 할 말이 없네~ 탈출은지능순 2024-04-11 5533 38
1855 '선관위' 빨갱이 법조3륜을 축출치 않.못한 과오.죄는… inf247661 2024-04-11 4757 12
1854 이번 선거에 대한 생각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4-04-11 3179 27
1853 {削除豫定}'자유당'은 않 뵈길래 샅샅이 찾아보니 없어… 댓글(1) inf247661 2024-04-10 2364 6
1852 공직자의 직권 남용(악용) 범죄는 반드시 재발한다 댓글(2) jmok 2024-04-09 3163 22
1851 선관위의 어설픈 변명에 속는 언론과 일부 국민 댓글(3) 이팝나무 2024-04-08 3268 43
1850 진실이든 거짓이든간에 댓글(3) 역삼껄깨이 2024-04-08 3263 31
1849 박종인의 땅의 역사 댓글(5) 공자정 2024-04-08 3484 20
1848 Thanks for nothing! 댓글(2) 역삼껄깨이 2024-04-07 4152 27
1847 개인 도장을 날인하지 않은 것은 선거 무효 사유 댓글(3) Pathfinder12 2024-04-06 5340 38
1846 의인 두 분 댓글(1) 역삼껄깨이 2024-04-05 5304 4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