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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권이 몰고 온 경제 위기를 모르고 사는 한국인 (일본 신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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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7-03-19 10:56 조회4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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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정권이 몰고 온 경제 위기를 모르고 사는 한국국민
(日紙폭로)


너무나 충격적인 글입니다.
좌파정권 10년이 불러온 불행, 일본서 베스트셀러...

日 기업 전문가 미츠바시 다카아키 저서 큰 인기 "한국 경제는 左派정권 10년 만에 거덜 났으며 또 한 번 5년의 左派정권이 탄생한다면 완전 침몰 한다"는 충격적인 책이 일본에서 출판, 2개월 사이 3판
인쇄에 들어가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지난 6월 채도사(彩圖社) 에서 초판 5,000부를 판매한 후 불과 2개월 만에 3판 인쇄에 들어간 이 책은 올 가을 4판 진입에 들어간다.

한국 언론과 경제학자들도 권력이 무서워, 또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감히 "한국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말은 꺼내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본인 저자가 "한국 경제는 야바이, 거짓말 경제" 라는 책을 출간, 한국 경제위기의 본질이 좌파정권에 있다는 진상을 폭로하자 순식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저자 미츠바시 씨는 또 새로운 용어도 만들어냈다
"한국에는 탈북자(北者)가 1만 명 정도 되지만 해마다 탈남자(南者-남한을 떠나는 사람) 는 8만명이 넘는다"고 지적했다
여기서 '탈남자(南者)'란 한국인들의 해외이민을 의미 한다

저자는 "한국의 국제수지와 경상수지는 언밸런스다. 경상수지는 엄청난 적자인데 단기 외국자본을 빌려 한국은행 금고에 보관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면서,
"그러나 지금 한국의 위기는 1997년 아시아 통화위기(IMF)때처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저자의 지적대로 한국의 주요 은행 50%는 이미 외국 자본에 넘어간 상태다 그 중에서 외국인들에게 배당된 금액이 4조4451억원이다
이 금액은 한국 기업이 배당한 총액의 무려 52%에 해당한다
외국인들은 배당금으로 받은 배당 이익금을 모두 자기 나라로 송금한다.

따라서 해마다 엄청난 자금이 한국을 떠나는 것이다.
이에 비해 일본은 해외에서 엄청난 배당금이 오히려 일본으로 들어오고 있다.
현재 한국의 수출 품목이 선박과 자동차, 핸드폰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이 별다른 인기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 인기 수출품조차도 부품 자립도가 낮아 모두 일본에서 주종 부품들을 사 가지고 조립만 하는 형태다
그런 악순환 속에서 좌파정권 10년 동안 북한에 퍼다 준 액수가 무려 50-60조 원이라고 밝힌 저자는 "사정이 이런데도 한국 국민들은 그들의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우려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원인을 한국 좌파정부가 각종 통계자료를 허위로 발표하기 때문으로 저자는 파악했다.

한국 정부는 또 실업자 수를 국민의 3.5%인 83만 명이라고 했으나 실제 숫자는 126만 명이다. 며 이런 사례들이 바로 한국정부가 발표하는 엉터리 통계라고 저자는 비판하고 있다.

그런 사례들로 볼때 한국에 또 한 번 좌파정권이 들어선다면 남한 경제는 뿌리에서 부터 흔들릴 것이며 결국 침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한
다카아키 씨.---

도쿄 손 충무 발행인 / 나카가와 세이요 도쿄지사장

"여의도포럼의 최성열님의  글"

나도 박정희를 독재자로 불렀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아니, 전혀 아닐뿐만 아니라 그가 없었으면 이 나라도 없을뻔했던 역량있는 지도자였다.
그는 군인이면서 선비요 先知者요 철학자로서 나라를 5천년 빈곤에서 번영으로 改造시킨 영웅이다.

