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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언론에 휘둘리는 국가와 사회!~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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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함산 작성일14-12-17 09:06 조회4,442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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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땅콩리턴"에 온 나라가 뒤집어지는 이유가 대체 뭐인가?

내 70여년을 살았지만,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존재하는..

전국민,전언론,입법,사법,행정부,그리고 종북빨갱이까지 아주 그냥
사이 좋게,그리고 요로컴 일사불란하게 언행 통일을 한 역사를 본
적이 없다.

바로 대한항공 죽이기와 40대 나약한 여성 하나 짖밟기에 총력을
함께하는 위대한 동맹군을 접해 본 적이 없다는 말이다.

정말이지 사내놈들이 하릴없어 지난 60여년간 국익을 위해 창공을
누빈 대한항공을 말살하는데 지랄용천을 떨고 이거이 무슨 애국인
양 찧고 까부는 모습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비겁하고 치졸한 국민성이 이번 대한항공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아니라면~~큰 소리만 치지 막상 싸움에 나서면 개꼬리 팍 내리는
그 민족성이 발동하여..

만약에.......북조선에 의한 적화통일이라도 된다면 이에  대비하여
짐승보다 못한 인간 백정,김정은에게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다투어
잘 보이기 연습게임을 하고 있단 말인가?

노동자,근로자들을 부추겨 죽창을 들게하여....자본가,지주계급을

말살시켜 공동분배,평등사회를 만들어 보겠다는 발상인가?

대한민국은 더르븐 짝퉁 언론이 망칠 것임을 백번 천번 확신한다.

이 나라 언론들은 국민들의 알 권리와는 전혀 상관없다.

우후죽순처럼..인터넷과 지역에 산재한 수백,수천의 찌라시 언론

은 사실상 이 나라의 독버섯으로 망국의 북을 치는 집단이다.

말 그대로 남의 실수와 허물을 찾아 공갈과 협박으로 돈을 뜯고,

뉴스감도 안되는 사안을 침소봉대하여 아니면 말고"식으로...

이에 편승하여 종편방송들은 백수건달에 가까운 변호사,기자등,

퇴물 정치인들을 패널로 하여 아주 소설을 쓰고 지랄을 부린다.

코딱지만한 나라에 무슨 언론,방송사가 이리도 많은가?

이 놈들은 사람의 시각과 청각을 때리는 파괴적 뉴스,드라마가

없으면 생존할 수 없는 하이에나'같은 무리들이다.

이들은 조작,날조의 귀신으로 국민적 관심을 폭발시키는데 혈안

이 되어 단 하루도 나라를 평온하게 하지 않는다.

이 나라 종북세력은....작금의 대한항공 사건을 이용하여 남한내

빈부간 갈등과 자본가(기업)와 노동자계급간에 분열을 조장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아 재벌 파괴까지 획책하고 있다.

이에 신이난 종북언론과 별다른 빅뉴스가 없어 빌빌 거리던,

종편방송이 합세하고,절라 기업이 지원하는 형태의 합종,연횡식

대한항공 죽이기는 가히 전세계의 웃음거리로 전락하였다.

대체~대한항공을 작살내면 누가 이득을 볼 것이라 보는가?

벌써 몇번씩이나 올린 글에 잘 나와 있어 생략하는 바이다.

지금 전세계는 경제전쟁에 국가의 사활을 걸고 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고한 인명을 마구 살상한다.

자본주의 국제 경쟁은 냉혹하고 잔인하고 무한경쟁이다.

이런 와중에 이 족가튼 나라는 국적기인 항공사를 죽이기 위해

언론과 사법부,정부가 나서고 불순세력이 부추기는 희안한 인민

재판,마녀사냥이 벌어지고 있다.

국가적 망신이고,국익이 심하게 훼손되는 천하의 바보짓이다.

이런 내용의 글질을 여러번 했지만,

갈수록이 종북세력이 판을 치고 정부는 무능하기 그지 없고,국민
은 더욱 미개해 지고?..국방은 소리없이 무너지는 이 총체적 난세
라 하 답답해 같은 걱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김정은이 뱃대지 앞세우고 뒤뚱거려도 속으론 남한내 동정을 샅샅이
꿰뚫고 있다고 한다.

여기엔 수도 없는 빨갱이들과 간첩들의 천국이니깐~~어이구 頭"야..

박지원이 이번에 가서 적화 밀명을 받아 왔음을 알아야 한다.

