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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장기적출 현상을 입증하는 7가지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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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2-11-06 19:03 조회21,8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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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장기적출 현상을 입증하는 7가지 증거! 

[출처] 한국에서 장기적출 현상을 입증하는 7가지 증거|작성자 아수라

 

국가가 개입한 장기적출 스토리는 사실 영화나 만화에서나 등장하고 말아야 하는 이야기지 이런게 현실에 있어선 안될이야기다.그런데 현실에선 있어선 안되는 이런이야기가 현실로 있다는게 문제고,더 큰 문제는 꽤 오랜시간동안 이야기 되었어도 이에 대해 종지부를 찍지 못했다는 것이고,이같은 일들은 역사에 남을 과오인듯하다. 그리고 세계의 동향과 조짐을 보면 그 과오는 조만간 시정될것으로 보인다는점에서는 그나마 희망적인면은 분명 있다.이런 오래된 과오가 이제서나마 시정될 기미가 있다고 관측한 이유로는 세계의 중심이라 할수 있는 미국이 더이상 이를 좌시하지 않을 분위기라는게 첫째이유고,거기다 장기적출의 주범국가 중국또한 내부적으로 동요를 일으키고 있다는것이 둘째이유다. 장기적출의 주체를 가장 강한 외부가 압박하고 내부적으로 흔들리니 이건 결국 종지부를 찍을수밖에 없다. 관련 모습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놈 나쁜놈이니 어쩌니 백날 욕질해도 이새끼들은 그래도 할일은 하는 새끼들이다>


<의원뿐만이 아니라 대선후보들도 장기적출에 대한 압력이 높아진다 한다>


<미국의 압박도 압박이나 중국내에서도 장기적출은 충분히 동요되고 있다>



인간중엔 개놈도 있고 개 쓰레기도 있지만 집단적으로 저지르는 악행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성을 지녔다 할수 있지만 악이 유지되는 시간은 짧고 선이 유지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집단의 악행은 오래 못갈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이런 본성적 이유로 인해 집단이 저지르는 악행은 시간제한이 있을수밖에 없는것이고,지금도 사실 충분히 불가사이할정도로 이런 집단적 악행이 유지된것이지 더 지속될거라고 기대했으면 그 병신이 미친새끼에 불과하다.그런데 웃긴건 중국내부에서도 이런 동요가 일어나는 와중인데도 이 큰형님 중국을 알아 모시는 미친 병신 한국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중국범죄 축소질에나 눈까리 뻘개져서 지럴 염병을 떨고 있다는 사실이다.알면 알수록 병신같은 국가가 한국이고,이놈의 나라는 정말 뭐 된통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지 의문인 수준이기까지 하다.아직도 중국에 미련 못버려 죄를 감해주고 자위질로 안심하는 빙시같은 꼬라지를 보이면 다음과 같다.


<달라진 분위기를 감지못하고 단지 미국이 쇼일거라고 자위질 하는 중국일보>


<중국의 사형수 장기적출을 5년내 폐지할거라고 쉴드>



전자의 경우는 미국이 단지 말만 저러고 실제론 중국을 압박하지 않을거라는 중앙일보라 쓰고 중국일보라 읽는 매국신문지의 헛된 망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전형적 기사라 또다른 설명이 필요하지도 않지만, 두번째에 올린 사형수 장기적출을 5년내 폐지할거라고 보도하는건 어째서 분위기파악 못한 정신나간 쉴드질인지는 다소 설명이 필요한듯하다.

저게 정신나간 쉴드질인 이유는 사실 간단한데,지금 중국의 장기적출문제는 사형수의 장기적출이 관건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는것이다.중국의 사형수들 장기탈취야 그냥 씨부럴 호랑이 담배피며 딸딸이 칠때적에 공론화된 이야기고,파룬궁 장기적출을 넘어 저 씹새끼들이 무고한 사람을 얼마나 해쳤는지가 관건인 이때 고작 한참전에 공식화되어 중국도 이미 인정한 '사형수 장기적출'을 5년내 폐지한다는 중국입장만 기사화한다? 이것부터가 이미 물타기성이 크다.물타기인 이유를 정리하면

첫째,중국의 장기적출은 이미 외국인관광객,소수민족,파룬궁수련자등 광범위한 수준인데 이를 '사형수'에만 국한한 중국입장을 대변하는것이 일종의 범죄축소의 쉴드질에 다름 아니고

둘째,사실 폐지하겠다는 중국의 입장은 전혀 중요한게 아니라 과거 얼마나 했느냐가 관건인 사안에서 앞으로 폐지할거라는 중국의 일방적 입장만 반영하는것 자체가 이미 쉴드질이다.