그가 대통령선거 때만 되면 나라의 역적이 된다.
이 나라의 백성은 분명히 天罰을 받는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민족에게 축복이 있을리 萬無하다.
그것은 하늘의 법칙이다. 빛을 아무리 골고루 비추어도 그늘은 있게 마련이다.
그 그늘은 나중에 格에 맞게 보상해 주면 된다.

6.25 戰歿장병 유족에게 주는 연금은 고작 10여만원이라고 한다.
그것도 안된다면 이렇게 하자.
자동차사고로 인한 사망자를 없애려면 자동차를 버리면 된다.
터널공사에 도롱룡이 죽으면 그 공사를 안하면 된다.

구럼비바위가 소중하면 해군기지를 건설하지 말자. 왜 누우떼는 악어에게 잡아먹히면서 마라江을 건널까?
그 강을 건너지 않으면 되는데. 멍청이 바보들.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에 위령탑이 서 있다.
그 고속도로 건설에 77명의 숭고한 생명이 죽었다.
그 공사를 안했으면 희생도 없었을 걸.
그래서 김선생(김대중)은 건설현장에 드러누어 나를 밟고 가라며 반대했다.
대단한 先見者였다. 그래서 노벨상을 탔다.

維新은 소수의 희생에 전체가 埋沒되는 그런 현상을 打開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나는 감히 말한다.

유신은 아직 갈 길이 먼데 그리고 벌여 놓은 일을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일부 국민들은 독재의 손을 놓으라고 극렬하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다.
조금만 참으면 더 좋은 날이 오고 독재는 좋게 끝날 수도 있었을 것을. 나는 조국산천이 樹木으로 울창한 모습에 눈물이 난다.

四通八達로 뻗은 도로와 교량을 보면서
나의 조국이 언제 이렇게 발전했나 두 눈을 비빈다. 북한의 초라한 민둥산을 보며 나의 幼少年기를 생각한다.
넘쳐나는 음식물쓰레기를 보며 옛날에 먹었던 멀건 죽을 想起한다.

교과서만 있다고 공부가 되나?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와 공부를 하고 싶도록 動機부여를 해야한다.
세계가 그를 벤치마킹 한다. 후진국들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을 배워간다.

그런데 그것으로 성공했다는 나라를 들어본 적이 없다. 理論과 制度를 가져다 놓는다고 그것이 저절로 자라나?
動力이 필요한 것이다. 흔들어야 물결이 퍼져나간다.
이것이 지도력이고 그것을 행하는 자가 指導者다.

항상 구성원에는 방관자와 반대자가 있다.
그들을 솎아내지 않으면 제도가 발전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들을 정확히 가려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그 무리를 제거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성장의 그늘이다.
5.16은 헌법을 위반한 정치적 쿠테타가 맞다. 그런데 그 쿠테타가 나라를 구했다면
不可不 혁명으로 인정을 해야한다.

나라가 발전하며 그늘이 생겨 저항에 부딪힌다. 배가 부르니 생각도 많아져 저항도 그 위세가 커진다.
그것에 굴복하면 지금까지 이룩한 성공신화가 모두 물거품이 된다.
다시 한번 쿠테타의 필요성이 요청된다.
바로 그것이 維新 아닌가?

항상 쿠테타는 피를 흘리는 법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불법이고 반대자가 있으니까.
그러나 5.16은 총알 한방 피 한방울도 없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것은 국민 대다수가 바랬던 혁명인 것이다. 세계 역사상 쿠테타가 18년을 유지하고, 국토가 상전벽해(桑田碧海)로 발전하고 국민소득이 천 배로 뛰며 쌀이 남아서 골치를 썩이는 그런 쿠테타가 있었다면 누군가 말해보라.

나는 그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왜 그런지 나도 모른다.
내 어머니의 죽음을 생각해도 눈물은 나지 않는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런 것이다.
나는 그의 경제적 業績에 물론 감사하지만 나의 눈물은 그가 나라와 백성을 엄청나게 그리고 眞心으로  사랑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흘러 나오는 것이다.

그런 독재라면 나는 이 나라가 영원히
민주국가보다 독재국가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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