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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5.18은 민주화운동(=폭동)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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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frhd 작성일24-02-04 17:57 조회5,31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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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 역적행위가 민주화운동이다.

  '민주화운동'이란것은 '민주주의파괴운동'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박정희의 5.16구국혁명'을 반대한 김영삼과 김대중이 '민주화'를 외쳤다.

 

민주화운동이란 민주주의발전을 위한 운동이 결코 아니다.

어느 민주화운동이 민주주의발전에 기여하였는가? 하나도 없다.

 오히려 대한민국 민주주의발전을 방해하고 국내 빨갱들만 잔뜩 양성시켜 놓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운동이 민주화운동이다.

5.16혁명정부에 반기를 들어 민주화란 요상한 용어로 국민을 선동한 것이 

민주화운동인 것이다.

반공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에서 반공을 허무는 것이 민주화운동이다.


그들은 광주5.18폭동을 민주화운동이라고 하지 않는가?

맞다.  5.18은 ...아무튼.... 민주화운동이 맞다.

그들의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을 파괴하여 북조선으로 흡수통일하는 것이 목적일 것이다.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민주화운동으로 발전한 줄 아는가?

착각하지 마라!

우리나라 민주주의발전은 5.16혁명덕택에 발전한 것이다.

산업화와 민주화? 웃기지 마라 ! 

산업화로 민주주의 발전을 한 것은 맞지마는 민주화는 민주주의발전을 저해한 것이다.

박정희는 산업화로 민주주의 발전의 근간을 마련하였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김일성이 원하는 민주화를 외치며 박정희의 정부를 반대하였다.


그간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발전은;

5,16혁명으로 다져놓은 민주주의기반이 워낙 튼튼할 뿐만 아니라 국민 각자가 

각분야에서 묵묵히 민주주의를 열심히 실천하고 있었기 때문에 발전한 것이다.

민주주의는 운동으로 발전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미국이고 영국이고 세계 어느나라도 민주화운동으로 민주주의가 발전한 나라는 없다.


또한 민주화운동은 5.16혁명을 반대하는 반혁명운동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은 오직 5.16혁명을 반대하는  반혁명세력을 몰아내고

5.16을 국경일로 정하고 5.16혁명정신을 계승하는 길이 가장 좋은 것이다


5.16혁명 ! ~  516 혁명 (youtube.com)

[['다큐멘터리극장 - 영욕의 청와대, 5.16에서 삼선개헌까지' ][위 제목의 왜곡된 픽션드라마는 거짓부분이 너무 많으니 절대로 믿지 말것.]]

 

대한민국이 오늘날 까지 버티는 이유,  그것은 바로 5.16 혁명 덕택이다. 

그런데, 그것을 부정하는 세력이 나라를 망치려 하고 있다.

5,16혁명을 혁명이라고 인정만 해도 나라가 비교적 순조롭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고, 

5월 16일을 국경일로 정하고 기린다면 그 정신이 계승되어 국가발전을 위한 탄탄대로가 저절로 열릴 것이다. 


우리나라가 1945년 일제 식민지로부터 해방이 되고 나서 우여곡절 끝에,

유구한 역사(그 역사가 꼭 좋은 것은 아니지만)를 지닌 우리민족이 사상 초유로 민주주의라는 것을 채택해서 새 나라를 건설하고 막 출발한 단계였던 것이다.  말하자면 갖난애기민주주의에 불과했던 것이지. 그러한 가운데서도 북괴 김일성공산집단이 우리의 민주주의를 파괴하기 위하여 빨갱이를 정계에 투입시키고자 혈안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여차하면 정치권에 빨갱이들이 대거 침투해서 이제 막 출발한 민주주의가 말살당할 위험에 놓였던 것이다.  [지금 현재도 빨개이가 국회에 침투했는지 모른다]

이승만 자유당정권은 어렵게 마련한 좋은 정치제도(민주주의)를 고수하기 위해서 빨갱이가 국회에 진출할 수 없도록 단속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승만, 박정희가 독재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북괴집단의 계략에 놀아난 조작된 말에 불과하다. 