한국은 이렇게 병신같이도 다 죽어가는 병신 악당 꼬붕짓을 끝까지,충실히 실행하고 있다는것이다.이런 등신같은 모습들이 유지되고 있는바 아직도 한국은 중국의 장기적출은 커녕,한국 내부의 장기적출도 끝까지 숨기려 하고 있는데,말 나온김에 이참에 한국의 장기적출도 사각지대가 아니고 이미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임을 공론화하고 쐐기를 박고자 이 글을 작성함을 알리고자 한다. 한국에서 장기적출이 일어난다고 볼수밖에 없는 7가지 이유중 첫번째부터 시작하며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1.계명대 장기적출 미수사건


장기적출 사건은 그 나름 특색이 있는데,증거를 잡기가 좃빨나게 어렵다는 점이다.범죄중 가장 최악의 범죄라 할수 있는 범죄가 살인수준인데,살인만 해도 증거는 남는데 반해 토막살인부턴 증거를 찾기 어려워진다.그리고 장기적출은 애초부터 최악의 개막장 마인드로 저지르는 범행이기 때문에 토막살인뿐만이 아니라 시체유기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범죄고,그러다보니 이 범죄는 증거가 남지 않는 특징을 보유한다.이같은 사실은 필자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장기적출을 끊임없이 파헤치는 킬고어보고서에도 실려있는 내용이니 참고 바라겠다.


<증거를 찾기 존나 어려운것이 바로 장기적출>



그런데 한국에는 그나마 다행히도,이 근거를 잡기 어려운 장기적출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명시적으로 남아 입증하는 사례가 있는데,그것이 바로 계명대 납치 장기적출 미수사건이다.이 사건에 희생양이 될뻔한 학생은 우여곡절끝에 살아나와 아래와 같은 경험담을 남겼다 전해진다.


<장기적출사건의 가장 결정적 근거의 경험담>



그런데 보다시피 위 글귀만으론 결정적 근거라고 보긴 어려운게 사실이다.장기적출이 보통 중범죄도 아니기 때문에 신중함은 더욱 필요하고, 말그대로 인터넷에선 개나 씹이나 말 지어내면 끝이기 때문에 저런 중범죄 유형을 단지 저 글귀만으로 존재성을 확증하는 태도는 지나치게 경솔한 태도라 할수 있다.그런데 불행중 다행히도,저 본문중에 나오는 내용인 '문자발송'부분과 대략적 스토리등이 아래의 기사를 통해 확인되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있던기사.그러나 이런 중요기사가 삭제되어 캡쳐본만 남았다>



이 기사를 취합하면 저 온라인에서 흔히 볼수 있는 글귀는 단지 장난이라던가 날조된 글이 아님을 알수 있게되고,한국의 장기적출이 확실히 일어나고 있다고 이야기할수 있는 근거가 되게 된다. 거기다 덧붙여 위의 사실은 또다른 중대 사실까지 더해 알려주고 있는데,장기적출이 일어나고 있는 일은 둘째치고, 저런 범죄가 은폐되고 있다는 사실도 덤으로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가뜩이나 증거 찾기 어려운 범죄가 장기적출인데 멀쩡히 미수범이 있어도 이같은 사실이 무시된다.그렇다면 이건 이미 한국의 장기적출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어쩌다 어렵게 잡히는 근거는 저렇게 무시되고 있다는 것의 방증이 아닐까? 참고로 바퀴벌레 한마리가 눈에 보이면 그것은 이미 바퀴벌레가 많이 있으니깐 눈에 띄게되는걸 감안해야 한다는것이다.증거잡기가 어려운 특징의 장기적출인데도 잡힌 증거도 은폐되고 있는게 한국이고,여기서 이미 한국은 장기적출 공범국가로 낙인 찍혀도 할말 없는 수준이라 본다.


