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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확성기 '환구시보', 연일 한·미군사훈련 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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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엽기정권 작성일10-08-06 16:55 조회9,7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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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수라고 써있는데,
혹시 조선일보 대기자 박승준씨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박승준씨는 이전에도 친중기사를 썼었었는데

( [ "천안함 해결, 미-중 역할 필수적"  ]
http://konas.net/article/article.asp?idx=21564
댓글필명 최봉신은 제가 쓴것입니다.)


박씨가 한미연합훈련에 딴지를 건다면서 은근히 중국을 감싸려는 것 같아서 펍니다.

환구시보는  중국과 상관없다는 식으로 호도하려는데,
환구시보뿐 아니라 중국의 모든 매체가 한국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정부대변인이라는 놈이 한국 더러 설치지 말라고 지랄하는 지경입니다.
군장성이라는 놈이 미국아니었으면 한국은 진작에 손봤을거라고 하는게 중국 현실입니다.


암튼, 은근히 중국을 감싸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만,
박씨가 그런다고 현실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얼마전엔 조선일보에 친중커넥션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제발 박승준,조남준,김대중씨 정신차리고 중국의 실체를 똑바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국제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21세기에도 19세기식 제국주의를 추구하는 나라입니다.
한반도는 그 제일 목표입니다.


중국에서 애들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알기나 하나?
중국인들의 기본 사고방식이 무엇인지 알기나 하나?


중국은 공산당이 통치하는 나라입니다.
모든 언론은 공산당의 통제를 받습니다. 공산당에 반하는 기사는 실릴수 없습니다.
또한 여론조작 부대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박승준씨는 그런 사실을 억지로 외면하고 있습니다.

환구시보뿐 아니라 모든 중국의 매체가 한국을 폄하하고 혐한증을 부추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산당의 방침이라는 것입니다.

장차 동북공정이 침략의 형태로 나타날때 중국인들을 결속시키고 한국에 대한 증오심을 확실히 하려는 것이겠지요.
내부단속용이기도 하고, 대외 침략용이기도 합니다.
전제주의 팽창국가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중국은 황당하게도 21세기에  패권주의, 팽창주의를 추구하는 나라입니다.
제발 정신을 차립시다.
범이 이빨을 들어내고 있는데도, 어처구니 없게 웃는 이빨이라고 우기는 한심한 한국의 지식인들...





오늘자 동아일보 구자룡, 최영해, 윤완준 기자가 쓴기사도 매일반입니다.
중국의 패권주의 실체를 외면하고 엉뚱한 소리만 해대는 군요.

좌빨들이 배중사대 짓거리의 폐해가 장차 나라를 망하게 할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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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확성기 '환구시보', 연일 자극적인 제목으로 한·미군사훈련 딴지



  • 박승준 인천대 초빙교수·국제정치학

입력 : 2010.08.06 15:16 / 수정 : 2010.08.06 15:20

<이 기사는 주간조선 2116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법적으로 공해상의 훈련이라고 하지만 중국 안보에 대한 명백한 도전. 한국과 미국은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것” (7월 6일자 사설) 
   
“한국이 망령되게 함부로 황해(서해) 군사훈련으로 중국을 압박하려 한다” (7월 7일자 1면) 
   
“미국 군사력의 상징인 항공모함이 서해에서 군사훈련에 참여하는 것은 중국을 위협하는 행위로 수많은 중국인을 분노케 할 것” (7월 9일자 사설) 
   
“결말은 지켜봐야겠지만 중국의 반대로 한·미가 서해 군사 훈련에 대한 자세를 약간 낮췄다. 중국인들은 이후에 미 함대가 중국 주변 해역에서 더 멀어질지를 주목하고 있다” (7월 16일자 사설) 
   
“한국의 냉정치 못한 태도는 동북아시아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동시에 천안함 사건을 핑계로 감히 뛰어들 생각을 못했던 금지구역에 뛰어들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7월 19일자 1면, 한국의 사정거리 1500㎞ 순항 미사일 개발 소식을 전하며)

‘미국과 한국의 군사훈련,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인가?’(인터넷판 특집페이지) 
   
‘미·한, 10차례 군사훈련 예정… 이번에는 항모가 황해로 진입하지 않기로 확인.’(7월 22일자 1면 머리기사) 
   
‘미·한, 전투기 200여대 투입해서 군사훈련’(7월 21일자 1면 사진) 
   
‘한국, 주변 국가를 1500㎞ 사정거리 내에 둔 새로운 미사일 배치… 북한의 핵기지를 목표로 설정… 기술은 세계 4위 자부’(7월 19일자 1면 머리기사) 
   