이승만은 이 땅에 민주주의를 뿌리내린 분이다. 처음 접한 민주주의라서 시행착오(사사오입, 315부정선거 등 불미스러운사건들)는 있었을 망정 그것을 독재했다고 평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민주주의는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고 영국이고 어느 선진국가를 막론하고 왁벽한 민주주의를 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박정희는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군대를 동원해서 혁명을 하였지만 일단 군복을 벗고 민간인 신분으로 정정당당하게 구정치인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아주 공명한 선거를 거쳐서 정권을 잡았고 민주주의에 입각한 정치를 그 어떤 대통령보다도 모범적으로 잘 하였기 때문에 대다수의 일반 국민들은 그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이다. 그것을 시기한 김영삼과 용공분자 김대중 등이 북괴 김일성의 계략에 동조하여서, 민주주의를 잘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을 선동하여 반정부 데모를 일삼았고 그것을 민주화운동이라며  사실은 김일성의 의도대로 대한민국의 참다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공산화(적화)운동을 돕고 있었던 것이다. 

박정희는 그러한 두 김씨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조국근대화를 목표로 이나라에 산업화의 기반을 거의 완벽하게 닦아 놓았고 민주주의를 위한 모든 기초작업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대망의 80년대를 눈앞에 두고 그만 그 어떤 세력에 의해 시해당한 것이 우리민족의 천추의 한으로 남게 됐다. 

 

오늘날 우리가 이만큼이나마 민주주의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그 두 국부님의 덕택이란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5,16혁명은 혁명이 분명한 것이다. 

김영삼과 김대중과 그들을 추종하는 그 개같은 인종들이 516혁명을 혁명으로 인정하기 싫어서 516쿠데타 또는 516정변이라고 부르게 한 것이다.

 

4.19는 혁명이 아니다. 419가 어째서 혁명인가?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을 김일성 의도대로 하야 시킨 것이 혁명인가? 

(물론 부정에 항거한 학생들의 의거에 대한 뜻은 높이 평가받아도 좋겠지만,)


부정부패에 빠져 있다면서 자유당정권을 무느뜨리고는

무능한 민주당정권으로 교체시킨 것을 혁명이라고 한단 말인가?

김일성의 남조선공산주의혁명 전략의 일환으로서의 혁명이라면  몰라도.. 

그것을 혁명이라고 불러야할 명분은 달리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이다.

4,19에 의해 교체된 민주당정권은 그 전의 자유당정권보다 나을 것이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4,19를 북괴 김일성과 빨갱이들이 크게 부각시켜서 그들의 목표달성을 노려서

남조선공산주의혁명을 위한 그들의 농간에 의해 혁명이라고 우기게 된 것이다.

즉, 4,19를 혁명이라고 말하는 것은 북괴의 남조선공산주의혁명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건국당시 부터 민주주의를 곧잘 해 왔던 것이다. 다만 북괴 김일성공산집단의 흉계에 의한 방해공작으로 말미암아 너무도 어려웠던 것이다.  그 공산주의 흉계로 인해 국가 기반이 위태로워진 적이 여러번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방치할 수 없었고, 처음 접한 민주주의라서 때로는 편법 등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사사오입개헌과 315부정성거 등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알고 보면 빨갱이들의 정치권진출을 막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발생했던 것이다.  


빨갱이를 두고 정치를 잘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국가보안법이 필요한 것이다.

국가보안법을 무시하는 종자들은 민주시민이 될 자격이 없으므로

다 잡아 죽이든지 북한으로 추방시켜야만 했던 것이다

빨갱이가 없어도 민주주의가 어려운데 빨갱이마저 득실거리니 완벽한 민주주의가 불가능한 것이다.


원래 사회주의(공산주의)는 인간 개인의 존엄성보다도 사회 전체를 위해서 개인의 인권이나 자유가 박탈당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아서 정치하기가 비교적 쉬울 것이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개인의 존엄성을 중시하고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어야 하기 때문에 정치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매사에 방해공작이나 일삼고 국가를 파괴하는 악랄한 빨갱이들에게 마저도 민주주의의 원칙인 자유와 인권의 존중이 적용된다면 국가가 지탱할 수가 없기 때문에 빨갱이가 있는한 완벽한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빨갱이세상에서 선거에 승리하려먼

빨갱이가 되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이다.

빨갱이가 있는한 완벽한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


이승만/박정희의 추종세력 보다,  김영삼/김대중의 추종세력이 훨씬 많기 때문에 

이런 판도에서는 제대로 안 된다.  대한민국은 다 틀려버린 것이다.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지 않으면 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대중전대통령과 김영삼전대통령,

이 두분의 대통령을 존경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쓰레기다.


이 두 정치인을 존경하는 임종들은 모두 쓰레기들이다.