2.김명철 시체증발 사건


계명대 장기적출 미수사건은 장기적출은 확실히 맞는데 반해 사건자체가 널리 알려지지 않은사건이고, 그에 반해 김명절 사건은 방송을 탔는지라 사건자체는 널리 알려져있는 사건이다. 다만 김명철 실종사건은 지금 관점에서 보면 너무나 당연히 장기적출사건인데, 이 사건은 그저 장기적출을 덥기 급급한 한국정부에 의해 '시체증발 미스테리 사건'으로만 알려졌다는게 문제다.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이 김명철 사건의 대략적 스토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김명철이라는 신체건장하고 술담배 안하는 이가 있었다.
2.김명철은 약혼녀에 의해 사채업자를 소개받았다.
3.김명철은 사채업자에 사채를 쓰곤,문자로 유서같은것만 남긴채 종적감췄다.
4.단순 자살혹은 가출로 처리될 찰나 김명철이 수면제+술에 취해 사채업자 집으로 업혀들어간걸 봤다는 목격자가 존재했다.
5.김명철이 사채업자 집에 들어간적은 있는데 나온적은 없다고 한다.
6.사채업자집에서는 그 사건당시 수돗물 사용량이 40톤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7.사채업자집에서 김명철 혈흔이 발견되었다고 한다.사채업자는 이에 대해 김명철과 싸워서 나온 혈흔이라 했고,죽이진 않았다고 했다.



이런내용을 골짜로 2010년 6월달엔 이런 사건이 미스테리 사건처럼 메스컴을 탔으나 사실 이사건은 병신아니면 장기적출사건임을 알수 있어야 정상이다. 시체가 사라지는 장기적출 특유의 전형적인 특징이 담겨져 있고,가타부타 필요없이 혈흔이 발견되고 물을 엄청나게썼고,들어간적은 있는데 나온적은 없다는 사실만 조합해도 장기적출후 시체유기했다고 너무나 쉽게 결론내릴수 있지 않는가? 그럼에도 개도 알만한 장기적출 시체 유기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법정은 시체가 없으므로 살인을 속단할수 없다는 괴상한 태도로 판결을 내렸다.


<김명철이 실종된 월만 수도사용량이 두배로 증가>


<시체가 증발하면 살인으로 보기 어려워 형량을 깍아주는 아름다운 한국의 법정>



이지랄이다보니 장기적출은 애초부터 부당하게 배제되어 고의로 은폐되는 느낌이 강할수밖에 없다. 있는 장기적출은 감춰버리고,장기적출이 명확한 사건은 장기적출이 아니라 우긴다. 이따구로 사건을 은폐하고 장기적출후 시체를 화학약품으로 처리하는 듯한 증언과 흔적들이 아래처럼 곳곳에서 보여져도 괴담으로 치부하면 끝이다.


<장기적출한 시체를 화학약품으로 녹여 처리한다고 증언하는 조폭의 이야기>


<화학약품으로 부식된것이 틀림없는 도로 하수도>


<화학약품으로 기인한것인지 속단하긴 어려우나 지나치게 부식된 도로 하수도>



김명철 사건의 경우는 장기적출후 부산물을 화학약품처리했음이 분명하다 보는게 필자 관점이다.


3.실종숫자의 급격한 증가


장기적출은 증거가 남지 않는 범죄다.그런데 아무리 근거가 잡히지 않는 장기적출이라 하더라도 딱 하나 도무지 지울수 없는 근거 한개는 반드시 남길수밖에 없는데 그것은 바로 실종자 숫자다. 실종이 모두 장기적출은 아니겠지만,장기적출이 있다면 실종자숫자는 필연적으로 늘어난다. 쥐도새도 모르게 지워버리는게 능사인 범죄니 만큼 일어날수밖에 없는 현상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장기적출은 있는것도 못본척하고 뻔한것도 모른척하며 열심히 장기적출이 없다 씨부리면서 정작 늘어나는 실종자에 대해서는 해답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확실히 비정상적인 증가율을 보이는 아동실종자 숫자>



