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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작+자중지란은 자중지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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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4-12-03 06:29 조회4,15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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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작+자중지란은 자중지랄이 된다

1. 임수경 “박인용 장관 후보자, 연평도 포격 다음날 골프쳤다”

임수경이 졸지에 애국자가 되었는지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것 같다.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려나? 국가의 안보를 너무 걱정하다가 건강을 해치지나 않을까 염려된다. 해군 장성 출신인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 후보자가 2010년 연평도 포격이 있던 다음날 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사실을 임수경이 확인했다. 그 부분은 박인용 후보자가 잘못했다. 그렇다면 임수경은 이번 박인용 장관 후보자를 청문하는 일을 계기로 자신이 무단 방북하여 김일성과 포옹을 하면서 북한을 찬양하고 남한과 미국을 비방한 사실을 사과하고 전향 의사를 분명히 말해야 한다. 그래야 박인용 후보자가 한 짓이 잘못이었다는 것을 비판할 자격이 있다.

2. 이노근 “동성애, 반인륜적 행위” 서울시 인권헌장 비판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1일 성소수자 차별금지 조항을 둘러싼 논란으로 사실상 폐기된 “서울시 인권헌장”에 대해 동성애는 인류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가치를 파괴하는 행위이고 반인륜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일부 국가에서 동성애를 허용하는 곳도 있지만 인류 보편의 가치는 아니다. 우리나라 어느 여자가수는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라는 노래를 불러 히트한 때가 있었다. 박원순 역시 남자가 여자를 귀찮게 하듯이 우리를 매우 귀찮게 한다. 만약 동성애가 그렇게 좋다면 박원순은 자기 아들에게 동성애를 권하라.

박원순은 시장답게 처신하고 국민을 편하게 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부부가 이불 속에서 벌어지는 그런 행위까지 법으로 규정하려는 것은 도가 넘은 간섭이고 정신나간 짓이다. 박원순이 변강쇠처럼 성적으로 강하게 보이지 않는데 무슨 해괴한 규정을 만들려는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계속 동성애 문제를 인권헌장이라는 규정으로 합리화하려는 것은 시장답지 못하다. 앞으로 박원순은 동성애를 조장하는 그런 헛짓을 그만하고 성행위는 쾌락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만약 마흔이 다된 아들놈이 “ 아버지 저 변강쇠군과 결혼하렵니다.”라고 한다면 기절초풍할 일이다.

3. “朴경정, 행정관 근무 때 허위보고서 관여 경력”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인사 검증 과정에 허위 보고서를 만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특히 보고서를 허위로 만드는 과정에 ‘정윤회 동향’ 문건을 작성한 박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정윤회 문건’의 신빙성이 낮다고 예측한다. 지난해 12월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실에 파견할 경찰관들에 대한 인사 검증을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진행하면서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이 다수 포함된 것 같다. 세상에 믿을 놈이 없다 더니 이것을 두고 한 말이다.

정윤회는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작성한 ‘정윤회 동향’ 문건 유출 사건에 대해 조응천 전 비서관이 문건을 만들고 보고한 동기에 사건의 핵심이 있다고 말했다. 조응천이 대통령의 인사에 불만을 가졌는지 알아보려고 정윤회가 4월 조응천을 만나려고 하니까 조응천이 박지만과 뜻을 맞추어 정윤회를 제거하려 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경우 박지만은 조응천에게 속은 것이고 정윤회는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재만과 연락을 했을 것이다. 만약 사실이 이렇다면 정윤회는 아무 잘못이 없다.

그러나 수상한 것은 박지원이 이 사건에 대한 내막을 먼저 너무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윤창중이 미국에서 창피를 당할 때도 그 사건 내막을 먼저 알고 있었다. 그래서 윤창중이 모종의 미인계에 걸린 희생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박지원이 “중앙정보부장”도 아닌데 국내외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초기단계부터 어찌 그렇게 잘 알고 있을까? 박지원의 정체를 먼저 알고 대응을 잘해야 할 것 같다. 또한 박지원은 조응천과 박관천 사건의 내막을 언제 어떻게 누구를 통하여 먼저 알았을까? 참으로 수상하다.

댓글목록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박지원은 세 정권을 거치면서도 식지않은 권력의 군 고구마를 꿉어 나르는 라운드 밖의 실세아닙니까.
지금도 북의 권력 실세와 파트너-십이 체결되어 연락을 주고 받는 남한내 유일한 인물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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