쓰레기 중에서도 지독한 병균을 보유한 위험한 쓰레기들이다.

방사능폐기물을 능가하는 골치덩어리 쓰레기들이다.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이 쓰레기들을 치우는 것이 제일 급선무인 것이다.


우리 민족은 미개하여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던 것인데 미국이 일본을 무찔러서 우리가 해방되었던 것이다.

1945년 8월 일본이 망해 그 굴레를 겨우 벗어난 것을 자력으로 독립한 것인냥 역사마저 왜곡해 놓고 있다.

해방후에도 미개했던 우리는 무식과 가난으로 자립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으며 선진국의 원조를 받고 살았다.


이승만박사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주의국가를 건립한 것은 우리민족의 영광이었다. 

처음 접한 민주주의는 김일성의 방해공작에 의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 중 4.19는 김일성 공산주의와 싸우는 과정에서 발생된 가장 큰 불상사였다. 

4.19 이후 어부지리로 얻은 정권은 너무 무능해서 나라가 망할지경에 이르러 박정희장군이 구국혁명을 일으켰던 것이다.

 

박정희장군의 5.16혁명 덕택으로 선진국 문턱까지 올 수있었건만,.....

 길은 오직 5.16혁명정신을 계승하는 길 밖에 다른 길은 전혀 없을 것으로 본다.


김영삼 김대중 두 역적의 작품 5.18을 바로잡지 않고는 대한민국은 망한다.


종북세력 박살내지 않고 5.18 바로잡지 않으면 대한민국 망하는 것이 필연이다.

민주화인종들은 다 쓰레기들이다.

김영삼,김대중을 비롯해서 민주화인종들이란 모조리 쓰레기임을 모르는 사람은 바보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민족은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건립되기전까진 민주주의를 접해보지 못한 민족이다.

처음접한 민주주의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발전을 거듭해 왔다. 독재는 없었다. 독재라고 떠드는 그놈들이야 말로 반민주적인 두뇌를 가진 쓰레기 종자들이었다. 민주주의 헌법을 갖고 그 법을 준수하며 묵묵히 민주주의를 실천한 다수의 민주시민에 의해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가운데서 자기는 민주주의를 실천하지 않고 사사건건 민주주의를 방해하고 트집부리던 인종들이 민주화를 부르짓고 있었다.

대한민국은 처음부터 공산주의를 배격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한 민주주의국가로 출발할 당시부터 민주화란 용어가 절대로 필요치 않는 정치를 추구하고 있었는데 김일성의 계락에 말린 김영삼/김대중 그 쓰레기 정치인들 때문에 빨갱이 간첩을 길러내어서 온통 발갱이투성인 사회가 되었으니 북괴 김정은이 마음만 먹으면 대한민국은 한순간에 망한다. 다만 미군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김정은이 마음대로 못 할 뿐이다.  

김정은은 제거의 대상이지 대화의 대상이 아니다.

북한정권을 신뢰하고 통일대박을 말하던 박근혜를 제발 정신 좀 차리길 바랬다.

이 긴박한 현실을 타개하는 방법은 오직 5.16혁명정신을 계승하는 것이다.

5.16혁명 반혁명세력에 의해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다시 생각해 보아도 대한민국은 두 역적이 망쳐놓은 것이다.

박정희의 구국혁명을 반대한 김영삼 김대중 두 역적때문에 나라가 망할 지경에 놓여있다.

그 두 역적을 추종하는 형편없는 쓰레기같은 인종들이 정치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언론계 학계 법조계 등등, 기타 각분야를 그 두 역적을 추종하는 인종들로 가뜩 매우고 있으니 나라가 제대로 굴러갈 이가 없다.

현충원을 더럽히고 있는 그 두 역적의 시신은 파내서 부관참시하라


*쿠데타와 혁명은 엄연히 다르다.

쿠데타는 성공한 쿠데타이건 실패한 쿠데타이건 쿠데타에 불과하다. 

쿠데타는 멀쩡한 세상을 뒤엎는 반란폭동을 말하는 것이다.

성공한 쿠데타라고해서 혁명이라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혁명은 잘못된 세상을 뒤엎고 희망찬 세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성공한 것을 말한다.

혁명은 성공하지 못 하면 혁명이 될 수없는 것이다. 실패한 혁명은 혁명이 아니다.

혁명이란 성공한 쿠데타가 아니라 처음부터 혁명으로 시작해서 혁명으로 성공한 것이다.

