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일부국민이 종북주의와 김씨왕조 주체사상을 좋아하는 이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우리나라 일부국민이 종북주의와 김씨왕조 주체사상을 좋아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만 작성일15-05-27 11:11 조회2,443회 댓글0건

본문

우리나라 일부국민이

종북주의와 김씨왕조 주체사상을 좋아하는 이유



3대_세습.jpg


 

 

나는 그들이 한(恨)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타도민들에게 왕따 당하고 자기들만 피해본다는

피해의식과 열등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일제시대부터 이 지역 사람들이 특히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세상을 한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차다보니까

이 더러운 세상을 확 뒤집어버리고 싶은 욕구가 강렬해진 것이다.

그래서 조선조 말엽 동학란도 이 지역에서 시작되었고

반란과 난리가 많이 일어났다.

특히 6.25를 전후 하여 지리산 빨치산들이 이 지역에서 준동했고

여수와 순천 반란, 제주도 4.3공산폭동을 비롯하여

5.18광주 무장폭동이 일어난 것이다.

 

북한의 공작과 김대중의 정권욕이 맞아떨어져

5.18이 발생했는데

전두환을 비롯한 군부가 제때 잘 제압하여 더 큰 불상사를 막았다.

즉 전쟁을 예방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점에서는 전두환 전대통령이 구국(救國)의 공을 세운 것이라

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전 통 역시 버어마식 군부독재를 하고 싶어했고

부정부패를 하고 친인척관리를 잘 못했다(동생 전경환 비리 등).

따라서 민심이 떠나고 말았다.

 

여기에 노태우 다음에 당선된 김영삼 대통령이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밀어붙이고 전통과 노통을 감옥으로 보내면서

5.18은 무장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바뀌는 이변이 일어난 것이다.

그러나 지금 보면 이것은 역사왜곡이고 아주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개입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찌하랴!

김영삼이 IMF를 막지 못하고 나라 경제를 망쳐놓으니까

다음에 김대중이 정권을 쥐게 되고 이어서 노무현이 정권을 계승하며

좌파 10년 정권이 들어선다.

이때부터 대한민국은 북한의 지령에 끌려다니는 조공국처럼

햇볕정책을 쓰게 된다.

 

북한에 퍼준 돈이 얼마인지 나는 정확히는 모른다.

하지만 수조원에 이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그 돈으로 김정일이 핵을 만들고 미사일을 만들었다.

대신 김대중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해서 호남인들에게는

불세출의 영웅 슨상님이 되어 버렸다.

 

우리나라 역사는 북한과 남한의 이념전쟁의 성격이 강하다.

6.25 때는 실제로 피를 흘리는 열전을 했고 전후에는 냉전을 했지만

지금까지도 사상전, 심리전은 계속 진행중이다.

 

문제는 좌파정권 10년동안 우리나라 안에 북한에 동조하는

친북, 종북 세력과 간첩에 준하는 북한에 내응하는 세력이 자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암세포처럼 우리나라 각계각층에 침투하여 접수하게 되었다.

국정원 조직, 검찰과 경찰, 군부 등에서 과거대북공안전문가들이

다 쫓겨났다.

그리고 사상이 붉은 칼러를 가진 이들이 다 그 자리를 차지했다고 본다.

정치계는 물론이고 법조계, 학계, 경제계, 언론계, 종교계, 심지어

영화계까지도 저쪽 사람들이 다 접수하고 점령하였다.


사람들은 김대중과 노무현 추종자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듯이 이석기 같은 통진당 세력을 비롯해서

사사건건 국정과 경제개혁안의 발목을 잡는 새민련 같은 야당들이

바로 그것이다.


저들은 각종 이권과 특혜를 독차지 하게 된다. 드러난 비리만 해도

엄청난데 숨은 비리는 얼마나 클까?

게다가 공산폭동 주동자들을 민주화운동가, 간첩을 통일운동가로

미화하고 각색하여 포상하며 각종 헤택을 부여하였다.

이게 포퓰리즘이고 사회주의 정책인 것이다.

나랏돈은 공돈이라는 생각을 갖고 공돈에 맛들여 꺼떡하면 보상을

요구하는 이들이 다 그런 부류다.

