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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親北논쟁'으로 왜 선수를 못 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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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유저 작성일09-11-10 14:53 조회17,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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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만주군관학교에 지원했던 김대중은!

MB는 친북논쟁으로 선수 못 치는가?

우익이 정권잡고도 좌익들의 친일논쟁에 선수를 빼앗긴다면 문제가 있다. 얼마 전 간첩 이병진을 체포하고도 얼굴 공개 안하고 쉬쉬하는 가운데 저들의 간악한 의도로 만들어진 친일인명사전 발간으로 이슈를 선점하였기에 결국 친일논쟁 때문에 스스로 친북논쟁을 펼 기회마저 포기해버린 실책을 범했다.

저들의 거짓장난이 지긋지긋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이를 방치할 경우 사실로 굳어져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친일논쟁으로 저들의 친북반역은 알게 모르게 논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버리면, 이는 저들에게 면죄부를 발급해주는 꼴이 되고 만다는 거다.

저쪽 약점이 될 만 한 것 위주로 이슈를 키워야 하지 않나. 안 그러면 저들이 이광기 아들 사망으로 잔뜩 주가올린 신종플루 건으로 또 이슈 선점하면 그때는 또 불 끄러 다니다 진 다 빼고 만다. 우익이 집권하고도 좌익이 똥 싸는 것 냄새 다 맡아주고 치우는 고생을 해야 하겠는가. 이쪽에서 똥 싸고 저쪽에서 치우도록 엿 먹여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끝>  [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http://www.allinkorea.net/]


친일? 만주군관학교에 지원했던 김대중은!

예전에 좌빨언론들이 떠들길, 김대중이 일제시대에 학생회장 했다고 자랑했다. 그의 리더쉽 형성의 계기가 학생회장 하면서부터라고 한다. 그리고 청중을 감동시킬 정도로 연설을 아주 잘하였다고 한다.

자, 거기까지~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게 몇 가지 있다. 첫째, 청중을 감동시킬 정도로 연설 잘했다고? 그렇게 잘한 연설의 내용이 뭔데? 당시 학생회장은 일제 학병징집 선동의 기수 아니었나? 대동아전쟁, 태평양전쟁 때 독립선언 연설했다고 우길래?

둘째, 김대중도 만주군관학교에 입학 지원하였다고 했다. 십여 년 전 대통령 당선 시 그의 일대기에 일부 나오던데, 아무도 그 사실을 이슈화 하지 않고, 그저 그러려니 넘어가더라. 아마도 입학시험에 낙제하였기에 부끄러워서일 것이다. 그럼 합격했다면, 박정희 대통령과 만주군관학교 후배동창이 된다. 그런데, 왜 박정희는 친일이라고 덮어씌우는 반면 김대중에 대하여는 언급을 빼는가.

셋째, 히로히또 천황의 장례식 때 찾아가서 90도 각도로 허리 굽혀 절한 모습이 생생한데다, 대통령 당선 후 일제강점기 학생시절의 일본인 선생에게 친히 찾아가서 일제시대의 향수를 느끼도록 “센세이 도요다 데쓰”라며 존경의 뜻을 표했다는데, 그러한 일본 천황과 선생에 대한 보은차원에서 독도를 영해권 밖으로 내몰아 일본 영해 근처로 던져주었지. 이런 자는 쪽발이보다 더한 친일파 아닌가 말이다.

이런 친일매국노는 일부러 놔두고, 박정희를 억지로 포함시키려고 이상한 기준으로 만든 ‘친일인명사전’이 새빨간 넘들에 의하여 발간되었단다. 그 넘들은 백범 묘소 앞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4천 389명의 친일행적을 공개했단다.

여하튼 이넘들은 김일성-김정일에 충성하려고 남한을 친일타령으로 뒤흔들려는 나쁜 놈들이다. 그들만의 친일기준으로 좌익과 북괴를 클린단체로 각색하려는 거짓말장이들이다. 어이!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솔직하게 김일성 무덤 앞에서 열지 그랬나. 왜? 아직 그러기엔 낯간지러워? 그래서 임시땜빵으로 김구를 이용해 먹는 거 다 안다. <끝>

[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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