동북삼성 장기적출 전문가 조선족 씹새끼들이 본격적으로 러쉬하기 시작한 시기는 2010년정도로 잡는것이 옳다.다문화 초석이야 김대중,노무현이 다졌다지만 그 둘이 이룬 초석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실행한것은 이명박이기 때문이다.이런점을 감안하고 애들 한명 한명의 실종은 매우 큰 사건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위의 데이타는 매우 유의미할수밖에 없다.무슨 한국이 애들 한두명은 식후 간식으로 처먹어버리는 씹짱깨도 아니고 한명한명의 실종은 매우 큰 사건인데 저따구로 급격히 증가추세로 일어난다? 그럼에도 경계령 같은건 그다지 있지도 않는다? 이것부터 이미 충분히 이상하다.이와 대조적으로 한때 나라를 발칵 뒤집었던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은 5명이 실종된 사건이라는것을 감안하시라. 이런 중대한 사건인 아동실종이 2006~2009년까진 15명수준이던 숫자가 2010년을 기점으로 대폭증가하여 2010년 50명 2011년 70명이고 2012년은 한술더떠 3월달까지가 81명이고 필자가 파악한 2012년 8월달 실종 미성년자만 10명가량이다.도대체 한국의 아동실종은 어느정도 수준으로 일어난단 말인가?

거기다 아동실종도 아동실종이지만 여성실종의 경우는 차원이 더 틀리다.애들이야 길잊어먹어 사라질수도 있다지만, 성인의 경우는 길잊어먹어 사라지는 경우는 감안하기 어렵다.가출일수도 있지만 이게 꾸준히 증가하면 가출보단 사고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것이다.그리고 한국의 여성실종 현황은 아래와 같다 전해진다.


<300명도 문제 있는 수치지만 2000명은 해도 너무한 수치다>



아동실종 여성실종 수치만 봐도 확실히 문제 있다.그리고 아동,여성뿐만이 아니라 노인실종도 4년사이 11배가 증가 했고,지금 나라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명백히' 실종되는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장기적출은 무조건 일어나지 않고,소문은 무조건 괴담이다? 이 씨발놈들 혓바닥을 뽑아버려야 그따구 소리 안하겠는가? 잠깐 릴렉스 차원에서 아동+노인실종자료와 더불어 한국의 인신매매 꼬라지를 짐작할만한 자료하나 덧붙이겠다.


<실종이 이따구로 늘어나도 국가와 언론 씹새끼들은 늘 괴담 타령뿐>


<인신매매 방지 등급하락을 정치적 배려로 유지한 쪽팔린 한국>



한국내에서도 이미 충분히 많이 사라지고 있는데 중국으로 관광갔다가 사라지는 숫자까지 감안하면 이건 뭐 나라팔아먹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팔아먹는 씹정부가 아닌가란 생각이 들 수준이다. 중국으로 여행갔다가 5년동안 500명이상이 행방불명되도 중국여행이나 권장하는 미친나라가 바로 한국이다.그리고 언론은 5년동안 500명행불을 년평균 40명실종이라는 되도 않는 병신셈법으로 이를 최소화하려 애를 쓴다.


<중국에서 사라지면 그게 어떻게 사라지는것이겠나?>


<필리핀이 중국과 대립하자,중국일보는 필리핀 관광의 위험성을 설파한다.
그러나 수치상으로 볼때 중국보다 훨씬 안전한 수치임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물론 중국일보는 중국여행의 위험성따윈 이야기한적 없다>



이쯤되면 한국은 장기적출을 모른척하는 수준을 넘어 적극적으로 알선하는 장기적출 브로커 국가가 아닌가란 생각이 들고 있다.중국에서 저따구로 실종되도 모른척하며 중국여행 권장하면 그색기가 브로커지 도대체 뭐란 말인가?

4.자살로 위장되고 바꿔치기 되는 시체들


보다시피 한국에서 정부만 발생원인을 모르는 실종은 현격히 증가추세에 있고,그러다보니 이 증가되는 실종자 숫자에 정부측은 부담을 느끼기라도 했는지 이를 실종이 아닌 다른사건으로 둔갑시키려 하는데 그것이 바로 '자살'이다. 그런데 실종을 자살로 둔갑시키려면 필연적으로 문제가 따를수밖에 없는데,실종은 시체자체가 사라지는 사건인데 자살은 시체가 있는 사건이라는것이다.그렇기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자 이새끼들은 시체 바꿔치기 수법을 애용하게 되는 돌이킬수 없는 막장상태까지 도달하게 된다. 경찰과 국가가 실종을 방지하고 막아내기는 커녕 외부에 드러나는 실종숫자만 줄이고자 시체를 바꿔치는 꼬라지를 감안하면 이 십팔국가는 중국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는 수준이라 감히 평가내려본다. 대표적인 시체 바꿔치기 사건을 필자는 안재환 사건부터 꼽는다.


