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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존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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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4-12-14 23:07 조회5,305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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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사라지면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사깃꾼, 강도, 성폭행자 등 등

병든 자, 몸이 약한 자 등 등


사깃꾼 등 범죄자가 사라지면

세상은 이렇게 변합니다.

경찰, 검사, 판사, 변호사 등이 굶어 죽습니다.

교도소가 텅텅 빕니다.

교도관들이 사표를 내야 합니다.


병든 자는 없고 국민 모두가 건강하면

세상은 이렇게 변합니다.

의사, 간호사 등이 굶어 죽습니다.

제약회사, 건강식품 회사가 망합니다.


그들에게 달린 식구도 모두 굶어 죽습니다.

그들이 소비했던 모든 산업이 문을 닫습니다.

주식은 깡통이 되고

외국자본은 보따리를 쌉니다.


돈이 돌지 않으니 은행도 문을 닫습니다.


행복할 줄 알았던 세상은

알고보니 지옥입니다.

그러므로 범죄자, 아픈 자를

융숭하게 대접해야 합니다.


그들을 법으로 보호해야합니다.


그것이 그들의 존재 이유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댓글목록

일조풍월님의 댓글

일조풍월 작성일

실존과 당위는 무우자르듯 나누어지는게 아니지요
당위속에는 실존의 DNA가 알박기를 한경우가 많지요
산사람에게서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1파운드의 살을 떼어내는것이 어렵듯이
실존과 당위는 얼크러지고 설크러졌지요
인류사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실존과 본질의 충돌이지요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명제가 틀린것은 아니지만
닭이 먼저냐 겨란이 먼저냐는 난제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눈을 씻고 보아도
분명 한국어가 맞는데 읽을 수가 없습니다.

읽는다고 해도 내용을 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말입니다.
쉽게 번역이나 통역을 해 주실 분 안 계십니까?

일조풍월 님!

괄목상대하고 댓글을 봅니다.
지당천만한 글입니다.
한 수 指導 바랍니다.

만세반석님의 댓글

만세반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요즈음 젊은얘들 공자님 한테 문자 쓰지요?

 어줍찮은 대갈밖에 먹줄든거 어디서나 티낼려고 망나니 칼춤 추듯이

 재승박덕, 허장성세의 글들을 뱀꽈리 틀듯이 비틀어 재꺼 일부러

 형이상학적으로 어럽게 휘갈기는 것을  보면, 님의 말씀처럼 차라리

외국어를 번역하여 읽는것이 쉽지요!

저도 이런 글깨나 들어다 보면 뭔가 창녀의 입술에 처바른 느끼한

립스틱처럼 화려하다 못해 목불인견입니다. 나도 오늘 문자쓰네! ㅎㅎ

이세상에 제일 박학다식한 분들이나 성인들의  말이나 글들은 다

 그속에 용해되어 나오는 언어나 글들이 너무 평이하고 쉬워 세상

먹은 어린얘들도 알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경지에 이릅니다.

  원래 못생긴것들이 성형수술하고 싸움도 못하는 것들이 품만 잡습니다. 

신약성경에 예수님의 말씀이 바로 그렇습니다.

진리는 언제나 가장 단순하고 간단명료합니다.

님의 글속에 그런 뉘앙스, 분위기를 봅니다.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외국으로 도망가서 살려는 인간들인데...
서울시장도 미국에 자식이 살고 있죠.
야당국회의원들 자녀들 미국 등지에서 살고 있죠.
만일 북한체제가 되면 밀항하여 미국으로 갈 인간들이죠.

일조풍월님의 댓글

일조풍월 작성일

붕을 타고 북명으로 가면
세상사 선악미추가 없습니다
사람이 만든 색안경(당위) 때문에 선악미추가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한번더 살펴보면
인간이 만든 틀은 100% 인위적인 색안경이 아니지요
색안경의 원료는 DNA라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간음하지 말라는 십계명은
이미 인간의 DNA속에 생물학적으로 내재되어있는데
언어로 컨버팅을 한거지요
동물은 몸으로 십계명을 실현합니다. 암컷 쟁탈전 같은거지요
문제는
당위와 실존의 조화의 조화일겁니다
선악미추에 빠져도 안되고
선악미추를 벗어나도 안되는 딜레마속에 사는게 인간의 생태계같습니다
물론,
선악미추를 지키며 사는게 보편적이고 간명합니다
그러나,
선악미추를 벗어난 세계를 보는것도 삶의 한 단면일겁니다

님이 인간의  시니컬한 존재 이유를 근거로 선악미추를 포용하는 모습을 보면
보통사람과 다른면이 있다는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사기를 쳐봤습니다
진실은 간명한데, 사기꾼들은 말을 애배모호하게 하거든요
그런데
잘 살펴보면 인간도 애매모호합니다
사람이 차를 운전하는것은 누구도 부정을 못하는데
차가 사람을 운전한다고 하면 헛소리하지말라고 하거든요
전자만 인정하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모든게 간명합니다
그러나
후자도 인정을 하다보면 사는게 애매모호합니다
전자만 인정하고 사는게 간편하고 별 이상없이 잘 살지요
원효스님의 일체유심조가 전자의 세계입니다
그런데,
저는 시건방을 떠느라고 위 고승의 말을 50%만 인정을 합니다
차가 사람을 운전한다는 사실을 부정할수가 없거든요
물론, 제 사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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