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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걸 교수님과 김진 기자와의 맞짱토론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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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학생회 작성일14-12-19 09:22 조회6,22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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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방송프로그램 ( TV 조선 뉴스쇼 판 등등... ) 에서 가끔 나오셔서 우리 국민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되는 영양가 있는말씀만 해주셨던 홍성걸 교수님께서   시사탱크 프로그램에서 맞짱토론이 있다기

에 우리 회원일동은 귀를 기울여서 시청했던바 홍성걸 교수님의 상대방인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이라

는 분의  청와대 정윤회와 문고리 3인방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것에 우리들은  큰 실망을 했다.

마치 정윤회와 문고리 3인방에게 아첨하여 그무엇인가를 바라는 인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런사람을 논설위원으로 발탁한 중앙일보의 수준을 평가하기좋은 기회였다.

홍교수님 말씀데로 청와대 문건 사고가 찌라시이건 아니면 진실이건 어떻든간에 그것은 청와대에서

만들어졌고 청와대에에서 발생한 사건이고 또 청와대에서 유출된 사건인바 이것은  당연히 청와대가 책

임을 져야하는  사건인것이다.

그 논설위원이라는분의 말에 따르면 조응천 비서관과 박관천 경정이 사기를 쳤다는것이고 사기를친

이유는 박지만 회장에게 아첨을하여 미래의  승진을 위한것이라는것이  김진씨의 주장이였다.

김진 씨는 그 자신이  정윤회와 문고리 3인장에게 아첨을 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었었다.

여기서 우리들이 홍성걸 박사의 말씀에 100 % 동의하고 지지하는것은 우리나라의 암적인 사실--

청와대의 시녀 노릇을 하고 있는 검찰의 한심한 작태인것이다.

검찰이 청와대의 내시역활을 하고 있는것은 수십년간 되풀이 되오고있는 사실입니다.

수많은 대통령의 실세들이 감옥에 갔던것은 검찰이 어쩔수없는 상황에서 이루어진것일뿐입니다.

어제 나온 뉴스는 지금 검찰에서는  이번 문건 사건의 진실을 알고있는 수많은 검사들이 검찰 쟁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김진씨는 말하기를  청와대 인사에 정윤회와 그일당 문고리 3 인방의 개입증거를 대라고 했고

또 청와대 문건은 100 % 사기를 친 찌라시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우리들이 돌이켜보면

그증거로 또 그것이 찌라시가 아닌것으로 보여지는것은  그 문건  내용 그데로 하나씩 하나씩 순서데로

이행이 되어왔고 또 지금까지도 그 순서데로 실행이 되어가고 있다는것이다.

예를 들면 박관청경정의 원대복귀 ( 좌천 ), 조응천 비서관이 정윤회 전화를 받지않고 바로 면직.

XXX 민정수석 면직,  이정연 수석의 탈 청와대 ( 기본도 없는놈이 VIP 한명만 안다고 까불고있는데

한방이면 간다고...)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도 검찰을 우리가 접수하면 바로 면직시킬것이니까

찌라시등에 여론을 그렇게 만들라고 지시..)--- 어제부터 김기춘 비서실장의 면직뉴스가 나오고 있음.

그러나 문고리 3인방은 건재하다는뉴스다.....?????????

정윤회 딸 금메달건으로  대통령이 문체부의 국장과 과장 나쁜사람이라고 수첩에서 이름을 가르켜주면

인사조치하라고 한사건, 문체부안에는 이재만 비서관의 모교인 한양대학교 동문회가 있어서

장관은 허수아비고 한양대학교 출신인 차관이 인사에 대한 전권을 이재만과  둘이서 주물럭거린다는것

등등등등..  모든것이 그 문건 순서도 바뀌지 않고 이행이 되고 있다는것이다.

박근혜정부 들어서서 2번-3번의 국무총리 후보 낙마등등등 또 이번에 새로 임명된 교육수석XXX등

이재만 안봉근 비서관의 인사개입등등등.... 실망 실망 실망

2014년 12월 18일 시사탱크에서 맞장토론을  시청한후 우리  회원들은  정말로 놀랬다.

그것은 대학교 졸업반 학생( 홍성걸 교수님 )과  초등학교 3학년 학생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의 대담

으로 가히 Game 이 되지않았었다

얼마전에도 김진 논설위원의 토론에 대한 수많은 네티즌들의  Anti  김진씨 글을 보았었다

그들중 어떤사람은 김진씨는 비선실세라고 하니까 그들에게 아첨하여 간신처럼 정윤회와 문고리 3인방

으로부터 혹시나 무엇이 없을까 한다고 했고 또 어떤 네티즌은 분명히  정윤회와 문고리 3인방으로 부터

돈을 받고 그들을 대변하는것 같다라고 했었다.

 우리들이 볼때는 김진씨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다는 결론이였다.

Finally  최경위라는 억울한 경찰의 자살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청와대 그리고 그의 시녀인 검찰은 자살사

건이 발생되기를 기다렸다는듯이 일언 반구도 없이 코 방귀  를 뀌었다.

JTBC 에서는 한경위의 말 -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회유설에 대하여  한경위의 음성녹음이 있다고 한다.

청와대는 조사도 없이 즉각 부인하기에 바빴다..

어떤 어르신은 말씀하시기를 요즈음은 마치 4.19 전야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결어 : 우리 학생들은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박대통령을 지지했기때문에....

그러나 만일 문고리 3인방을 비록해서 청와대 쇄신을 하지 않을경우 이제는 우리  고등학생, 대학생

들이 해결을 해야한다고 우리들은 결의를 하고 있다.

검찰이 해결을 못하고 있으니 이제는 우리학생들이 옛날 어르신들에게서 들은  4.19 를 기억하며 또 경

무대를 기억하면서 또 이기붕일가를 기억하면서 우리들이 몸과 마음을 바칠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댓글목록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좌파정권이래 이제 청와대가 너무 밖으로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시시꼴꼴 바닥을 들어 낸 이상, 앞으로 누가 그 집에 주인이 되드라도 위험요인을 안고 살게 될 상황입니다.

이런 일이 더 이상 까발려 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몇번 그런 내용의 댓글로  의견개진을 했습니다만,
우리 나라 국가 핵심인 그곳을 밖의 사람이 시시콜콜 알일도 없고, 안의 소소한 일을 밖으로 물어 날라서는 더욱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번 양천(兩天)들이 저지른 국기문란질서만 해도, 도저히 묵과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궁금(宮禁)을 궁해(宮害)한 자들은 "도적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라,  근자의 소행"이란 말처럼  양시(兩侍)라고 봅니다.  예전 궁궐내에 왕세자가 기거하는 곳을 궐내 동쪽에 지어 동궁(東宮)이라 일컬었습니다. 국가 경영수업에 필요한 나이가 되면, 어떤 사람도 그곳을 접근 못하게 하여 학문에만 전념케 했다고, 학금(鶴禁)이라 불렀습니다. 군계일학에서 따 온 말로 장래 왕이 될 분을 의미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세간에 별의별 소리가 난무했으나, 양심적인 한 언론의 사자후를 토해내는 지론은  강단의 시각에서 보는 견해와는 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원래 일선 정보라인에 근무해 본 사람들은 다 아는 일이지만,  그들이 밥먹고 하는 일은  바깥 떠도는 동향을  찌라시로  매일 줏어 모아 그럴싸하게 다듬어서 성안이 된 문서는 상신과정을 거쳐 정상적인 문서로 남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과대 포장으로 생산된 정보보고가 때로는 웃지 못할 일들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바로 이번에  거짓으로 들어 난 양천사례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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