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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지의 4개의 큰 기둥이 붕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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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4-12-19 07:13 조회4,38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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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지의 4개의 큰 기둥은 禮,義,廉,恥이다

국가나 사회를 유지하는 필수적인 인성이 예의염치(禮義廉恥) 즉 예절(禮節), 의리(義理), 청렴(淸廉), 부끄러움을 아는 태도의 4가지이다. 과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해방 이후 일어난 각종 사건. 사고를 보면 한국인들이 예의가 바르고 염치 있는 민족으로 보기가 어렵다. 우리 사회에서 가끔 저 사람은 예의염치(禮義廉恥)가 없는 놈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 사람이 예의염치가 없으면 겨우 가족생활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사회가 구성될 수가 없고 국가의 형성은 거의 불가능하다. 오늘 헌법재판관들은 국가와 국민에게 양심과 예의염치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

한국에서 가장 예의염치가 없는 집단이 종북 좌파 빨갱이집단이다. 이들은 이적 죄와 여적 죄를 짓고도 그 행위가 잘못이라는 것을 인식조차 하지 않는다. 그들은 북한을 조국으로 신봉하면서도 북으로 가지 않고 내부에서 투쟁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겠다는 것이다. 통진당 이정희가 당사에서 열린 투쟁본부 회의에서 “헌법재판소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일을 하지 않기를 기대하고, 진보와 민주주의를 위하여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했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주의는 김일성이 주장한 인민민주주의이고, 진보라는 말은 그냥 정신없이 말한 것에 불과하다. 그녀의 말은 국민에 대한 예의는커녕 염치가 조금도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통진당 이상규도 “통진당 해산은 진보적 노동자와 농민, 시민사회단체에도 재갈을 물릴 것이라고 주장하며, 헌재가 헌법과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헌법 정신을 수호해 달라”고 말했다. 이상규가 양심을 말하는 것은 개발에 주석편자를 붙인 것과 같은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노동자, 농민, 시민단체를 거론한 것도 말도 아니고, 헌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해달라는 주장은 그야말로 불법을 일삼고 양심도 예의염치도 없는 막가는 놈의 엉터리주장이다. 한글도 알고 TV도 보는 자가 말도 아닌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김일성 귀신이 뇌수(腦髓)에 붙은 것이리라. 만약 헌재가 오늘 “위수김동” 신봉자들의 손을 들어준다면 헌법재판관들은 국가관도 양심도 예의염치도 없는 매국노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국가를 유지하는 네 개의 큰 기둥이 있다. 그것은 禮,義,廉,恥 이다. -管子


관자(管子)---춘추시대 중국의 정치가. 이름은 중(仲), 자는 이오(夷吾). 제(齊)의 영상(潁上) 사람. 맨처음 공자를 섬겼으며, 후에 환공(桓公)의 대신이 되었다. 그의 학설은 법가에 속하고, 공리경제(共利経濟)를 주안점으로 삼았다.

그의 저서 『관자』(86편 중 76편 현존)는 법가(法家)에서도 약간 특수한 그의 사상을 담고 있다. 그의 사상은 예(禮)사상의 무력화를 법에 의해 지탱하고자 하는 순자(荀子)적인 예ㆍ법 공용의 사상(목민牧民편, 권수權修편)과 예로부터 법으로 이행하는 내면적 지주로서 허정무위(虛靜無爲)를 주창하는 도가사상(심술心術편, 백심白心편)이 병존하고 있다.

댓글목록

타향살이님의 댓글

타향살이 작성일

청원님의 뜻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은 깊이 가슴에 되세겨야 할
그런 중요한 싯점이 아닌가사료됩니다.

특히 위정자들이 말입니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나라꼴이 분명 위기입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만약 이대로 두면 우리의 손자나 후손들이 살아남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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