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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날 기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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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4-12-19 21:14 조회2,63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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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은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난 날입니다.

그러니까 1945.8.15. 이후

제 2의 建國날입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워집니다.


낡은 해는 가고 새 날이 밝았습니다.

惡은 물러가고 正義가 到來했습니다.

짐승의 사회에서

인간의 세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토록 불편했던 세력입니다.

그토록 그악했던 세력입니다.

나라를 망치려 했던 세력입니다.


얼마나 기다리던 이 날입니까?

이 날은 나의 또 다른 生日입니다.

지금부터 내가 죽을 때까지 말입니다.


變치 말아야 합니다.

마음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더 發展시켜야 합니다.


그들은 숨을 죽이겠지만

또다시 기회를 볼 것입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아야 합니다.


나는 마냥 좋지만 한편은 두렵습니다.

그들은 숨어서 준동(蠢動)을 할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手法입니다.


이제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할 일이 泰山 같습니다.

옛 것은 버리고 새 집을 지읍시다.


망설였던 일을 제대로 해 봅시다.

動力을 붙여 열심히 일 합시다.

악의 세력을 모두 내칩시다.


지금이 아니면 어렵습니다.

기회는 마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쇠뿔도 단번에 빼라고 했습니다.


나는 오늘 잠 자기는 틀렸습니다.

밤을 꼬박 세워도 좋습니다.

하루가 아니고 사흘 아니 나흘도 좋습니다.


거리로 나가 아무나 손을 잡고 싶습니다.

그를 부둥켜 안고 얼굴을 비비고 싶습니다.

이 기쁨 이 황홀(恍惚)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쁘면 웃는데 나는 울었습니다.

왜 우는지 나도 모릅니다.

그냥 눈물이 났습니다.


그동안 아픈 이빨 같았던 統進黨이

憲法으로 武裝해제 되었습니다.

참 壯한 헌법입니다.


그러나 宿題가 있습니다.

전교조가 기다립니다.

민노총이 숨을 죽입니다.


하룻 강아지들이 춤을 추었습니다.

나라를 헤집고 늑대들이 설쳤습니다.

드디어 호랑이가 나타났습니다.

나는 호랑이를 믿습니다.

愛國 愛族하는 호랑이 말입니다.

그래서 百獸의 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重病에서 깨어났습니다.

虛弱한 몸을 추슬러야 합니다.

보약을 먹고 元氣를 회복해야 합니다.


국민이 깨어날 때입니다.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시 뭉쳐야 합니다.


이제는 할 수 있습니다.

해 내야 합니다.

꺼져가던 불꽃을 살려야 합니다.


똘똘 뭉칩시다.

서로를 격려(激勵)합시다.

다 함께 기뻐합시다.


나는 오늘 죽어도 餘恨이 없습니다.

오늘이 나의 忌日이 되어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이 강하고 행복하다면 말입니다.



是日也 放聲大哭이 아니라

是日也 放聲大笑입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천문학적 탈세자 & 빨갱이 '이 용훈'롬! 요 쏘세지를 쥑여야! 전자투표기 조작하도록 붉으죽죽한 견법원  판가 련롬들을 선관ㅌ위로 파견 보내서 부정 선거! ,,.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롬! ,,. 또 후임자 '양 승태'도 마찬가지 중임! 빠드~득!

송석참숱님의 댓글

송석참숱 작성일

ㅎㅎㅎ "  是日也 放聲大哭 이 아니라
            是日也 放聲大笑 입니다. " 명언 입니다.
그리고 또
            是日也 放聲雀躍 이고 
            是日也 呵呵大笑 입니다.
또하나    232억 정부지원금의 행방도 조사하고 근로로 돈번일 없는 통진당 당직자들의 재산도 조사하여
유용된자금을 회수하는 조처도 당장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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