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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정선거주동자 등 32명 고발을 예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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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09-12-17 11:09 조회10,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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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 : 129871    작성자 : 정창화 목사    작성일 : 2009-12-11 4:30:47    조회수 : 271  추천 : 12   
 

2002년 부정선거 주동자 등 32명 고발을 예고해 드립니다.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약칭: 국민연합.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에서는


오는 12월 17일 오후 2시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행사 후 2002년 대통령 부정선거 주동자 및 그와 관련 된 자 등 32명에 대하여 허위공문서작성죄, 직무유기죄. 직권남용죄 등 죄명을 걸어 대검찰청에 형사고발장을 접수시킬 예정입니다.


고발대상은 현 대법원장 이용훈을 비롯하여  2002년 선거 당시 중앙선관위원장 유지담 대법관 등 전 현직 대법관 11명. 지방검찰청 검사 3명. 지방법원 판사 7명. 선관위의 역대 상임위원 5명. 선관위의 사무총장 5명 등 도합 32명입니다.


법조계를 정화하지 않으면 총체적 부정부패의 구조화를 도려 낼 수가 없습니다. 이 고발로 인하여 사법부 개혁의 단초와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2002년 대통령 부정선거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100년 전 친일행적을 들춰내 친일인명사전을 만들어 망 노무현 무덤 앞에서 결과보고를 드리는 판에 불과 7년 전의 부정선거 진실을 밝혀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고 김대중 씨는 좌파정권의 영구집권과 남북연정 실현을 위해 2002년 제16대 대통령선거 당시 전자개표기로 개표조작을 해 대통령 당선자를 망 노무현씨로 바꿔치기한 부정선거의 원흉*역적입니다.


1. 고 김대중씨가 부정선거를 획책할 수 밖에 없었던 배경은


고 김대중 씨가 대통령 취임 초부터 IMF 위기관리를 빌미로 자행한 온갖 중대 범죄와 부정축재 및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 퍼주기를 한 반국가적 범죄는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역사적 진실입니다.


퇴임 후 교도소 행을 막아주고. 6.15 남북공동선언을 실현 해줄 후임 좌파정권이 절실하게 요구되었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2. 고 김대중 정권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게 된 배경은


고 김대중 씨가 대통령 재임당시 정치상황으로 보아 정상적인 공명선거를 통해서는 김대중 씨 퇴임 후의 방패막이가 될 제2기 좌파정권의 창출이 매우 어렵다고 판단. 사기꾼의 머리에서나 발상이 가능한 개표조작에 의한 부정선거를 음모*획책 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언론과 온 국민은 물론, 선거 당일 개표현장의 개표사무원들도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방법을 2년 이상 연구한 끝에(이 사실 입증 가능) 최첨단 전자기계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였던 것입니다.


최첨단 전자개표기가 언론과 국회와 온 국민을 감쪽같이 속인 바람에 완전범죄로 역사 속에 영원히 묻혀버리게 될 상황입니다. 부정선거를 규명하고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더구나 국가반역행위자들을 눈감아 줄 수 없어서 형사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형사고발이 단초가 되어 부정선거가 규명될 수 있도록 최대 최고의 관심을 기우려 주시기 바랍니다.


2009.12. 10.


사무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404번지 기원빌딩 5층

전화: 02-3785-0191  FAX: 02-797-4994

핸드폰: 011-779-6039 010-7503-0334


대 한 민 국 수 호 국 민 연 합 (국민연합)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 외 임*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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