<일주일만에 피가 마를정도로 부패되었다는 안재환 시체>



저 사건은 안재환 자살사건으로 알려졌으나 사실 김명철 사건과 같은 사채업자에 의한 시체 활용 증발사건으로 분류하는게 옳고,유명인이다보니 실종처리하면 문제가 따를것이라 생각되어 알아볼수 없는 시체를 대타시켜 화장시킨후 자살로 잽싸게 결론내린 사건이 저 사건의 실체라는것이다.그리고 이런 비슷한 사건의 또다른 대표는 바로 올해 여름쯤에 발생한 올레길 실종사건이다.올레길 실종도 발생 일주일만에 오른팔이 잘리고 얼굴만 알아볼수 없게 백골이 되서 나타났다는데 저것도 실종사건을 은폐하고,실종사건을 살인사건으로 탈바꿈하기위한 시체 대타라고 필자는 분류한다.


<살다살다 일주일만에 얼굴만 백골되는건 또 보길 처음이다>



이런 되먹지 못한 짓거리들이 통하는듯하자 이에 신이난 경찰과 언론은 뻑하면 시체 대타 사건 혹은 자살위장 사건을 만들어낸것으로 보인다.아래는 그 각각의 시체대타와 자살위장의 대표격들인 사건들이다.


<죽은지 3일만에 시신부패가 너무 심해 유전자 감식을 요한 통영실종사건>


<십자가 자살도 가능하다는데 유전자 감식은 도대체 어떻게 믿나?>


<십자가 자살에서 주목할 부분은 바로 옆구리 자상.우측은 장기적출 피해자 모습>



특히나 십자가 자살은 사람을 경악시킬 수준의 허접 미친 개뻘쇼인데,저것도 결국 옆구리 장기적출 흔적을 가릴려고 저런 말도 안되는 자살꾸미기를 만들어낸것에 지나지 않다.또한 통영실종사건도 실종을 살인으로 바꾸기위해 대역범인과 대역시체를 만들어낸 쇼라 보고 있다는것이다.즉 지금의 한국에선 실종사건을 가리기위해,혹은 장기적출된 시신의 모습을 가리기위해 시체를 대타세우고 자살로 처리하는 극악무도한 짓거리를 비일비재하게 자행하고 있다는것이다. 이같은 의혹을 확신시켜주는게 실종과 사망시간에 맞지 않게 항상 '심하게' 부패되는 시체묘사에서 찾을수 있다보고, 아래는 시체의 부패단계에 대해 기술한 내용이니 참고 바라겠다.정확히 맞진 않아도 저런 대략적인 틀에서 보면 위에서 거론한 시체 상태들은 사실 말도 안되는 상태들이라는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시체 부패의 다섯 단계

1 단계: 초기부패단계(initial deacy stage) ("신선기")
0 - 2일, 사체는 외형상으로는 온전한 상태이지만, 내부에서 죽기 전부터 원래 있던 박테리아, 원생동물, 선충등에 의해 부패가 시작되고 있다

2 단계: 부패단계(putrefaction stage) ("팽창기")
2 - 12일, 내부에서 생성된 가스에 의해 사체가 팽창하고 腐肉에 따라 악취가 발생한다.

3 단계: 흑화부패단계(black putrefaction stage) ("진행기")
12 -20일, 노출된 부분이 검게 변하면서 표피가 크림처럼 되어 붕괴된다. 사체에서 가스가 방출되며 악취가 심해진다.

4 단계: 젖산발효단계(butyric fermentation stage) ("발효기")
20 - 40일, 사체가 건조되기 시작한다. 조직의 일부가 부패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며 치즈냄새가 난다. 사체의 아래면은 발효되어 곰팡이가 생긴다.

5 단계: 건조부패단계(dry decay stage) ("해골기")
40 - 50일, 사체가 거의 건조된다. 부패속도가 느려진다.