5.16혁명은 혁명인 것이다. 쿠데타나 정변이 절대로 아니다.

*혹자는 5.16혁명이 처음에는 쿠데타로 출발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틀린 말이다.

4.19 이후 당시 정권으로서는 수습이 불가능할 정도로 혼란해져서 방관하면 국가가 망할 지경이었다.

그 때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임무를 띈 군이 그 책무를 충실히 이행한 것이 [5.16군사혁명]이다. 

그것을 어떻게 쿠데타라고 말 할 수가 있는가? 

*그 위대한 5.16혁명의 성과에 의해서 오늘날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정치한다는 인간들아!


너희들이 늘 외치는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정말 아느냐?

너희들의 주장이 과연 옳은지 국민들에게 물어 보았느냐?


너희들의 의견이 국민의 뜻인지 국민투표에 붙여보아라!

그래서 국민의 3분의2 이상이 너희들 뜻을 찬성한다면 너희들 마음대로 해도 좋다.


유신은 국민투표에서 90%이상의 국민이 찬성한 헌법이다.

그런데 그것이 어째서 독재란 말이냐? 


유신은 소수의 용공분자 빨갱이들만 반대했을 뿐이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100% 공감합니다.
부정한 집단이 남과 북의 나라를 파괴했고 남북이 대립하는 한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부정한 집단 북한은 김일성 가문 3대에서 4대로의 세습은 10대 여자딸(허수아비) +  소수의 권력이 독점하는 계급사회로 갈 모양이고
이승만에 의한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 경제제도에서 대한민국의 탄생은 옳은 길의 올바른 탄생이었으나, 무능한 장면 정권에서 공산적화 위기를 박정희의 5.16 군사혁명으로 막아 위기를 모면하였고, 박정희 + 전두환 대통령의 경제정책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의 틀이 잡혔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전두환 2 대통령에 반대한 김영삼과 김대중에 의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산업화는 부정되고 공산세력이 침투한 노동조합(도시산업선교회=도산)에 의해 기업을 도산시킨 노조, 아이들을 오염시킨 전교조, 청와대 습격, 아웅산 테러, 물진 무장공비 침투, 공산세력이 배후에 있는 내란 5.18 폭동을 김영삼은 역사를 바로 세운다고 대한민국 역사를 뒤집어 놓은 결과가 오늘의 대한민국이 이념 갈등에서 40년이 넘도록 국가적 고통과 국민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 경제를 강화하고 무너진 국가보안법을 강화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새 길을 여는 기회가 되도록 전원 투표에 참석하되, 불순세력에게 표바꿔치기에 당할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기 위하여 모두 당일 투표에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사전투표는 악용당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당일에 투표헤야 할것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전반적 내용을 찬동/공감합니다. 다만 2가지를 언급한다면요; 1. 이승만/박정희의 추종세력 보다,  김영삼/김대중의 추종세력이 훨씬 많기 때문에  이런 판도에서는 제대로 안 된다.  대한민국은 다 틀려버린 것이다.(X) :  ∵ '이.박'의 추종이 두 '김'가롬들보다 압도적으로 많다고 봅니다. ,,.  이런 판도에서 ,,. (X)  ∵ '전자투표.개표.집계'로 인한 불정선거 결과이지 진정한 민심은 아닌 중이며, 이런 걸 인정하면 '선관위' 부정선거결과 마저 모조리 인정하는 인식을 줄 우려가 있. ,,., 않 되죠, 이러면요;    2. 처음 접한 민주주의라서 때로는 편법 등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사사오입개헌과 3.15부정성거 등 불미스러운 사건들,,. (X) :  ∵  '4捨5入' 이 왜 틀렸다는 주장이던가? 그 알량한 국회에서 산술적 예상을 미리 대비하여 처리토록 입법치 않.못한 거이가 잘못이지! ,,. 또 국민들의 약 60~ 80 %가 '한글' 문맹 & '아라비아 숫자'에 미숙하므로 부득이한 조치였었지요. 이게 아니면 북괴처럼 '흑함 백함'을 적용했어야 한단 말인지. ,,. 빨갱이들은 지금도 명백한 '전자투표부정선거'에 침묵 일관!  죄다 쥑여야! ,,. 빠~드득!  추천!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의 정신이 무엇인가! 시민군들이 카빈총으로 광주시민을 학살시켰다는 결론!
이것이민주화운동 이라는것은미친짓이다.
딱잘라! 부모형제죽이고 효자라고꼴깝떠는 멍충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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