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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그룹의 주공(主功)은 다문화에 있다. 문재인도 다문화의 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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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람가세 작성일15-02-12 14:39 조회2,577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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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그룹의 주공(主功)은 다문화에 있다. 문재인도 다문화의 선봉

1. 적화통일......(이를 위해 5.18 진실 왜곡, 땅굴 등이 필요)

2. 다문화, 다민족화

이 중에서 주공은 2번 다문화, 다민족화에 있다는 것이다. 즉, 매니저 그룹의 입장에서는 적화통일을 해도 좋지만 그 게 아니더라도 남한을 다문화, 다민족화 시켜 버리면 어차피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건 마찬가지라 여기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사실은 매니저 그룹이 진짜로 정성을 들이고 있는 건 바로 다문화, 다민족화라는 것이다.

현재 남한의 외국인노동자 수가 170만명에 이르렀다고 하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다면 500만이 되는 건 금방이며 500만에서 1000만 되는 것도 금방이다. 한국이 독일, 프랑스처럼 되는 건 금방이다. 남의 일이 아닌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2월 8일 바로 다음 날 아침에 이승만, 박정희 묘소를 참배한 문재인이는 어떤 인물인가? 그의 이력 중 일부는 아래와 같다.

2007.08 제2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회 위원장

2007.03 ~ 2008.02 대통령비서실 실장

2005.01 ~ 2006.05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2004.05 ~ 2005.01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2003 ~ 2004.02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노무현 정권 내내 노무현의 측근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게 바로 문재인인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남한의 다문화, 다민족화가 본격화 된 때는 바로 노무현 정권 때라는 것이다.

당시 노무현이가 "피를 섞는 것도 세계화"라면서 다문화, 다민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 것이고 문재인이는 그런 노무현의 가장 가까운 측근 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모든 우익들은 알아야 한다.

그런 문재인이가 이승만, 박정희 묘소에 참배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 주는가? 필자는 그 소식을 듣는 순간 바로 알아차렸다. 다문화, 다민족화를 더 심화시켜 돌이킬 수 없게 만드는 게 문재인과 매니저 그룹의 핵심 의도라는 사실을.

박근혜가 2012년에 성공시켰던 멋진 연극을 앞으로 문재인이도 우익을 속여 성공시킨다면 그 핵심 의도는 바로 다문화, 다민족화인 것이다.

명심하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이렇게 정권이 계속 바뀌는 중에도 다문화 정책은 일관되게 유지되고 심화되어 왔다는 사실을. 다문화, 다민족화야말로 적의 진짜 주공(主功)인 것이다.

 




 

댓글목록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구라파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다문화현상을 보이는 것은 값싼 노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때문에
시장경제를 취하는 나라에서 자연스레 일어나는 현상이지 어느 특정그룹에 의한 전략은
아니라고 보는데....
궁금증은 풀리지 않고 되풀이 되기만 하네요.... 특정그룹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특정 그룹이 다문화 전략을 짠다면 과연 아무런 촉매제 없이 그냥 짤까요? 최대한 의심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짜는 것이고 그 촉매제가 바로 값싼 노동력 확보라든지 농촌 총각의 결혼 문제 같은 겁니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유람가세님이 얘기하는 특정 그룹이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시장경제의 원리에 지나지 않다라는 것쯤으로 이해가 되는군요. 따라서 시장경제의 원리가 작동하지 않는, 작동해도 못사는 국가에는 특정그룹의 손길도 미치지 않는다는 얘기고...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실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체가 없다는 증거는 더욱 없지요.

그리고 시장경제의 원리가 작동하지 않는 국가에는 특정 그룹이 다른 방법으로 손길을 미칩니다. 소련의 스탈린이 중앙아시아를 인종 전시장으로 만들어 놓은 예도 있고. 특정 그룹은 전쟁과 혼란도 이용하지요.

투명님의 댓글

투명 작성일

맞습니다. 다문화 즉, 불법체류자를 옹호하고 이들에게 무자비한 자비를 베풀어주며,

혜택을 많이주는 매니저그룹, 즉 박원순이 서울 노숙자들에게 스마트폰주고, 침낭주고 하는것과 비슷한 전략이네요.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외국인 노동자들에겐 좌우 개념이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먼저 돈을 더 쥐어주는 사람이 자기들 편이죠.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내것을 바로 인지한 후에 다문화고, 복합문화고 거론해야 하는데,
내것, 우리 역사도 정립하지 못하고 무한정 남의 것을 받아드리는 것이 걱정입니다.

미시적인 우리 역사의 왜곡도 문제지만
거시적인 안묵의 우리역사 정립도 시급합니다.

우리 역사 파악의 새로운 시각 3개.

1)강상원 박시가 말하는 싯담어(산스크리트어/범어)의 연구... 경상/전라 방언이 범어의 흔적이다.

2)김정민 박사가 밝히는 단군의 12한국--- 유라시아를 아우르는 12연방국의 연구.

3)손성태 박사가 주장하는 우리 선조의 아메리카 대륙/ 멕시코 이주에 대한 연구.

이상의 내용을 제대로 밝히면... 배달겨레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겁나는 실체를 흐;석ㅣ시키려는 음모가 있을 수도..
(매니저 그룹이라는 실체가 있다면, 이런 존재를 없애려는 의도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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