<부패되는 시체 모습 참고자료>



또한 시체바꿔치기,자살위장은 단지 장기적출실종 사건을 가리려는데만 애용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만 한다.돈좀 있고 차명계좌로 돈빼 돌리는 자들은 타겟이 되어 자살로 위장되는 사건또한 상당히 있는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장기적출과 자살위장은 동전의 앞뒷면같은 관계이고,지금 한국에서의 왠만한 살인사건은 일단 자살로 처리하려는 시도부터 명확히 드러나는 상황까지 도달하게 된게 현실이다.


5.인육도 거래하는 한국의 실태


한국은 사실 장기적출은 너무나 당연히 일어난다고 봐야하는 국가다.이유인즉 장기적출보다도 심각한 인육사건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그렇다.막말로 허벅지가 없는데 종아리가 있을수 있나? 천만의 말씀이다.그렇다면 자지가 밑둥부터 뿌리채 없는데 귀두만 있을수 있나? 마찬가지로 이것도 말도 안된다.

장기적출과 인육의 관계도 앞서서 말한것들의 관계와 비슷한 성질을 보인다. 장기적출은 사실 그자체는 최악의 범죄라 할순 있지만 그래도 병걸린 사람을 살린다는 목적하에 이뤄지는 일이라 눈꼽만큼의 선함은 겸비한 작업이다.그런데 인육은 아예 그런 아주 미약한 선함도 찾아볼수 없다는 점에 차이가 있다. 다른 멀쩡한 고기가 있음에도 굳이 인육을 처먹겠다는건 장기적출보다도 목적성면에서 사악함이 더 크지 않는가? 거기다 상업적 가치까지 고려하면 이같은 이행성 논리는 더욱 더 강화된다 할수 있다. 장기적출은 큰 돈이 되는데,인육은 큰 돈이 안된다.

그렇다면 인육도 명백히 거래되고 있는 국가에서 그보다 악함은 덜하고 경제성은 훨씬 큰 장기적출이 없다? 애초부터 웃기는 소리고,이건 무슨 자지는 없는데 귀두가 허공에 매달려 떠있다는 개소리와 동급의 개소리다.이행성의 논리에서 보면 인육이 있다는것에서 한국은 이미 장기적출은 당연히 있는국가라 결론내릴수 있게 된다는것이다.옛말에 국수 뽑는 실력으로 수제비 못뽑겠냐는 말도 있다. 시체를 인육으로 처리하는 실력으로 장기를 못뽑는게 말이 되겠는가?


<명백히 존재하는 한국의 인육거래>



인육캡슐도 물론 공급과 수요는 동북삼성에서 건너온 조선족 씹장깨들의 소행임에 틀림없다.한국 정부는 무슨 인육이 정력에 좋다느니 만병통치약이라느니 이딴소리로 한국인이 처먹는다고 하는데,아무리 못배우고 미개해도 사람고기가 만병통치약이자 정력에 좋다는 소리는 한국에서 통용될 소리는 아니다. 무슨 한국사람이 갑자기 서유기에서나 등장하는 정력과 건강을 위해 삼장법사의 고기를 탐하는 요괴로 디그레이드 될리는 만무한데, 저딴 소리가 통할법한 대상은 딱 씹짱깨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는가? 참고로 서유기에서 삼장법사의 고기를 탐했다던 요괴는 요괴가 아니라 일반 짱깨 군중의 모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 개 씨발새끼들은 저 인육캡슐이 씹짱깨에 의해 일어나는 일임이 자명함에도 이를 밝히긴 커녕 한국인이 정력에 좋아 저걸 처먹는다는 식으로 니미 염병하며 호도질 하고 있다.이 씹새끼들이 무슨 국민이 국가 명예훼손한다고 눈에 불을 키고 지랄 염병하더니 알고보니 정부 개씨발놈들이 국민에 대한 가장 심각한 허위사실 명예훼손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것이다.그것도 중국을 위해서 말이다.

어쨌든 존재자체가 불쾌한 저런 인육캡슐은 국가와 언론에 의해 한국인의 소행으로 억울하게 호도질 되고 있고,더 놀라운건 저 인육캡슐은 낙태한 태아를 갈아만든것처럼 선전되었으나 사실 알고보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 시체를 갈아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그 근거는 B형 간염바이러스 검출로 댈수있다.