‘한국 미디어들, 중·미가 한반도를 좌우한다고 비난’(7월 14일자 1면 머리기사) 
   
‘한·미, 황해에서 군사훈련 하지 않는 방안을 고려’(7월 13일자 1면 머리기사)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발행하는 국제문제 전문지 ‘환구시보(環球時報·Global Times)’가 한반도 근해에서 실시되는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대해 연일 1면 머리기사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려고 애를 쓰고 있다. 환구시보는 현재 중국에서 발행되는 2000여종의 신문 가운데 권위지보다는 대중지에 속하는 신문으로 분류되고 있다. 권위지들이 주로 정기구독을 하는 독자들을 상대로 화려한 컬러나 자극적인 제목보다는 기사의 질(質)로 승부하는 것과는 달리, 주로 가두 판매에 의존해야 하는 대중지로서의 성격 때문에 가능한 많은 색깔을 사용하고,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독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7월 한 달 동안 수차례 환구시보 1면을 장식한 한국 관련 기사들. 왼쪽부터 7월 23일자, 7월 19일자, 7월 14일자.

   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발행
   
   환구시보는 1993년 1월 3일 ‘환구문췌(環球文萃)’라는 제호로 창간된 국제문제 전문 주간신문이었다. 그러던 것이 중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신문사의 경영 개선을 위해 2006년 1월부터 일간 신문으로 바꿔서 지금의 환구시보라는 이름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에 다섯 번 하루 16면으로 발행하고 있다. 발행부수는 200만부 이상이라고 환구시보 측은 주장하지만, 실제 부수에 대한 공사(公査)가 이뤄지지 않는 것이 중국의 미디어계 현실이므로 발행부수는 미지수라고 해야 할 것이다. 신문 한 부의 가격은 1.2위안(元)으로 약 200원 정도이다.
   
   지난 3월 26일에 발생한 천안함 폭침에 대한 대응책으로 미국의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가 황해에 진입하느냐를 두고 한국 내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환구시보의 성격에 관해서 가장 중요한 특징은 권위지가 아니라 대중지라는 점이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를 발행하는 인민일보사가 발행하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수익을 위한 발행이라는 측면이 강하다.
   
   따라서 환구시보는 중국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신문도 아니며, 중국 외교부의 입장을 정확히 대변하는 신문은 더구나 아니다. 인민일보의 기자들조차 환구시보의 성격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머리를 긁적이고 입가에 웃음을 띠며, “뭐, 그렇지요 뭐…시장경제에 따른 경쟁사회에서 인민일보도 먹고살아야 하니까…”라고 대답을 하는 것이 보통이다.
   
   현재 중국의 신문들 가운데는 인민일보와 경제일보, 중국청년보, 광명일보, 그리고 영자지로는 차이나데일리 정도가 전통적인 권위지로서, 사진 이외에는 컬러를 쓰지 않는 차분한 편집과, 흥분하지 않는 냉정한 기사로 권위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 권위지들은 당간부나 여론을 주도하는 지식인층을 대상으로 정기구독에 의해 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나 워낙 ‘흥미’와는 전혀 상관없는 딱딱한 기사를 주로 싣기 때문에 새로 나온 권위지들에 그 자리를 내주고 밀려나고 있는 중이다.
   
   
   “중국 정부 대변하는 신문 아니다”
   
중국의 ‘입’으로 불리는 친강 외교부 대변인

이들 전통적인 권위지들을 밀어내고 권위지의 자리를 차지해가고 있는 신문들 가운데 수도인 베이징에서 발행되는 신문으로는 신경보(新京報), 북경청년보(北京靑年報), 북경신보(北京晨報) 정도가 있고, 지방지로는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와 남방도시보의 주말판 신문 남방주말(南方週末)이 중국 내외에서 신뢰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신경보는 중국 정부와 독자들 사이에서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인 편집방향과 대중들이 높은 관심을 갖는 사안들을 잘 골라서 중립적인 논조의 논평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때문에 중국 외교부 관리들이 대부분 사무실에서 구독하는 신문으로 자리를 잡았고, 남방도시보는 중국 정부에 대한 아픈 비판을 서슴지 않는 논조로 늘 주목을 받고 있다.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지나치게 애국적이기는 하나, 기사의 정확성과 중요한 당국자들의 의미 있는 논평을 때때로 실어 중국 내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자지로 자리매김했다.
   
