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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당국, 미국정부가 북핵 풀기 위해 북한-미국 평화협정 체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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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09-12-14 11:28 조회9,12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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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평양을 방문했던 오바마 대통령 특사가 미주통일신문의 분석 기사대로 오바마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던 것으로 14일 알려졌고, 앞으로 북한의 장기전략대로 북미 평화협정 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판단.


따라서, 정부는 그러한 체결이 있을 경우 남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세밀히 검토할 것이며, 북한의 중-장기 적화전략들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어, 북한의 한반도 적화전략이 아주 위험한 상태로 진전 중.


북한이 추후 - 대남기습 공격이 있을 수 없으나 - 남침을 한다면 하룻 밤 사이 땅굴을 통해 -미군 개입 이전에 - 서울지역을 점령할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1986년 보도대로 유효한 것으로 판단.

특히 보즈워스의 방북 시 김정일을 전격 회동했을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추가 분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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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보즈워스 대표가 친서와 관련해 우리에게 얘기한 게 없다"고 말했고, 다른 당국자는 "방북시 친서를 전달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다"면서 "만약 친서가 있었다면 내용은 보즈워스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당국자는 보즈워스 특사와 강 제1부상의 회동과 관련, "두 사람의 회동은 2시간 가까이 이어진 것으로 안다"며 "만난 시간만 따지면 보즈워스 대표가 김 부상과 만난 시간이 더 길 수도 있지만 강 제1부상과 충분한 시간을 두고 협의했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방북 기간 보즈워스 대표를 비롯한 미국 대표단은 평양의 영빈관인 백화원초대소에서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미주통일신문TV

댓글목록

라덴삼촌님의 댓글

라덴삼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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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제 무기 싣고 날아가던 화물 비행기는.... 파키스탄-빈 라덴 팀에게 가는 것으로 봐야
 
 

북핵 처리 임박에 때 아닌 벼락이 떨어 져 김정일을 곤경에 빠뜨린 사건 발생, 현재 태국에 억류된 북한 평양 발 화물기는 그 최종 귀착지는 물론 파키스탄 지역일 것이 분명하다.


그러한 무기수출 등 구매는 어느 국가든 간에 상호 거래가 가능하지만, 이번 경우는 화물기 조종사들의 신분부터 문제가 된 것을 볼 때 이들은 알 카에다 조직들과 연계된 자들이라고 봐야 한다.

이들이 문제의 화물기가 태국 지역 공항에 급유차 착륙했다는 보도에서도 의문이다. 평양에서 급유, 이륙한 화물기가 태국에서 급유할 필요가 없다.

그런 점에서 그들이 태국에 착륙할 리가 없었으며 - 며칠 후 보도가 될 것이지만 - 미국의 전투기 혹은 태국의 전투기들이 문제의 화물기에 근접, 강제착륙을 시켰다고 봐야 한다. 이는 미국정보기관들이 문제의 화물기의 이륙시간대 부터 정밀 추적했던 것으로 봐야 한다.


지금 미국의 정보 군사위성들이 북한 상공에서 릴레이 식으로 24시간 북한 전역을 감시하고 있는데 외국 국적의 낡은 화물기의 착륙, 야간을 틈 타 34톤의 무기들을 화물기에 싣는 장면을 그 위성들이 놓칠 리가 있었겠는가.


이는 결국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안 1875 조항에 저촉된 위반사항이며, 앞으로 화물기 조종사들을 조사하면 모든 의혹이 풀린다. 평양에서 생산된 주요 테러용 무기들이 필요한 국가는 파키스탄 그 내부의 알 카에다 조직의 빈 라덴 팀에게 전달되는 것으로 판단해도 무리가 아니다.


미주통일신문이 4년 전 부터 테러범들의 최신형 무기소지 등에서 그 배후는 북한 등 악의 축으로 규정된 국가들이 무기를 공급하는 것으로 판단, 보도했듯 이번 경우는 그 증거가 아주 쉽게 정확하게 확인된 것으로 정리된다.


따라서, 이번 무기수출이 결과적으로 테러범들에게 전달되는 것으로 판명날 경우, 북미 수교 같은 딜은 어려울 것으로 관측. 북한이 미국과 수교를 하려면 우선적으로 정치범 석방, 휴전선 지역의 평화지대 조성, 군축이 선행되어야 한다.

여하튼, 

출처 : 미주통일신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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