<인육캡슐에선 B형간염 바이러스도 검출>



인육캡슐에서의 B형 간염바이러스 검출여부가 왜 태아낙태가 아님을 증명하냐라면 산모가 B형 간염바이러스 보균자라 하더라도 이게 신생아에게 전염되려면 일단 낳고난이후 수유나 접촉을 통해서 전파된다는 점을 착안하면 간단히 증명된다. 이말은 단지 뱃속에 잉태했을 때는 그사실만으로 전염되지 않는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낙태한 태아로만 만들었다는 인육캡슐에서 B형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는건 벌써 논리상 맞지 않다. B형간염이 전염되려면 일단 출생을 해야 그 이후에 전염이 가능한데 뱃속에 있는 상태의 태아를 낙태해서 인육캡슐만들었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B형 간염 바이러스가 포함될수 있나? 이말은 결국 B형 간염 바이러스라는것 자체로부터 성인의 시체라던가 아니면 최소한 출산을 한후 산모에게 수직감염된 태아의 시체를 죽여 만든 인육이라는것이다.


<낳자마자 예방주사를 맞으면 수직간염을 방지 가능>



그렇다면 성인의 사체,혹은 출생한 이후 태아를 죽여 만든 인육과 낙태한 태아의 차이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바로 생명존중의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사실 인간도 어디서부터 인간인지를 정의를 필요로하는데 명확히 안되는 부분이 태아다.쉽게말하자면 좃물상태는 인간이 아니라고 누구나 동의한다.또한 막바로 수정된 수정란도 인간이라 보긴 어렵다. 이 수정란이 잉태되어 자라나면 그때서야 인간이라 할수 있는데, 수정된지 1달된상태와 출산하기 바로 직전의 태아를 동가로 놓긴 어렵다는것이다.그렇기에 어디서부터 인간이냐를 두고 첨예한 대립이 있는것이 태아이기 때문에 낙태에 대한 찬반논의도 있을수밖에 없다는것이다.그리고 이런 찬반논의에 따라 낙태에 의한 인육은 정말 시체이용의 최악의 행위라 할순 있어도 살인으론 보기 어렵다는것에서 성인과 이미 출생한 신생아의 살인을 통한 인육보단 가볍다 할수 있다.이런 차이때문에 중국의 무자비한 인육캡슐이란 범죄를 한국언론은 최대한 죄가 적은 형태로 포장하기위해 낙태한 태아를 인육화했다는 식으로 호도했는데 위의사실들과 아래의 자료를 고려하면 이것은 사실이 명백히 아니다.


<인육캡슐은 낙태한 태아로 만든것이 아니다>



거기다 인육캡슐뿐만이 아니라 아예 성인으로 만들었다는 인육환도 있다는점까지 고려하면, 각종 시체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이용수법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음을 여실히 알수 있다 본다. 인육환같은 큰 소식이 널리 알려져지 않았지만 통제되지 않은 소수의 언론은 아래의 사실들을 아래처럼 보도했다.


<인육캡슐뿐만이 아니라 인육환도 거래>



인육도 거래되고 있는 상황인데 장기적출은 당연히 일어난다고 보는것이 옳다 본다.아니 되려 장기적출로 시체가 늘어나니깐 늘어나는 시체를 저렇게라도 활용하고자 인육까지 거래된다고 보는것이 맞다 본다. 이유인즉 장기적출은 큰돈인데 인육거래는 작은돈이기 때문에 그렇다.식당이 발달하면 그 부산물인 짬을 활용한 산업이 발달할수밖에 없게 되듯, 비일비재한 인육거래의 실태는 활발한 장기적출의 부산물을 더 경제적으로 만들고자 발생한 일종의 파생산업이지 않겠냐는것이다.


