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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右翼新黨敎育-社民主義의 序列化 現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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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自民主義 작성일15-01-11 13:53 조회3,91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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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右翼新黨敎育-社民主義序列化 現想

 

민족우파신당의 創立이 눈앞에 다가왔다.

곧 등장할 우익신당은 自由民主主義民族血統적 가치에 근본한 자유통일 정당이라고 하겠다.

 

사민주의의 惡魔性에 대해 오늘도 언급하려한다.

 

자유민주주의는 [아름다운 구속] 이요,

사회민주주의는 [이기적인 자유] 라고 하면 정확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식 分業的은 협력은 더욱 市民을 자유롭게 하고

사회민주주의식 分立的 연합은 더욱 人民을 노예로 만든다.

 

자유민주주의는 권력을 집중시키는 경향이 있다.

사회민주주의는 권력을 분산시키는 경향이 있다.

 

사회민주주의가 얼핏 보기에는 공평해 보인다. 나눠 갖자는 것이다. 共有하자는 것이다. 재산이고, 마누라고 다 共有하자는 것이 바로 사회민주주의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지도자의 권력을 인정하는 시스템이다. 대신 지도자의 의무와 책임 역시 무겁게 지우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사회민주주의자들의 [권력을 나눠갖자] 라는 주장은 곧 [책임도 나누자] 라는 것이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이 평등이라기보다는 책임의 회피라고 하겠다.

 

사회민주주의자들이 싫어하는 것은 [서열] 이다. 하지만 사회민주주의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도 [서열]이다.

 

공동체에서 누가 높고 누가 낮고 그게 기분 나쁘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상당히 맞는 말이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지 않는가?

 

그러나, 사회민주주의식 서열붕괴는 오히려 더 큰 세부서열화를 가져온다. 중심의 큰 권력이 없으니 세부 권력끼리 서로 서열을 정해놓는 人權侵害現想이 생겨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식 지도자 중심 조직은 세부서열을 완화시킨다. 소수 지도자에게만 복종하면 되고, 모든 사람에게 복종하지 않아도 된다.

 

군대조직이 사회주의화 되어버리면 기수를 한 달 단위로 끊어버린다. 내가 군생활할때도 달 단위로 기수를 끊었다만 상당히 사회주의적인 서열문화이다. 분대장 병장 한명에게 힘을 몰아주고 병사들 상호 간에는 서열을 잡지 않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고 인권적이다. [미국 군대는 그러하다]

 

서열이라는 것이 착취의 메카니즘으로 작용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이 서열이라는 것은 완화되어야 좋은 것인데, 사민주의와 자민주의의 방식은 다르다. 사민주의는 人爲的 劃一化를 통한 서열붕괴이고 자민주의는 소수지도자에게 권력을 몰아주는 것으로 말미암은 서열완화이다.

 

사회민주주의적 인위적 서열파괴는 곧 극심한 서열주의의 열매를 맺게 된다.

 

사회민주주의자들은 무얼 해도 다 말아먹는다. 이 놈은 태생적으로 不自然스러운 이념이기 때문이다.

 

남이 나를 지배하는 것이 싫다고 인위적으로 지배체계를 붕괴시킨다면 더 지독한 지배현상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지배력을 공동체를 위해 선하게 사용하고, 협력한다면 모두가 다 主人이 되는 相生效果가 발생한다.

 

사민주의는 相剋體系,

자민주의는 相生體系이다.

댓글목록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진정한 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 뿐입니다.  [민주주의=자유민주주의]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고 민주로 위장한 사회주의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민주주의로 위장한 사회주의국가인 것 처럼,
빨갱이들의 하는 짓은 거의 다 거짓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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