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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函(목함) 지뢰는 의도적으로 흘려보낸 것"-->북이 거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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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훗 작성일10-08-05 01:11 조회10,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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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函(목함) 지뢰는 의도적으로 흘려보낸 것"
무기관리에 철저한 북한은 20년 전부터 휴전선 지역에 목함지뢰를 묻지 않았다.

이번 북한 목함지뢰 사건과 관련해 연합뉴스는 합동참모본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 “북한은 러시아 방식의 대인지뢰인 목함지뢰를 전방지역에 전체적으로 매설했으나 이 지뢰가 남한지역으로 떠내려 온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관계자는 “임진강에서 발견된 지뢰는 안전핀이 제거된 점을 고려해 매설됐던 것으로 보이며 강화도 인근 도서에서 발견된 지뢰는 안전핀이 제거되지 않아 보관 중 유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북한이 의도적으로 방출했을 가능성은 낮으며 북한지역의 홍수로 매설됐거나 보관 중이던 목함지뢰가 유실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휴전선 일대에서 군사복무를 하다 탈북한 탈북자들의 의견을 모아봤다.
 
 목함지뢰는 ‘반보병지뢰’로서 탱크나 장갑차를 공격하기 위한 용도가 아닌 사람을 살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나무로 만들었기에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며 전시에 후퇴할 경우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길목에 묻어 둠으로서 적 보병의 진입을 늦추기 위해 사용한다.
 
 목함지뢰의 유실문제와 관련해 지뢰 매설은 목숨과도 같은 것이기에 유실되도록 묻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또한 북한은 무기관리에 있어서 철저하기에 보관 중 유실되어 물에 떠내려 갈 정도로 허술하게 보관하지 않는다. 매일같이 무기점검을 하며 무기가 유실되었을 경우 무기관리인은 엄격한 처벌을 받는다.
 
 이것에 관한 예로 과거 함경남도 금야군 용흥강에서 군인들이 총을 들고 도강훈련을 하다가 두 명의 군인이 사망하면서 무기가 유실되었는데 이에 한 개 대대가 동원되어 사체 대신 무기 회수에 전념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북한은 무기관리가 철저하다.
 
 북한은 목함지뢰 제작시 썩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름에 굽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반 나무와 달리 썩는 속도는 느리지만 보존에 있어서 10년을 넘기기는 힘들다. 또 북한은 90년 이후로 휴전선 일대에 목함지뢰를 묻는 작업을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휴전선 일대에 묻혀 있던 목함지뢰는 대개 20년이 넘어 모두 썩어 없어졌다는 것이 탈북자들의 증언이다.
 
 북한에서 떠내려 온 목함지뢰의 나무가 썩지 않고 온전한 점과 탈북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70%의 탈북자가 북한이 의도적으로 목함지뢰를 흘려보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유는 한미군사훈련과 대북제재로 인해 작은 것에서 시작해 계속해서 남한을 괴롭히면서 이를 우연으로 조작해 평화의 필요성을 각인시키기 위한 것이다.
 
 장성근 기자 nihao5533@hanmail.net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2&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5868




Daum 사진 메인

'손님 뚝. . 여름철 벌어 1년 사는데 어쩌나'
"손님 뚝. . 여름철 벌어
1년 사는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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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뚝… 여름철 벌어 1년 사는데 어쩌나” 접경지역 상인들 울상

올 여름 피서철 특수가 사라진 접경 지역 주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서해 앞바다에서는 전군 합동 대잠훈련 실시, 경기도 연천과 인천 강화에서는 북한제 목함지뢰 발견, 강원도 철원·화천·양구 지역에서는 군의 발목지뢰 수색 등으로 접경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피서객들의 발길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다. 5일 오후 1시,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목함

국민일보|2010/08/0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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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뚝… 여름철 벌어 1년 사는데 어쩌나” 접경지역 상인들 울상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local/view.html?photoid=4567&newsid=20100805182204273&p=kukmi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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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에서 친북야당은 전쟁위기론을 쟁점으로 만들어 천안함 폭침 정국에 역풍을 가하며 승리했다. 선거 당일까지 트위터로 사실상 불법 선거를 자행하며 조성한 것이 전쟁위기였던 것이다. 
지금 친북포털이 손님이 뚝 끊긴 곳이 어딘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의 발길을 돌려 목함지뢰 때문에 적접 지역(휴전선과 서해 접경) 주민들이 여름장사를 망쳤다고 선동하고 있다. 누가 망치게 했나?

바로 북한인데도 이 정부때문에 그런 것처럼 현혹하는 것이다. 상전이 천안함 폭침을 일으켰기 때문에 방어적 대비 차원에서 서해대잠훈련을 하는 것인데도 그런 것조차 하지 말라는 빨갱이들인 것이다.

포털의 메인 기사를 보면 그들의 협공이 더 뚜렷이 드러난다. 이런데도 포털을 방치하는 오줄도 없는 중도 정부, 화끈하지 못하고 미지근하게 하니 빨갱이들이 할 짓 다하고, 그 뒷치닥거리는 보수우파가 하게하는 교묘한 술수에 능한 중도,  역시나 좌편향 중도!!!



Daum 메인 기사 제목

"짓뭉개버리겠다" 북한, '대응타격' 거듭 위협(왼쪽)
서해대잠훈련 '긴장감'(오른쪽)          (8월 5일)


美 "조지워싱턴호 서해 파견..무력시위 성격"(왼쪽)
서해에 '긴장의 파도' (오른쪽)          (8월 6일)


이어진 8월 6일의 메인

  • 서해로 간 미 항공모함..북 압박? 중 견제?(왼쪽)
    서해 이틀째 대잠훈련(오른쪽)
  • '천안함 폭탄주' 유행..이게 웬말?
    스마트폰 '공짜폰·버스폰'등장
  • 추신수, 마쓰자카 상대로 14호포
    '김탁구'전광렬, 오열 연기'접신'?

    환장한다. <북 압박? 중 견제?>는 또 뭐냐
    이건 뭐 포털인지 언론인지는 동맹, 주적, 주적의 동맹도 구별 못하냐?

    한 번 뿐이면 내가 과잉 반응일 수도 있으나 오늘 또 '긴장의 파도'라고 하며
     또 긴장 나발을 부는 것 보니 완전한 의도된 기획이다.

    정부는 뭐하는지 몰라 빨갱이 포탈 놔두고.....



    그럼 긴장감도 들지 않도록 안보를 아예 포기하란 말

    이냐
     
    이 빨갱이들아



    북한이 의도적으로 흘려보낸 지뢰가 발견되는 해변에

    서 장사 안된다고 투정부릴 바에야 이사를 가든지 김

    정일을 성토하라!



    북한에 보태줄려면 당신들이 보태줘라, 또 핵과 천안

    함 폭침처럼
     

    뒤통수 치게




    맨 위 기사의 탈북자들이 내린 결론처럼


    목함지뢰 살포는


    (거짓-적화를 위한) 평화의 필요성 각인도 목적


    남한의 꼭두각시들아 선전선동해라는


    메시지도 동반





    그리고



    목함지뢰와 같은 부비추랩을 이용한 요인테러에


    대해 당국과 단체 개인은 철저히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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