6.논리와 언론의 태도


이런 사실들이 명백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태도는 한결같다.이런 것들이 소문으로 돌면 그것들은 오로지 괴담이라는 자세를 보인다는것이다.그런데 이런 언론의 태도는 논리와 태도면에서 문제가 많다. 이유인즉

첫째-논리로 따지자면 회복불가능한 사태를 방지하기위해선 약간의 시행착오는 감수하는것이 통상적 태도인걸 간과하는 우를 저질렀다. 예를들어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하면 회복할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그렇다면 회복할수 없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시행착오를 감수하여 음주운전 안하는 사람도 음주운전여부를 검사할수 있는것이고,이때의 시행착오는 전혀 문제될게 없다. 그렇다면 장기적출이라는 돌이킬수 없는 사고를 막으려면 이에 따르는 시행착오도 당연히 있을수밖에 없는것인데 약간의 시행착오만 발생해도 이를 일제히 '괴담'이라 취급하는데 이것부터 문제가 많지 않은가? 저리 따지면 낙석주의도 낙석이 실제로 떨어지지 않는한 괴담이고,음주운전 테스트도 음주운전 괴담이고 실제로 발생하지 않는 것중 괴담아닌것이 없는수준이다.그런데 한국의 언론은 회복불가능한 사태를 방지한다기보단 회복불가능한 사태를 방지하려는 노력을 괴담으로 치부하려는 특색이 명백히 있다는점에 문제가 크다.

둘째-논리도 논리지만 태도자체가 문제다.가령 어떤 사건이 헛소문이고 뜬소문인지를 밝히려면 괴담이라고 밝히는게 장땡이 아니라 목적부터 명백히 해야하는데 한국의 언론은 그렇지 못했다.이에 대표적으로 얼마전 '이상한 냄새로 마취하는 가짜택시'가 있다.소문내용인즉 택시안에 이상한 냄새를 풍기며 손잡이에 휴지박힌 택시는 가짜택시이며,이런 택시는 승객을 마취시켜 장기적출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언론은 이것이 괴담이랍시고 별 지랄 염병을 다 떨었는데,이런 태도가 바로 괴담이라고 밝히는 '목적성'이 불투명한 문제있는 태도의 대표적 모습이라는것이다.택시안에 이상한 냄새가 나고 손잡이에 휴지가 박혀있는 불결한 택시는 장기적출 아니더라도 구태여 탈 필요가 없다.그렇다면,이런 택시가 장기적출을 행하던 행하지 않던 저건 그냥 택시의 청결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라도 그냥 두는편이 낫다는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이런 소문을 절대 용납하지 않고 저런소문이 괴담이라고 일일히 지랄하기에 이르른다.결국 언론이 하고자 하는말은 택시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손잡이에 휴지가 박혀있는 택시도 장기적출 안하니깐 그냥 안심하고 타라 이것인가? 애초 목적부터 병신같고 이상하기 짝이 없다. 이말은 결국 언론이 민간사이 도는 소문을 괴담이라고 치부하는것은 정말 어떤 뚜렷한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괴담이라고 몰아붙이는것 자체가 목적이니깐 나오는 현상이라 봐야올혹,이것은 결국 언론은 태도에서 이미 무언가를 은폐하는 방어팀 역할을 하니깐 나오는 현상으로 봐야한다는것이다.

셋째-논리와 태도도 문제지만 명백히 일어났던 일도 은폐하고 있는 모습이 여러번 적발되고,이를 시치미 뚝떼고 넘기고 있는게 한국언론의 실상이다.



이렇게 언론의 태도와 논리,실제 사례들만 봐도 한국은 장기적출을 방지하려하기보단 장기적출을 방지하는 노력을 방해하는 역할임에 분명하고,실제로 일어났던 일도 괴담치부했던 대표적 사례를 꼽자면 다음과 같다.


<관광중이던 관광객이 장기가 털린채 변사체로 발견>


<이를 괴담취급하는 漢겨레일보>


<납치주의 안내문이 붙은 아파트>


<득달같이 괴담취급하는 언론>



장기적출이 정부주도에 의해 일어나고 방조되고 있다한다면 언론은 이를 새나가지 않게 철통같이 수호하는 방어팀 역할이라 할수 있겠다.그리고 이런 언론의 비호아래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의 실종을 방조하고 장기를 팔아 치웠다고 필자는 판단중이다.


7.누가봐도 수상한 한국정부의 태도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그것부터 이미 문제 있는 국가다.그리고 이같은 일은 단지 몰랐다고 발뺌만 한다고 될일도 아닌데 한국정부는 이미 이런 사실을 모를리가 없다는 사실이 더 문제다.

필자의 자료들은 대다수 2010년이후 발생,증가하는 실종과 여러가지 사건을 조합해서 내리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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