이 개눈깔 색기를 처단하지 못하는 이 나라는 반드시 큰 후회를 할
것이라 본다.

소리없는 총만 있다면, 이 토함산이 거물급 빨갱이 몇마리를 처단
하여 황천길에 동행하고 싶다.

댓글목록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대한항공을 이용한 고객이라면 승무원들의 무성의와 불친절을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조현아 부사장이 이를 직접 목격하고 대노를 한 것이고, 특단의 조치를 취하여
바로 잡으려고 리턴을 시킨 것을 갖고 항공법 위반이니 뭐니 하며 떠드는 언론들이나
검찰이나 주무장관이나 개념없는 인간들이라 화가 납니다!

승무원의 기내서비스가 개판인데도 승무원의 편에 서고 고객의 입장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한 조현아 부사장을 죽이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고객은 승무원을 위해 있는 것인가? 개념없는 언론사들과 평론가들과 좌파시민단체들과
주무장관과 검찰에게 묻고 싶습니다.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면 누가 피해를 봅니까?
대한항공사를 망하게 하면 누가 피해를 봅니까?
바로 국민이며, 바로 대한항공사에서 밥 벌어 먹고 사는 승무원들과 종사자들 입니다!
대한항공사가 망하면 오너일가는 사는데 불편이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뒤 늦게라도 고객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승무원과 사무장에 질책을 하고 나서
특단의 조치를 취한 조현아 부사장을 칭찬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업무지침에 태만하고 소흘하면서 꼬박 꼬박 정상적인 급료를 받아 먹은
승무원들과 사무장들에 대한 지탄이 있어져야 할 것입니다!

토함산님의 댓글

토함산 작성일

구구절절옰은말씀감사합니다^^
힘이버쩍납니다^^

쥐떼님의 댓글

쥐떼 작성일

대한항공의 서비스가 특별히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조현아의 스튜어디스에 대한 질책은 도를 한참 넘어선 것이다. 인간 말종인 것이다.
그가 사무장을 내리게 한 것은 법을 위반한 것이다. 또 승객을 무시한 행위다. 크게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다.
사고 즉후에 있은 대한항공 측의 사과는 어이 없었다.
증거인멸 등도 어이 없었다. 그 들이 사건을 키운 것이다.

재벌들의 오만방자함은 도를 넘고 있다.
이들을 비판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나.

잘못을 바로 잡는 것이 경쟁력을 올리는 것이다.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저는 지난 여름에 가족들과 대한항공으로 국제선 왕복권으로 이용하고
진짜 화가 났습니다.
10년 만에 본 대한항공의 기대식이나 기내서비스는 무성의 그 자체였습니다!
요금은 대리점을 통하여 제대로 냈는데 말 입니다.
그래서 조현아 부사장의 호통과 특단의 조치를 칭찬을 하는 국민 입니다!

대한항공사 승무원들은 근속연수가 오래 되어서 고객서비스 교육을 정기적으로해도
노조가 강해서 먹히지 않는가 봅니다.
고객불편민원이 쌓여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현장을 보고 격노하여 호통을 치고 과하지만 경영인으로서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 물의를 일으켰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영인이 그런 사유가 발생하였다면 호통을 친 일이나 잠시 리턴을 하게 한 것은
경영인으로서의 경영에 해당되어 위법이 아닙니다.

재벌과 노동자의 대립관계로 보면 공정성이 아닙니다.
고객과 종업원의 관계로 봐야 합니다.

자신의 업무실책으로 당한 것을 종북빨치좀비파 단체에 신고를 하여
그 단체가 검찰에 고발을 하게 하고 언론사에 알리는 행위는 무엇일까요?

대한항공사 망하면 승무원들과 종사원들은 누가 생계를 보장해줄까요?
다른 회사로 넘어가면 나이든 승무원들이나 사무장들이나 종사원들은
바로 해고가 되어 실직을 당하고 젊은 사람들로 채워지게 되겠지요!

토함산님의 댓글

토함산 작성일

두 분의 댓글과 찬,반에 대해 감사하다 말씀 드립니다.두 분의 의견 다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쥐떼님의 의견 대기업에 대한 따끔한 채칙도 당연 필요하며,삼족오님의 경영인과 고객의
관계에서 보면 당연한 권한이자 처벌입니다. 이렇게 서로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근접점을
발견하는게 진정한 민주주의라 봅니다.거듭 고마운 의견에 공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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