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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명망가들,그들의 진실을 까발려 줄까!(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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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학포 작성일09-12-18 04:29 조회11,4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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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派 名望家들, 그들 眞實을 까발려줄까!

정통성 바로세우기 본격화… 신간 ‘억지와 위선’ 눈길

 

기사출처: 브레이크뉴스

 

송두율, 박원순, 최열, 유시민, 진중권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좌파 명망가들의 허위의식과 진실을 파헤친 책이 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 제목은 '억지와 위선'이다.

 

재독 사회학자로 소위 남북관계 전문가로 명성이 드높았던 송두율은 북한 노동당 김철수로 북한의 지령을 받아 활동한 간첩으로 밝혀졌고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은 한국사회에 공산주의 활동을 허용해야 사회 다양성이 보장된다는 거짓 다원주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박원순 씨의 경우 국내 인권문제에 대해선 언성을 높이지만 세계최악의 인권 유린국인 북한에 대해서만은 관대함을 넘어, 간혹 탈북자들을

통해 북한의 인권실상이 공개될 때마다 손사래를 치며  애써 자신은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모른다며 억지주장을 펼치기 일쑤이다.

 

이와 관련, 나라정책연구원 김광동 원장 등이 쓴 ‘억지와 위선’은 멋대로 우리사회를 재단해온 좌파 명망가 15인의 사상과 활동에 대한 본격적인

판서로 시대역행을 넘어 시대사상을 농단해온 이들의 사상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본질적 실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억지와 위선 ©브레이크뉴스

저자들은 서문에서 “우리 모두가 만들어온 역동적 시대와 현실은 시대와 현실을 반영하는 사상과 인식체계와 커다란 간격이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며 “우리사회는 ‘억지’에 의해 뒤틀리고 ‘위선’으로 위장된 비겁하고도 시대 역행적 인식체계에 지배당하고 있다는 안타까움과 절박함이 이 책을 만들게 한 것”이라고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언급하고 있다.

 

또한 저자들은 “짧은 대한민국 현대사가 이룬 성공한 시대는 분명히 있으나 마치 그 시대를 관통하는 성공한 사상도, 위대한 인물도 없는 것처럼 만들어진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라고 밝혀 친북-좌파사상에 의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같은 관점에서 리영희, 백낙청, 변형윤, 윤이상, 송두율, 박원순, 최열, 서중석, 한홍구, 유시민, 진중권, 박찬욱, 신해철, 장하준, 김용옥 등 좌파명사 15인은 이중적 실체가 밝혀진다.

 

지난 1987년 헌정체제가 변화된 이래 민주주의를 위장한 좌파세력은 대한민국을 혼란과 격렬한 갈등의 장으로 만들어왔으며 끊임없이 북한 김일성-김정일

독재체제를 옹호하며 한국의 정체성을 부인하기 위해 역사왜곡은 물론 정당한 권력에 대한 독설과 비난을 퍼부었다.

 

지난 10년의 김대중-노무현 집권기엔 이들 좌파 명망가들이 사회적 존경과 집권세력과의 결탁으로 위세를 떨치기도 했으며 그들이 주장하는 ‘역사

바로 잡기’는 국내 좌파세력 집권의 정당성을 마련하는 동시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세태로 나타나게 된다.

 

이에대해 저자들은 억지와 위선으로 가득 찬 존경받는 좌파에 의한 사상시장(思想市場)의 독점현상에서 원인을 찾고 있어 확고한 보수 및 우파

사상 재건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경제력과 문화콘텐츠 등 하드-소프트 파워의 리더십 제고를 통해 세계적인 강대국의 지위를 확고히 구축한 대한민국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국내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패기를 밑바탕으로 바람직한 성장과 발전의 성공모델이 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에는 여전히 좌파세력이 상존하고 꾸준히 북한과 연계한 국가전복 의도를 보이는 집단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어떤 시대정신을

갖춰야 할 것인가 고민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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