 

저들은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발전시키려는 데 뜻을 모으지 않고

오직 정권탈취와 사람다운 세상 즉 자기들 같은 인민사회주의

옹호자들로 구성된 빨갱이 세상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뜻깊은 애국가보다 임을 향한 행진곡을 국가공인 기념 지정곡으로

하자고 하는 자들도 다 그런 부류다.

 

[요약]

대한민국 파괴세력의 공격과 준동을 제압할

대한민국 수호세력이 있어야 한다.

대통령 이하 정부 각료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발전하기 위하여

공안사범을 엄단하고 법치국가를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을 빨갱이들에게 내어 줄 수는 없다.

반드시 자유민주공화국으로서 우리나라를 지켜내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185건 97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845 확률이 너무 높은 것 같다. 탈북 광수 30여명 관련한… 댓글(2) 유람가세 2015-11-01 2688 105
5844 서울광수들과 대표보수논객 댓글(1) 신생 2015-11-01 2957 103
5843 5.18을 청소하라,국정원을 청소하라 댓글(1) 용바우 2015-11-01 2285 92
5842 inf님,애국삐에로님 보세요. 댓글(9) anne 2015-11-01 2283 73
5841 화가들도 현역군이면 공작조로 남파 (제239광수)포착 댓글(6) 노숙자담요 2015-11-01 2264 50
5840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집단은 국가정보원이… 댓글(7) 조의선인 2015-11-01 2683 100
5839 광주남파이유는 현역군병이기 때문(제238광수)포착 댓글(4) 노숙자담요 2015-10-31 2099 38
5838 아직 맞선도 보지 않았는데 자식이 패륜아라? 댓글(8) 최성령 2015-10-31 2409 73
5837 간첩 최고 본부는 아마도 국정원 내 모처에 있을 것 댓글(11) 유람가세 2015-10-31 2956 120
5836 10.26과 최규하 댓글(5) 내멋대로 2015-10-31 2327 31
5835 5.18측에서 또 자료를 삭제 불능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댓글(3) 삼각산동고비 2015-10-31 3252 108
5834 광주사태와 버마 아웅산 폭파사건은 같이 분석할 필요가 … 댓글(3) proview 2015-10-31 2288 54
5833 9사단 정문 도로건너에서 공사중에 땅굴발견 댓글(3) 파랑새 2015-10-31 2909 103
5832 대한민국 국정원은 간첩을 보호하는곳인가? 댓글(6) 용바우 2015-10-31 1722 46
5831 박정희 때문에 실패한 4.19 , 전두환 때문에 실패한… 신생 2015-10-31 1969 44
5830 5.18의 기적 댓글(2) Evergreen 2015-10-31 2162 88
5829 의문의 400구의 시체들 댓글(14) 내멋대로 2015-10-31 3460 60
5828 '열두삼천리청년돌격대원들'(제237광수) 포착 댓글(5) 노숙자담요 2015-10-31 1826 48
5827 안찬일씨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 있나요? 댓글(2) 조의선인 2015-10-30 4026 47
5826 국정원에도 간첩신고에 따른 업무지침 및 대응메뉴얼이 존… 조의선인 2015-10-30 2114 79
5825 지만원 박사님 의 국정원 방문 간첩신고 내용을 읽고서.… 댓글(7) 오뚜기 2015-10-30 3170 116
5824 묘비명(墓碑銘)이 바뀌었다 댓글(4) 최성령 2015-10-30 2351 67
5823 도와 주십시오. 역사교과서에 5.18을 댓글(1) 도사 2015-10-30 2011 71
5822 오랜만에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군요 댓글(2) proview 2015-10-30 2230 57
5821 내곡동 무덤 옆 국정원 댓글(3) 파랑새 2015-10-30 2940 85
5820 잘생긴 영화배우(제236광수)포착 댓글(3) 노숙자담요 2015-10-30 2853 40
5819 일단 환영 - 與 "김수남 검찰총장 내정자, 사회정의 … 댓글(3) 차돌바위 2015-10-30 2141 67
5818 증거물로 정리하는 광수들 집합 댓글(2) 각성 2015-10-30 2789 56
5817 뚱딴지 /82/ 황교안, 지만원 댓글(1) 한라산백두산 2015-10-30 2790 86
5816 내가 보고 들은 (동영상) 박원순 댓글(2) 오뚜기 2015-10-30 2659 5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