   인민일보의 한 고급기자는 “환구시보가 중국 정부나 외교부의 입장을 정확히 대변하는 신문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환구시보는 여론이나 정책을 주도하는 신문이라기보다는 대중들의 국제문제에 대한 관심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다시 말해 국제문제 가운데서 흥미 있는 내용들을 골라 주로 번역을 해서 싣는 기사가 대부분이다. 환구시보는 “전세계에 350명의 해외 상주 기자가 있다”고 하지만 이들은 대부분 인민일보나 신화통신의 해외 주재 기자들의 기고를 받는 것을 뜻하는 것이며, 현지에 거주하는 중국인이나 화교들이 현지 신문을 번역해서 보낸 기사를 싣는 경우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한국에 관한 뉴스는 대부분 조선일보를 비롯한 한국 신문들의 중국어 사이트에 올린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거나 발췌해서 싣는 경우가 많다. 환구시보에 특히 한국에 관한 뉴스가 많이 실리는 것은 한국 신문들의 중국어 웹페이지가 중국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중국어 뉴스 사이트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환구시보가 주로 많이 인용하는 신문은 한국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미국의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 등이다. 특히 중국어 사이트에 빠른 뉴스를 서비스하는 한국의 신문들에 실린 기사는 온라인에서 그대로 따서 한국신문과 같은 날에 뉴스를 인쇄하는 경우가 흔하다. 따라서 환구시보의 1면을 장식하는 요란한 제목의 기사들은 대부분 기사의 리드가 ‘한국의 OO일보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OOO타임스, OOO타임스에 따르면…’ ‘독일의 슈피겔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등의 형식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조선·중앙·동아 기사 번역게재 빈번
   
   필자도 조선일보의 베이징특파원 시절 조선일보에 송고한 기사가 그대로 중국어로 번역되어 다음날 환구시보에 실린 것을 보고 놀란 일이 여러 차례 있었다. 당시 환구시보 제작진은 필자에게 “환구시보에 많은 기사를 제공해주어 고마우니 점심이라도 한끼 대접하겠다”는 연락을 해오기도 했다. 아마도 환구시보가 중국 정부나 외교부의 입장을 정확하게 대변하지 않는 대중지라고 필자가 이번에 주간조선에 썼다는 사실 자체가 환구시보에 그대로 인용되어 게재될지도 모를 일이다.
   
   환구시보의 제작진들이 인민일보나 차이나데일리와 같은 권위 있는 필진이나 국제문제 전문가를 양성해두고 있지 않은 것도 유의해야 할 점이다. 환구시보의 제작진들은 대체로 젊은 나이이며 한국에 대해서는 다소 비판적인 성향을 띠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대체로 장쩌민(江澤民)과 후진타오(胡錦濤) 두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가 주도한 애국주의의 물결 속에서 중등교육과 대학교육을 받은 층으로, 이들에게 국제적인 평형감각을 기대할 수는 없는 일이다. 물론 한국의 신문과 방송이 높은 수준의 국제적인 균형감각을 유지하고 있느냐 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안타까운 것은 천안함 폭침 이후 미국 항공모함이 황해에 출현할 것으로 예상되자 환구시보의 제작진들은 위에 인용한 것처럼 색깔이 듬뿍 들어간 화려한 지면에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중국 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어느새 발행부수가 200만부를 넘어, 300만부가 채 안되는 인민일보 본지보다 훨씬 나은 수익을 올리면서 나날이 그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는 점만은 우리 정부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중국 정부와 외교부의 정확한 정책과 방침은 아직도 여전히 인민일보나 차이나데일리에 정확히 보도되며, 인민일보의 군더더기 없는 사실보도 자세와, 차이나데일리의 전문가 논평을 통해 발표된다는 점이 더 중요할 것이다.
   
   무슨 세계적인 사건이 일어나도 즉각 논평하는 일이 드문 중국 외교부와 정부의 침묵하는 태도 때문에 중국의 표정을 읽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인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취재활동을 하는 외국 특파원들에게 환구시보는 참으로 소중한 ‘심심파적’의 대상이라는 점이 환구시보의 가치라고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신문의 보도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면서 자극적인 제목만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려는 환구시보의 제작태도는 후진타오를 비롯한 현재의 중국공산당 지도부가 추구하는 ‘매체 개혁’과 ‘매체의 글로벌화’의 적용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어쩌면 주간조선에 쓴 이 글이 환구시보에 중국어로 번역돼 그대로 실릴지도 모르는 일이며, “한국인들이 우리 중국인들을 얕잡아 본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좋은 사례”로 소개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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